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평택시는 지난 11일부터 19일까지 6일간, 농업인 및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시 단위 품목별 전문교육을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총 7개분야, 11과목의 전문 기술교육을 실시했으며 계획인원 1,000명 대비 1,428명의 교육생이 참석해 142%의 높은 교육 참여율을 보였다. 오전부터 시작해 오후까지 이어지는 강도 높은 교육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교육생들은 끝까지 자리를 지키며 교육에 열중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12월 11일 농업마케팅반 교육을 시작으로 여성리더반, 원예반, 친환경·GAP반, 쌀반, 과수반에 이르는 6일간의 교육에서 2020년 영농설계에 필요한 다양한 농업정보는 물론 농업 현장에 바로 접목 가능한 실용적인 전문 기술교육을 실시했다으로써 교육생들의 만족도가 아주 높게 나타났다.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매년 12월 시 단위 교육을 시작으로 새해 1월 읍면단위 교육에 이르기까지 두 달에 걸쳐 지역 농업인은 물론 농업에 관심 있는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농정시책과 농업정보는 물론 농업기술을 교육하고 있으며 내년 1월 읍면단위 교육은 1월 8일부터 16일까지 11개 읍면에서 이
(경기뉴스통신) 2020년 주민자치회 시범실시를 앞둔 평택시가 지난 19일 ‘동네에서 실현하는 협치, 주민자치회 어떻게 준비할까?’라는 주제로 시민,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회 평택 시민협치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번 아카데미에서는 주민자치회 전환의 진척 상황별 과제를 점검하고 첫 실행을 성공적으로 안착시키기 위해 타 지역사례 공유와 주민자치회 전환에 필요한 지원 및 제도적 장치를 논의했다. 이날 아카데미는 유문종 수원2049 시민연구소 소장과 박종식 시흥시 대야동 주민자치회장이 발제를 맡았고 이어지는 토론에서는 문종호 평택시 자치협력과장, 조용찬 평택시 주민자치위원협의회 회장, 이상규 신평동 25통 통장이 지정 토론자로 참석해 주민자치회 전환에 대한 이슈와 과제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유문종 소장은 “주민자치회는 지역의 상황에 따라 굉장히 다양한 실현 과정이 있을 수 있는데, 특히 지역 내 갈등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주민 간 충분한 토론과 합의 과정이 있어야 하고 이 과정에서 상향식 의사결정이 이뤄지면서 주민 중심의 운영원리가 구현될 수 있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신장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8일 송탄국제교류센터에서 정장선 평택시장, 정승채 송탄출장소장, 도·시의원, 각 단체장,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장1동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 및 송년의밤을 개최했다. 이번 발표회는 신장1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운영하는 5개의 프로그램 수강생들이 참여해 지난 한 해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여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기타교실 수강생들의 아름다운 선율의 기타연주를 시작으로 노래교실, 한국무용, 라인댄스 프로그램 수강생들이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였고 서예교실에서는 그동안 작업했던 다양한 작품을 많은 사람들이 관람할 수 있도록 로비에 전시했다. 이번 발표회를 주최한 표정열 위원장은 “앞으로도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주민자치 프로그램의 지속적인 개발로 지역주민들의 문화혜택을 늘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오경준 신장1동장은 “올 한 해 동안 주민자치 프로그램에 애정과 관심을 갖고 참여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자치 프로그램의 발전과 이웃과 더불어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포승읍 소재 초록별어린이집 유은선 원장과 원아들이 19일 어려운 이웃들에게 써달라며 안중출장소에 성금 750천원을 기탁했다. 이 날 기탁한 성금은 초록별어린이집 원아들과 보육교직원들이 한마음 한 뜻으로 푸드마켓을 개최해 얻은 수익금을 지역사회에 환원한 것으로 그 의미가 깊다. 유은선 원장은 “정성으로 마련된 성금을 소외계층을 돕는 일에 참여할 수 있어 행복하고 보람을 느낀다”며 “쌀쌀해져가는 날씨에 따뜻하고 훈훈한 선물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안중출장소 관계자는 “원장님과 교직원분들 및 어린 아이들의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리고 기탁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진위면 소재 원익홀딩스 및 진위면지역사회보장 협의체는 지난 18일 힘을 모아 장애인가구, 독거노인 가구 등 저소득가정 100가구에 5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이재헌 대표이사를 포함해 원익홀딩스 직원들과 진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총 40여명이 함께 했다. 이재헌 대표이사는 이날 행사에서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과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회사 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이 이렇게 좋은 일에 쓰여서 뿌듯하며 앞으로도 이웃들을 위하는 일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최명근 진위면장은 “기부문화에 앞장서주신 원익홀딩스 직원분들과 늘 묵묵히 어려운 지역주민들을 위해 힘써주시는 진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원익홀딩스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제조공장의 가스 공급 장치 및 배관설비를 본업으로 하며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고객만족 경영을 바탕으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독립운동가 민세 안재홍 선생의 평생학습 실천 활동을 계승하기 위한 12월 중 다사리포럼이 19일 강대규 영화감독을 초청해 ‘영화, 소통과 희망의 메시지’라는 주제로 평택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2010년 3백만 관객을 모으며 큰 감동을 준 영화 ‘하모니’를 만든 강대규 영화감독은 제18회 이천춘사대상영화제 신인감독상을 수상했으며 영화 ‘해운대’ 조감독을 시작으로 ‘하모니’ 감독, ‘히말라야’ 각색, ‘공조’ 각색 등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2019년 겨울에 영화 ‘담보’가 개봉을 앞두고 있다. 다사리포럼은 안재홍의 평생교육 좌우명인 ‘일생을 일하고 일생을 읽으라’를 실천하며 한국사회 각계 전문가를 모시고 진행하는 지역사회지도자 교육 프로그램으로 2006년 9월부터 매월 개최되고 있는 평택 지역 대표 포럼이다. 또한, 한국 독립운동가 기념사업회 중 유일하게 실시하는 조찬 강연으로 지역사회 시민 평생학습 분위기 확산에 기여하고 다양한 형식의 시민 참여 문화 프로그램 행사를 개최하는 등 민세 안재홍 선생의 나라사랑 정신을 홍보하고 시민 계몽의식을 이끌어 왔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가 지난 17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정장선 평택시장, 이병배 평택시의회 부의장, 한국농어촌공사 김현정 차장, 환경부 김태훈 사무관, 전문가자문단, 환경단체 관계자, 평택호 T/F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평택시 맑은물 종합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 앞서 정장선 시장은 “평택호 유역 수질개선 문제해소를 위해 그간 끊임없는 노력에도 불구하고 농업용수 수질에도 못 미치는 등 평택호의 녹조가 갈수록 심해졌다”며 “평택호의 수질개선은 평택시의 사활이 걸린 중차대한 문제라 오늘 이 자리를 마련했으며 참석하신 환경부, 한강유역환경청, 경기도, 전문가의 다양한 해법제시와 지원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김진성 환경정책과장의 맑은물 종합대책 보고는 평택호 및 하천수질 상태와 원인분석 맑은물 추진방향 및 대책 환경부, 경기도, 한국농어촌공사 등 유관기관별 과제 수질개선협의회 구성제안 등의 내용으로 이루어졌으며 이날 자료에 의하면 평택호의 부영양화 지수는 과영양단계로 진입한 것으로 확인됐고 대부분의 하천수질도 3~5등급으로 개선이 시급한 것으로 파악됐다. 평택시가 발표한 추진대책 중에서는 2030년까지 자체적으로 현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원평동 나눔센터는 지난 18일 관내 한부모가정 20세대에게 원평동 나눔센터 위원들의 뜻을 모아 장조림 등 밑반찬을 손수 정성으로 만들어 전달했다. 이 날 밑반찬을 전달 받은 부자가정 세대 아버지는 “직장생활 때문에 아이들이 집밥 다운 식사를 챙겨먹기 어려운데, 이렇게 손수 맛있는 밑반찬을 만들어 배달까지 해주시니 너무 감사드린다”는 소감을 전했다. 김정섭 원평동장은 “한부모가정에게 일상생활에 필요한 밑반찬을 전달해 주신 나눔센터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저소득으로 인해 평소 힘들게 생활하고 있을 우리 주변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용기를 줄 수 있는 원평동을 만들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안중읍 소재 KC에코물류는 지난 18일 안중읍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2019년 성탄맞이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강준기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소외된 이웃들에게 온정의 손길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이익을 우리 지역주민과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성계 안중읍장은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불구하고 성탄을 맞아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 주신 강준기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대표님의 뜻에 따라 지역 내 어려운 세대들에게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안중읍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18일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산타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바르게살기 위원과 안중읍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20여명은 선물보따리와 함께 산타복장을 하고 안중방정환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35명의 아이들에게 학용품을 나눠 주며 즐거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만들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이선범 위원장은 “모두가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행사를 준비했고 이번 선물을 통해 아이들에게 작지만 행복한 추억을 줄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조성계 안중읍장은 “위원님들의 따뜻한 마음이 취약계층 아동들과 청소년들에게도 전달되길 바란다”며 “모두가 행복하고 살맛나는 안중읍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안중읍 안일중학교 학생 40여명은 지난 17일 추운 겨울을 맞아 안중읍행정복지센터의 추천을 받은 독거어르신 20가구를 직접 방문해‘사랑의 김장김치’를 전달했다. 안일중학교 학생들은 매년 독거노인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이날 독거어르신 댁에 방문·전달한 김장김치는 안일중학교 학생들이 직접 담근 김장김치로 그 의미가 더욱 뜻깊다. 김장김치를 전달받은 어르신은 “손주 같은 아이들이 매번 이렇게 찾아주니 기뻐서 눈물이 난다”며 안일중학생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안일중학교 학생은 “서툴지만 어르신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담근 김치이다”며 “독거어르신들께서 저희의 김장김치를 받으시고 좋아하시는 모습에 마음이 따뜻해졌다”고 말했다. 조성계 안중읍장은 “학업으로 바쁜 와중에도 관내 독거어르신을 위해 힘써준 안일중학교 학생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서로가 서로를 돕는 더불어 함께 사는 안중읍을 위해 읍에서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팽성재래시장 상우회·번영회는 지난 18일 연말연시를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상품권 100만원을 팽성읍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팽성재래시장 상우회·번영회는 이웃사랑 행복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상품권을 기탁해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서 이근만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독거노인 등 소외된 저소득계층과 어려움을 함께하고 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봉성 회장은 “지역사회 어려운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이웃사랑을 전하는 일에 동참하게 됐다”고 전했다. 강해진 팽성읍장은 “동절기 이웃사랑을 베풀어 주신 팽성재래시장 상우회·번영회 회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고 여러분들이 보여주신 따뜻한 마음이 동절기 소외된 이웃들에게는 큰 희망과 용기를 주고 있다”고 화답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주민자치위원 협의회는 지난 18일 이웃돕기 성금으로 평택시에 2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행복 나눔 실천은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23개 읍면동 주민자치위원장들의 작은 정성과 뜻을 모아 마련했으며 주민자치위원협의회 12월 정기총회 자리에서 평택시로 전달됐다. 성금을 기탁한 조용찬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외롭고 소외된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지낼 수 있도록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주민자치위원협의회는 앞으로도 주민자치활성화를 위한 구심점 역할 기능 수행 외에도 행복나눔문화가 확산되는 마을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따뜻한 온정의 손길이 절실히 필요한 곳에 성금이 사용 되도록 하겠다”며 주민자치위원협의회 후원에 뜻깊은 감사를 표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고엽제전우회는 지난 18일 보훈회관에서 정장선 평택시장, 권영화 평택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보훈단체 회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송년안보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평택시 고엽제전우회 국가유공자를 초청해 그분들의 명예를 기리고 보훈·안보의 의미를 되새기는 의미에서 개최됐으며 식전공연에서는 통복동 행정복지센터 주민차치 프로그램 ‘난타’팀의 공연과 라인댄스로 참석자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했다. 김경태 회장은 “자신의 안위보다 대학민국을 위해 희생을 마다하지 않았던 고엽제전우회 회원들을 모시고 이렇게 뜻깊은 자리를 갖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항상 신경써주시는 정장선 평택시장님을 비롯한 시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정장선 시장은 “김경태 회장님을 비롯한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희생과 헌신으로 과거의 역사를 세우신 분들을 위해 월남전참전비 건립 검토 등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는 연말연시를 맞이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주요 교통섬 등에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하며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시가지 야간경관 조명은 주요 도심에 시민들이 한해를 돌아보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기를 기원하며 연말분위기를 조성하고 반짝거리는 불빛을 이용한 시각적인 즐거움도 주고자 설치한 것으로 내년 1월말까지 점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관조명은 시민들의 유동인구가 많은 비전사거리, 한성아파트사거리, 평택역 앞에 설치했으며 특히 비전사거리 교통섬에 식재한 소나무에 LED조명을 설치하고 사슴과 LED볼 등 조형물을 설치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한성아파트 사거리와 평택역 앞 광장에는 기존 디자인화단 구조물을 활용해 LED 아치와 장미 조명등을 설치해 아름다운 도심야경 연출로 명소로도 인기를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야간 경관조명 사업은 밝고 생동감 있는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고자 설치했으며 올해 시민들의 호응이 좋으면 내년도에는 사업을 확장해 시민들의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 확대 설치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