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7일까지 안성맞춤 농산물 활용 반려동물 수제간식 제조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안성시농업기술센터의 농산물 소비촉진을 위한 특별 교육으로, 안성시 5대 농특산물 중 한우, 배, 인삼과 미래 대체 먹거리인 곤충을 활용하여 반려동물 수제간식 제조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 대상자는 안성시민 또는 안성시 농업인이면 누구나 교육을 접수 할 수 있으며, 40세 미만 또는 농업인이라면 가산점을 부여 받을 수 있다. 교육 기간은 오는 29일부터 11월 12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진행되며, 교육 접수는 안성시농업기술센터 귀농육성팀에서 현장접수를 받는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안성시농업기술센터 귀농육성팀으로 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지난 14일 시청 4층 회의실에서 2019 새내기 공직자를 위한 멘토링제, ‘2019 출발 그리고 동행 멘토링’ 결연식을 개최했다. 멘토링제는 새내기 공직자들이 선·후배 간 소통을 통하여 공직사회에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원활한 업무수행을 하도록 돕고자 실시하게 되었으며, 이번 결연식을 통해 45명의 선배 공무원과 지난 9월 발령 받은 83명의 새내기 공직자들이 1대 2로 결연이 이루어졌다. 멘티인 새내기 공직자와 멘토인 선배공무원 100여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서로간의 상생 성장을 위한 멘티-멘토 서약서 낭독 및 외부강사를 초청한 소통 · 힐링 특강으로 진행됐다. 멘토와 멘티는 10월부터 12월까지 3개월간 활동하면서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멘토는 멘티가 조직에 잘 적응하도록 지원하고, 멘티는 적극적인 자세로 조직 문화 적응과 직무능력 습득을 통한 역량개발에 노력할 것을 약속하며 서약했다. 안성시장 권한대행 최문환 부시장은 이 자리에서 “멘토는 경험과 지혜를 나누는 든든한 후원자로, 멘티는 선배들의 경험과 노하우를 전수 받아 업무능력을 키워 나가는 후배 공직자로 즐거운 변화, 행복한 안성을 만들어 나
(경기뉴스통신) 안성시가 10월 14일 안성시청 상황실에서 가진 ASF 방역대책회의에서 장기화되고 있는 ASF 해결의 가장 중요한 해법은 양돈 농가의 1일 2회의 철저한 소독에서 시작된다고 밝혔다. 안성시장 권한대행 최문환 부시장은 모든 방역의 출발은 양돈 농가에서 1일 2회 실시하고 있는 소독이며, 농장초소 근무자들은 이를 반드시 점검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최 부시장은 또 가금류는 입식사전신고제를 통해 규제 및 예찰할 수 있지만, 소와 돼지는 출하 시에만 규제를 받고, 입식 시에는 그 어떤 제약도 없는 상태로 이번 ASF를 기점으로 대한민국 축산업의 기본을 원점에서부터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양돈농가에서 농장 및 울타리 등의 시설을 현대화하여 깨끗하게 관리하고 선제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에 대해서 농축산업 관련 단체들의 의견 수렴과 함께 정부의 적극적인 검토가 절실하다고도 했다. 안성시는 지난 10월 5일부터 11일까지 50두 수준의 소규모 12개 돼지농가 227두를 수매 도태 완료하였으며, 현재 300두 이하의 6개 양돈농가 521마리에 대해서도 수매 수요를 조사 중이다. 현재 안성시에서는 ASF와 관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박두진문학관에서는 안성 출신 시인 박두진의 삶과 예술세계 전반을 이해할 수 있는 관련 자료와, 안성의 문학 활동과 관련된 자료의 공개 구입을 추진한다. 이번 공개 구입은 박두진 등단 문예지‘문장’중, 박두진의 작품이 실린 권 호 원본을 비롯하여 박두진 친필 글씨 및 유품, 생애와 문예활동 자료 가운데 구입 대상으로 지정한 자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또한 소설가 안국선을 비롯한 안성 출신 문인이 발표한 문학작품 중 1950년 이전에 인쇄·출판된 자료와 방각본 안성판본 및 1950년 이전 생산된 안성 지역의 문학 관련 자료 등도 주요 구입 대상 자료이다. 서류접수는 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매도 의사가 있는 개인이나 법인은 안성시청 홈페이지에서 서식을 내려 받아 작성하여 전자우편이나 등기우편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접수된 자료는 분야별 전문가의 심의를 거쳐 구입 여부가 결정된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이달부터 도움이 필요하지만 내방이 어려운 지역 주민들을 위해 시와 관련기관 직원들이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 복지, 정신건강, 법률, 안전, 취업 등 무료 상담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희망복지 상담센터”를 매월 1회 운영 한다. “찾아가는 희망복지 상담센터”는 위기가구 선제적 발굴과, 지역사회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현장중심 복지행정 구현을 목표로 매월 셋째 주 화요일 오후 관내 공동주택 단지 내에서 실시될 계획이다. 이달에는 15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공도읍 주은풍림아파트 관리동 2층 입주자대표회의실에서 진행 된다. 안성시와 안성경찰서, 안성시 법률홈닥터 변호사, 안성시정신건강복지센터, 안성일자리센터, 동·서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 공도읍 맞춤형복지팀 직원들이 각 분야별 상담 및 연계가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으로,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은 당일 참여하여 상담 받으면 된다. 박희열 복지정책과장은 “복지정보와 각종 제도를 잘 알지 못하는 시민들에게 궁금한 사항을 안내하고, 거동 불편이나 이동거리로 인해 접근이 어려운 대상자들을 직접 찾아가는 현장중심 서비스 제공으로 시민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죽산면(죽산면 주민자치위원회 주관)에서는 죽주방호별감 송문주장군의 숭고한 넋과 애국정신을 기리기 위해 지난 7일 11시 죽주산성 충의사에서 제향을 봉행했다. 송문주장군은 1236년(고종 23년) 몽고군 3차 침입 때 죽주방호별감으로 있으며 죽주산성에서 몽고군을 물리친 인물로, 안성의 호국정신을 상징하는 대표적 인물이다. 이날 제향에서 초헌관으로 조현광 죽산면장, 아헌관은 신원주 의장, 종헌관 진천송씨 송종학대종회장, 다헌관은 백승기 도의원이 맡았으며, 제향을 올리기 전에 윤민용 동안성노인대학장으로부터 죽주산성과 송문주 장군에 대해 간략한 해설을 통해 업적을 기렸다. 죽산면에서는 매년 음력9월9일 송문주장군 제향을 올려 주민들에게 장군의 업적을 알리고 주민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있는데 기여하고 있으며, 올해 제향 행사는 아프리카 돼지열병으로 인하여 죽산면 기관·사회단체장과 진천송씨 종친회원 등 약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소하면서 엄숙하고 진지하게 치러졌다.
(경기뉴스통신) 안성1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주민센터는 지난 7일 안성1동 민원실에서 ‘여주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주민자치위원회는 올 봄 ‘녹색 커튼사업’을 추진하면서 수확한 여주를 건조한 후 소포장하여 민원봉사 시 방문 민원인에게 나누어 줬으며, 건조여주와 대추를 넣어 끓인 여주차도 함께 제공했다. 나눔 행사 실시 후 남은 여주는 11일까지 필요한 주민은 누구나 가져갈 수 있도록 민원실에 비치해 놓았으며, 수량이 많지 않아 1봉지씩 선착순으로 배부될 예정이다. 윤주원 위원장은 “내년에는 보다 많은 여주를 식재하여, 더 많은 주민들과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안성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2019년 특색사업으로 여름철 실내온도를 낮추고,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주민자치센터 외벽에 여주와 수세미를 식재하는 ‘녹색 커튼사업’과, 주민센터를 방문하는 민원인의 편의제공을 위한 ‘민원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7일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거주하고 있는 저소득가구를 방문해 대대적인 집청소 봉사활동을 펼쳤다. 대상자는 우울증 및 최근 다리수술로 거동이 불편하여, 쓰레기를 방치하고 물건정리를 하지 못해 해충이 번식하는 등 비위생적인 환경에 놓여 있던 저소득가구로, 안성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집안에 쌓여 있던 쓰레기, 고물, 폐가전, 부패한 음식물 등을 청소하고, 물품정리를 통해 쾌적한 환경을 만들었다. 이문주 민간위원장은 “이번 집 청소 봉사활동을 통해 대상자가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되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손길이 필요한 이웃이 있다면 한 걸음에 달려가겠다.”고 말했다. 박종철 안성3동장은 “궂은일에 항상 앞장서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대상가구가 스스로 깨끗한 집안을 유지할 수 있게끔 지속적으로 관리할 것이고, 이러한 가구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안성시민의 정보격차를 해소하고 정보 활용능력 배양 및 정보화 마인드 향상을 위하여 “제9기 시민정보화교육”을 실시한다. 제9기 시민정보화교육은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22일까지 총 4주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며, 오전 “ITQ한글”반과 오후 “엑셀2010”반을 운영할 계획이다. 오전반은 10시부터 12시까지, 오후반은 오후 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시청 본관 4층 전산교육장에서 진행된다. 교육신청은 교육시작 2주전인 14일 월요일 오전 9시부터, 안성시 홈페이지를 통한 인터넷 접수와 평일 전화접수로 가능하며, 교육생은 과정별 각각 20명을 모집한다. 시 관계자는 “시민 정보화교육이 안성시민의 실생활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이번 교육은 더 많은 시민들에게 교육의 기회를 주기 위해 신규수강자를 우선으로 등록할 예정이며, 재수강자는 한 기수 지난 이후에 신청이 가능하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소방서는 7일 오전 경기도의회 양운석의원을 소방안전 정책에 대한 이해증진과 상호 공감대 형성을 위해 1일 명예소방서장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1일 명예소방서장으로 위촉된 양운석의원은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재난 최일선 현장에서 근무하는 소방공무원에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갖고 소방관의 환경과 처우 개선및 도민의 문화욕구 충족과 전통문화 보존에 힘써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양운석 명예소방서장은 위촉장 수여 행사 후 안성지역 소방현안 문제 등에 대해 업무보고와 의용소방대장들과 간담회 실시 후 소방공무원을 격려하고 재난현장에서 활동하는 소방공무원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했다. 또한 재난현장에서 활동하는 소방공무원들의 소방차량, 장비 등 보고 청취와 심폐소생술체험, 펌프차 화재진압 등의 시간을 가졌다. 양운석 명예소방서장은‘명예소방서장으로 위촉돼 소방공무원들과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며‘안성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소방공무원의 노력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오늘의 일을 기억하고 도민들에게 충분한 소방서비스가 지원될 수 있도록 도의회에서도 지속적
(경기뉴스통신) 지난 6일 광주광역시 아시아문화전당 앞 특설무대에서 개최된 ‘제12회 전국 주민자치센터 문화프로그램 경연대회’에서 안성시를 대표하여 출전한 안성2동 주민자치센터 비너스 요가팀이 ‘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날 대회는 10월 4일~5일 양일간 전국 시군을 대표하여 총 35개팀 700여명이 참가한 예선대회에서 최종 선발된 12개팀의 본선 무대로 이뤄졌으며, 안성2동 비너스팀은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고 시상금 2백만원을 수여 받았다. 안성2동 주민자치센터 ‘비너스’팀은 2018 안성시 주민자치센터 우수동아리 경연대회 ‘대상’, 2019 경기도 주민자치센터 문화프로그램 경연대회 ‘최우수상’을 받은 팀으로 안성시를 대표하여 전국 대회에 참가하게 되었으며, 양은숙 강사 지도하에 총 12명의 수강생들이 물구나무, 활자세 등 고난이도 동작들로 요가 퍼포먼스를 펼쳤다. 이창선 주민자치협의회 위원장은 “우리 안성2동 요가팀이 전국 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안성2동 주민자치위원들과 주민자치센터 발전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김삼주 안성2동장은 “우리 안성2동에서 경기도 ‘최우수상’, 전국대회 ‘우수
(경기뉴스통신) 안성시가 ASF의 철저한 차단을 위해 지난 5일, 금광면 농가 2곳의 돼지 16마리와 안성 1동의 농가 한 곳의 56마리 등 총 72두에 대해 예방적 도태를 실시했다. 이들은 모두 소규모 무허가 농가로 사실상 관리사각지대에 있어, 시는 관내 무허가 양돈농가 총 12곳의 돼지 224두에 대해 전체 도태를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수매가는 농협도매시장 경락가 기준이지만 각 농장의 상황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 예산은 긴급방역비에서 지출된다. 농장폐쇄에 따라 기존 144개의 1농장 1통제 초소는 안성3동의 초소가 철거되어 143개로 줄었으며, 거점 초소 3곳과 이동 초소 2곳을 포함해, 총 148개의 초소가 운영 중이다. 농장초소 143곳에는 공무원 12개소, 농협 20개소, 용역에서 111개소를 전담하여 하루 858명이 3교대로 투입되는 등 하루 909명의 인력이 초소를 지키며 10월 7일부터는 일일 군인 24명이 지원된다. 안성시장 권한대행 최문환 부시장은 “소규모 무허가 농가는 관리하는 것보다 수매 도태하는 것이 더 안전하고 경제적임을 농장주들께서 이해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 부시장은 또 “비상상황이 길어진다고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일자리센터는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안성고용복지센터에서 ‘사회적경제 소셜벤처 창업교육’을 진행한다. 소셜벤처는 사회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설립된 사회적 기업을 의미하며, 창의성과 도전정신을 기반으로 일반기업과 같은 영업을 통해 취약계층에게 일자리 및 사회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창업교육은 사회적경제 창업에 관심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사회적경제 소셜벤처 비즈니스 모델링 정립과 사업계획서 작성법 등 창업에 필요한 실질적인 방법을 교육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사회적경제를 이해하고 뜻을 같이하는 사회친화적 계층을 형성하여, 사회적경제 조직 네트워크 확대를 위한 기초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교육신청방법은 안성고용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신청하면 되고, 자세한 문의사항은 안성시청 창조경제과로 하면 된다. 한편, 안성시는 상반기에는 ‘사회적경제 창업아카데미’를 통해서 창업통합교육을 실시하였으며, 이와 연계하여 소셜벤처 창업교육을 진행하고 안성시 내 사회적경제 기업가 발굴 및 경영능력 제고 등을 지원하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지난 9월 16일 국내에서 최초로 발병이 확진된 ASF와 관련해, 정부가 경기도 파주와 김포 내 모든 돼지를 없애기로 결정하는 등 초강수를 두면서 장기전에 돌입되자, 안성시가 공도에 거점 초소를 추가 설치하고 군부대에 지원 요청하는 등, 경기 남부를 지키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안성시장 권한대행 최문환 부시장은 지난 1일, 인근 부대에 인력 지원을 협조 요청하고, 오는 7일부터 하루 28명의 군인을 지원받아 삼죽면 12개 초소와 보개면 2개 초소 등 농장 초소에 인원을 투입키로 했다고 밝혔다. 군인들은 오전 8시부터 오후 4시까지 낮 시간에 공무원의 인솔에 따라 각 초소별로 2명씩 근무하게 된다. 시는 또 4일부터 공도읍 만정리에 거점 초소를 추가 설치하고 공무원 3명과 용역 6명 등 총 9명이 24시간 3교대로 근무에 들어갔다. 이로써, 안성시의 거점 초소는 일죽면 가리 제 1초소와 옥산동 제 2초소를 포함해, 총 3곳으로 늘었다. 이밖에도 이동초소 2곳과 총 144개의 농장초소를 공무원 12개소, 농축협 20개소, 용역 112개소로 나누어 하루 864명이 3교대로 24시간 근무 중이다. 안성시장 권한대행 최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보건소는 손자녀를 키우는 조부모를 돕기 위한 하반기 ‘행복한 조부모 육아 교실’을 운영한다. ‘행복한 조부모 육아 교실’은 최근 맞벌이 부부증가로 아이를 돌보는 조부모가 늘어남에 따라 조부모에게 육아정보를 제공해 양육에 대한 자신감을 향상시키고 세대 간 다른 육아 정보로 인한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복한 조부모 육아 교실은 오는 10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안성시보건소 4층 다목적실에서 운영된다. 본 프로그램 운영 내용은 신생아 신체 정서적 발달 아기 목욕시키기 모유수유방법 예방접종관리 안전사고 및 응급 처치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교육프로그램에 참여를 원하는 조부모 또는 예비 조부모 가정은 모자보건실에 전화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