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안성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오는 9일 오후7시 안성맞춤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제7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민요로 떠나는 세계여행’을 주제로 우리의 전통 가요를 비롯해 아일랜드 민요 “Danny Boy”, 이탈리아 민요 “Funiculi Funicula” 등 아시아, 유럽, 남미의 친숙한 클래식 합창곡을 안무와 함께 공연한다. 또한, 안성시립소년소녀합창단 졸업단원으로 음악활동 중인 김수현학생과 협연해 다양하고 풍성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합창단 관계자는 “제7회 정기연주회를 통해 시민들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킬 뿐만 아니라, 안성시의 대표적인 문화사절단으로서 지속적으로 활동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법무부 법사랑위원 안성지구협의회는 지난 6일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힘겹게 생활하는 취약가구에 ‘행복家꿈’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행복家꿈’ 주거환경개선사업은 우리 이웃들과 청소년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법무부 법사랑위원 안성지구협의회가 주최하고 공도창조로타리클럽, 안성청년문화연대의 후원과 안성시서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 협력으로 진행됐다. 이날 회원 30명은 공도읍과 안성3동의 청소년가정, 독거노인 총 3가구를 방문해, 청소와 도배, 장판 교체를 지원했다. 또한,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의 협조로 폐기물을 처리해 말끔하게 정리해 쾌적한 환경으로 개선시켰다. 지원을 받은 김OO씨는 “혼자 어렵게 살아 집수리는 엄두도 내지 못했는데,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도와주시니 너무 고맙고 참 행복하다”고 말했다. 김철주 회장은 “열악한 주거환경에 처한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한 뜻으로 마음을 모으고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일을 해서 기쁘다”며 “앞으로 청소년과 위기가정의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소방서는 지난 6일 오후 2시 공도읍 진사리 양진마을회관에서 신세계건설로부터 화재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주택용 소방시설 기증식을 가졌다고 말했다. 이날 기증식에는 신세계건설 스타필드 현장소장, 공도읍장, 안성의용소방연합회장 및 공도읍 마을이장 14명 등 이 참석을 했으며 공도읍 내 주택용 소방시설 미 설치 대상자에 한정해 순차적으로 보급할 예정이다. 신세계건설는‘화재 발생 시 주택용 소방시설을 활용한 신속한 초기진화로 재난 위험을 조금이나마 줄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지원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향상을 위해 대학가 주변 원룸 및 소방서와 유관기관 공무원 등에 우선 설치 및 15개 읍면동 실무자 협의회 구성과 이장단 협의회 및 농·축협 조합장에 방문해 교육홍보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정귀용 서장은“다양한 홍보 활동으로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에 앞장서고 있다”며 “주택화재는 심야 취약시간대에 주로 발생해 화재 발생을 인지하기 힘들기 때문에 인명과 재산피해가 발생하기 쉽다. 가족의 안전과 행복을 지킬 수 있도록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에 적극
(경기뉴스통신) 안성소방서는 화재·구조·구급 등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음성통화 외에도 문자, 앱, 영상통화 등을 이용한 119다매체 신고 서비스를 적극 홍보하고 있다고 밝혔다. 119다매체 신고 서비스는 신고자가 영상통화는 물론 문자와 앱으로도 신고가 가능하고 청각장애인 등 의사소통이 어렵거나 음성통화가 곤란한 경우에도 긴급 상황을 더 정확히 전달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특히 앱을 통한 신고는‘119신고’앱을 다운받아 설치한 후 신고서비스를 선택해 전송하면 되며 GPS 위치정보가 119상황실로 전송돼 신고자의 정확한 위치 확인이 가능하기 때문에 산악사고 등에서 활용도가 높다. 또한 문자 신고는 문자 입력 후 119번호로 전송하면 신고가 접수되며 사진이나 동영상도 함께 전송이 가능해 정확한 현장상황을 전달할 수 있다고 전했다. 정귀용 서장은“시민 누구나 쉽게 119다매체 신고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홍보방안을 구상해 나가겠다”며“119다매체 신고 서비스를 기억해 적극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농업기술센터는 제21회 한국4-H대상 시상식에서 안성시4-H연합회가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고 5일 밝혔다. 한국4-H본부는 ‘좋은 것을 더욱 좋게, 실천으로 배우자’는 이념으로 4-H이념 실천과 4-H활동이 우수하고 농업, 농촌의 발전에 기여한 회원 및 단체에게 매년 상을 수여하고 있다. 지난 2일 천안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에서 열린 제21회 한국4-H대상 시상식에서 청년 4-H회원 부문에서 안성시 4-H연합회 홍승권 회장이 우수상, 한경대학교 4-H회는 특별상, 한경대학교 여승연 회원은 국회의원상을 수상했다. 심준기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안성시 4-H연합회가 우수한 성적을 거둬서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안성시 4-H연합회와 함께 안성시 농업을 발전시킬 것”이라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보건소는 관내 어르신을 대상으로 ‘인생의 참 행복은 아름다운 마무리’라는 주제로 웰다잉 특별강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웰다잉’이란 인생의 마지막이자 가장 중요한 단계인 죽음을 스스로 준비하면서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자기결정권을 지키는 과정을 이야기한다. 이번 특강은 안성시보건소, 공도읍사무소, 동안성 시민복지센터에서 11월~12월, 매주 수·목요일 오전에 진행될 예정이다. 70세 이상 어르신 460명을 대상으로 멋진인생, 멋지게 내려놓기, 노년의 자기관리, 존엄한 마무리, 착한 이별식, 노인 인권존중, 자산관리, 유언상속, 아름다운 이별을 위한 사랑과 용서새로운 인생설계라는 주제를 가지고 8회차로 진행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죽음에 대한 막연함보단 사는 날까지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는 것에 대한 의식적이고 객관적인 준비가 초고령 사회의 주요 과제로 꼽히고 있어 이번 특강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오는 6일부터 25일까지 실시하는 ‘2019년 가구주택기초조사’에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정확한 응답을 당부했다. ‘2019년 가구주택기초조사’는 통계청 주관 하에 모든 지자체에서 실시하는 전국 조사로 2020년 인구주택총조사와 농림어업총조사의 조사구 설정에 활용되며 각종 경제·사회·농림어업 부문 조사의 표본틀로 제공된다. 이번 조사는 안성시 지역 내 모든 거처와 가구 약 90,766가구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본항목은 주소, 조사구분, 조사대상여부, 거처종류 등이다. 특성항목은 빈집여부, 거주가능 가구수, 건축연도, 건축물 옥탑여부, 총방수, 난방시설, 주거시설, 농림어가여부 등 총 12개 항목을 조사한다. 시는 이번 조사를 위해 총 57명의 인력을 선발해 지난달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교육을 실시했고 보다 정확하고 효율적인 조사에 나설 방침이다. 특히 이번 조사에서는 태블릿PC를 이용해 조사원들이 본인 위치 기반의 조사표 작성 및 전개도 편집, 조사표 구성, 공동주택 전개도 조회·편집 등으로 신속·정확·체계적인 조사가 가능해졌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가구주택기초조사가 정확하게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안성3동은 오는 8일까지 안성시청 로비에서 비룡초등학교와 함께하는 청렴 포스터 전시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전은 안성3동 청렴시책 일환으로 비룡초등학교와 함께 청렴포스터대회를 진행해 어린이들의 순수한 눈으로 바라본 청렴을 통해 공직자들이 자아성찰하는 계기를 가지자는 의미로 기획됐다. 본 대회에는 비룡초등학교 4~6학년 600여명이 참여해 1차 심사를 통과한 105점이 선정되어 출품됐고 출품작 중 2차 심사를 거쳐 우수작 25점을 선정했다. 특히 우수작들은 안성시청 로비에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전시되고 시민 및 공무원들이 직접 스티커 투표를 통해 최우수작을 선정해 많은 득표를 얻은 작품에는 안성시장상이 수여 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종철 안성3동장은 “미래의 우리나라를 책임 질 꿈나무들에게 생소할 수도 있는 청렴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어 보람차다”며 “앞으로도 청렴하고 정직한 공직사회가 될 수 있도록 안성3동이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지난 4일 제284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최문환 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안전모니터 봉사단, 공무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서 겨울철 화재 발생 시 행동요령과 소화기, 소화전 사용법 등을 홍보했다. 또한, 대설과 한파 등 겨울철 자연재난에 대비한 행동요령 홍보 전단지와 홍보물을 배포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쳤다. 시는 화재위험 3대 겨울용품 안전사용 캠페인,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홍보, 요양병원 등 피난 약자시설 무각본 불시대피 훈련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시민들에게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 안전문화 확산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날씨가 건조해지고 추워지는 11월부터 화재 발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시민 스스로가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실생활 위험요소 제거를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하는 안전문화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화재예방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와 지도로 인명 피해를 방지하고 재산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가 활기찬 직장분위기를 조성하고 행복한 만남의 장을 만들기 위해 11월부터 새로운 형태의 ’소통·공감의 날‘을 운영해 눈길을 끌고 있다. 시에 따르면 지난 1일 안성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11월 공감·소통의 날’에서 안성음악협회 현악3중주 공연팀의 식전공연으로 참석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이날 월례조회에서는 봉사와 선행을 실천하는 도민을 발굴해 7명에게 선행도민상을 수여하고 이와 함께 나눔확산 유공자, 자원봉사 활성화 유공자, 모범시민, 우수독서자 등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하고 귀감이 되는 시민 14명을 선정해 표창패를 수여했다. 더불어, 시는 공무원으로서의 맡은바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도정 및 시정발전에 기여한 공무원 7명을 ‘자랑스런 공무원’ 및 ‘우수 공무원’으로 선정해, 활력 있는 공직사회 분위기 조성에 기여하고자 표창패를 수여했다. 최문환 안성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인사말씀을 통해 28명의 수상자 모두의 이름을 호명하며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하고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월례조회에 참석한 시민은 ”행사 시작 전에 공연을 보면서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었고 긴장도 풀 수 있었다“면서 ”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공도읍행정복지센터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표어 공모’를 시행하며 생활 속 청렴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공도읍은 청렴표어 우수작 3건을 선정하고 4일 업무시작 전 친절교육과 함께 청렴표어 공모 우수 직원에 대한 포상을 실시했다. 이번 공모전은 직원 20여명이 참여해 24개의 청렴표어 중 김성훈 주무관의 ‘공직자의 청렴지수, 온 국민의 행복지수’가 1등을 차지했으며 2등과 3등은 도솔미 주무관의 ‘깨끗하고 맑게 청렴하게’, ‘버릴 것은 부패의식, 가꿀 것은 청렴의식’ 청렴표어가 선정됐다. 김성훈 주무관은 “공직생활은 청렴으로부터 시작한다”며 “청렴표어처럼 청렴한 공직자가 될 것”이라고 다짐하며 수상을 기뻐했다. 청렴표어 우수작 2건이 선정된 도솔미 주무관은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청렴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박종도 공도읍장은 “앞으로도 공도읍행정복지센터에서는 더욱더 청렴을 생활화해 신뢰받는 공직분위기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안성3동은 오는 11일까지 ‘캘리그라피 가을맞이 작품 전시회’를 주민센터 2층에서 진행한다 본 전시회는 안성3동 주민자치프로그램 캘리그라피반의 공명자 강사의 지도하에 지난 1년 간 배운 솜씨를 수강생들이 맘껏 뽐내어 작품 20여점을 전시했다. 전시회에 참가한 캘리그라피의 한 수강생은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인해 올해는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가 열리지 않아 아쉬웠는데, 이런 자리를 마련해 준 주민센터와 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김남윤 주민자치위원장은 “항상 열심히 해주는 공명자 강사와 수강생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수강생들이 좋은 문화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공도읍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달 31일 관내 소외이웃을 대상으로 주택 주거환경개선비용 후원행사를 가졌다. 후원금은 지난5월 주민자치위원회 특색사업인 나눔장터에서 기부물품 판매 및 주민자치프로그램 재능기부 공연으로 발생한 수익금 전액으로 공도읍 맞춤형복지팀에서 주천한 독거노인 두분에게 전달되어 노후된 주택 주거환경개선비용으로 사용됐다. 공도읍 주민자치위원회 김학돈 위원장은 “우리가 나눔장터에서 얻은 수익금으로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이런 기회를 자주 마련해 이웃사랑의 정신을 실천하는 주민자치위원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박종도 공도읍장은 “주민자치위원회에서 따뜻한 관심과 사랑으로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복지를 위해 나눔과 사랑이 넘치는 공도읍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 중앙 로타리 클럽은 행복 나눔의 일환으로 지난달 31일 원곡면 소재 성요셉의 집 시설 보수공사를 진행해 주위에 훈훈함을 주고 있다. 1992년에 설립된 성요셉의 집은 노후로 인해 내·외부의 보강이 필요했고 특히 비가림 시설 누수로 인해 비가 올 때면 토사가 원으로 흘러내려 시설 붕괴 위험이 있어 보수에 한시가 급한 상황이었다. 이러한 소식을 접한 이민기 회장은 사비를 들여 토사붕괴 위험 지역에 블록을 설치해 토사 유출을 방지하고 토사쪽으로 물이 흘러들지 않게 배수로를 설치하는 등 보수공사를 지원했다. 김은영 성요셉의 집 원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원의 안전을 위해 힘써주신 로타리 클럽 회장님께 감사하다면서 앞으로도 이런 지원이 주위에도 많이 이어져 더불어 사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민기 회장은 “비록 소소한 지원이었지만원의 다급한 상황을 해결해 장애인들이 안심하고 지낼 수 있게 되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나눔기부를 통해 서로 아끼고 돕는 사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건호 원곡면장은 “주변 이웃에 관심을 갖고 지원 해 주신 로타리 클럽 이민기 회장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많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위탁기간이 금년말로 만료됨에 따라 오는 7일부터 8일까지 위탁 운영기관을 공개모집한다. 안성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가족의 행복과 건강한 지역사회 형성을 위한 가족서비스와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 및 생활을 지원하는 곳으로 위탁기간 동안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운영 및 관련 사업과 안성시장이 지정하는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위탁기간은 2020년 1월 1일부터 2022년 12월 31일까지 3년이며 신청자격은 공고일 현재 경기도내 소재하는 민법 제32조의 규정에 의한 건강가정사업 또는 다문화가족 지원 관련 비영리법인, 고등교육법 제2조의 규정에 의한 학교, 사회복지사업법 제2조 제3호에 의한 사회복지법인, 공익법인의 설립·운영에 관한 법률 제2조에 의한 공익법인, 비영리민간단체지원법 제2조에 의한 건강가정사업 또는 다문화가족지원 관련 비영리단체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