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안성시 안성3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19일 안성3동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연탄 500장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60대 회원부터 9살 어린이 회원까지 세대를 초월한 20여명의 회원이 참석해 따뜻한 손길을 전달했다. 아빠를 따라 연탄봉사에 참가한 송지후군은 “아빠와 같이 왔는데 연탄을 처음 봐서 신기하고 할머니가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사랑의 연탄은 이진희 위원장이 아프리카돼지열병 초소근무를 해 받은 수당으로 500장을 구입해 의미를 더했다. 이진희 위원장은 “위원들과 함께 봉사활동을 할 수 있어서 기쁘고 돼지열병초소근무로 받은 돈을 뜻깊게 사용하게 되어 기분이 좋다”며 “앞으로도 타 단체의 모범이 되는 안성3동 바르게 살기위원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죽산면에서는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동안성시민복지센터 주차장에서 관내 독거노인, 장애인, 저소득층을 위한 사랑의 김장 담가주기 행사를 펼쳤다. 이번 행사는 신원주 안성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백승기 경기도의원, 안정열 부의장, 죽산주민자치위원회, 죽산새마을부녀회, 죽산면 직원 등 110여명이 참여해 배추 2,000포기를 담가 관내 불우이웃 400세대에 전달했다. 박창수 위원장은 “죽산에서 성황리에 김장 담가주기 행사를 개최하게 되어 큰 의미가 있다”며 “관내 불우한 우리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엄금숙 부녀회장은 “새마을회원들과 주민자치위원회, 죽산면 직원들이 힘을 모아 담근 김치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불우이웃들에게 작은 희망을 전달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20일 LS미래원에서 안성시 공직자 대상으로 ‘2019 보고서 작성 실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시의 각종 보고서 작성의 핵심 역할자인 6급 팀장 및 7급 이하 차석 실무자 388명을 대상으로 보고서 작성 기법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자 20일과 22일 이틀에 걸쳐 진행된다. 이날 교육은 행정안전부 공무원 출신 전문 강사를 초빙해 핵심 실무자들이 반드시 마스터해야 할 실무기획 보고서의 구조와 기본 원리 등 사례를 활용한 보고서 특강 및 가정의학과 전문의의 ‘건강한 조직을 위한 리더의 감정 관리법’을 주제로 한 소양 강의로 이뤄졌다. 안성시장 권한대행 최문환 부시장은 이 자리에서 “핵심 실무자들이 작성하는 정책 · 기획 보고서 작성 능력은 안성시의 경쟁력이며 고품질 행정서비스의 제공은 바로 시정 발전으로 이어질 것” 이라며 교육 내용을 조직 내 공유할 것을 당부 했다. 시 관계자는 “보고서 작성 실무 역량 강화 교육을 내년에는 더욱 확대 실시할 계획”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안성시 공직자들의 실무 능력 배양과 소양 함양으로 경쟁력 있는 행정 운영 및 행정의 신뢰성 제고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소방서는 지난 19일‘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내혜홀광장부터 안성시장 및 중앙시장 일대에서 소방차 길 터주기 및 불조심 화재예방 환경조성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가두 캠페인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시민들에게 화재예방 태세를 확립하고 전국적으로 방화환경을 조성하고자 어깨띠, 현수막, 전단지 등을 활용해 상습 차량정체 및 다중밀집장소에서 소방차 카 퍼레이드와 함께 화재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주요내용은 겨울철에 집중 추진할 정책으로 ‘비워요 소방도로 채워요 안전의식’슬로건과 함께,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및 차량과 주방에 소화기 비치, 화재위험 3대 겨울용품 안전사용, 공동주택 소방자동차 전용구역 확보, 골든타임 확보 소방차 길 터주기, 비상구 신고포상제 홍보 등이다. 정귀용 서장은“시민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화재예방 홍보를 통해 안전문화 확산과 화재예방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적극 힘쓰겠다”며“화재예방과 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각종 캠페인 및 소방안전교육 등에 시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거져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금광면 새마을 부녀회는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관내 독거노인 및 경로당의 어르신들을 위해 250포기의 김장김치 담그기를 실시했다. 안효순 부녀회장은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오신 어르신을 위해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담아 정성껏 김장김치를 담갔다”며 “어르신들의 월동준비에 작으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지난 18일 안성시청 4층 대회의실에서 2020년 3월 시행예정인 보육지원체계 개편 관련 교육을 실시했다. 이 날 교육은 어린이집 원장 및 보육교직원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육아종합지원센터 홍원자 센터장을 강사로 초빙해 ‘2020년 보육지원체계 개편’을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어린이집 원장들은 “보육지원체계 개편 내용을 알지 못해 현장에서 많은 혼란이 있었지만 이번 교육으로 많은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어 현장의 혼란을 사전에 방지하는 유용한 기회였다”고 말했다. 이 날 교육에 주최한 안성시 관계자는 “보육지원체계 개편으로 부모는 눈치 보지 않고 필요한 서비스를 이용, 교사는 업무부담 경감 및 근무환경 개선, 어린이집 원장은 적정보상으로 안정적으로 어린이집을 운영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적극적으로 하겠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소방서는 최근 일교차가 심해지고 쌀쌀한 날씨로 화목보일러 사용이 늘어나면서 부주의 등으로 인한 화재가 발생하고 있어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화목보일러는 주택 인근에 위치해 화재 발생 시 주택으로 화재가 번져 재산과 인명피해를 동반하는 대형화재로 변하기 쉽다. 또한, 화목보일러 특성상 불티가 많이 날려 보일러 주변 땔감으로 쌓아둔 신문지, 나무 등에 불씨가 옮겨 붙을 수 있어 화재 위험성이 크기 때문이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건축물과 1미터 이상 이격 해 보일러를 설치하고 주변을 벽돌 등으로 방화벽을 쌓아야하며 연소 중에 발생하는 재와 진액이 연통 내부에 쌓이면서 연통이 과열돼 연소가 진행될 수 있으므로 연통을 단열재로 감싸고 주기적으로 청소를 해주어 내부의 이물질을 제거 및 재처리 시에도 불씨가 없는지 확인하고 혹시 모를 화재에 대비해 화목보일러 근처에 소화기를 비치하는 것이 좋다. 정귀용 서장은“평상시 화재위험요소를 제거하고 주기적으로 화목보일러 안전관리를 실시해 화재예방에 힘써달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드림스타트는 오는 25일 안성CGV에서 문화체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드림가족 영화데이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드림가족 영화데이트’는 문화체험 기회가 부족한 드림스타트 대상 가족에게 정서 함양과 가족 간 소통·공감 확대를 도모하고자 기획된 사업으로 지난 1분기엔 ‘구스베이비’, 2분기 ‘토이스토리4’, 3분기에는 ‘알라딘’을 드림스타트 대상자 가정에게 관람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번 11월 25일에 관람하게 될 영화는 오는 21일 개봉 예정인 ‘겨울왕국2’다. ‘겨울왕국2’는 크리스 벅 감독 제작, 지난 2014년 1월 개봉한 ‘겨울왕국1’의 후속편으로 개봉당시 관람객 천만명을 동원하며 주제곡 ‘Let it go’ ost가 화제가 된 바 있다. 관람 대상은 드림스타트 아동 및 부모 총 90명이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한편 이번 사업의 영화관람료와 간식은 안성시 드림스타트에서 지원하고 영화 시간편성 및 간식비 할인은 안성CGV에서 지원한다. 안성시청 가족여성과 관계자는 “연말이 다가오니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추억을 만들고 영화를 통해 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체험
(경기뉴스통신) 경기도와 충청북도, 안성시, 화성시, 청주시, 진천군은 19일 경기도청에서 수도권 내륙선 철도사업의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이시종 충북도지사를 비롯해 최문환 안성시장 권한대행, 서철모 화성시장, 한범덕 청주시장, 송기섭 진천군수 등이 자리했다. 이번 협약은 수도권과 중부내륙을 연결하는 수도권내륙선의 광역인프라 조성에 필요한 행정지원과 공동 대응 등 상생협력에 뜻을 모았다. 우선 협약기관들은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에 협력하고 경기도와 충청북도는 광역자치단체 차원에서 중앙부처와 적극 협의하게 된다. 수도권 내륙선은 동탄~안성~진천~청주국제공항을 잇는 총 길이 78.8㎞의 노선으로 사업비 2조 5000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는 대규모 국책 사업이다. 본 사업은 지난 3월 안성시, 청주시, 진천군의 업무협약을 체결해 6월 사전타당성조사 용역을 착수해 한국교통연구원에서 수행하고 있으며 지난 10월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신규사업으로 건의된 상태이다.최문환 안성시장 권한대행은 “수도권에서 유일하게 철도가 없는 안성시와 낙후된 중부내륙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이 기대되는
(경기뉴스통신) 안성시가 2019년 독립유공자로 26명이 포상됐다고 밝혔다. 안성시는 안성의 독립유공자가 1962년 첫 포상된 이래 지난 17일 제80회 순국선열의 날을 맞아 서훈된 독립유공자까지 총 237명이 정부로부터 인정을 받았다. 국가보훈처는 지난 13일 독립운동에 헌신한 136명의 독립유공자 포상 명단을 발표했다. 공적심사를 거친 독립유공자들은 순국선열의 날을 계기로 훈·포장과 대통령표창이 본인과 유족에게 수여된다. 안성의 독립유공자는 9명이 포함됐다. 또한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은 2019년에 포상된 안성의 독립유공자는 3.1절 계기 15명, 광복절 계기 2명을 포함해 26명이다. 안성시는 2016년부터 독립운동 인물 발굴사업을 통해 안성 출신자 및 활동자 등 모두 316명의 독립운동가를 발굴했고 독립운동 관련 자료의 수집과 발굴에 주안점을 둔 결과 삼죽면의 범죄인명부 등 직접적으로 독립운동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들이 확인됐다. 또한 판결문, 신문조서 일제감시대상인물카드, 3.1운동 피살자명부, 신문기사 등 방대한 자료를 분석하고 DB화 했다. 이렇게 축적된 자료들을 정리해 국가보훈처에 제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공도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8일 ‘사랑듬뿍, 기쁨두배 김장나눔’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전달식은 지난 2017년부터 3년째 안성시 공도읍 여러 단체와 봉사자들이 함께 집에서 직접 담근 김장김치를 이웃과 나누는 행사로 의미를 더했다. 이날 공도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도읍이장단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적십자봉사회, 농촌지도자회 등의 단체에서 참여해 김장김치 170박스를 150가구에 전달했다. 허근 민간위원장은 “겨울철이 다가오면서 몸도 마음도 더 추워지는 저소득층 가정에 지역봉사자들이 한 마음으로 모은 김장김치로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며 “3년째 진행하는 본 행사에 따뜻한 손길을 더해 주신 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박종도 공도읍장은 “공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평소에도 복지사각지대 이웃을 보살피는데 솔선수범해 참여하고 있다”며 “이번 행사에도 추워지는 겨울철에 김장김치나누기 봉사에 뜻을 모아 줘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박 읍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소외계층과 함께 살아가는 정감 넘치는 사회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오는 22일부터 23일까지 안성시 죽산면 148-5번지 안성봉업사지 일원에서 '2019 안성 죽산 문화재야행'이 개최한다. 문화재청과 안성시가 주관하는 이번 야행 행사는 22일 오후4시 남사당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이틀간 아름다운 죽산의 문화유산을 야간에 불빛을 비추고 걸어보며 새롭게 보고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봉업사지 일원은 문화유산이 집적된 지역으로 ‘안성 죽산 문화재야행’은 봉업사지를 비롯해 매산리석불입상, 죽산향교, 죽주산성 등 죽산면 일대의 문화유산 총 8개소에서 진행된다. 개막식은 22일 오후 5시에 개최되며 행사 기간 중 문화재 스템프 투어에 참가자에게는 기념품이 증정된다. 또한, 연등 만들기 등 무료체험프로그램도 풍성하게 운영된다. 특히 공연무대에서는 태평무 등 안성시 무형문화재 및 버스킹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지며 조명 조형물 포토존 등 많은 부대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봉업사는 고려 태조의 진영을 모셨던 진전사찰이었으며 절터에는 보물 제435호 안성 봉업사지 오층석탑을 비롯해 경기도 유형문화재 제89호 안성죽산리당간지주가 남아 있다. 고려시대 봉업사의 위상은 보물 제1414호
(경기뉴스통신) ㈜농심 안성공장은 지난 14일 안성3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라면 30박스를 전달했다. ㈜농심 안성공장은 안성시 신소현동에 소재하고 있는 라면, 과자류 등을 전문으로 생산하는 식품기업으로 농심사회공헌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사랑 나눔으로 이웃과 함께 행복을 추구한다’는 슬로건으로 매년 지역 내 불우시설과 단체에 제품기부와 봉사활동, 장학사업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을 실천하고 있다. 박태영 공장장은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된 이웃을 위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작은 나눔을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고 나눔을 계속 실천 하겠다”며 기부의 뜻을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한국전력공사 경인건설본부 봉사단은 15일 안성시 관내 경로당 479개소에 2천만원 상당의 라면 1,024박스를 기탁했다. 한국전력공사 경인건설본부 봉사단은 한전 직원들의 급여 1%를 사회봉사금으로 적립해 사회봉사에 기여하는 단체로 당초 현재 송전선로 사업이 진행 중인 원곡면에 기탁하기로 결정했었다. 하지만 김봉오 송전선로 대책위원장이 “기탁금을 원곡면을 위해 전부 사용하기보다는 한마음으로 송전선로 사업에 많은 도움을 준 15개 읍면동과 함께 하는 것이 의미있다고 생각한다”며 관내 전체 경로당에 기탁해 줄 것을 요청했고 이에 경인건설본부 봉사단은 송전선로 대책위원회의 의견을 받아들여 관내 경로당에 물품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김건호 원곡면장은 “비록 자그마한 기탁 물품이지만 지역사회에 배분하는 모범적인 사례로 다른 지역의 어려움에도 동참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며 “물품을 기탁해준 한국전력공사 경인건설본부 봉사단과, 그간 송전선로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해준 한국전력공사, 원곡면 송전선로 비대위, 안성시 15개 읍면동 기관사회단체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4일 치매환자 가족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치매를 맞이하는 첫 걸음 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치매 진단 받은 후 처음 치매를 맞이하는 환자 가족이 질병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전과 같은 일상생활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치매’라는 질병과 치매환자 행동 이해하기, 치매증상 완화를 위한 보호자의 돌봄 요령, 의사소통, 치매환자 지원정보, 문제행동 대처방법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교육은 매월 1회 운영할 예정이며 치매환자 가족을 위한 치매환자가족 교실, 치매환자 자조모임, 치매환자 가족카페 등 다양한 치매환자를 위한 국가지원서비스 사업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보건소 담당자는 “치매라는 두렵고 낯선 병과 처음 만난 가족들이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필요한 다양한 교육과 가족지원서비스가 제공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