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양주시 광적도서관은 오는 21일부터 12월 12일까지 야간 인문학 프로그램 ‘앎이 삶으로 이어지는 인문학 산책’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간 시간대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총 4차에 걸쳐 진행한다. 11월 21일과 28일에는 팟캐스트 ‘오디오 캠퍼스’의 진행자이자 인문·철학 전문강사인 오상현 강사와 함께 ‘영화와 고전으로 배우는 마음 얻는 법’을 주제로 영화를 통해 설득, 협상을 이해하고 인문학에 이해도를 높여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12월 5일과 12일에는 ‘중용, 조선을 바꾼 한 권의 책’의 저자인 역사학자 백승종 강사와 함께 ‘역사와 고전을 배우는 지혜’를 주제로 역사 속 인물과 고전을 통해 삶을 보는 시야를 넓히고 인문학적 해석을 가져보는 흥미로운 시간을 제공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야간강좌는 주간 시간에 이용이 힘든 시민들이 양질의 인문학 강연을 수강할 수 있는 좋은 기회”며 “시민들이 영화와 역사를 매개로 보다 쉽게 인문학적 지식을 함양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양주시 회천4동의 인구가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회천4동 행정복지센터에 따르면 지난 4일 박종근씨가 옥정동으로 전입함에 따라 인구가 3만6500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월 인구 3만명 시대를 연 이후 8개월여만의 6천500명이 증가하며 3만6500명에 이른 것으로 양주시의 ‘365일 연중 감동양주를 실현하자’는 ‘감동365’ 실천 비전과 그 맥락을 같이해 의미를 더하고 있다. 회천4동은 2003년 양주시 승격 당시 회천읍에서 회천4동으로 분동해 회암동과 율정동, 옥정동 3개 법정동을 관할하고 있으며 옥정신도시 조성을 통해 급격한 인구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신도시 내 아파트 입주가 상당부분 완료되는 오는 2020년에는 5만여명에 달하는 인구가 거주하는 매머드급 주거지역으로 변모할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회천4동 감동365추진협의체는 이날 3만6500번째 전입자를 축하하기 위해 양주골 쌀과 꽃다발 등을 전달하는 등 환영 행사를 가졌다. 전입주민 박종근 씨는 “생각지도 못했던 축하 이벤트에 감사하다”며 “감동365의 의미를 기억하며 회천4동 주민으로서 자부심을 가지게 됐다”고 소감을 밝
(경기뉴스통신) 양주시 회천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월 28일과 11월 4일 양일에 걸쳐 세창리베하우스 아파트 단지 일원에서 어려운 이웃돕기 기금 마련을 위한 이웃나눔 바자회를 열었다. 바자회는 지역사회 곳곳에서 기부 받은 의류를 비롯해 다양한 생활용품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했으며 행사를 통해 얻은 수익금은 경기북부사회복지공동모금회 연금모금사업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 배분될 예정이다. 최귀숙 공동위원장은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이웃사랑과 나눔에 동참해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열리는 이번 바자회를 계기로 이웃돕기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최상기 회천4동장은 “행사를 위해 애써주신 회천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게 지역사회의 관심과 온정을 전하는데 지속적으로 힘써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경기뉴스통신) 양주시 회천1동 행정복지센터 인근 골목길이 ‘따뜻하고 안전한 골목길’로 변모했다. 회천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2019년 주민자치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벽화그리기 사업을 성료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벽화그리기 사업은 지난 5월부터 10월까지 동 행정복지센터 옆 낡은 담장을 중심으로 회천1동 주민자치위원회와 관내 초·중·고등학생, 대학생, 지역주민, 자원봉사자 등 총 100여명이 협력해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셉테드 기법을 활용해 빛바랜 노후 담장에 아름다운 벽화를 그려 넣어 어둡고 칙칙했던 골목을 친근하고 밝은 공간으로 변화시켰다. 특히 도시미관 개선에 중점을 두고 벽화에 입체형 LED 야간조명을 설치하는 등 어두운 골목을 밝게 비춰 안전사각지대 해소에도 기여했다. 조영준 위원장은 “이번 따뜻하고 안전한 골목길 벽화 사업에는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마을환경을 쾌적하게 만드는 등 주민 만족도가 크게 향상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회천1동 지역이 더 살기 좋은 마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양주시는 가장 손쉽고 효과적인 감염병 예방을 위해 올바른 손씻기를 당부했다. 손씻기는 미국 질병예방통제센터에서 셀프백신으로 언급할 만큼 감염병 예방의 가장 기본이 되는 수단으로 수인성감염병의 약 50~70%는 손씻기만으로 예방이 가능하다. 특히 비누를 이용해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꼼꼼히 손을 씻을 경우 세균의 99%가 없어지는 등 물로만 씻는 것보다 효과가 높다. 이에 시 보건소는 비누를 사용한 올바른 손씻기 문화의 정착을 통해 각종 감염병 예방과 함께 개인 위생관리를 강화하고자 ‘전국민 손씻기 운동’을 전개, 손씻기 6단계 방법을 소개한다. 올바른 손씻기 6단계는 1단계, 손바닥과 손바닥을 마주대고 문지르기, 2단계, 손등과 손바닥을 마주대고 문지르기, 3단계, 손바닥을 마주대고 손깍지를 끼고 문지르기, 4단계, 손가락을 마주잡고 문지르기, 5단계, 엄지손가락을 다른 편 손바닥으로 돌려주면서 문지르기, 6단계, 손가락을 반대편 손바닥에 놓고 문지르며 손톱 밑을 깨끗이 하기이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비누를 사용해 손만 잘 씻어도 장티푸스, A형간염, 세균성이질, 장출형성대장균감염증과 감기, 인플루엔자 등
(경기뉴스통신) 양주시는 오는 22일까지 시청 3층 감동갤러리에서 양주의 10년, ‘상전벽해’의 시간을 담은 다큐멘터리 사진집 ‘천지인2’ 수록 사진 전시회를 개최한다. ‘천지인2’는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양주시의 변화를 비롯해 역사와 문화 , 아름다운 자연경관 등을 기록한 다큐멘터리 사진집으로 지난 2008년 발간된 ‘천지인’ 이후 10년간 양주의 발전상을 담고 있다. 특히 190여 페이지에 총 600여장의 사진을 수록하고 있는 ‘천지인2’는 시 미디어팀 자체 전문인력을 통해 촬영부터 편집까지를 모두 진행해 1억여원의 예산 절감 효과를 얻었다. 이번 전시에서는 천지인2 수록된 600여점의 사진을 통해 양주시의 역사, 문화, 관광, 도시, 비전 등 시 전반의 내용을 선보인다. 사진으로 기록한 양주의 발전상을 감상할 수 있는 이번 전시회는 시민들의 문화향유의 기회를 증진시키고 문화예술의 문턱을 낮추고자 개관한 문화예술 공간, 시청 ‘감동갤러리’에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누구나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천지인2 사진 전시를 통해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며 새로운 도약의 길에 들어선 양주시의 어제와 오
(경기뉴스통신) 양주시 회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일 관내 저소득 계층 40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감동꾸러미’를 전달했다. ‘사랑의 감동꾸러미’ 전달 사업은 회천공립어린이집 바자회로 마련한 지정기탁금으로 추진했으며 식료품과 생활용품 등으로 구성된 꾸러미를 협의체 위원들이 각 가정에 직접 방문해 전달해 소외된 이웃을 돌아볼 수 있었다.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추진됐으며 저소득 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지역사회의 이웃에 대한 사랑과 나눔의 실천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김도웅 회천1동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비롯한 지역의 다양한 단체에서 복지사각지대에 꾸준히 관심을 가져주어 복지서비스에 대한 주민체감도가 높다”며 “앞으로도 여러 관내 단체들과 함께 복지사각지대 없는 회천1동을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양주시는 지난 1일 관내 주요 섬유업계 대표자들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자발적 협약식을 개최했다. 연기없는 감동양주 조성을 위해 마련한 이번 협약식에는 김대순 양주시 부시장을 비롯해 16명의 관내 주요 섬유업계 대표자, 관계공무원 등이 참여해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자발적 노력을 기울이기로 결의했다. 협약은 양주시의 적극적인 시설 지원사업 추진, 섬유업계의 적극적인 참여,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 자발적 단축 운영 등을 담고 있다. 특히 기존 섬유업체의 텐타시설에서 배출되는 미세먼지뿐 만아니라 백연을 없애기 위해 세정집진장치에서 고도처리시설인 멀티스크러버나 전기집진장치를 적극 설치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양주시는 그동안 사업장 백연 저감을 위한 시설 개선에 주력하며 행정적 여건 마련 등 미세먼지 저감 기반 조성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 특히 환경부와 경기도를 오가며 수차례에 걸친 정책건의 결과 대기방지시설의 개선사업에 대한 자부담 감소와 지원대상 확대 등 가시적 성과를 거둔 바 있다. 협약식에 참석한 섬유업계 대표자들은 “연기없는 감동양주 조성에 적극 참여할 것”이라며 “미세먼지 문제 해결의 열
(경기뉴스통신) 양주시 장흥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달 31일 장흥문화체육센터에서 ‘사랑의 고추장 담그기’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장흥면 새마을부녀회 정영자 회장, 이종혁 장흥농협조합장, 윤경현 장흥파출소장, 임시우 이장협의회장 등을 비롯해 부녀회원, 파출소 직원, 관계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여해 지역의 홀몸어르신이 1년간 먹을 수 있는 고추장을 직접 담갔다. 정영자 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돕는 나눔문화 실천에 앞으로도 앞장서서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권혁인 장흥면장은 “뜻깊은 행사에 참여하는 회원들의 노고가 어려운 우리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는 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단체와의 연계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이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양주시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오는 9일 오후 2시 양주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실물경제체험 ‘뻔뻔비즈’ 프리마켓을 운영한다. ‘뻔뻔비즈’는 즐겁고 신나는 비즈니스 체험을 주제로 청소년들이 직접 가상의 회사를 설립해 사업아이템을 선정하고 제작, 홍보, 판매, 결산 등 실물경제 활동에 참여하는 프로그램이다. 꿈드림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소득활동을 체험하며 경제적 자립에 대한 동기를 부여할 계획으로 체험활동에서 얻은 판매 수익금은 지역 실정에 맞게 기부할 예정이다. 프리마켓에서는 의류, 서적, 생활용품, 잡화 등의 중고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며 이를 구매한 소비자에게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직접 내린 커피를 무료로 제공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체험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이 생산 활동을 통해 세상을 보는 눈을 키우고 긍정적인 지역사회 참여의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양주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상담지원, 교육지원, 직업체험, 취업지원, 건강검진 지원, 문화체험, 동아리활동 등 다양
(경기뉴스통신) 양주시가 주요 현안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한 국·도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인다. 시는 1일 이성호 양주시장, 정성호 국회의원을 비롯해 박재만, 박태희 도의원. 시의원, 부시장, 실국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국도비 확보 보고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국회의원과 도·시의원, 양주시간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재원확보 대응전략을 구축하고 문제점과 향후 추진방향 등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했다. 2020년 양주시는 새로운 도약, 신 성장 활력 양주 조성을 위해 보건·복지, 도로·교통, 문화분야 등을 비롯해 시민 체감도가 높은 생활밀착형 SOC 사업 등 총 32건, 430억여원 규모의 중점 대응사업을 선정했다. 특히 덕계공원 주차타워 건립, 광사-만송 간 도로 개설, 국지도39호선 도로확포장, 정신보건센터 신축 등 지역 활력을 위한 성장동력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설정, 선택과 집중을 통해 국·도비 등 의존재원을 적극 확보해 나가기로 했다. 정성호 국회의원은 “급격한 성장을 맞고 있는 양주시가 경기북부의 중심 도시로 새롭게 도약할 수 있도록 시정 주요 현안사업 추진에 적극 협력할 것”이라며
(경기뉴스통신) 양주시가 역점으로 추진 중인 ‘경기양주 테크노밸리 조성사업’이 사업추진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시는 경기북부 신산업 거점 마련을 위해 추진 중인 경기양주테크노밸리 조성사업이 행정안전부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다고 1일 밝혔다.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는 지방재정법에 따라 기초지자체의 총사업비 200억원 이상인 신규투자사업에 대해 사업 시행 전 필요성과 타당성 등을 엄격하게 심사하는 법적 절차이다.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한 ‘경기양주 테크노밸리’는 경기도, 양주시, 경기도시공사가 양주시 마전동 일대 약30만㎡에 1424억여원을 들여 조성하는 산업단지로 오는 2024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는 지난 10월 착수한 산업단지 개발계획 수립 및 GB해제를 위한 조사설계용역 등을 비롯해 모든 행정절차를 2021년까지 완료하고 2022년 착공에 들어가는 등 경기양주 테크노밸리 조성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역구 의원인 정성호 국회의원은 “이번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 통과로 양주테크노밸리가 경기북부 타 지역에 앞서 본격적으로 추진되는 만큼 박재만, 박태희 도의원을 비롯한 시의원들과 함께 지역경
(경기뉴스통신) 양주시가 건강증진사업을 적극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9년 신체활동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시는 31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개최된 ‘지역사회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신체활동부문 보건복지부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성과대회는 시·도·지방자치단체 영양, 신체활동, 비만분야 담당자 등 5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보건소 건강증진사업의 성과를 평가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등 향후 사업추진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주시 보건소는 이번 평가에서 지역사회 내 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 등 건강증진사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왔을 뿐만 아니라 주민의 개인별 건강상태에 맞는 신체활동 서비스를 제공해 건강위험요인을 개선하는 등 일상생활 속 신체활동 실천 증진과 만성질환 예방 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유아대상 ‘어린이 건강체험관’, 아동대상 ‘아동비만 예방캠프·S라인 척추만들기’, 청·중년기대상 ‘근력UP, 건강UP, 비만DOWN’, 중·노년기 대상 ‘노르딕워킹’, 전 연령대상 ‘The 건강한 양주 걷기대회’, ‘체성분검사 및 체력측정’ 등 생애주기별 다양한
(경기뉴스통신) 양주시 양주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30일 양주역 일대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나눔장터를 열었다. 사랑나눔장터는 매년 주민자치위원회가 중심이 되어 장터를 열어 자원의 선순환과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행사로 발생한 수익금 전액은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기부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주민자치위원들은 양주역을 이용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직접 수집한 중고옷, 가방, 신발 등을 저렴하게 판매했다. 강인옥 위원장은 “나눔장터가 개최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중고물품 판매를 통해 자원을 절약하고 어려운 이웃을 돕는 행사를 활발히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운석 양주1동장은 “나눔장터를 통해 이웃 간의 정을 나누며 기쁨을 느낄 수 있는 장이 되었을 것”이라며 “서로 돕고 나누는 따스한 나눔을 토대로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라도 더 훈훈한 겨울을 보냈으면 한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양주시는 지난 30일 덕정동 소재 중식당인 ‘덕화원’에서 백년가게 양주시 1호점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판식에는 김대순 양주시 부시장, 백운만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황미애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지역본부장, 관계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백년가게는 어려운 시장상황에도 불구하고 30년 이상 명맥을 유지하며 오래도록 고객의 꾸준한 사랑을 받는 도소매, 음식점 중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실시하는 총 3단계의 평가에서 그 우수성과 성장가능성을 높게 평가 받은 점포이다. 백년가게로 선정된 업체에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맞춤 컨설팅과 교육을 비롯해 금리우대, 온·오프라인 홍보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백년가게 양주시 1호점으로 선정된 덕화원은 1967년 화교출신의 장영란 창업주가 덕정역 앞이 황무지였던 시절부터 영업을 시작해 47년간 꾸준한 사랑을 받아 온 정통 중화요리 전문점이다. 창업 이래 항상 신선한 재료와 차별화된 소스, 정성스런 조리법으로 양주시민뿐만 아니라 타 지역에서 방문하는 많은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는 양주의 대표 맛집으로 유명하다. 시 관계자는 “양주시는 앞으로도 성장 잠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