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오는 30일 죽산면에 위치한 ‘안성시 육아종합지원센터 동부권 부속사업장’을 개원한다.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역사회 내 육아지원을 위한 거점기관으로 영유아와 보호자에게 육아정보 및 교육제공, 가정양육지원, 장난감 대여 등 맞춤형 보육서비스를 지원하게 된다. 이번 개원하는 부속사업장은 죽산면 죽주로 239에 위치해 있으며, 죽산면 구 주민자치센터 1층을 리모델링하여 교육실, 놀이실, 수유실, 장난감대여점 등을 설치하고 부모교육 및 상담, 장난감 대여, 자유놀이실 등을 운영한다. 시는 향후 이용자 수요 및 의견수렴을 통해 보육프로그램을 점차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특히, 300여점의 장난감을 보유한 장난감대여점은 역할놀이, 신체, 블록 등 영유아 발달에 중요한 영역의 장난감을 무료로 대여해 다양한 장난감 활용 및 보호자의 양육비용 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용대상은 안성시에 주소지를 둔 6세미만의 취학 전 영유아 및 부모이며, 사전에 시설을 방문해 회원 가입신청 및 등록을 마치고 반드시 영유아와 부모가 동반해야 이용할 수 있다. 단, 신규 개원으로 9월 30일부터 10월 4일까지는 회원신청 및 등록기간으로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죽산면사무소에서는 지난 23일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을 위해 연탄배달 자원봉사를 펼쳤다. 이날 면사무소 직원들은 퇴근시간에 맞춰 해당 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당진마을에서 기탁받은 연탄 1,000장을 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 저소득가구에 전달했다. 조현광 면장은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연탄봉사를 실시해 뿌듯함과 보람을 느꼈다”며, “이번 봉사활동을 계기로 앞으로 면에서 소외된 우리 이웃에게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가 국내 아프리카돼지열병 발병 열흘 만에 5번째 발생농가가 발생하는 등 확산일로에 접어들자, 관내 167개 전체 양돈농가에 대해 전면 사수에 들어갔다. 안성시는 25일 오전 9시, 4층 대회의실에서 당일 167개 농가 방역 근무에 들어가는 167명의 공직자들에 대해 사전 교육을 갖고 방역복 등 필요 물품을 제공했다. 긴급 편성된 167개 양돈 농가 앞 초소는 오늘 하루 순차적으로 제작되지만 근무는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며 24시간 3교대로 진행된다. 초소는 각 양돈 농가 15~20m 앞에 꾸려지며, 돼지나 분묘의 이동 제한과 차량 통제와 함께 농장주의 이동 동선에 대해서도 철저하게 파악해, 확산 방지에 총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안성시장 권한 대행 최문환 부시장은 “백신도 치료제도 없는 돼지열병은 발생이 곧 창궐”이라며 “본연의 업무 이외에 초소 근무가 힘들겠지만, 안성시가 뚫리면 전국이 다 뚫린다는 경각심으로 업무에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 안성시의 양돈농가는 167개소, 약 36만 마리로 경기도의 12%를 차지하며, 이 가운데 40%가 일죽에 집중되어 있다. 안성시는 9월 18일부터 안성시 재난안전대책본부
(경기뉴스통신) 안성시가 오는 10월 2일부터 6일까지 안성맞춤랜드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안성맞춤남사당바우덕이축제를 전면 취소한다고 24일, 공식 입장을 밝혔다. 안성시는 지난 9월 17일 국내 최초 감염이 확인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9월 24일 한강 이남까지 확산되자, 이날 오후 축제위원회가 배석하는 비상회의를 열고 고심 끝에 최종 취소를 결정했다. 안성시장 권한대행 최문환 부시장은 전 국가적인 재난이 될 수 있는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을 막고 조기종식하기 위해 지난 1년간 준비해온 안성맞춤남사당바우덕이축제를 취소하는 것이 아쉽지만, 모두에게 최선이 무엇인지 고민한 끝에 어렵게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최문환 부시장은 또 “올해 바우덕이축제를 준비해온 분들과 관람 예정이었던 모든 분들에게 양해를 구한다”며, “앞으로 돼지열병을 막고 청정안성을 지키기 위해 온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라고 전했다. 안성시는 이밖에 한 달에 한 번, 공직자들이 함께 모여 서로 공감하는 ‘소통·공감의 날’을 무기한 연기하고 확대간부회의를 서면보고로 대체하는 등 사람이 모이는 모든 행사를 원칙적으로 개최하지 않는다는 방침이다. 안성맞춤남사당바우덕이축제는 지난해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소규모 채용박람회 행사가 안성고용복지플러스센터 3층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19일 ㈜신아메드, ㈜동성화인텍, 대웅엔지니어링, ㈜코리아종합관리가 참여했으며, 간접채용으로 채용대행의 에스비신소재가 참여하여 약 56명의 구직인원이 채용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시작 30분 전부터 다수의 구직자들이 참가하였으며, 특히, 고령층을 대상으로 구인한 ㈜코리아종합관리에 많은 구직자들의 지원이 몰리며 고령층 취업 열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 김진관 창조경제과장은 “앞으로는 더욱 다양한 취업희망 연령층을 대상으로 하여 구인·구직에 도움이 되는 상시 채용행사 운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취업지원 서비스 프로그램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 및 구직자는 안성일자리센터로 문의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안성일자리센터 블로그, 워크넷 등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경기뉴스통신)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안성시에 이어져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지난 23일 굴암사에서 쌀10kg 100포, 롯데칠성음료 안성공장에서 음료수 7종 97박스를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안성시에 기탁했다. 굴암사는 안성시 대덕면에 위치한 오랜 역사를 가진 사찰로 2017년에는 10kg 100포를, 2018년에는 20kg 50포를 관내 저소득 가정을 위해 기탁하는 등 꾸준하게 이웃사랑을 실천해오고 있다. 굴암사 마가 스님은 “지역사회에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마련했다”면서 “꼭 필요한 분들께 전달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롯데칠성음료도 매년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2016년부터 2018년 까지 설과 추석명절 전후 278박스 657만원 상당의 음료수를 기탁해 관내 저소득 가정에 전달했다. 여철호 공장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눔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뜻을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정구단이 지난 19일부터 24일까지 6일간 대만 화롄현 펑린시에서 열린 ‘2019 대만 화롄 슬로우시티 펑린컵 국제소프트테니스대회’에서 여자단체전 3위의 성적을 거뒀다. 이번 대회에는 대한민국, 대만, 일본, 필리핀, 말레이시아, 태국 등 11개국이 참가해 각국에서 갈고 닦은 실력을 겨뤘다. 대한민국 대표로 참가한 안성시청 선수단은 준결승전에서 일본 국가대표팀을 만나 아쉽게 패했으나, 대만 펑린시대표팀과 3·4위전 경기에서 2-1로 승리하여 3위로 동메달을 거머줬다. 한편, 안성시청 정구단은 다음 달 서울에서 열리는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 경기도선발팀 출전을 위해 훈련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오는 26일부터 27일까지 2일간 안성시민 50명을 대상으로 안성맞춤 아트홀에서 ‘2019 시민과 함께하는 기록문화대학’을 개최한다. 한국복지대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시민들에게 인문학적 소양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록문화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이번 기록문화대학은 ‘기록으로 보는 마을이야기’, ‘과학을 통해 본 종이의 역사, 종이의 미래’, ‘누구나 마을아카이브’ 강좌와 한지공예 체험학습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2일간 운영되는 프로그램에 모두 참여할 경우 ‘한국복지대학교 총장 명의 수료증’ 발급 및 ‘한지항아리 만들기 개별 체험’ 특전이 주어진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지역주민들의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일깨우고 지역문화유산에 대한 인문학적 소양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관학협력 프로그램인 ‘2019년 하반기 대학생 행정인턴십’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지난 20일 안성시청 4층 대회의실에서 한경대, 중앙대 학생들 25명과 슈퍼바이저 공무원 7명 등이 참석하여, 연구 진행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향후 일정을 협의했다. 또한 이날 발대식이 끝나고 관내기업인 농심공장을 방문 견학하여 제조산업현장을 실제로 보고 기업체 관계자와 기업 전반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안성시는 지난 2005년부터 중앙대학교와의 협력을 시작으로, 2012년 하반기부터 한경대학교로 확대하여, 학생들의 신선한 아이디어를 시정에 접목시켜 실제 업무에 도입 할 수 있는 기회로 활용하고 있다. 이번 행정인턴십은 안성사랑카드와 연계한 안성시 골목상권 활성화 방안 관내 기업체와 상생 지역화폐 사용 확대방안 모색 안성혁신교육지구 운영의 미래지향적인 발전방안 연구 등 안성시에 꼭 필요한 정책을 주제로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우리시 현안사항에 대한 과제를 직접 연구함으로써 안성 발전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과제를 직접 연구하는 프로그램인 만큼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공도문화축제위원회는 지난 19일 공도읍행정복지센터 2층 상황실에서 ‘2019 공도문화축제 힐링 콘서트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축제성과를 되돌아보고 축제의 개선사항과 2020년도 축제추진방향에 대해 자유롭게 토론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또한, 이날 성과보고회에서 성공적인 축제 개최 지원에 대한 감사패를 경기도의회 양운석 도의원, 백승기 도의원에게 수여했다. 이택구 위원장은 “이번 축제를 통하여 지역읍민의 대화합과 결속을 다질 수 있는 자리가 됐다”면서 “이번 성과보고회에서 말씀해주신 의견을 수렴하여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더욱 만족할 수 있는 축제를 만들기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공도문화축제 힐링 콘서트는 지난 6일 공도중학교 특설무대에서 관람객 3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참여공연과 인기가수 공연 등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수준 높은 공연을 펼치며 성황리에 개최됐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지난 21일 외국인 40여명을 초청해 관내 문화관광을 체험하는 ‘안성시 관광홍보 외국인 팸투어’를 가졌다. 이번 팸투어는 우리나라에 온 외국인들에게 안성시의 관광자원을 소개하고 체험하게 해, 관광산업의 세계화 및 관광홍보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실시됐다. 특히, 이번 외국인 팸투어 참여자는 ‘바우덕이 글로벌 서포터즈’로 한국에 유학중인 외국인 대학생으로 구성되었으며, 문화·역사·자연과 연계한 교육·체험 투어 코스로 진행됐다. 팸투어는 유네스코 무형문화재에 등재된 남사당놀이의 흥겨운 여섯 마당 관람과 안성 테마마을 방문을 통한 농촌 자연환경과 차별화된 체험프로그램 운영 소개 하고 추후 외국인 대상 투어 모객 및 관광 홍보를 위해 실시된다. 안성시는 올해 문화·체험·교육 등 안성의 차별화된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블로그기자단 및 여행작가, 외국인 등을 대상으로 팸투어를 운영했으며, 향후 국내외 관광객 확대를 위해 관광홍보마케팅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이주현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팸투어를 통해 소개된 안성시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더 많은 외국인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해외 관광객 유치해 적극 나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소속 공무원을 대상으로 지난 19일 시청 4층 대회의실에서 ‘2019년 찾아가는 적극행정 사례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적극행정 교육은 ‘지방공무원 적극행정 운영규정’이 지난 8월 제정되면서, 적극행정을 적극 장려하는 정부정책을 알리고, 사례교육을 통해 보다 알기 쉽게 적극행정을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이형복 인사혁신처 적극행정 위촉 강사는 적극행정과 소극행정의 대표사례를 소개하고,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통한 일하는 공직문화 조성 방안에 대하여 직원들에게 강의했다. 김동선 정책기획담당관은 “현장의 문제점을 분명히 인식하고, 적극적으로 해결하려는 공무원의 마음가짐과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적극행정을 통한 시민이익 증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안성시는 적극행정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관련 조례를 제정하여 적극행정이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치매가족 및 안성경찰서, 국민건강보험공단, 시민 등 1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치매극복의 날은 매년 9월 21일로, 치매 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치매 극복을 위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지정된 날이다. 이번 행사는 ‘함께해요 치매극복’ 슬로건을 내걸고 길거리 캠페인 및 치매어르신의 다양한 작품 전시회, 활동 동영상 방영, 희망카드 작성 등 다채로운 행사를 열어 함께 관람하고, 느끼고, 공감하며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개선에 도움을 줬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를 통해 치매가 개인의 문제가 아닌 우리 모두가 함께 극복해야 할 문제임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안성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쉼터·치매예방프로그램 운영 치매조기검진·등록 치매치료관리비지원 치매가족교실·자조모임 치매예방교육 조호물품 지원 치매인식개선 등 치매예방·관리 컨트롤타워 역할 수행을 하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립중앙도서관은 인문학 강연으로 ‘무대 위의 문학 ‘오페라’’를 오는 10월 16일부터 23일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7시부터 2시간 동안 총 2회에 걸쳐 진행한다. 이번 강연은 문학작품이 오페라로 변신하기까지의 과정을 작가와 작곡가의 개인사적 배경, 그리고 당시의 정치·사회·예술적 흐름을 통해 총체적으로 살펴보고, 작품이 지닌 의미와 예술작품으로써의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강의가 기획됐다. 강연자는 음악평론가 진회숙 교수로 이화여대 음대 및 서울대 음대 대학원을 졸업하고 서울시립교향악단 월간지 SPO편집위원을 역임했으며, 현재 예술의전당 문예아카데미, 서울시립교향악단 ‘콘서트 미리 공부하기’, ‘프레시안 인문학습원 ’오페라학교‘, 고양 아람누리 문화예술아카데미 등에서 클래식 음악을 강의하고 있다. 저서로는 ‘무대 위의 문학 오페라’,‘클래식, 스크린에 흐르다’,‘클래식 오디세이’등이 있다. 이길섭 시립도서관장은 “이번 강연으로 대문호들의 작품이 어떻게 오페라로 탄생되어 무대에서 구현되는지, 도서관에서 생생하게 느끼는 가을밤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평생학습관은 청년, 중장년, 시니어 대상으로 생애주기별 맞춤형 평생교육 프로그램 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본 프로그램은 생애주기별 인생설계를 통해 중장년들에게는 안정적이고 행복한 노후설계에 도움을 주고, 청년들에게는 자존감 향상과 더불어 취업에 도움을 주고자 추진된다. 운영기간은 오는 10월 14일부터 12월 20일까지 총 10주 과정으로 수제카페디저트, 유쾌한 맥주여행, 스마트폰 활용 등 6개 강좌를 운영한다. 접수대상은 만19세 이상 안성시에 거주하고 있는 청년, 중장년, 시니어대상별 신청 가능하며, 접수기간은 오는 25일부터 10월 4일까지 안성시 평생학습관을 방문하여 접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