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안성시 ‘착한식당’ 지정업소에서 경기지역화폐 안성사랑카드로 결제하면 10%를 할인받을 수 있다. 안성시는 장기적인 경기불황으로 인한 식품접객업소 영업자의 경영난을 해소하고자 안성사랑카드와 연계하여 ‘착한식당’을 오는 10일부터 지정·운영한다고 밝혔다. 경기침체로 소비자의 외식비지출이 줄어들고 있는 상황에서 영업자는 할인 된 가격으로 음식을 제공하여 외식비지출 증대를 기대하고, 소비자는 저렴한 가격으로 외식문화를 즐기며 외식비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상호간 상생 문화를 정착시키고자 시행된다. 시 관계자는 “착한식당은 안성사랑카드 이용률 향상에 기여함으로써 식당의 경영개선은 물론 안성시 전체의 경기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현재 안성시 착한식당 참여 업소는 26개소이며, 안성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안성시보건소는 착한식당 참여업소를 모집 중에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업소는 보건위생과 위생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을 맞아 내수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간부공무원이 솔선수범하여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9일 우석제 안성시장을 비롯하여 국·소장, 산업경제국 과장 등 20여명이 참석하여 안성맞춤시장과 중앙시장을 돌며 추석 제수용품을 구매했다. 이날 우 시장은 장보기 행사와 함께 상가를 일일이 돌며 매출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우석제 시장은 “시에서 전통시장 이용 및 활성화에 전 직원이 동참하고자 2천여만원의 온누리상품권을 부서별 자율적으로 구매하여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히며, “지역화폐도 현재까지 일반발행 25억, 정책발행 25억 등 총 50여억원을 발행하여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 매출 향상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이낙연 국무총리가 9일, 제 13호 태풍 링링으로 피해를 입은 안성시 일죽면의 농가들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신속한 복구를 지시했다. 현장에는 이재욱 농식품부 차관과 김계조 행안부 재난안전관리 본부장, 우석제 안성시장, 김희겸 경기도 행정 1부지사가 동행했으며, 경기도 농정해양국장으로부터 피해 설명이 이어졌다. 이 총리는 출하를 얼마 앞두지 않은 과수 농가 피해 농민에게 위로를 건네고 추석 전까지 보험사 피해 조사를 마무리해, 보험금의 50%까지 선지급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방문 현장인 안성시 일죽면의 배 농가는 주로 신고, 신화, 만풍 등을 재배해 왔으며, 이번 태풍으로 전체 2.7ha 규모의 30%가 피해를 입었고, 다른 농가에서는 0.7ha의 비닐하우스 15동 가운데 11동이 태풍으로 파손된 것으로 조사됐다. 이 총리는 비닐하우스 피해 농가에 농협 직원 80여명과 함께 복구에 참여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배는 안성시에서 벼 다음으로 많은 농가에서 재배 중으로, 농가들의 피해 상황이 누락되지 않도록 조사에 철저를 기하고, 신속하게 복구가 이루어지도록 일선에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지난 6일 경비원 취업을 위한 필수교육인 ‘일반경비원 신임교육’ 수료식을 안성맞춤 아트홀 대회의장에서 진행했다. 이번 수료식은 관내에 거주하는 50세 이상 70세 이하 경비업을 희망하는 구직자 50명이 수료 하였으며, 경비업법 관련법, 범죄예방론, 시설경비실무 등의 교육 후 평가를 통해 신임교육 이수증을 취득 했다. 안성시는 상반기 일반경비 신임교육에 이어 하반기 교육에도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율을 보였으며, 교육 수료 후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취업정보제공, 동행면접 실시 등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실시할 계획이다. 김진관 창조경제과장은 “수료하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재취업에 성공하여 경제적 독립과 안정된 생활을 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안성시는 각계각층의 구직자들을 위한 다양한 취업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으며, 좀 더 향상된 프로그램 개발에도 힘써 안성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프로그램과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안성일자리센터로 문의 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제일광고는 9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쌀 35포를 안성3동 주민센터에 기증했다. 이문주 대표는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된 이웃을 위해 따뜻한 추석을 맞이할 수 있도록 작은 나눔을 하게 됐다”며 “나눔으로써 우리 주변의 이웃들에게 보탬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기부의 뜻을 전했다. 안성3동 주민센터는 기증받은 쌀을 기증자의 따뜻한 마음과 함께 안성3동 관내에 거주하는 저소득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 가정 등 어려운 이웃 35가구에게 배부할 예정이다. 한편, 제일광고는 간판, 현수막, 판촉물 등 옥외광고 등을 전문으로 제작·설치하는 기업이며, 이문주 대표는 안성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으로 활동하며 협의체 활성화를 위하여 민간자원 개발과 민간서비스 연결에 앞장서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공도읍에 거주하는 이경모 할아버지는 9일 공도읍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추석명절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 달라며 쌀 10kg 30포를 기부했다. 올해로 81세가 된 이경모 할아버지는 고령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조경 일을 하며 조금씩 모은 돈으로, 지난 2018년부터 명절 때마다 공도읍을 방문하여 사랑의 쌀을 기탁하며 아름다운 선행을 이어가고 있다. 이경모 할아버지는 “이 나이에도 일을 할 수 있어 기쁘고, 남을 도울 수 있어 행복하다”며 “공도에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라도 넉넉하고 따뜻한 추석명절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종도 공도읍장은 “어려운 형편에도 불구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어르신을 보면서 이웃사랑에 대한 큰 가르침을 배웠다”며 “기부하신 사랑의 쌀은 관내 어려운 이웃에 전달하여 소중하게 쓰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일죽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추석명절을 맞아 9일 관내 저소득층 12가구를 대상으로 ‘추석맞이 선물꾸러미 ’를 직접 전달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선호도 조사를 통해 마련한 선물꾸러미를 직접 포장하고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했다. 선물꾸러미는 쌀, 세재, 고기, 과일, 식용유 등 지역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가족 등에 필요한 물품을 맞춤형으로 구성했다. 김주환 민간위원장은 “협의체 위원들이 준비한 선물꾸러미를 통해 각 가정마다 추석 명절에 따뜻한 기쁨이 전해졌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가 POS시스템이 설치된 주유소에서 유류를 구매한 경우에만 화물차주에게 유가보조금이 지급된다고 밝혔다. 이는 국토교통부가 연간 최대 3000억 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되는 유가보조금 부정수급을 방지하기 위해 개정한 ‘화물자동차 유가보조금 관리규정’이 지난 9월 5일부터 시행되기 때문이다. POS시스템은 주유기의 주유정보, 주유소의 재고유량과 매출액을 실시간 관리하는 시스템으로, 시스템 설치시 판매시간 및 판매량 등을 확인하여 유가보조금 부정수급 여부의 판가름이 가능해진다. 이에 안성시는 화물차주와 주유소 경영자가 예측하지 못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화물차 유가보조금 지급’ 스티커를 주유기에 부착하도록 안내하였으며 지속적으로 홍보·관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화물차주는 평소 다니던 주유소가 POS시스템이 설치된 주유소인지 미리 확인하야야 하고 주유소 경영자는 ‘화물 유가보조금 앱’ 또는 ‘화물차 유류구매카드 통합한도시스템’에 POS시스템 설치 여부가 정확히 게재되어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제도 시행으로 주유소의 판매정보 등을 쉽게 확보할 수 있어 유가보조금 부정수급 적발이 용이해지고, 유가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지난 7일, 국내 수도권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로 구성된 ‘바우덕이 글로벌 서포터즈’ 40명을 1차로 위촉했다.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하는 대한민국 최우수 축제로 선정 된 ‘2019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는 올해 열아홉 번째를 맞이하면서 ‘바우덕이, 세계로 나아가는 줄을 타다’라는 주제로 글로벌 축제로의 도약을 준비 중이다. 바우덕이 축제의 세계화를 꿈꾸는 안성시는 글로벌 서포터즈를 통해 외국인의 시선으로 축제를 바라보고, 개선방안을 모아 다음 축제의 자료로 활용하는 동시에, 각자 체험을 통해 알게 된 바우덕이 관련 지식과 자료들을 개인 SNS에 업로드 함으로써 국내는 물론 본국의 지인들에게도 자연스럽게 축제를 홍보해 바이럴 마케팅의 효과가 극대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성시는 오는 21일 나머지 40명을 대상으로 2차 서포터즈 위촉식을 가진 후 총 80명의 외국인 서포터즈가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의 홍보마케터로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글로벌 서포터즈’는 개인 SNS활동 뿐 아니라 쾌자를 입고 플래쉬 몹 공연을 하는 등 실제로 축제에 직접 참여하게 되며, 활동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제16회 죽주대고려문화축제’가 오는 14일부터 15일까지 2일간 동안성시민복지센터 특설무대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16번째를 맞이하는 축제는 산성축조 이후 단 한 번도 적의 침입을 허용하지 않았다는 죽주산성과 몽고군의 침입에 맞서 대승을 이끈 송문주 장군의 위상을 후대에 알리고자 매년 열리고 있다. 축제 주요 행사로, 제5회 죽주가요제, 제5회 죽주예술제, 문화체험부스, 버스킹공연, 7080밴드공연, 농특산물 홍보판매, 특별초청가수 공연이 펼쳐지며, 푸짐한 경품도 준비되어 있다. 아울러, 공식행사인 개막식은 오는 14일 저녁 7시 30분에, 폐막식은 15 저녁 9시 50분에 개최된다. 유봉현 축제위원장은 “죽주대고려문화축제는 옛 죽주의 영광과 문화를 재현하는 축제이다”면서 “풍성한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은 방문객뿐만 아니라, 많은 시민들이 옛 죽주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가 제13호 태풍 ‘링링’으로 인한 피해상황 조사 및 피해복구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번 태풍은 안성시 기준 최대순간풍속 23.6m/s의 강풍을 동반했으며, 지난 8일까지 접수된 피해는 총 102건으로 가로수 및 수목 전도 72건, 간판 및 외벽 탈락 등 15건, 신호 전도 4건 등이다. 특히, 강풍으로 벼 쓰러짐, 낙과 등의 피해가 많아 앞으로도 농·축산 분야를 포함한 추가 피해가 접수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추석 명절이 며칠 남지 않은 상황에서 시민들의 불편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피해상황조사 및 응급복구에 최선을 다할 것을 지시했다. 이에 안성시는 피해상황 조사 및 복구계획 수립에 전면 돌입했으며, 읍·면·동에서는 주민이 신고한 피해를 포함하여 현장 조사를 매일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해당 소관부서 현장 확인 및 2차 조사 실시 후 피해사실을 확정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태풍으로 인한 사유재산 피해를 받은 시민들은 읍·면·동사무소에 자연재난 피해신고서를 작성·제출 후 재난지원금 대상에 포함될 경우에는 재난지원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 재난지원금은 최소한의 생계유지를 위하여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안성3동 주민자치위원회는 한 달에 한번 우리의 이웃을 위해 찾아가는 ‘안성3동 주민자치위원회 나눔DAY’를 추진 중에 있다. 안성3동 주민자치위원회는 ‘더불어 함께 사는 따뜻한 세상 만들기’라는 슬로건을 걸고 지난 5일에는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당왕동에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댁을 방문하여 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날 김남윤 위원장을 비롯한 주민자치위원들은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집을 방문하여 집을 수리하고 무거운 짐을 정리하는 봉사활동과 함께 편하게 이동 할 수 있도록 사랑의 실버카를 구입하여 전달했다. 이번 봉사활동으로 도움을 받은 어르신은 “명절이 다가와 외롭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주민자치위원들이 집에 찾아와 자식들처럼 집안 살림도 정리해 주고 말벗이 돼줘서 고맙다”며 “보행보조기 선물도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남윤 위원장은 “앞으로도 우리 안성3동 지역이 더불어 함께 사는 따뜻한 동네가 되도록 3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앞장서겠다”며 “타의 모범이 되는 단체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안성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웃과 함께 하는 행복동행’의 일환으로 ‘따뜻한 한끼’를 추진하고 있다고 지난 8일 밝혔다. ‘따뜻한 한끼’ 는 안성시노인복지회관 경로식당 중식을 이용하는 어르신 중 공적지원 연계가 곤란하여 일반급식을 하는 저소득층 어르신에게 무료급식 이용권을 지원하는 것으로 지난 5월부터 실시하고 있다. 지원을 받는 어르신들은 “하루하루 끼니 걱정으로 근심이 많았는데 이런 좋은 사업을 해줘서 감사하다”며 “안성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덕분에 행복하다”고 고마움을 표시했다. 이관형 민간위원장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층에게 2500원이라는 돈은 부담되는 지출일 수 있다”며 “마음 편하게 따뜻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진행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일홍 안성1동장은 “어르신들에게 약소하나마 점심식사를 대접할 수 있는 뜻깊은 사업을 할 수 있어 기쁘다”며 “다양한 사회공헌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복지행정 실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지난 6일 공도중학교 특설무대에서 관람객 3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공도문화축제 힐링 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공도문화축제위원회 주관으로 지난 2014년부터 매년 개최되어 올해 여섯 번째를 맞이한 공도문화축제는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수준 높은 공연을 펼치는 안성시 공도읍의 대표적인 축제이다 이번 축제는 ‘살기 좋은 행복도시 안성·공도’라는 슬로건 아래 흥겹고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1부 주민참여공연에서 합창, 방송댄스, 통기타 연주 등 수준 높은 공연으로 관람객들의 찬사가 이어졌다. 2부 인기가수 공연은 방송인 조영구씨가 진행을 맡아 남진, 조항조, 우연이 등 14팀이 출연하여 흥겨운 축제의 장을 펼쳤다. 이날 축제에 참석한 우석제 안성시장은 “수준 높은 축제를 준비한 공도문화축제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축제를 통하여 공도읍민의 대화합과 결속을 다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택구 공도문화축제위원장은 “이번 축제가 지역 동아리 및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활동에도 큰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더욱 만족할 수 있는 축제를 만들기 위해서 최선을 다할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지난 8일 우석제 안성시장 주재로 부시장, 국·소장, 관련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재난대책 상황보고회를 개최하고 제13호 태풍 ‘링링’ 피해복구 대책을 논의했다. 보고회에서 우석제 안성시장은 제13호 태풍 ‘링링’ 피해 복구에 유관기관과 협조하여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공공시설 및 사유시설에 대한 정확한 피해조사와 신속한 복구조치를 취해달라고 당부했다. 우 시장은 “태풍으로 인명피해 등 큰 사고가 없어 천만다행이다”며 “비닐하우스, 과수 낙과피해 등 농작물 피해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므로, 피해조사 및 지원방안 등 피해지역과 시설물이 빠른 시일 내에 정상화될 수 있도록 가능한 모든 인력과 장비, 물자 등을 총동원 할 것“을 지시했다. 또한, 강풍으로 발생한 재난 폐기물 처리와 쓰러진 가로수 및 수목 등은 즉시 조치완료 할 것과 소관부서별로 피해조사 및 복구계획 조기수립을 철저히 할 것을 주문했다. 이와 함께 우석제 시장은 지역안전을 위해 사명감을 갖고 피해지역 응급복구조치에 최선을 다해준 자율방재단을 비롯하여, 휴일에도 쉬지 못하고 태풍피해 최소화를 위해 비상근무를 한 유관기관, 협력업체, 공무원들의 노고에 대해 감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