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평택시 고덕면 소재 삼성물산은 20일 동절기를 맞이해 송탄출장소에 김장 250박스를 전달했다. 삼성물산 직원들은 평소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2016년 1기 공사초기부터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실천해 오고 있으며 최근에는 북부노인복지관 어르신들에게 ‘삼계탕’ 무료급식 봉사에 이어 임직원들이 직접 김장을 담궈 송탄출장소에 기탁하는 등 이웃 사랑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정승채 송탄출장소장은 “올해 배추 값이 폭등하면서 생활이 어려우신 분들이 김장을 하지 못해 어려움이 컸는데 관내 기업의 따뜻한 도움에 정말 감사드리며 김장이 필요한 분들에게 정성스럽게 전달해 드리겠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는 지난 16일 대디팜영농조합법인 교육장에서 ‘냠냠대디봉사단 가족 초대행사’를 통해 그동안 배운 요리를 가족과 함께 나누며 친밀감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이른 아침부터 학습자들이 직접 준비한 음식을 함께 나누고 전문강사를 초청해 강의를 듣는 순서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평택시장, 시의원, 평생학습센터장, 학습자와 가족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치러졌다. 행사 참여자는 “은퇴 후 무료한 시간을 보내던 남편에게 선물과 같은 프로그램을 제공해 준 평택시에 감사드리고 수업시간을 기다리며 꾸준히 참여한 남편에게도 아낌없는 칭찬을 하고 싶다”며 참여소감을 말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우리 지역의 우수자원을 활용해 진행된 프로그램에 대해 매우 바람직한 방향이다”고 이야기 하며 “평택시민을 위한 평생학습정책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바르게살기운동 비전1동 위원회는 지난 18일 동삭초등학교에 이어 19일 자란초등학교에 바르게살기운동 비전1동 위원회 기금으로 ‘지역 아동 희망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 날 전달된 장학금은 관내 저소득 한부모 및 조손 가정 지역아동 10명에게 각각 20만원씩 개별 수여됐다. 이상귀 위원장은 “오늘 지역아동에게 전달한 장학금이 밑거름이 되어 앞으로도 밝고 건강하게 자라는데 조금이나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명환 비전1동장은 “관내의 지역아동들에게 따뜻한 이웃의 정을 전달해준 바르게살기위원회 비전1동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지역 주민의 복지 향상을 위해 앞장서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송탄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18일 저소득 독거노인 어르신 10명에게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전달식을 개최했다. 유승수 위원장은 “이번 행사는 겨울철을 맞아 김장김치가 필요한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지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송탄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대환 송탄동장은 “늘 송탄동을 위해 이웃돕기에 앞장서 다양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바르게살기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일회성으로 끝나는 나눔이 아닌 지속적인 나눔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는 지난 19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우수농업인 수상자를 비롯한 내·외빈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택시 농업인의 날 기념 우수농업인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은 당초 평택시 농촌지도자협의회 주관으로 농업인 전체가 참여하는 화합한마당 행사로 추진할 계획이었으나 돼지열병확산 방지에 동참하고자 시상식만 별도로 가졌다. 평택시 챔버오케스트라의 식전공연으로 막을 올린 시상식에는 ㈜남양식품 신도철 대표가 농업 유공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등 총 47명의 우수농업인 시상이 이뤄졌으며 가족과 농업인단체의 기쁨으로 승화됐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어려운 농업 여건 속에서도 슬기롭게 극복한 농업인들의 땀과 노고에 대해 위로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농업인들이 보다 안심하고 영농에 종사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안중출장소는 오는 24일부터 국도변을 비롯해 주요도로 사거리 도로에서 매주 주말 불법현수막 집중단속을 위한 주말단속반 운영을 실시한다. 최근 관내 주요도로와 가로수 사이에 불법현수막이 급증해 도심미관을 저해하고 보행과 차량운행에 방해가 된다는 민원이 증가해 주말단속반 운영이라는 특별조치를 취했다. 불법현수막은 주중보다는 단속이 소홀한 주말에 주로 다량 게첨해 주말 집중 단속을 위해 1개조 3명씩 주말단속반을 편성해 주요도로변을 순찰하며 불법현수막은 현장에서 즉시 제거하고 현수막 게시자 또는 광고주에게는 해당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안중출장소 관계자는 “불법현수막 근절을 위해 주말에도 강력한 정비와 행정처분으로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 및 교통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립 안중도서관은 지난 9월부터 오는 12월까지 야간 인문학 ‘夜야간 人인문학 시대’ 시즌3 강좌를 운영하고 있다. 12월 11일 수요일 저녁 7시 진행되는 시즌3 마지막 강좌에서는 인문학자 안상헌 초청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안상헌 작가는 독서와 성찰을 통해 일상에서 부딪히는 다양한 문제의 근원을 탐색하고 삶의 해법을 찾는 글을 쓰고 있고 현재 인문학을 보급하는 ‘애플인문학당’을 운영하고 있으며 철학 수업 및 강의도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인문학 공부법’, ‘청춘의 인문학’, ‘생산적 책읽기 50’, 고대철학부터 현대철학까지 한눈에 그려 보인 철학 입문서 ‘미치게 친절한 철학’ 등이 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립 안중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 주관하는 2019년 웹툰창작체험관 공모사업의 운영기관으로 오는 23일 토요일 오후 2시, 네이버 웹툰에 연재되고 있는 ‘아홉수 우리들’의 수박양 작가와의 만남을 진행한다. 수박양 작가는 지난 3월부터 네이버 웹툰에서 ‘아홉수 우리들’을 연재중이며 이번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웹툰 작가를 꿈꾸는 청소년들에게 웹툰 작가란 무엇이며 데뷔 과정, 작품 소개 등을 강연할 예정이다. 웹툰 작가와의 만남 접수는 강좌 전까지 전화, 방문, 인터넷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안중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노사민정협의회는 지난 15일 청소년문화센터 세미나실에서 ‘평택시 일자리정책 시민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5가지 일자리 정책에 따른 토론 주제를 가지고 10명의 시민이 모둠토론 형식으로 진행했다. 첫째, 사회의 첫발을 내딛는 첫 직장 청년·청소년 일자리, 둘째, 인생2막 은퇴 후 새로운 일자리 노인일자리, 셋째, 사회적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적 일자리, 넷째, 여성의 일·가정 양립을 위한 여성일자리, 다섯째, 근로시간 단축 및 최저임금 등 고용이슈로 각계각층의 시민 50명이 참여해 각 주제별 정책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각 주제별 토론 내용은 청년·청소년 일자리에서 청년들이 원하는 좋은 일자리와 청년고용 정책에 대한 전반적인 문제점을, 노인일자리는 노인은 어떤 일자리를 원하는지와 열악한 노인 일자리에 문제에 대해 토론했다. 사회적 일자리는 사회적 일자리라는 정의와 사회적일자리의 종류 및 개선 과제에 대해 토론했으며 여성일자리에 대한 토론은 양성평등과 출산으로 인한 경력단절의 문제, 시간 선택제 근무와 여성의 임금차별 등에 대해 토론했고 고용이슈는 노동시간 단축에 대한 기업과 근로자의 어려움, 최저임금과 소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5일 남부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18회 평택시 자원봉사자의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평택 오페라단의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가수 지원이, 트롯삼총사에 흥겨운 축하공연 시간으로 1부를 진행했다. 이어서 그동안 평택시를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쳐온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고 축하하기 위해 내빈들이 준비한 이벤트가 진행됐으며 자원봉사자의날 기념행사의 하이라이트 시상식이 실시됐다. 이날 시상에는 평택시장상을 비롯해 시의장상, 국회의원상, 경기도지사상 등 자원봉사유공표창 64명에게 주어졌으며 자원봉사 누적봉사시간 2,000시간 우수자원봉사자 인증패 40명, 동자봉이 6명, 은자봉이 1명, 총111명에게 표창 및 인증패를 수여하고 그동안의 노고에 대한 치하와 격려를 했다. 이날 참석한 정장선 평택시장은 “그동안 안녕한 평택을 만들기 위해 묵묵히 봉사활동에 전념해 온 자원봉사자와 가족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자들이 보람과 긍지를 갖고 활동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는 지난 1일부터 18일까지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 시민들과 직접 소통을 통해 지역 현안과 주민 관심사항 등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 원평동을 시작으로 8개 읍면동에서 실시한 이번 ‘시민과의 대화’는 소통과 공감에 중점을 두고 현장의 목소리를 최대한 듣고자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질의·답변하는 대화형식으로 진행됐다. 정장선 시장과 관련 국·소장이 시정 중점 추진방향과 권역별·지역별 주요사업 및 현안에 대해 가감없이 설명했으며 지역균형발전 방안, 대기질 및 수질 개선 대책, 군소음법 제정, 도시재생 활성화 사업 추진, 지역산업구조 고도화, 교통분야 개선 대책, 특색 있는 문화관광 기반 마련, 대규모 공원 조성 등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 목표로 추진 중인 중점사업에 대해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이 됐다. 이번 시민과의 대화에서 건의된 도시가스 공급 확대, 주차개선 방안, 도로개설, 도서관 건립, 버스노선 신설, 구도심 활성화 등 지역발전 방안 및 시민불편사항은 해당 부서에서 면밀히 검토 후 건의자에게 조치계획을 직접 회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 시장은“평택시는 인구 50만
(경기뉴스통신) 평택시는 지난 15일과 18일 이틀간 남부·북부·서부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전 실과소 및 읍면동 민원응대 공무원 등 650명을 대상으로 감성서비스 향상 및 불만민원 솔루션 등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민원인의 입장을 먼저 이해하고 민원인을 응대하는 요령에 대해 외부 전문 강사를 초빙, 2시간 동안 민원담당자의 친절마인드 향상을 위한 집중 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일반적인 대응이 어려운 악성민원 등 특이민원에 대한 다양한 대처방법 등 사례중심의 강의와 역지사지의 자세로 민원인들에게 신뢰감을 주는 친절서비스 기법들이 소개돼 직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민원응대 공무원의 친절도 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직원의 친절교육 및 민원접점 부서의 현장코칭 실시로 시민들께 감동을 주는 민원행정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는 지난 14일 15일 정원 및 도시숲 조성을 위해 산림녹지과 직원들과 함께 울산 태화강국가정원, 울산대공원, 포항철길숲 견학을 실시했다. 울산 태화강은 2003년 태화강 재정비계획을 시작으로 시민, 기업의 대대적인 참여를 통해 6급수 하천이 1급수의 생태하천으로 되살아나 동·식물의 서식처로 탈바꿈됐으며 태화강 국가정원은 생태, 대나무, 무궁화, 참여, 계절, 물이라는 6개 주제로 크고 작은 29개의 정원이 조성된 곳으로 2019년 7월 12일 지정 국가정원 2호로 지정됐다. 15일 방문한 포항 철길 숲은 전체 3개 공구로 나눠 연차적으로 조성 추진된 곳으로 해마다 포항에서 개최하는 스틸페스티벌 조각행사의 조각물을 순회 배치하고 시민들의 헌수목을 식재하는 등 시민이 참여해 도시재생이 활성화되고 주변 경제가 살아나는 등 포항시민들의 사랑받고 타 지차체의 롤모텔이 되고 있는 숲이다. 평택시는 안성천 일원에 평택의 바람, 물, 땅 등을 이용해 태마가 있는 정원을 조성하고 지속적인 정원박람회를 개최해 시민들과 방문객에게 아름답고 행복한 일상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2020년부터 정원예정지 결정을 위한 기본계획을 수립
(경기뉴스통신) 평택시는 지난 18일 시청 통합방위종합상황실에서 시의원, 실·국·소장, 관광전문가 및 관련단체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택시 관광진흥 종합계획 및 송탄관광특구 진흥계획 수립 용역’의 최종보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용역은 지난 2월 착수, 10개월에 걸쳐 진행된 것으로 평택시만의 정체성을 살려 관광객을 유치하고 지역경제 활성화가 가능하도록 경쟁력과 실현가능성이 있는 구체적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추진됐다. 최종보고회 발표자로 나선 ㈜쥬스컴퍼니 이한호 대표는 ‘50만의 여가 도시, 평택’이라는 비전 아래 관광자원의 연계, 이색적인 인상 부여, 여가도시로의 인식전환 등 3대 전략목표를 추진하기 위한 28개 과제를 제안했으며 용역 최종보고 발표 이후에는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토론 시간을 가졌다. 정장선 시장은 “주민 여론수렴과 전문가 자문을 거쳐 실시한 이번 최종보고회에서 제시된 과제는 평택시 관광진흥을 위한 세부 실행계획으로 발전시키고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관광도시로서의 기반을 닦아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안중읍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지난 14일 청소년지도위원, 공무원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중초등학교 인근에서 번화가 유흥업소 밀집지역을 순회하며 민관 합동 자체 점검을 실시했다. 수능 전⋅후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활동을 추진함에 따라 안중읍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정기적으로 관내 유흥업소를 대상으로 성매매 방지 및 피해자 보호와 청소년 출입금지 선도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작년에 이어 청소년지도위원회와 조성계 안중읍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등은 3개조로 나눠 관내 유흥업소를 방문해 출입구에 2019세 미만 출입금지’와 ‘술⋅담배 판매금지’ 스티커를 부착하며 업주들이 청소년 출입을 금지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유흥업소를 방문해 성매매 방지 관련 게시물 부착여부를 점검해 미부착 업소는 부착할 것을 당부했다. 유천순 위원장은 “앞으로도 민⋅관 협동을 통해 청소년 보호를 위한 취지를 분명히 밝히고 설명해 현장점검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