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안성시립도서관 직원 17명은 지난 26일 고삼면 소재 한길마을을 방문해 지적장애인들을 위한 ‘책 읽어주기 자원봉사’를 진행했다. 이날 봉사는 지적장애인 30명이 거주하는 한길마을을 찾아가 책 읽기에 어려움이 있는 거주민들을 대상으로 함께 책 읽기, 책표지 가방만들기, 우산만들기 등 책과 친해지는 프로그램으로 진행했다. 이길섭 시립도서관장은 “신체의 불편함이 사회와 소통하며 살아가는데 방해가 되어서는 안된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비장애인이 편견 없이 함께 어울리는 건강한 안성시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안성시립도서관은 정보취약계층과 시민 자원봉사자를 연계해주는 ‘찾아가는 책 읽어주기’ 프로그램을 별도로 운영 중이다.
(경기뉴스통신) 평택대학교회에서 지난 26일 안성시 공도읍 저소득층 10가구를 방문해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평택대학교회 구제 문화부 20여명은 연탄 난방을 사용하는 저소득층 10가구에 1가구당 200장씩 총 2,000장의 연탄을 직접 전달했다. 조정묵 평택대학교회 구제 문화부 대표는 “힘든 겨울을 지내는 분들에게 따듯한 나눔의 손길을 전달하고자 매년 사랑의 연탄 나눔을 진행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평택대학교회는 지난 2016년부터 올해까지 4년째 어려운 이웃이 따듯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연탄 나눔봉사를 꾸준히 펼쳐오고 있어 지역주민들의 호평을 받아오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일죽면 새마을지도자회는 지난 25일 일죽의 명소인 청미천 경관조성을 위한 보리파종을 실시했다. 청미천 보리밭 조성은 매년 일죽면 새마을지도자회에서 자체적으로 실시하는 사업으로, 회원들은 보리파종부터 다음해 6월경 보리수확까지 정성으로 가꾸어 아름다운 청미천의 경관조성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특히 보리밭 조성으로 휴식과 산책 시 많은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이듬해 수확된 보리 판매 수익금은 불우이웃돕기 등에 사용해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리고 있다. 조휘철 일죽면 새마을지도자회장은 “새마을 지도자들의 작은 노력으로 많은 시민들이 청미천을 찾아와서 휴식을 통한 재충전으로 삶의 활력을 찾았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정재풍 일죽면장은 “일죽면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청미천 주변 보리밭 조성을 해준 새마을지도자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아름다운 청미천 경관을 만들기 위한 새마을지도자회의 노력이 지역 발전의 초석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5일 안성시수출포도회 회원 및 한경대학교 이인석 교수,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작업 안전편이장비 보급 시범사업’ 평가회를 개최했다. 지난 3월부터 안성시수출포도회 회원들은 농작업 안전편이장비 보급사업 컨설팅을 통해 포도 작업 특성에 맞는 안전편이장비를 지원받아 농작업 재해 예방을 위해 노력해왔다. 또한, 포도 재배 작업 중 포도줄기 정리, 알솎기, 수확 및 운반포장작업의 위험 개선에 도움이 되는 팔지지대, 발받침대, 2단발판 등을 지원 받아 작업의 안전성을 높이고, 농작업 안전관리기록부 작성으로 위험을 관리하며 운동프로그램 교육을 통해 근골격계질환 예방을 실천했다. 이날 평가회는 농작업 안전편이장비의 도입효과를 평가하면서 작목반 회원들의 사례를 공유하고, 부족한 점도 평가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종수 안성시수출포도회장은 “수원, 화성의 농업인들이 안성을 방문해 농작업 안전편이장비 보급 지원사업을 통해 보급된 장비를 벤치마킹해 갔다”면서 “이번에 보급된 장비가 농작업 재해를 줄이고 안전성을 높여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종일 농업지원과장은 “평가회를 통해 아쉬웠던 부분들은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고삼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사회복지법인 한길과 함께 ‘찾아가는 마을 공동체 활동-손자, 손녀되기 프로젝트’ 첫발을 내딛었다. 이번 프로젝트는 아산사회복지재단 지원사업인 ‘농촌맞춤형 발달장애인지원센터 모델연구’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고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명, 한길법인의 발달장애인 1명, 인솔교사 1명이 한 팀을 이뤄 총 6팀을 구성하고 고삼면 독거어르신 6가구를 매칭해 진행한다. 각 팀은 내년 4월까지 7개월 동안 매월 1회 어르신과 마을산책하기, 크리스마스 선물 만들기, 세배하기, 안마하기, 침구 털어드리기, 봄나들이 가기 등 독거어르신들의 일일 손자 손녀가 되어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백봉기 고삼면장은 “관심과 돌봄이 필요한 독거어르신들, 봉사에 물심양면 애쓰시는 협의체 위원들,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어울림과 자립이 필요한 발달장애인들이 함께하는 좋은 프로그램을 도입하게 되어 기쁘다”며 “지역사회 커뮤니티 케어의 토대 마련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28일 안성2동 주민센터에서 풍수해보험 가입 활성화를 위해 경기도와 합동으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시민들이 쉽게 풍수해보험에 대해 이해할 수 있도록 풍수해보험의 제도 설명 및 실제 보험료 지급 사례를 위주로 진행됐다. 풍수해보험은 자연재난에 의한 사유재산피해 지원제도의 한계점인 지원 금액 및 지원시기 등에 대해 보완하고 자기책임 원칙에 따른 실질적인 보상이 가능하도록 만든 정책보험제도이다. 현재 보험가입 대상은 주택과 온실이며 2020년부터 소상공인도 가입이 가능하다. 보험사는 DB손해보험, KB손해보험, 삼성화재보험, 현대해상화재보험, NH농협손해보험이다. 풍수해보험은 적은 보험료로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는데, 실제로 지난해 5월 안성시 양성면의 농업인 A씨는 보험료 115만원을 내고 같은 해 10월 강풍으로 인한 온실비닐파손피해로 1,027만원의 보상금을 받았다. 단순 비닐파손의 경우 재난지원금 대상에서 제외되지만 농업인 A씨는 풍수해보험으로 보상금을 받게 됐다. 또한, 저소득층의 경우는 민간기부자 등 제3자가 지자체와 공동으로 보험계약자가 되어 저소득층보험료를 대납할 수 있으므로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드림스타트는 오는 30일 드림스타트 대상가정 부모 10명을 대상으로 “행복찾기 부모힐링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어려운 가정환경 속에서 아동을 양육하고 있는 부모들의 정서적 불안감 및 심리적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 당일 참석자들은 최초의 사제인 김대건 신부 묘소가 있는 양성면 미리내 성지를 방문해 문화재 해설사와 함께 가을이 한껏 무르익은 성지를 둘러보고, 관람 후에는 인근 식당에서 식사와 함께 플라워 디자이너 서윤경 강사의 진행으로 원예공예 프로그램을 체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성시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부모가 자연을 느끼며 심신의 안정을 찾고, 양육자의 건강한 심리상태가 아동에게 긍정적 영향을 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안성시 드림스타트는 프로힐링 프로그램 이외에도 아동 교육비 지원 아동 재활치료비 지원 아동 성교육 부모 자조모임 가족관계 증진 프로그램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아동과 그 가정을 대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업을 기획해 제공하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지난 24일 시청 정보화교육장에서 세외수입 실무를 담당하는 공무원 40여명 대상으로 ”세외수입 부과·체납처분 교육“을 실시했다. 지방세외수입은 각 부서별 관계법령 위반행위 시 과태료 대상으로 부과하는 경우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어 전문지식 숙지가 필수적이다. 반면 부서 간 인사이동 및 신규 임용으로 업무가 미숙한 직원이 많아, 체계적인 교육을 통한 업무 이해도 향상 및 전문성 강화를 위해 이번 교육이 마련됐다. 이에 시는 ”표준지방세외수입정보시스템 실무교육“ 책자를 발간 배부하고 담당자가 실무에 참고 할 수 있도록 했으며, 지방세외수입운영지원 김남기 전문 강사를 초빙해 세외수입의 기초가 되는 부과업무 시스템 위주의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세외수입 부과 후 체납 자료에 대해 자칫 소홀하기 쉬운 독촉장 발부 또한 잊지 않도록 재차 강조했으며, 매월 모니터링 알림제도 운영을 통해 세목별 자료 관리를 철저히 이행하도록 당부했다. 김종각 세무과장은 ”시스템 교육을 통해 세외수입 과세자료의 체계적인 관리뿐만 아니라 직원의 업무처리 능력 향상으로 신속·정확한 대민 서비스를 시민에게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1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안성1동 주민센터는 오는 11월 5일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민원실 내 카페에서 ‘캘리로 예쁜 글 써주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아프리카 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해 취소된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생 발표회 대신 캘리그라피 수강생 재능기부로 실시하게 됐으며, 방문 민원인은 누구나 원하는 문구를 정성을 다해 쓴 캘리그라피 글씨로 받아볼 수 있다. 또한, 민원서류 발급 및 상담 등을 위한 방문한 민원인 뿐만 아니라, 안성1동 주민센터를 찾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안성1동 민원실 내 카페에서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성1동 주민자치위원회 윤주원 위원장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안성1동 주민센터를 찾는 민원인들이 행복해졌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안성1동 주민자치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공도읍사무소는 지난 24일 공도읍 꿈드림 센터와 연계해, 관내 청소년과 독거노인에게 제공할 “사랑의 빵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꿈드림 센터는 정성스럽게 만든 빵 300여개를 공도읍사무소에 전달했으며, 전달된 빵은 공도읍 관내 어려운 이웃 30가구에 배부됐다. 꿈드림 센터 관계자는 “우리가 직접 정성을 다해 만든 빵을 관내 이웃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이런 기회를 자주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종도 공도읍장은 “꿈드림 선생님과 학생들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으로 취약계층과 소외계층 가정을 위해 제빵 봉사활동을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따듯한 마음은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갈 힘이 된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4일 죽산면 소재 칠장사에서 치매환자와 가족이 함께하는 힐링프로그램 ‘가을 나들이’를 진행했다.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환자가족 2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돌봄으로 인한 마음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가족 상호간 신뢰와 정서적 힐링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환자가족 간 소통과 재충전의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치매환자와 가족이 늘 활기차고 건강하게 생활 할 수 있도록 정서적 지지를 위한 프로그램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성시 치매안심센터는 이 외에도 치매환자 가족 상담 치매환자가족 교실 치매환자 자조모임 치매가족카페 등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환자 돌봄 부담을 경감해 주는 다양한 치매환자가족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안성시립도서관 다목적홀에서 25일과 오는 11월 29일 2회에 걸쳐 영유아부터 청소년기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나를 성장시키는 기회-부모학교’를 운영한다. 부모학교는 매년 상⋅하반기로 나누어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금년 상반기에는 공도권역 부모학교를 진행했으며, 총 196명의 학부모들이 4회기에 걸쳐 심리검사 및 성격 프로파일 분석, 자녀 발달단계에 따른 부모의 자녀양육방식 등에 대한 교육에 참여했다. 이번 하반기에 진행하는 “안성권역 부모학교”는 8월 ~ 11월까지 월 1회, 총 4회기에 걸쳐 진행되고 있으며, 지난 8~9월에는 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교육을 실시했고 10~11월엔 청소년기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김미숙 청소년 전문상담사를 초빙해 청소년기 이해 및 자녀와의 갈등, 교육 가치관 탐색 및 형성을 주제로 자녀갈등 및 진로지도 교육을 진행한다. 안성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임선희 센터장은 “이번 부모학교 교육을 통해 부모님들이 자신의 심리적 상태를 점검해보고 자녀양육에 대한 전문성을 습득하고 양육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센터의 다양한 가족프로그램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죽산면은 지난 23일 관내 소방시설 제조업체 ‘육송’에서 연탄 152장을 기탁 받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에게 면사무소 직원이 직접 전달했다. 조현광 면장은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 가구에게 연탄을 지원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면에서 생활이 어려운 우리 이웃에게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안성맞춤랜드는 안성시 보개면 복평리에 위치한 곳으로 10만여평 규모의 시민 공원이다. 사계절 썰매장에 수변공원은 물론, 남사당공연장을 비롯해 천문과학관, 공예문화센터, 캠핑장까지 두루 구비되어 있다. 여기에 지난 해 11월 개관한 박두진 문학관까지 찾아볼 수 있어, 한 곳에서 이만큼 놀고 즐기고 배울 수 있는 곳도 흔치 않다. 특히 박두진문학관 1층 북카페는 1,500여 권의 책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연말까지 계속되는 박두진 시인의 애장 도서들을 직접 만나는 ‘박두진 서재에서 찾은 문학 유산’전을 둘러볼 수 있다. 또한 지척에 있는 천문과학관에서는 낮에는 이글거리는 태양이, 밤에는 반짝이는 별이 관람객을 기다린다. 드넓은 잔디광장과 야생화단지, ‘安城’의 모습을 딴 미로공원, 수변공원 및 분수광장은 덤이다. 지난 20일 방송된 KBS 2TV ‘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경기도 안성의 안성맞춤랜드로 여행을 떠난 문희준과 딸 잼잼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희준아빠와 잼잼이는 가을을 맞아 자연을 흠뻑 느낄 수 있는 안성맞춤랜드의 글램핑장에서 어묵탕을 끓여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근처 사계절설매장을 찾았지만
(경기뉴스통신) 폴란드 시에들체시 시립문화재단의 ‘까로댄스시어터’ 의 2019년 기획공연 ‘로미오와 줄리엣’이 9월 폴란드 무대에 이어서 오는 11월 20일과 21일 안성시의 관객을 찾아온다. 무용극 ‘로미오와 줄리엣’은 서울댄스컴퍼니와 폴란드 시에들체시의 A. Meżerycki 문화예술센터 내 까로댄스시어터간 매년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는 국제 공연예술 교류 프로젝트이다. 현대적인 접근과 표현방식으로 유럽을 비롯해서 세계무대에서 주목받고 있는 예술감독 겸 안무가인 Iwona Maria Orzelowska의 감각적인 해석, 최고 수준을 자랑하는 무용수들이 펼치는 새로운 셰익스피어 불멸의 명작 ‘로미오와 줄리엣’이 환상적인 무용극으로 한국관객을 찾는다. 특히 ‘월리엄 셰익스피어’의 비극적인 고전을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두 나라의 사회문화적인 특성에 맞춰 현대적인 접근과 표현으로 관객들에게 보다 친근하고 가깝게 다가갈 수 있도록 재해석해 제작한 무용극이다. 관객은 각 등장인물과의 감정이입을 통해 사랑, 운명, 기회, 이원성 및 시간과 같은 주제가 여전히 삶과 인간 존재의 본질에 대한 우리의 생각과 관련이 있음을 새로운 접근방법을 통해서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