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취업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중·장년층 구직자를 대상으로 ‘4050 중장년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본 프로그램은 재취업 및 생애경력설계서비스를 제공하여 제2의 인생설계를 보다 안정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직자의 심리적 부담과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취업스킬 향상과 자신감을 끌어올리기 위한 교육과정으로 구성됐다. 또한, 교육 수료 후 안성일자리센터의 직업상담, 동행면접 등 사후관리를 통한 종합적인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해 실질적인 구직 및 취업 또한 가능하다. 관내 중·장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4050 중장년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은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1일 4시간씩 안성고용복지센터 3층에서 진행된다. 안성시에 거주하는 40세~59세 이하 구직자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현재 총 25명 선착순 모집 중에 있다. 김진관 창조경제과장은 “이번 취업 교육프로그램이 중·장년층의 재취업 및 재도약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중·장년층을 위한 지속적인 일자리 발굴 등 다양한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2일 시청 4층 대회의실에서 신규 공직자 임용장 수여식을 진행했다. 시는 2일자로 경쟁력 있고 효율적인 행정체제 구축 및 시민들에게 보다 친절하고 신속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새내기 공직자 85명에 대해 인사발령을 단행했다. 이번 신규임용 공무원은 행정직 41명, 사회복지직 9명, 시설직 9명, 농업직 6명, 공업직 5명, 녹지직·간호직 각 4명, 세무직 3명, 전산·사서·환경·보건직 각 1명 등 총 85명이며, 본청·직속기관·사업소 및 각 읍·면·동사무소에 각각 배치 받아 근무하게 된다. 그동안 안성시는 지난 2015년부터 인력감축 등의 이유로 신규 공무원을 채용하지 않아 매년 늘어나는 행정업무로 공무원들이 격무에 시달렸으며, 시민들에게는 만족스러운 행정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했다. 이에, 시는 대시민 행정 서비스의 전반적인 질을 높이고 적체된 공직자 일자리의 원활한 순환을 위해 공개경쟁 임용시험으로 최종합격자 109명을 선발했으며, 그동안 인력부족으로 인해 과중한 업무에 시달려야 했던 공무들의 인사고충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이번 대규모 신규 채용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내부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안성마춤한우회에서 2일 우족 2kg 345팩 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안성시에 기탁했다. 김학범 대표는 “우리의 정성이 이웃들에게 전달되어 희망을 심어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꾸준히 동참할 것“이라고 전했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매년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풍성한 명절이 될 수 있도록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성마춤한우회는 2017년에는 소고기 200㎏을 2018년에는 우족 690㎏을 기탁한 바 있으며, 지역의 축산업 발전뿐만 아니라 이웃과의 나눔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양성평등실현을 위해 공무원 68여명을 대상으로 ‘공직자 성인지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8월 30일 안성맞춤아트홀 대강의실에서 한국범죄학연구소 소속 민수진 강사를 초빙하여 ‘성인지 감수성 향상을 통한 성별영향평가의 이해’라는 주제로 진행했다. 특히, 이날 교육은 2012년 성별영향평가법 시행에 따라 공무원들의 정책수립과 시행과정에서 성 평등에 미칠 영향을 분석하는 성별영향평가 제도에 대한 이해를 돕고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강화하는데 주안점을 두었다. 성별영향평가는 자치법규나 계획 등 주요정책을 수립 시 여성과 남성의 특성과 사회·경제적 격차 등을 분석해 실질적 성 평등 실현에 기여하도록 하는 제도로 안성시는 올해 79개 자치법규와 33개 사업에 대해 성별영향평가를 실시했다. 채정숙 시 가족여성과장은 “이번 교육은 정책형성의 주체인 공무원들의 성인지력 제고와 역량강화를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양성평등정책 개선사례로 이어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성별영향평가 교육으로 양성평등 정책 실현에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우주공업사 김학균 대표는 2일 추석명절을 맞아 생필품 선물세트 50개를 안성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안성맞춤 나눔이웃’ 안성1동 1호점의 주인공인 김 대표는 평소에도 저소득층 가구를 위하여 꾸준히 지역사회복지에 기여해 주변 이웃에 귀감이 되고 있다. 김학균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추석 명절을 풍성하게 보내시길 바란다”며 “주위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줄 수 있어 행복하다”고 말했다. 이관형 민간위원장은 “김 대표는 매년 정기적으로 나눔 문화를 실천하고 있는 기부천사로 어둠 속의 촛불처럼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는 참사람이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일홍 안성1동장은 “항상 소외된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 김학균 대표에게 감사드린다”며 “기탁하신 사랑의 물품은 고마움을 담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소방서는 지난 26일부터 30일까지 한경대학교 산학협력관 시청각실에서 안성 관내 창고시설 1,806개소 사업주 등 관계자를 대상으로 화재·폭발사고 예방을 위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안성 물류창고 폭발화재로 다수 사상자 발생 등 대규모 인적·물적피해와 함께 사회적 물의를 일으킴에 따른 유사사고 재발방지 및 화재예방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부 교육내용은 최근 물류창고 화재발생 사례소개, 창고시설 내 취급품목 및 연소확대 우려 가연물 파악, 가연물 별 평면도상 위치 표기 및 비치, 위험물 유별성상 및 저장·취급기준 설명, 소방시설 정상작동 확인 등이다. 정귀용 서장은“물류창고는 화재발생 시 대형재난으로 이어지고, 특히 위험물 저장·취급시설의 특성상 대형 인명피해로 직결될 우려가 높은 만큼 관계자들이 소방안전관리에 적극 동참해 안전사고가 단 한건도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이고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안성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0일 에너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복지를 실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독거노인 가구를 찾아 난방비 절감을 위해 거실 커튼을 달고 창문 보온을 위한 에어캡을 부착하는 활동을 펼쳤다. 혼자 어렵게 공공주택에 생활하는 최모 할머니는 “겨울이면 찬바람이 들어와 추워서 힘들었다”며 “이번 안성1동에서 뽁뽁이를 설치해줘서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관형 민간위원장은 “에어캡은 창문 부착만으로도 실내 온도를 높여 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도울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외계층 없는 안성1동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안성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복지사각지대 어려운 이웃을 방문하여 사랑의 집 고쳐주기, 생수·밥솥, 밑반찬 및 생필품 전달 등 맞춤형 복지를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안성종합사회복지관에서 ‘우리동네 함께돌봄’ 사업에 참여할 돌봄활동가 15명을 모집한다. 본 사업은 지난 6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하는 2019년 기획사업 ‘돌봄가족을 위한 사회적 돌봄사업’에 선정되어 오는 2020년 5월까지 실시된다. ‘우리동네 함께돌봄’ 사업은 교육받은 돌봄활동가를 통해 노인돌봄 서비스를 제공하여 돌봄의 질을 향상시키고, 개별 가정의 돌봄 부담을 완화하여 돌봄으로 지친 가족에게 교육, 정서, 휴식, 문화 서비스를 지원하고 가족 기능을 강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또한, 장기적으로는 돌봄활동가 양성, 요양등급 외자에 대한 돌봄서비스 제공 등으로 노인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돌봄 지역자원 구축을 하기 위해 진행된다. 이번에 선정된 돌봄활동가는 9월 17일부터 20일까지 양성교육을 수료하고 10월부터 2020년 5월까지 돌봄이 필요한 가정에 파견된다. 선정된 돌봄활동가는 소정의 활동비를 지급받게 된다. 지원 자격은 노인돌봄활동이 가능한 성인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지원 희망자는 별도 구비서류 없이 9월 6일까지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하여 신청 접수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보건소는 오는 9월 10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만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안성시 노인복지관에서 무료 안 검진을 실시한다. 이번 검진은 방문보건관리사업의 일환으로 어르신 안질환 조기발견, 적기치료 및 실명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한국실명예방재단 안과전문의사 2명과 검진 진행요원 6명으로 구성된 실명예방 전문 검진팀이 문진, 시력검사, 안압검사, 굴절검사, 세극 등 현미경 검사를 실시하여, 실명을 유발하기도 하는 녹내장, 백내장 망막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안 검진을 진행한다. 또한, 만 60세 이상 의료수급권자 · 차상위계층 · 한부모 가족은 수술이 필요한 백내장, 녹내장, 망막증, 익상편 등의 진단을 받을 경우 수술비를 지원 받을 수 있다. 무료 안 검진을 희망하는 어르신은 신분증을 지참하고 당일 검진장소 를 방문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소방서는 29일 시민 8명으로 구성된 소방안전지킴이를 대상으로 본격 활동에 앞서 사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소방안전지킴이’란 경기도 소방안전지킴이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소방재난본부장 또는 관할 소방서장의 지정을 받아 비법정 소방안전관리 대상의 화재예방과 홍보 등 소방안전을 위해 활동한다. 소방안전지킴이는 소방안전관련 생활불편·제도개선 등에 대한 시민의견 파악 및 보고, 소방안전에 관한 홍보 캠페인 및 제도안내, 소화기 및 옥내소화전 등 소방시설 사용법 지도, 소방안전관련 위법사항제보 등을 역할을 오는 11월까지 하게 된다. 정귀용 서장은“시민들의 눈 높이에서 소방안전 홍보 활동을 하는 소방안전지킴이의 활약을 기대한다”면서 “자율안전관리 문화 정착을 위한 시민들의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대덕면은 29일 이장단협의회를 비롯한 5개 기관사회단체 회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는 우리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주변 환경을 정비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회원들은 대덕면 내리 인근 원룸가를 중심으로 도로변을 청소하고 불법광고물을 중점적으로 정비했다. 박세흥 이장단협의회장은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고향의 아늑함을 제공하고, 민관이 서로의 힘을 모아 상생하는 대덕면의 모습을 보여 주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은규 대덕면장은 “추석을 맞아 기관사회단체장들이 솔선수범하여 대청소를 해줘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협력하여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일죽면은 지난 28일 일죽가축약품에서 일죽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이웃돕기 후원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를 거쳐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가정을 발굴하여 집수리 등 맞춤형 지원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권종철 대표는 “관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이웃사랑의 마음을 전달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김주환 민간위원장은 “일죽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면서 “기부문화 형성과 더불어 함께하는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정재풍 면장은 “복지사각지대 없는 일죽면을 만들기 위해 민과 관이 협력하여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금광면은 29일 우석제 안성시장을 비롯해 신원주 안성시의회 의장, 안정열 안성시의회 부의장, 시의원, 기관단체장, 지역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석암경로당 준공식’을 개최했다. 금광면 사흥길 85에 위치한 석암 경로당은 총사업비 1억 4천여만원을 투자하여 연면적 99.08㎡의 규모로 건립됐다. 석암경로당 김덕환 노인회장은 “경로당 신축을 완공하여 준공식을 개최할 수 있어 더없이 기쁘다”며 “석암경로당이 준공되기까지 애정 어린 관심과 물심양면으로 많은 도움을 주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우석제 시장은 “금광면 석암경로당이 어르신들과 지역주민의 소통과 화합의 공간이자 따뜻한 보금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속적으로 어르신들을 공경하는 사회분위기 조성과 노인복지 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경기창조고등학교 요리동아리 학생들은 지난 28일 창조고등학교 기술가정실습실에서 지역의 어르신들과 함께 ‘세대통합 명절음식 만들기’로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공도읍지역특화사업 ‘세대통합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청소년들과 어르신들이 다함께 모여 음식을 만들면서 세대 간 소통 기회를 제공하고 훈훈한 명절의 정을 나누고자 마련됐다. 이은아 지도교사는 “지역어르신들을 요리 선생님으로 모시고 명절 인기 메뉴인 동그랑땡, 잡채, 갈비 등을 학생들과 함께 배울 수 있어 요리사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됐다”며 “기회가 된다면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선생님으로 모시고 싶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학생들과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줘서 감사드린다”며 “학생들이 너무 예쁘고 기특하다”고 말했다. 임종수 교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모시고 명절 음식을 함께 만들면서 학생들과 따스한 사랑을 나눌 수 있어 감사하다”며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어르신들 한분한분 소원 하시는 일 이루시고 건강하시기를 기원 한다” 고 전했다. 박종도 공도읍장은 “오늘 행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신 경기창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죽산면 칠장리 399-18 소재 경기도 유형문화재 제114호 칠장사 대웅전이 29일자로 국가지정문화재 보물 제2036호로 승격된다. 이로써 경기도 문화재자료 제24호 칠장사에는 국보 제296호 칠장사오불회괘불탱을 비롯하여 보물 제488호 안성칠장사혜소국사비, 보물 제983호 안성봉업사지석조여래입상, 보물 제1256호 칠장사삼불회괘불탱, 보물 제1627호 인목왕후어필칠언시 등 국가지정문화재 6건, 경기도 유형문화재 제39호 칠장사 당간을 비롯하여 도지정문화재 6건을 소장하게 됐다. ‘안성 칠장사 대웅전’은 1790년 중창되고, 1828년 이건된 건물로 정면 3칸, 측면 3칸의 맞배집이다. 화려한 다포식 공포를 전면과 후면에 두고 있으며, 전반적으로 교세가 위축되어 있던 조선 후기 경기도권 불전 건축의 전형적인 모습을 볼 수 있는 점에서 역사적·학술적 가치를 인정받아 보물로 지정됐다. 칠장사는 고려 초 혜소국사에 의해 크게 중창된 이래 17세기 초에는 인목대비가 정쟁에 휘말려 희생된 아버지 김제남과 아들 영창대군을 위한 원당으로 삼고 사찰을 크게 중수했다. 이에 따라 칠장사 대웅전 은 전면의 석축과 계단, 초석 등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