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안성시 서안성푸드뱅크는 지난 10일 공도 참아름 아파트 2단지 내에서 ‘추석맞이 사랑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 공도읍에 거주하고 있는 저소득층 300명에게 생필품과 부식류 등으로 구성된 사랑나눔 박스를 전달했다. 특히, 서안성농협하나로마트 내에 위치한 테라선화장품 외에도 에코호유, 토담, 송원식품, 구수참미촌 등 안성에 위치한 다양한 기업이 후원에 참여하여 더욱 뜻깊은 행사였다. 박찬수 센터장은 “태풍 링링으로 7일에 계획된 행사가 연기되고 행사규모도 축소되어 아쉽지만, 좀 더 다양한 물품을 후원받을 수 있게 되어 다행”이라면서 “사랑나눔박스로 모두가 함께 즐기는 명절이 됐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늘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노력하고 한 발 더 다가가는 서안성푸드뱅크가 되겠다”고 전했다. 한편, 서안성푸드뱅크는 지난 2010년 4월 개소하여 여러 기업·개인에게 기부 받은 식품 및 생필품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사업을 하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한전산업개발 안성지점 나누리봉사단은 지난 10일 추석명절을 맞아 독거노인, 한부모가구 등 취약가구 4가정을 방문하여 쌀, 라면을 전달하며 소외 이웃들에게 마음을 전했다. ㈜한전산업개발 안성지점 검침원 31명은 지난 3월 안성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되어 검침, 송달 업무 중 발견한 위기가구를 신고하는 인적안전망으로 활동 중에 있다. 또한, 사각지대 발굴 활동뿐만 아니라, 틈틈이 관내 복지시설의 전기설비 점검, 행사지원, 김장, 물품 나눔, 소외이웃 방문 등 지역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의 ‘이웃지킴이’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매년 명절 마다 직원들이 모은 성금으로 생필품과 식료품을 구입하고, 이웃들을 직접 방문하여 안부를 전하며 물품을 전달하는 사랑나눔 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다. 한전산업개발 관계자는 “안성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서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들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촘촘한 사회안전망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안성시는 이·통장, 부녀회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 등 지역주민과 한전, 삼천리, 우체국 등 생활밀착형 종사자 총1224명을 안성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안성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우리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관내 생활이 어려운 소외계층 40가구에 명절꾸러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추석 명절을 앞두고 펼쳐진 이번 사업은 우리지역 모두가 즐거운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우리동네 안성맞춤 나눔이웃’으로 기부한 사람들의 정성으로 모아진 후원금을 지원받아 명절꾸러미를 마련했다. 정성으로 마련한 꾸러미 속에는 쌀, 치약, 칫솔, 햄, 식용유, 휴지, 곰탕, 참치 등 생활용품으로 가득 채워졌으며, 안성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관내 저소득가구를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명절꾸러미를 전달받은 박 모 어르신은 “평소에 찾아주는 이가 없어 너무 외롭고 쓸쓸한데 선물까지 들고 찾아와주니 고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문주 위원장은 “누구나 행복해야 할 명절에 그렇지 못한 이들이 지역사회 곳곳에 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가족들 또는 주변 이웃들과 함께 따뜻한 명절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종철 안성3동장은 “명절 때면 더욱더 외로운 독거노인과 소외계층에게 훈훈한 온정이 전해지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안성2동은 지난 10일 안성2동 통장협의회 회원 및 주민센터 직원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맞이 환경정화 운동’을 추진하여 아름다운 안성2동 만들기에 앞장섰다. 이날 회원 및 주민센터 직원들은 ‘청렴한 2동, 친절한 이웃, 아름다운 안성만들기’ 라는 힘찬 구호와 함께 청렴과 친절을 다짐했다. 또한,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고향에 방문하는 귀성객들에게 보다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안성천변 및 주요도로변약 2.5km구간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김삼주 안성2동장은 “통장협의회와 공무원이 하나가 되어 아름다운 안성만들기를 위해 봉사하는 모습이 지역 주민들에게 귀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 안성2동이 더 살기 좋은 지역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죽산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지난 10일 추석명절을 맞이해 죽산 관내 어려운 이웃과 독거노인 등을 대상으로 쌀 나눔 배달 봉사를 펼쳤다. 이날 행사는 엄금숙 부녀회장, 조형준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을 비롯한 신원주 시의회의장, 송태영 죽산농협조합장, 회원 등 30여명이 참여했다. 엄금숙 회장은 “우리나라 대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조금이나마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 행사를 추진하게 됐다”면서 “많은 인원이 참여해 기쁘고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조현광 면장은 “죽산면민을 대신해 죽산새마을남녀협의회의 헌신적인 봉사와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면서 “죽산면 전 직원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일죽면새마을지도자, 부녀회는 지난 10일 일죽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추석맞이 햅쌀을 기탁했다. 조휘철 회장은 “민족의 명절 한가위를 맞아 이웃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행복하다”며 “앞으로도 주위에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김주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일죽 지역에 훈훈한 분위기가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안성시 일죽면 새마을지도자는 독거노인을 위한 반찬 봉사, 농촌폐비닐 수거사업 등 이웃사랑은 물론 지역공동체 발전에 솔선수범하는 단체이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보건소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을 맞아 ‘레드써클 캠페인’을 추진한다. 본 캠페인은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 뇌졸중 선행 질환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과 경각심을 높이고 예방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실시된다. ‘레드써클’이란 건강한 혈관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것이며, 이번 캠페인은 ‘자기 혈관 숫자알기’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자기혈관 숫자알기’는 스스로의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알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내포하고 있으며, 심뇌혈관질환 예방 수칙에 가장 중요한 항목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건강위험요인을 가진 사람들은 본인의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 확인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시보건소는 캠페인 주간에 행복드림 건강버스를 이용하여 산업체 근로자를 찾아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오는 17일과 27일 오전에는 하나로마트 안성농협 내 공터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검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각 마을의 보건지소 및 보건진료소도 ‘레드써클존’을 운영하며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을 측정과 관련 상담이 가능하다.
(경기뉴스통신) 국내 최초 직업중점 특수교육기관인 안성 한길학교가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지난 9일에 한길학교 다목적 체육관에서 ‘2019 나눔으로 빚는 한가위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교육청 선정 2019 한길 특수교육 공동체학교 및 교육부 선정 특수학교 직업교육 중점학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실시되는 행사로 한길학교 학생들과 더불어 한길마을 등 지역 장애인들이 함께 참여했다. 또한 지역 내의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공식딜러사인 한성자동차 안성전시장 직원들이 함께 행사에 참여하여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한길학교 학생들과 지역 장애인들은 추석의 대표적인 음식인 송편을 비롯하여 전과 약밥 등을 포함한 도시락을 손수 만들고 10여 대의 벤츠 차량을 이용하여 지역 내 독거노인 등 취약 계층 300여명에게 전달했다. 힘을 모아 송편을 빚고 도시락을 만드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마을공동체를 실천하고 받기만 하는 수혜자에서 벗어나 오히려 장애학생들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고 나눔을 실천하는 데에 더욱 의미가 있었다. 행사에 참여한 한길학교 최승민 학생은 “친구들이랑 선생님과 함께 오순도순 이야기를 나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삼죽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9일 자매결연도시인 서울 강서구 염창동 주민센터에서 추석맞이 농산물 직거래장터를 운영했다. 이날 한상천 삼죽면 주민자치위원장과 최창성 염창동 주민자치위원장을 비롯한 안정열 안성시의회 부의장, 윤성근 삼죽면장, 최이중 염창동장, 장용순 삼죽농협장, 기관사회단체장 등 3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추석명절을 앞두고 농산물 직거래 장터 운영을 통해 도농간 우호증진과 지역상생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지역농가는 제값에 농산물을 판매할 수 있고 자매도시인 염창동 소비자들은 믿을 수 있고 신선한 고품질 농산물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안성시 삼죽면 주민자치위원회는 농산물 직거래장터에서 햅쌀, 고구마, 잡곡 세트, 사과, 배, 포도, 복숭아 등을 사전예약 주문 받아 현장판매 및 시식행사를 통해 1천 4백 만원의 판매액과 함께 안성 농산물의 우수성을 소비자들에게 적극 홍보하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지속적인 도농교류 활성화 방안의 일환으로 주민자치위원회, 행정, 농협, 안성시 도농교류지원센터가 공동 참여하는 민관협력 거버넌스 간담회를 염창동 주민센터 회의실에서 개최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금광면에 추석을 맞아 소외계층을 위한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안성시 금광면축제위원회가 10일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이웃돕기 물품 쌀20kg·34포를 금광면사무소에 기탁한데 이어 금광면이장단협의회는 관내 저소득계층을 위해 이웃돕기 물품 쌀10kg · 60포를 마련했다. 이번 금광면축제위원회에서 기탁한 물품은 지난 8월 ‘제4회 금광면 달빛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되어 준비한 것으로 그 의미를 더했다. 김영훈 회장은 “추석명절을 외롭게 보낼 수 있는 복지사각지대 가구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임길선 면장은 “추석명절을 맞아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데 대해 감사하다”며 “기탁하신 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챙기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소방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오는 11일 오후 2시 전통시장, 대형마트, 터미널에서“고향집,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 목적은 안성시민을 비롯한 모든 가정에게 안전문화 확산과 자율적 설치 환경 조성을 위한 일환으로 마련됐다. 캠페인 장소는 귀성객 이동거점 장소로 예상되는 곳을 선정하여 의용소방대와 함께 동시 다발적으로 홍보캠페인를 실시할 계획이다. 주택용 소방시설은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를 뜻하며, 설치대상으로는 단독주택과 공동주택에 의무적으로 설치해야한다. 기존 주택도 5년의 유예기간으로 2017년 2월까지 의무적으로 설치하도록 되어있지만 아직도 많은 곳에 설치가 되어있지 않다. 설치기준으로 소화기는 세대별·층별 1개이상, 단독경보형감지기는 구획된 실마다 설치를 해야한다. 정귀용 서장은“주택용 소방시설은 부모와 가족의 안전을 책임지는 가장 중요한 선물”이며“이번 추석에는 안전을 선물하여 안심을 담아오시고 소방서도 추석 연휴기간에 각종 사고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향토음식연구회와 중앙 어머니 방범대는 지난 9일 어르신들을 위한 송편 100kg을 노인복지회관에 전달했다. 안성 향토음식연구회는 안성시농업기술센터에서 지역향토음식 발굴 및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음식개발을 위해 육성하고 있는 단체이다. 이날 연구회는 추석 명절을 맞아 안성 중앙 어머니 방범대와 함께 지역 노인들을 위해 ‘즐거운 한가위 맞이 송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유영숙 회장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회원들이 가정과 이웃 뿐 아니라 지역을 위해 나눌 수 있도록 앞으로 더욱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향토음식연구회는 지난 4일 금광면에 위치한 장애인 부모회에 방문하여 11명의 장애인과 함께 ‘바람떡 만들기’ 행사를 진행하고, 지역 치안을 위해 활동 중인 금광지구대에 전달한 바 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청년회의소는 지난 9일 안성1동 회의실에서 1동에 거주하는 어르신 38명을 대상으로 장수사진 촬영 행사를 진행했다. 또한, 이날 공도읍 중화요리집 자금성에서 밥차를 이용해서 촬영을 마친 어르신들을 위해 즉석에서 자장면을 만들어 드리는 ‘자장면 나눔’이 이어졌다. 윤성환 회장은 “장수사진 촬영을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더 오래 사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번에 촬영된 사진은 액자에 넣어 각 마을 통장을 통해 어르신들께 전달될 예정이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안성2동 자원봉사단체 순간2동 특공대 미식부대는 10일 관내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반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반찬봉사를 전담하고 있는 미식부대는 안성2동 기관사회단체협의회의 지원을 받아 신선하고 깨끗한 지역 농산물을 이용해 사랑과 정성이 가득 담긴 반찬을 직접 만들어 독거노인 및 수급자 가정 30여 가구 등 어려운 이웃에게 신속히 전달했다. 안난순 대장은 “추석을 맞아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드시고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추석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작지만 따뜻한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삼주 동장은 “민족의 명절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손길을 전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더 많은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행복한 안성 만들기에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안성2동에서는 지난 5월 ‘함께하는 우리, 함께 웃는 안성2동’ 이라는 슬로건 아래 주민들의 생활 민원 사항 해결 및 복지사각지대 주민에 대한 즉각적인 도움 제공을 위해 미화부대, 미식부대 미능부대로 이루어진 ‘순간2동 특공대’를 구성하여 긴급 도움이 필요한 곳에 사랑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양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9일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 20가정에 지정기탁금으로 마련한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장애와 고령 등으로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 20가구를 선정하여 집집마다 방문하여 명절인사를 드리는 등 안부도 살폈다 이재호 민간위원장은 “정성으로 준비한 선물을 통해 각 가정에 행복하고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상진 면장은 “명절마다 따뜻한 이웃이 되어주는 협의체 위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양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행복 택배 배달 사업, 무료 이동진료 등 특화사업을 추진하여 양성면 지역복지 사업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소외계층 돌보기 활동 등을 통한 지속적인 사랑 나눔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