(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지난 1일부터 13일까지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 주최로 ‘2019년도 소프트테니스 꿈나무선수 하계합숙훈련’을 안성국제정구장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꿈나무 선수의 조기 발굴 및 육성과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차기 주니어대표, 국가대표 선수 양성을 목표로 국민체육진흥기금으로 시행되는 사업이다. 올해 훈련은 선발위원회를 통해 유소년 대표 남녀 선수 각 18명을 선발하여 기초체력훈련과 게임을 통한 전술 훈련을 중점으로 실시하고, 선수를 위한 심리교육과 인권교육도 함께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안성국제정구장은 여름철 전지훈련에 가장 적합한 장소”라면서 “부대시설과 돔구장으로 되어있어 선수들이 무더위에 상관없이 훈련에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본 사업은 대한체육회와 안성시가 후원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재정 후원한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평생학습관에서 ‘2019년 제2기 서안성 평생학습’ 수강생 125명을 모집한다. 본 프로그램은 오는 9월 2일 개강하여 12월 20일까지 4개월 동안 운영된다. 개설강좌는 기초소묘, 감성수채화 등 8개 강좌이며 교육장소는 공도도서관 평생교육실 및 전시실이다. 특히, 서안성 평생교육 프로그램은 시민의 근거리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해 공도도서관의 강의실을 활용하여 서안성 지역 시민을 위한 교육 강좌를 개설했다. 기초생활수급자, 다자녀 등 우선접수 면제대상자는 오는 12일부터 13일까지 안성시평생학습관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일반 대상자는 만19세 이상의 안성시민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오는 8일 부터 20일까지 안성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인터넷접수로 신청하면 된다. 다만, 접수인원이 초과된 신청과목에 한하여 수강생 입회하에 공정하게 컴퓨터 추첨이 이루어지며, 추첨 결과는 안성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 공지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 평생학습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삼죽면 새마을 부녀회는 지난 5일 경기도 시민단체 먹거리 보장사업의 일환으로 지역농산물인 옥수수, 수박 등을 관내 경로당 28개소에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각 마을 부녀회장 27명이 참석하여, 무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경로당에 지역농산물 꾸러미를 구입하여 전달했다. 이재순 부녀회장은 “무더위 속에서도 이번 행사에 함께 참여해주신 마을 부녀회장들께 감사드린다”며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부녀회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윤성근 삼죽면장은 “어르신을 공경하는 마음을 담아 무더위 쉼터인 경로당에 지역농산물 꾸러미를 전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면서 “살기 좋은 삼죽면 만들기에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가 지난 5일부터 오는 9월 27일까지 54일간 ‘2019년도 3/4분기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통·이장이 직접 전 가구를 방문해 세대 명부와 실제 거주사실을 대조한 후, 주민등록 사항과 일치하지 않을 경우 읍·면·동의 주민등록 담당 공무원이 상세한 개별조사를 실시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이번 조사는 거주불명자, 사망 의심자 및 100세 이상 고령자, 동일 주소지 내 2세대 이상 구성세대, 장기결석 및 학령기 미취학 아동을 중점적으로 조사한다. 시는 조사결과에 따라 무단 전출자, 허위신고자는 최고·공고 등의 절차를 거쳐 직권조치하고, 말소자 및 거주불명등록자는 재등록을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 단, 기간 동안 주민등록 거주불명등록자 등의 과태료 부과대상자가 자진 신고하여 주민등록사항을 정리할 경우에는 최대 3/4까지 과태료를 경감 받을 수 있다. 권순광 시 토지민원과장은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주민의 거주관계를 명확히 파악해 주민 편익증진과 행정사무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것“이라며 "세대원의 거주여부 사실 확인 등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 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가 양성면 미산리와 보개면 동평리 일원에 시행하는 소규모 공공하수처리시설 설치사업을 이달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양성면 미산리 미산저수지 및 보개면 동평리 고삼저수지 인근 마을에서 발생하는 생활하수를 전량 차집·처리하기 위한 공공하수처리시설과 하수관로 약 9km, 배수설비 261개소 등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 111억 중 70%의 국비가 투입되며 오는 2021년 6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사업대상지는 현재 개인하수처리시설을 통해 생활하수를 처리·방류하여 농업용수 오염 등 환경오염문제가 우려 된다”며 “이번 소규모 공공하수처리시설 설치를 통해 방류수역의 수질개선은 물론 주민 생활환경도 크게 개선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안성시는 시민이 행복한 우수환경도시 이미지 제고를 위하여 하수관로 정비, 공공하수처리시설 신·증설, 그밖에 도시침수대응 등 여러 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공공하수처리시설 6개소와 소규모 마을하수처리시설 7개소 등을 운영 중에 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가 지난 6일 양성면의 한 공장 건물 지하에서 발생한 원인 모를 폭발 화재와 관련해, 재난 컨트롤 타워인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당일 오후 안성시청 3층 재난상황실에 꾸리고 24시간 가동에 들어갔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사고 당일 오후 1시 40분 현장에 도착해, 현장을 둘러보고 수습이 충분히 마무리 될 때까지 모든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말 것을 주문했다. 안성시는 당장 유독·유해 물질 점검 확인 및 주변 정리 이외에도 추후 소방수 등 환경오염물질 유출 여부를 지속 모니터링하고 전기, 가스 등 기반 시설 복구를 위한 협의를 유관기관과 신속하게 해나가기로 했다. 시는 또 이번 사고로 순직한 석원호 소방관의 임시 분향소를 안성시실내체육관에 설치하고 부상자 10명 등에 대한 심리 지원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예기치 않은 사고로 순직한 고인의 명복을 빈다”며 “두번 다시 이와 같은 비극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원인 규명과 함께 건물 구조안전 진단 지원 등을 대폭 강화해 갈 것”이라 밝혔다. 석원호 소방관의 영결식은 8월 8일, 오전 10시에 안성시실내체육관에서 경기도청장으로 치러지며, 장지는
(경기뉴스통신) 안성시가 오는 8일부터 20일까지 2019년 제3기 평생학습관 수강생 1148여명을 모집한다. 이번 제3기 평생교육은 9월 2일부터 개강하여 12월 20일까지 4개월 운영되며 미용, 바리스타, 포크기타, 민화, 색연필일러스트 등 57개 강좌를 운영한다. 접수는 만19세 이상 안성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안성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인터넷으로 접수하면 된다. 단, 기초생활수급자, 다자녀 등 면제대상자는 오는 12일부터 13일까지 안성시 평생학습관를 방문하여 접수하면 된다. 접수인원이 초과될 경우 오는 21일 수강생 입회하에 공정하게 컴퓨터로 추첨하며, 결과는 안성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 공지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 평생학습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안성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일 현대자동차 안성지점과 함께 관내 저소득층 학생에게 40만원 상당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 안성지점은 매년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가구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올 연말까지 매월 10만원의 장학금과 10만원 상당의 물품을 구입하여 전달 할 계획이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업에 정진하는 학생들에게 작은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생활이 어려운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박종철 안성3동장은 “저소득가구 학생들의 복지를 위해 애정과 관심으로 장학금을 지원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지원받는 학생이 사회구성원으로 바르게 성장하길 바란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문주 민간위원장은 “협의체 활동을 하면서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찾고, 살피고, 지원하는 일을 계속 추진하겠다”면서 “앞으로도 행복하고 살기 좋은 안성3동을 만드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안성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공공자원 뿐만 아니라 민간자원을 적극 발굴하여 생활이 어려운 가구와 연계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지난 5일 ‘제281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농협하나로마트 안성점에서 폭염예방을 주제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시공무원, 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등 30여명이 참여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폭염예방 건강실천 가이드, 풍수해보험 가입, 안성시시민안전공제, 불법주정차 금지구역 주민신고제, 화재취약가구 주택용 소방시설 무상설치, 여름철 물놀이안전수칙 등 전단지와 홍보물을 배포하며 여름철 안전관련 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 후 시는 다중이용시설인 안성 농협하나로마트 시설안전점검 및 도선사업장을 방문하여 도선사업장의 안전시설 비치여부와 주변 시설의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시 관계자는 “건강실천가이드로 각종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휴가철을 맞아 물놀이 안전수칙 숙지 및 안전보호구를 준비하여 물놀이 사고를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시민과 함께하는 안전문화캠페인과 시민안전교육을 확대 추진하여 시민들 스스로 재난예방 및 안전점검을 생활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안성시는 풍수해보험과 시민안전공제에 대한 홍보를 적극 추진하고, 불법주정차 금지구역 주민신고제 및 화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드림스타트는 6일 안성시청소년문화의집 소회의실에서 초등학교 고학년 30명을 대상으로 ‘아동 성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강의는 박경진 마음교육상담센터 센터장을 초빙하여 남·여 성별에 따른 맞춤형 성교육을 진행했다. 안성시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청소년기로 접어드는 아동들에게 올바른 성 가치관과 성 윤리의식을 확립하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이번 교육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안성시 드림스타트는 관내 모든 아동의 동등한 출발기회를 보장하고자 만0세부터 만12세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를 제공하고, 4개 분야 신체·건강, 정서·행동, 인지·언어, 부모·가족의 다양한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기타문의는 031)678-5388로 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가 오는 9일까지 ‘건강체중만들기 운동교실’ 하반기 회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안성시보건소는 잘못된 식습관과 운동부족으로 인해 증가하고 있는 비만율을 낮추고자 비만 중년 여성을 대상으로 ‘건강체중 만들기 운동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하반기 운동교실은 오는 19일부터 10월 18일까지 주 3회, 신체활동 프로그램과 비만관련 질환예방, 식이요법에 관한 교육으로 진행된다. 참여 대상은 비만인 30~65세 여성 50명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9일까지 8시간 공복을 유지한 채로 보건소 2층 건강증진센터로 방문하여 사전검사를 받고 신청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상반기 운동교실 회원들의 사전, 사후 검사 비교 결과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모두 5~15% 감소하였으며, 특히 체지방률이 2% 감소하는 등 눈에 띄게 변화된 모습을 보여 줬다”면서 “평소 비만이 고민이었다면 서둘러 참여 신청하기 바란다” 고 말했다. 그 밖에 궁금한 사항은 안성시보건소 건강증진과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가 지난 5일 오후 서울 중구 조선일보미술관에서 열린 ‘제27회 조선일보 환경대상’ 시상식에서 ‘공공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환경대상은 환경부와 조선일보사가 기후변화방지, 생태계 보전 등을 위해 노력한 개인과 공공·민간 단체를 발굴 격려하기 위해 1993년 공동 제정한 상으로 올해 27회째를 맞이했다. 안성시는 지난 2006년부터 초등학생, 시민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환경시설 현장교육 및 쓰레기 재활용 체험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함으로써 녹색생활문화 조기 정착에 기여했다. 특히, 찾아가는 초등학교 기후변화 교육, 생태체험교육, 시민생태학교, 에너지 프로슈머 시민교육 등을 10년 이상 지속적으로 추진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최문환 안성시 부시장은 “그동안 교육 활성화를 위해 아낌없는 노력을 해주신 환경교육 강사들과 관계공무원, 지속가능발전협의회 관계자, 교육에 협조하여 주신 시민분들께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환경교육을 확대, 운영하여 환경을 지키는 것이 ‘나와 내 미래 세대를 지키는 일’임을 생활 속에서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안성시
(경기뉴스통신) 안성시가 일본의 화이트 리스트 한국 배제와 관련해 지자체로서 가능한 모든 조치를 취하는 한편, 역사를 왜곡하는 아베의 삐뚤어진 경제 보복에 대해 100년전 3.1운동 당시 ‘2일간의 온전한 해방’을 이뤄낸 안성인의 자존심을 걸고 강력하게 대응하기로 했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8월 6일 오전 8시, 안성시청에서 ‘안성시 보이콧 일본’과 관련한 간부회의를 긴급 소집하고 대책 마련에 들어갔다. 이날 회의에서 안성시는 장기적인 대책 마련과 함께 신제품 개발 등 신규 사업 개발비 지원, 반도체 관련 제조업체를 위한 중소기업 운전 자금 지원, 관급 발주 관련 일본산 제품을 구매 제한, 행정용품 일본산 퇴출, 공무원 연수 및 교육 등 연수지에서 일본 제외 등을 우선 실행하기로 했다. 안성시 창조경제과에서는 일본 제품 불매 리스트를 전 부서와 공유하고 대체가능한 제품을 소개하고 일본 여행을 취소하는 등, 공무원들 스스로도 자발적인 보이콧 일본을 실천하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안성은 100년전 3.1운동 당시 실력 항쟁지로 2일간의 온전한 해방을 이루어 낸 곳으로, 위대한 독립정신을 오늘에 살려, 일본과의 경제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미양면 보촌마을에서는 지난 3일 마을 노인쉼터 정자 그늘에서 “보촌마을 해바라기 작은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미양면주민자치프로그램의 밴드연주와 기타연주, 방송댄스, 성악가 고희전 및 가수 한석영의 초청무대 등 더위를 식혀줄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졌다. 음악회를 참관한 마을 어르신은 “해바라기를 심은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만개되어 주민들과 함께 음악회를 개최하게 되어 뿌듯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소병두 마을이장은 “2019년 제8회 안성맞춤 마을대학 공모사업으로 마을을 상징할 수 있는 해바라기를 심었는데, 해바라기가 만개된 시기에 이를 기념하기 위한 음악회를 개최하게 됐다.” 며 “바쁘신 주말에도 행사를 위해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우석제 안성시장은 “무더운 여름날 음악회를 준비하시느라고 고생하신 마을 주민들께 감사를 드리며, 이번 음악회를 통하여 지역주민들이 더욱더 화합하여 정감이 있는 마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안성3.1운동기념관에서 오는 15일 제74주년 광복절 기념 체험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광복절을 맞아, 당일 기념관을 방문하는 관람객들을 위해 유관기관에서 진행하는 체험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해보며, 독립운동의 역사를 이해하고, 선열들의 숭고한 나라사랑 정신을 공감하고자 하는 행사이다. 당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기념관 광장에서 체험프로그램 부스가 운영되며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 국채보상운동기념관, 나주학생독립운동기념관, 매헌윤봉길의사기념관, 박열의사기념관의 특화된 체험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다. 각 기념관 별 체험프로그램 이외에도, 국가보훈처의 2019년 보훈현장 탐방 프로그램과 연계한 ‘VR로 전하는 따뜻한 보훈이야기’ 체험존이 기념관 1층 체험교육실에서 운영되며, 오후 1시부터 기념관 2층 영상실에서는 업무협약 체결기관인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이 지원하는, ‘역사 체험극 새날이 왔네, 새날이’ 를 관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