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안성시 드림스타트는 오는 21일부터 22일까지 1박 2일간 초등학교 졸업을 앞둔 6학년 대상아동 16명과 함께 ‘으라차차, 서울찾자 서울추억여행’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졸업여행은 한부모가정, 다문화가정, 조손가정 등 취약한 양육환경에서 성장해 대도시의 다양한 체험과 문화생활 기회가 부족한 아동들에게 보다 넓은 세상을 만나고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졸업여행 일정은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및 아쿠아리움, 한강, 홍대VR카페, 경복궁, 연극 관람 등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을 구석구석 살펴보며 색다른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다채롭게 구성됐으며 이번 프로그램은 안성종합사회복지관과 연계해 진행하고 사업비는 드림스타트에서 전액 지원한다. 드림스타트 대상아동은 0세부터 만12세 이하 초등학생까지로 이번 졸업여행은 초등학교 졸업을 앞둔 6학년생에게는 드림스타트와 함께하는 마지막 프로그램이 되는 셈이다. 안성시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그동안 드림스타트와 많은 시간을 함께 해온 아이들에게 드림스타트에서의 경험과 추억이 건강한 청소년으로 성장시키는 좋은 자양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죽산면에서는 지난 10일 제1회 죽산체육회장배 배드민턴 대회가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국회의원, 시의회의장, 도의원, 시의회부의장, 시의원 및 죽산사회단체장, 선수단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을 가졌다. 이번 대회는 죽산클럽과 직산클럽, 감곡클럽, 내혜홀클럽이 대항전을 펼쳤으며 여자복식에선 죽산클럽 이혜숙, 이경미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남자복식은 내혜홀클럽 서상범, 백운간 선수가 우승을 거머줬다. 문두식 죽산체육회장은 “죽산 체육인들의 화합과 생활체육 육성을 위해 역대 처음으로 제1회 배드민턴 대회를 개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죽산 체육인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조현광 면장은 “생활스포츠는 우리에게 삶의 활력을 높이고 동시에 건강한 죽산을 만드는 일등공신이다”며 “오늘 이 자리가 그런 의미에서 이번 대회가 시발점이 되어 체육의 고장 죽산으로 발돋움하길 기대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안성3동은 지난 3월 22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지난 1년간 쉼 없이 달려온 ‘함께해요 내 손안의 안성3동’의 대장정을 지난 8일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 ‘함께해요 내 손안의 안성3동’은 우리 지역을 우리 손으로 만든다는 구호 아래 진행된 전 방위적인 지역 활성화 사업이다. 본 사업은 환경정화 및 꽃밭 만들기 등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와 불우이웃을 돕는 ‘더불어 함께 사는 마을 만들기’ 그리고 행복주택건립을 위한 공청회 실시 등 지역현안을 해결하는 ‘살기 좋은 동네 만들기’로 진행됐다. 특히 ‘아름다운 동네 만들기’는 사회단체 8개 단체가 힘을 모아 11차례 모여 5,000㎏ 이상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나팔꽃길과 국화꽃 포토존 등을 조성해 지역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더불어 함께 사는 마을만들기’는 12월 연말을 맞이해 사회단체 합동 불우이웃돕기를 진행할 예정이다. 그 동안 활동에 참여한 한 단체장은 “지난 1년간 안성3동이 하나가 되어 행복주택건립에 주민자치센터 포함 등 주민 숙원사업들을 해결하고 지역을 위해 환경정화활동 등 봉사활동을 할 수 있어서 보람찼다”고 밝혔다. 박종철 안성3동장은 “앞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지난 11일 시청 본관 2층 상황실에서 ‘안성시 시민 옴부즈만 회의’를 개최했다. 안성시 시민옴부즈만은 지난 2016년 9월 23일 관련조례 제정에 따라 구성된 시민고충처리위원회로 위법·부당한 행정처분이나 오랫동안 해소되지 않은 고충민원을 주민의 입장에서 객관적으로 조사하고 해결하는 제도이다. 이번 회의는 관내 공원 체육시설 관련 민원이 안성시 시민옴부즈만으로 접수되어 전영재 안성시 시민옴부즈만 대표를 비롯한 안성시 시민옴부즈만과 교육체육과, 감사법무담당관 등 관련부서가 한자리에 모여 민원해결을 위해 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를 통해 민원인의 고충민원을 조사·검토 및 관련부서의 의견을 청취 후 시민옴부즈만 의결을 통해 관련부서에 의견표명 후 민원인에게 민원을 회신할 예정이다. 박숙희 감사법무담당관은 “이번 안성시 시민옴부즈만 회의를 통해 안성시민이 겪은 불합리한 행정처분이나 오랫동안 해소되지 않은 고충민원을 옴부즈만 위원분들이 잘 해결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에서는 안성시민의 정보격차를 해소하고 정보 활용능력 배양 및 정보화 마인드 향상을 위해 ‘2019년 시민정보화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제10기 시민정보화교육은 오는 12월 2일부터 27일까지 총 4주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며 오전 ‘ITQ엑셀’반과 오후 ‘스마트폰’반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전반은 10시부터 12시까지, 오후반은 1시부터 3시까지 시청 본관 4층 전산교육장에서 실시하게 된다. 교육신청은 교육시작 2주전인 오는 18일 월요일 오전 9시부터 가능하며 안성시 홈페이지를 통한 인터넷 접수와 평일 전화접수를 이용할 수 있다. 교육생 모집방법은 과정별 각각 20명을 모집한다. 시 관계자는 “시민 정보화교육이 안성시민의 실생활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제10기는 더 많은 시민들에게 교육의 기회를 주기 위해 신규수강자를 우선으로 등록할 예정이며 재수강자는 한 기수 지난 이후에 신청이 가능하다. 교육과목별 과정안내 및 시간, 접수안내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안성시 홈페이지→통합예약→교육/강좌→교육안내에서 확인하거나 정보통신과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가 지난 11일 오후 4시를 기점으로 기 운영 중인 137개 농장 초소를 모두 폐쇄한다고 밝혔다. 이는 농림축산식품부의 전국 농장 초소 운영에 대한 지침에 따른 것으로 경기 남부와 강원 남부 중점관리 지역은 기존 24시간 운영에서 지자체별 자율 운행으로 변경되며 경기 북부와 강원 북부 중점관리 지역은 기존 24시간 운영에서 오전 6시부터 저녁 6시까지 하루 12시간 운영으로 조정된다. 거점 초소의 경우, 반드시 정차 후 60초 이상 소독액을 충분히 분사할 것과 특히 겨울철 4도 이하에서는 소독 효력 저하에 따라 고농도를 사용할 것을 지시하는 등, 거점 초소 3곳과 이동 통제 초소 2곳의 운영을 더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시는 겨울철 도래에 따른 AI 초소 12곳을 지난 11월 4일부터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 중이며 안성시에서 사육되고 있는 소 73,297 마리와 돼지 312,550마리에 대한 구제역 백신 접종을 마친 상태로 늦어도 11월 20일까지 우제류 농가 백신 접종을 100% 완료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장초소 폐쇄에 따라, 전체 운영 초소는 거점초소 3곳과 이동초소 2곳, AI초소 12곳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교통정책과는 지난 8일 봉산로타리 일원에서 관내 버스업체인 백성운수의 조합원과 임직원, 교통정책과 직원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운수업체와 함께하는 청렴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 참석자들은 출근 시간대 차량통행이 많은 봉산로타리 중앙에서 현수막과 피켓, 어깨띠를 이용한 청렴문화 확산 합동캠페인을 진행했으며 시민에게 청렴하고 친절한 서비스 제공과 법규 준수, 안전운행을 다짐했다. 이진호 교통정책과장은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아침 일찍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백성운수 관계자 및 공직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운수업체와 공직자들이 한뜻이 되어 우리사회에 청렴문화 확산은 물론, 친절하고 안전한 대중교통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안성시 교통정책과는 공직자들의 청렴실천 의지를 다지고 사회 각층에 청렴문화 확산을 통해 공정한 사회 조성에 앞장서기 위해 찾아가는 청렴문화 확산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소방서는 지난 9일 안성 공도읍 하용도 마을교육장에서 김학용 국회의원 및 지역주민 150여 가족 등 어린이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119안전체험장을 운영했다. 이번 119안전체험장은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지역주민과 어린이을 대상으로 재밌는 안전상식을 배우고 안전을 실천할 수 있는 부스 운영으로 체험객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었다. 이날 체험을 위해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 30명과 소방차량이 동원됐다. 주요 체험내용으로는 물 소화기체험, 심폐소생술 체험, 소방호스를 이용한 화재진압체험, 소방캐릭터 영웅이와 함께하는 기념촬영 등 다양한 체험이 제공됐다. 체험에 참가한 지역주민은“소방서에 있어야할 소방관과 소방차량을 보니 아이들이 좋아했고 이번 체험교육으로 불이 났을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체험으로 재밌게 배워가는 좋은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소방서 관계자는“체험장 운영을 통해 생활 속 안전이 생활화 될 수 있도록 안전교육 및 체험장 운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안성시사계절썰매장이 가을시즌을 종료하고 겨울시즌 준비에 들어갔다. 안성시사계절썰매장은 시설정비기간을 가지고 오는 12월 25일에 겨울시즌 눈썰매로 이용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최갑선 이사장은 “이번 가을 시즌도 많은 사랑과 격려에 감사드린다”며 “다가올 겨울 시즌에는 눈썰매와 고객 니즈에 맞춘 다양한 이벤트를 선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드림스타트는 오는 16일 관내 드림스타트 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겨울맞이 ‘가족 따끈따끈 스파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가족 따끈따끈 스파체험’은 충남 아산 스파비스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쌀쌀해져 가는 지금, 가족과 함께 따뜻한 곳에서 스파와 물놀이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주고자 기획됐다. 참여 대상자는 기존 가족 프로그램 미참여자를 우선으로 선발하며 선착순으로 총 43명의 가족을 선정한다. 사업비용은 안성시 드림스타트에서 전액 지원할 예정이다. 안성시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날이 추워지는 만큼 드림스타트 대상자들의 마음의 온도도 낮아지기 쉽다”며 “가족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며 추억을 쌓고 스파체험을 통해 피로와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양성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에 걸쳐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실시해 관내 경로당 및 소외계층에 김치 80박스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어르신과 소외계층을 위해 익명의 독지가가 김장김치비용을 기부했고 양성면 부녀회의 적극적인 봉사협조로 진행됐다. 김옥순 부녀회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올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껏 김치를 담갔다”며 “김장을 준비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느낄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정상진 양성면장은 “지난 추석 쌀 120포 기부에 이어 이번 김장김치 비용을 기부해 주신 익명의 독지가와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을 해주신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 모두가 함께 더불어 사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지역의 구성원 모두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삼죽면은 지난 7일 안정열 안성시의회 부의장, 송근홍 대한노인회 안성시지회장을 비롯해 관내 기관사회단체장, 양촌마을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촌경로당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은 양촌노인회 김종선 회장 개회사와 주요 내빈 축사, 테이프커팅 순으로 진행됐으며 경로당 신축에 기여한 공로로 박창규 양촌마을 이장에게 감사패가 전달됐다. 이번에 신축한 양촌경로당은 총사업비 1억 4천여만원을 투입해 건설됐으며 지상1층 연면적은 99.2㎡으로 양촌경로당 내에는 안락하고 편안한 남·여 회원방과 주방, 화장실, 운동기구 등이 비치되어 있다. 윤성근 삼죽면장은 “양촌마을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경로당을 신축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쉼터와 대화의 장으로서 역할을 다해 양촌마을 주민의 복지향상 및 편의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윤 면장은 “앞으로 양촌경로당에 필요한 운영비와 냉·난방비 등을 지원해 어르신들의 행복한 여가복지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보건소와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은 지난 6일 안성병원 2층 대강당에서 ‘지역사회 건강안전망 구축’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공공보건의료서비스의 효율적 전달을 위해 안성시 보건소, 경기도의료원안성병원, 분당서울대병원 관계자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각 기관별 사업을 소개하고 공유 할 수 있는 분야를 논의해 공공보건의료서비스의 연계 · 협력 활성화를 도모했다. 특히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은 경기도 최남단에 위치해 상대적으로 의료서비스의 수혜가 부족한 안성시 취약계층을 위해 분당서울대병원에서 추진 중인 중증질환취약계층 의료비 지원사업과 연계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박창양 보건소장은 “이번 건강안전망 구축으로 취약계층에게 공공보건의료서비스가 효율적으로 전달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기관 간 교류와 협력을 더욱 강화해 시민 건강증진을 위해 다양한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보개면 새마을지도자·부녀회는 지난 5일 안성맞춤랜드 내 예찬에서 지역 어르신 160여명을 모시고 건강한 겨울나기를 위한 경로잔치를 열었다. 이날 새마을 부녀회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수육, 떡, 과일 부침개, 잡채 등을 정성스레 손수 만들어 준비했으며 갈비탕과 함께 어르신들에게 흥겹고 즐거운 자리를 만들어 드렸다. 박미자 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으로 마련한 자리지만 어르신들이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이 밝고 건강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김진관 보개면장은 “평소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을 위해 매년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시는 새마을 남녀협의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에 대한 경로효친사상을 실천해 면민 모두가 하나 되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자주재원 확충과 성실 납세 분위기 조성을 위해 7일부터 체납관리단과 함께 자동차세 및 과태료 체납차량에 대한 합동번호판영치를 실시해 강력한 체납세 징수에 나설 예정이다. 안성시는 10월 30일 현재 자동차세 체납액이 43억원이며 체납건수 5건 이상의 고질체납차량 체납액이 29억원으로 67.4%를 차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날로 늘어가는 자동차세 체납액을 일소하기 위해 시 전역에서 주·야간 사전 예고 없이 번호판 영치를 실시할 방침이다. 시는 이 외에도 강력한 체납세 징수를 위해 강제견인 공매절차를 통해 체납세금을 징수하고 있으며 상습·고질적인 체납자에 대한 가택수색 및 동산압류, 압류부동산 공매처분 등 체납원인 분석을 통한 체납자별 징수대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한, 고질 관외 체납자 현장방문 독려활동으로 ‘체납된 세금은 지구 끝까지 쫓아간다’는 일념 하에 체납액 감소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종각 세무과장은 “지방세는 우리시의 자주재원으로 지방자치 구현에 있어 꼭 필요한 재원”이라며 “압류, 번호판 영치 등 체납처분에 의한 불필요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납세자들의 자발적인 납부를 바란다”고 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