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안성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치매가족 및 안성경찰서, 국민건강보험공단, 시민 등 1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치매극복의 날은 매년 9월 21일로, 치매 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치매 극복을 위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지정된 날이다. 이번 행사는 ‘함께해요 치매극복’ 슬로건을 내걸고 길거리 캠페인 및 치매어르신의 다양한 작품 전시회, 활동 동영상 방영, 희망카드 작성 등 다채로운 행사를 열어 함께 관람하고, 느끼고, 공감하며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개선에 도움을 줬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를 통해 치매가 개인의 문제가 아닌 우리 모두가 함께 극복해야 할 문제임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안성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쉼터·치매예방프로그램 운영 치매조기검진·등록 치매치료관리비지원 치매가족교실·자조모임 치매예방교육 조호물품 지원 치매인식개선 등 치매예방·관리 컨트롤타워 역할 수행을 하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립중앙도서관은 인문학 강연으로 ‘무대 위의 문학 ‘오페라’’를 오는 10월 16일부터 23일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7시부터 2시간 동안 총 2회에 걸쳐 진행한다. 이번 강연은 문학작품이 오페라로 변신하기까지의 과정을 작가와 작곡가의 개인사적 배경, 그리고 당시의 정치·사회·예술적 흐름을 통해 총체적으로 살펴보고, 작품이 지닌 의미와 예술작품으로써의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강의가 기획됐다. 강연자는 음악평론가 진회숙 교수로 이화여대 음대 및 서울대 음대 대학원을 졸업하고 서울시립교향악단 월간지 SPO편집위원을 역임했으며, 현재 예술의전당 문예아카데미, 서울시립교향악단 ‘콘서트 미리 공부하기’, ‘프레시안 인문학습원 ’오페라학교‘, 고양 아람누리 문화예술아카데미 등에서 클래식 음악을 강의하고 있다. 저서로는 ‘무대 위의 문학 오페라’,‘클래식, 스크린에 흐르다’,‘클래식 오디세이’등이 있다. 이길섭 시립도서관장은 “이번 강연으로 대문호들의 작품이 어떻게 오페라로 탄생되어 무대에서 구현되는지, 도서관에서 생생하게 느끼는 가을밤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평생학습관은 청년, 중장년, 시니어 대상으로 생애주기별 맞춤형 평생교육 프로그램 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본 프로그램은 생애주기별 인생설계를 통해 중장년들에게는 안정적이고 행복한 노후설계에 도움을 주고, 청년들에게는 자존감 향상과 더불어 취업에 도움을 주고자 추진된다. 운영기간은 오는 10월 14일부터 12월 20일까지 총 10주 과정으로 수제카페디저트, 유쾌한 맥주여행, 스마트폰 활용 등 6개 강좌를 운영한다. 접수대상은 만19세 이상 안성시에 거주하고 있는 청년, 중장년, 시니어대상별 신청 가능하며, 접수기간은 오는 25일부터 10월 4일까지 안성시 평생학습관을 방문하여 접수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0월 7일부터 17일까지 안성맞춤 농산물 활용 반려동물 수제간식 제조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안성시농업기술센터의 농산물 소비촉진을 위한 특별 교육으로 안성시 5대 농특산물 중 한우, 배, 인삼과 미래 대체 먹거리인 곤충을 활용하여 반려동물 수제간식 제조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 대상자는 안성시민 또는 안성시 농업인이면 누구나 교육을 접수 할 수 있으며 40세 미만 또는 농업인이라면 가산점을 부여 받을 수 있다. 교육 기간은 10월 29일부터 11월 12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진행되며, 교육 접수는 안성시농업기술센터 귀농육성팀에서 현장접수를 받는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오는 27일 안성시농업기술센터 비봉관에서 안성시 농업인 200명을 대상으로 개최 예정이었던 하반기 GAP교육을 무기한 연기한다고 밝혔다. 안성시 농업기술센터는 아프리카 돼지 열병이 국가적 재난으로 심각단계에 있는 상황에서 의심신고 농가가 추가로 발생됨에 따라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방지 및 조기 근절을 위해 농산물우수관리인증 기본교육을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이종일 농업지원과장은 “아프리카 돼지 열병 확산방지를 위해 부득이하게 교육을 연기하게 됐다”며 “농업인 분들의 많은 양해 바란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안성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9일 저녁 영동, 동본동, 창전동, 봉남동 어르신들 대상으로 동 주민센터 앞 공터에서 ‘제2회 우리동네 도란도란 영화문화제’를 개최했다. 이날 상영한 영화 ‘미워도 다시한번’은 아역배우 김정훈의 눈물연기가 인상적인 영화로 요즘 젊은이들에게는 다소 생소하고 공감하기 어려운 내용일 수 있으나, 곳곳에서 눈물을 닦으며 관람하는 시민들도 눈에 띄었다. 특히, 영화상영 전 주민자치위원장과 부위원장의 기타와 하모니카 연주는 가을분위기를 한층 돋우었으며, 어르신들과 지역주민들의 감성 깨우기에도 안성맞춤이었다. 한편, 안성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오는 11월에는 가현2통 마을 경로당에서 어르신들에게 깊어가는 가을밤의 분위기를 한층 UP 시킬 영화 ‘사랑방손님과 어머니’를 상영하여 감성 넘치는 가을을 선사할 계획이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지난 1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공무원 95명을 대상으로 ‘공공언어 바르게 쓰기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무원의 올바른 공공언어 사용과 공문서 작성 능력 향상을 위해 국립국어원의 지원으로 진행됐다. ‘공공언어’는 공공기관 등에서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공공의 목적을 위해 사용하는 언어이자 넓게는 국민을 대상으로 사용하는 모든 언어를 말한다. 이날 교육을 진행한 이성우 문학박사는 국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에서 작성하는 행정문서의 공개 확대에 맞춰, 공문서 등에 국민이 이해하기 어려운 행정용어를 피하고 한자어, 일본식 용어의 순화 사용 등 사례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올바른 공공언어 사용은 공공영역, 특히 공공기관과 국민 사이에 원활한 의사소통이 이루어질 수 있는 토대가 되며 업무와 관련하여 항상 공공언어를 사용하는 공무원은 언어생활의 모범과 규범적 역할을 수행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이주현 문화관광과장은 “공문서에 권위적 표현이나 행정편의적 용어가 많이 사용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고 지적하며 “안성시 공직자들이 쉽고 바른 공공언어 사용에 앞장서 안성시가 추진하는 정책을 시민이 이해하기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보건소는 지난 19일 재활실 장애인 및 방문건강관리 허약노인 45명과 함께 건강나들이를 실시했다. 이번 건강나들이는 사회적응훈련의 기회를 통하여 자신감을 되찾고 적극적으로 사회참여를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거동이 불편해 바깥 외출이 제한되어 있는 재활실 장애인 및 방문건강관리 허약노인을 대상으로 가족과 간호사 등 도움으로 안성맞춤가족공원에서 산책하기, 햇볕 쬐기 , 담소나누기, 레크리에이션, 게임 등을 진행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건강도시 안성이 될 수 있도록 맞춤형 건강 프로그램 서비스 등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안성시 보건소는 재가 장애인 가정방문 서비스 재활운동교실 장애보조기구대여 장애인 및 허약노인 자조모임 장애발생예방교육 찾아가는 허약노인 건강체조교실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지난 19일 관내 문해학습자 230여명을 대상으로 ‘행복한 창의적 문화체험’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CGV안성지점에서 ‘힘을 내요, 미스터리’ 영화 관람을 진행했다. 성인문해교육 학습자들은 이번 영화관 체험을 통해 공공시설 이용과 기초 질서 준수 방법 등을 익히고, 영화를 관람 후 글이나 그림 형태의 감상문을 작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학습자는 “그동안 갈고 닦은 한글 실력을 표현할 수 있고 직접 글을 쓸 수 있다는 것이 기쁘다”면서 “좀 더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행사 지원을 통해 어르신들의 자존감을 높여주고 특히 문해교육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겠다”면서 “지역 내의 많은 비문해자들이 기초교육을 통해 평생학습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과 보행자의 이동편의 증진을 위해 안성시 당왕동 477-22번지 일원 안성여고 앞 교차로에 대각선 횡단보도를 설치하여 오는 23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각선 횡단보도는 차량보다 사람의 통행이 우선인 보행자 중심의 교통신호 체계로 보행자 신호 시 모든 방향의 차량이 동시에 멈춰 서게 된다. 이를 통해 보행자는 대각선 방향으로도 길을 건널 수 있어 이동이 편리하고 횡단시간이 단축돼 보행자에게 만족도가 매우 높다. 또한, 모든 방향 차량 정지로 우회전 차량과 접촉 요인이 적어 횡단보도 내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에도 큰 효과가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시민의 보행권을 찾아주고 걷기 편한 도로조성과 교차로 내 보행자 교통사고 감소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안성시는 교통정체 및 교통사고 위험 교차로를 발굴해 회전교차로 설치 및 교차로 개선사업 등 교통환경개선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교통 혼잡 구간 개선, 대기오염 감소 등 시민 교통 복지를 단계적으로 실현하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안성시사계절썰매장을 오는 21일부터 11월 3일까지 가을시즌 오일썰매 ‘강추’로 고객들을 맞이한다고 밝혔다. 매년 다양한 이벤트로 고객을 맞이하고 있는 썰매장은 개장 이벤트로 이용객들에게 ‘럭키 쿠폰’을 제공하여 피크닉 매트와 무료이용권을 증정한다. 또한, 가을여행주간에는 모든 이용객에게 1,000원의 할인 혜택까지 제공한다. 특히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기간에는 2,000원의 할인 혜택과 더불어 10월 3일 개천절에는 일회용품 줄이기 캠페인 일환으로 ‘나만의 머그컵 만들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최갑선 이사장은 “온 가족이 여행하기 좋은 가을, 안성시사계절썰매장으로 오셔서 사랑하는 가족들과 소중한 추억을 쌓으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썰매장 가을시즌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평일에는 단체 예약제, 주말에는 정상 운영을 통하여 고객들을 맞이한다. 단, 매주 월요일과 우천 시에는 휴장한다. 기타 문의사항은 안성시사계절썰매장 혹은 홈페이지로 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청년농업인 현장실습교육 연수생 모집’을 상시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청년농업인 현장실습교육은 연수생이 안성시 소재 선도농가에서 연수를 진행하고 교육훈련을 진행하는 사업이다. 모집 자격 요건은 1순위로 안성 지역으로 이주한 5년 이내 귀농인 또는 만 40세미만 청장년층, 2순위는 농촌지역에 거주하고 있으며 농업경영체 등록 5년이내인 자이다. 단, 청장년층의 경우 귀농여부 및 지역과 상관없이 지원이 가능하다. 선발된 연수생은 1일 8시간 기준 4만원의 교육훈련비를 지원 받을 수 있으며 최대 월 80만원까지 교육 수당을 지급한다. 단, 별도 식비, 교통비, 숙박비는 지원하지 않으며, 연수생은 자기부담금으로 농업인 안전공제에 필수적으로 가입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농업기술센터 귀농육성팀로 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와 안성상공회의소는 지난 17일 안성상공회의소에서 ‘안성맞춤 청사초롱 프로젝트 채용박람회’를 개최했다. 안성맞춤 청사초롱 프로젝트는 관내 중소기업과 39세 이하 청년의 구인·구직난 해소를 위한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이다. 본 프로젝트는 청년에게는 정규직의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을, 기업에게는 인건비를 지원함으로써 청년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하여 청년유출 방지 등 1석 3조의 긍정적 효과를 보였다. 이번 채용박람회에는 20개의 우수 중소기업과 60여명의 청년들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또한, 현장면접행사와 함께 구직자들을 위한 취업지원 서비스로 모의면접 컨설팅과 안성일자리센터에서 이력서 컨설팅을 제공했다. 특히 안성일자리센터 상담사의 이력서 컨설팅은 많은 구직자들이 참가해 자세한 설명과 조언을 들을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번 행사에 참여한 구직자들은 현장면접 이후 기업별 추가심사 등을 통해 최종합격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 안성맞춤 청사초롱 프로젝트사업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안성상공회의소 청사초롱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립중앙도서관은 자서전 쓰기 강좌를 오는 10월 15일부터 12월 17일까지 50대 이상 성인 20명을 대상으로,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총 10회 동안 무료로 진행한다. ‘모든 인생은 한 권의 책이다. 나의 인생 이야기’라는 주제로 디지털 시대 자서전 쓰기의 의미, 글쓰기란 무엇인가, 자아상 확립하기 이론 강의 및 기본적인 글쓰기 훈련, 자신의 삶에 대한 구술 등의 실습 통해 일반인도 어렵지 않게 자서전을 쓸 수 있도록 강의가 기획됐다. 이길섭 시립도서관장은 “인생 전환기를 맞은 참가자들이 자서전 쓰기 강좌를 통해 삶에 대한 성찰과 자기 성장의 시간을 갖고 인생의 두 번째 시간을 도서관과 함께 풍요로워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신청 및 문의는 안성중앙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초등 4~6학년을 동반한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가족 소확행 프로그램 ‘잃어버린 빛을 찾아서’ 참가자를 지난 18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을 시작했다. 가족 소확행 프로그램은 가족과 함께 독립운동과 민족의 해방을 위해 헌신한 독립운동가의 서체를 따라 ‘대한’, ‘독립’, ‘만세’ 형태의 네온사인을 제작해보고, 100년 전 그들의 필적을 따라 독립 정신을 느껴보는 시간을 갖는다. 본 프로그램은 오는 10월 26일부터 12월 14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10회가 운영되며, 오후 2시부터 3시 20분까지 80분간 안성3.1운동기념관 1층 체험교육실에서 30명 내외로 진행한다. 단, 10월 3일과 10월 9일은 오전 10시부터 11시20분, 오후 2시부터 3시20분 하루 2회 시범적으로 운영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잃어버렸던 조국을 되찾기 위해 독립운동가들을 기억하고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모집기간은 지난 18일부터 오는 25일까지 인터넷으로 선착순 모집하며, 체험비는 무료이다. 참가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안성3.1운동기념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사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