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포천시농업기술센터는 농촌자원활용 교육 상반기 과정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 농촌자원활용 교육은 우리 농산물의 올바른 정보와 지식, 활용기술 등을 배워나가는 교육으로 올바른 식생활 문화의 확산과 우리 농산물 소비를 촉진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올해 교육은 단순 요리실습 과정뿐만 아니라 이론교육 과정을 강화해 지난해 교육과 차이를 두었다. 농촌자원활용 교육은 연중 상반기, 하반기로 나눠 총 7개 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며 6개 과정에 한해 수강생을 공개 모집한다. 상반기에는 3월 ‘전통 장 만들기’ 과정을, 5월 ‘메디푸드 교육 1기’ 과정을 개강할 예정이다. 상반기 교육의 수강신청은 1월 6일 9시부터 포천시에 거주하는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접수는 선착순으로 신분증을 지참해 직접 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지난 12월 31일 포천시청 본관 2층에서 ‘임진강 평화문화권 38선 역사체험길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박윤국 포천시장을 비롯한 포천시의회 의원, 교수, 공무원, 창수·영중·일동면 주민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중간보고회에서 나온 의견 및 건의사항이 반영된 최종보고를 청취하고 38선 역사체험길 조성사업에 대한 향후 이행 방안을 논의했다. 38선 역사체험길 조성사업은 2014년 10월 ‘임진강 평화문화권 지원사업’으로 선정됨에 따라 창수면 오가리, 영중면 영송리, 일동면 수입리 일원에 총 17km에 폭 2~3m, 총사업비 84억원 중 국비 37억원 및 특조금 8억원을 지원받아 추진하는 사업이다. 38선 역사체험길은 남북이 38선으로 분단된 역사적 사실을 재발견하고 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재탄생시켜 남북경협 거점도시 포천의 역사체험 문화브랜드를 창조하고자 추진되는 사업이다. 포천시는 최근 구리~포천 고속도로 개통과 전철 7호선 연장사업 등 교통접근성 확대에 발맞춰 38선 영중면 일대의 군사 낙후지역의 이미지를 벗고 관광문화의 공간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31일 2019년 공직자 음주운전이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포천시에서는 매년 평균 5명의 공직자 음주운전자가 발생해 왔다. 2018년에도 5명의 음주운전자가 발생하는 등 공직자 음주운전 근절이 어려워 보였다. 이에 따라 시는 특단의 대책으로 음주운전 근절대책을 시행하고 음주운전자에 대한 처벌을 강화했다. 시는 근절대책으로 음주운전 시 격무부서 인사전보, 승진제한 뿐만 아니라 보직해임 등의 인사상 불이익과 성과상여금 미지급, 복지포인트 차감, 환경자원센터 재활용품 선별 근무 10시간, 무급당직 2회 근무 등 불이익 처분까지 내놓으며 초강수를 두었다. 시는 음주운전이 발생하기 쉬운 목요일에 정기적으로 문자를 발송하고 명절, 연말연시 등 취약시기에도 집중적으로 문자 메시지를 발송했다. 전직원을 대상으로 음주근절문자 28회 발송, 경각심 고취 공문시행 10회를 비롯해 절주 전문강사를 초빙한 절주교육 실시, 새올시스템 음주운전 수기 게시판 운영, 배너설치 등 다양한 방법으로 음주운전 근절을 유도했다. 또한 시는 본청 및 읍·면·동, 사업소 등 불편한 교통으로 자가운전이 상대적으로 많은 외청 근무자를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지난 27일 ‘도전 비만탈출’ 운동교실 운영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도전 비만탈출’ 운동교실은 비만 위험성이 높은 60세 미만 청장년층의 건강을 증진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보건소는 BMI 측정 등을 통해 참여자를 선발했다. 보건소는 이번 운동교실이 건강한 식습관과 적절한 운동의 중요성을 알려 시민 건강 증진에 기여했다고 평가했다. 한 참가자는 “평소 건강관리에 신경을 쓰기 어려웠는데, 좋은 프로그램 덕택에 건강을 챙길 수 있었다”며 감사를 표했다. ‘도전 비만탈출’ 운동교실은 상·하반기 1기와 2기로 나뉘어 포천시체육회 한기훈 강사의 지도 아래 주 2회 운영됐다. 황영자 보건사업과장은 “내년에도 많은 시민들이 건강정보를 제공받고 건강생활실천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건강도시 건강백세 포천시’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지난 27일 4개월간 진행한 포천시 장애인가족 실태조사연구 사업에 대한 결과 보고회 및 송년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윤국 포천시장, 이원웅 경기도의회 의원, 박혜옥 포천시의회 의원과 사회복지기관 종사자 및 장애인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해 포천시 장애인 복지의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포천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다양한 참석자와 전문가의 의견을 듣고 센터 사업방향과 프로그램 개발방향에 대해 토의했다. 보고회에서는 1년간 진행한 사업에 대한 성과 보고 복지욕구 실태조사에 따른 결과 발표 등이 진행됐다. 1부 보고회가 끝난 후에는 부모연대 평생교육 프로그램 참가자 성인장애인들의 노래발표와 영북중학교 댄스팀의 공연이 화려하게 무대를 장식했다. 마지막 저녁식사에서는 2019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서로 따뜻한 정을 나눴다. 행사에 참여한 가족은 “이렇게 따뜻한 자리에 초대해 주셔서 감동을 받았다. 앞으로 포천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가 장애인가족들의 고충과 어려움을 더 많이 들어주기 바라고 장애인들에게 필요한 프로그램을 많이 진행해 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포천시는 무관심과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지난 30일 시청 시정회의실에서 4차산업혁명의 아이콘 ‘드론’ 산업의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포천시 드론클러스터 구축계획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박윤국 포천시장을 비롯해 관련 부서장, 드론산업 및 학계 전문가 등이 참석해 최종보고를 청취하고 향후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정부의 첨단산업 집중육성 및 규제개혁 방향에 맞춰 남북평화시대 거점도시로 성장하고자 드론 클러스터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10월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세미나를 개최해 전문가의 의견을 듣고 지역여론을 수렴한 바 있다. 포천시는 최종보고회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각 부처에 드론산업 유치에 대한 타당성을 적극 알려 보다 빠르게 드론산업을 육성하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단기적으로는 드론산업단지를 개발해 산업생태계를 조성하고 장기적으로는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R&D, 교육산업, 군 관련 연계산업 등을 육성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반을 닦는다. 또 드론클러스터 구축을 통해 경기북부 4차산업의 체계적 발전을 선도하고 군사지역보호법에 따른 규제혁신에 앞장서 친환경, 첨단화, 미래가치 중심의 산업을 육성할 예정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지난 26일 국립서울과학기술대학교와 과학창의융합교육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포천시는 과학창의융합교육 운영성과 보고를 진행, 미래교육을 위한 가치가 동반 상승됐다고 평가했다. 이날 성과보고회에는 박윤국 포천시장, 이원웅 경기도의원을 비롯해 2019년 과학창의융합교육 참여기관인 6군단, 영북초등학교, 포천청소년 방과후아카데미 관계자 및 학부모 등이 참석했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교육은 한 기관이나 개인이 단독으로 이끌어 갈 수 없고 모두가 함께해야 발전을 이룰 수 있는 분야다. 특히 4·5차 산업혁명시대 변화의 흐름에 맞춰진 인성창의융합교육은 현재 시에서도 적극 추진 중인 혁신교육의 포천형 가치확산에 중요한 키워드다”고 말했다. 포천시와 국립서울과학기술대학교는 앞으로도 계속 콘텐츠를 공유하고 공동으로 프로그램을 개발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포천시 교육지원과 청소년활동팀은 국립서울과학기술대학교와 함께 오는 2020년 2월 오성과 한음의 역사를 바탕으로 하는 ‘포천형 역사인성 창의융합프로그램’ 시범수업을 운영할 예정이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가 오는 31일까지 ‘2020년 포천시 청소년 자치기구’ 참가 청소년을 모집한다. 포천시 청소년 자치기구는 청소년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자치활동의 기회를 제공한다. 현재 포천시 청소년 자치기구는 청소년운영위원회, 차세대위원회, 미디어기자단, 안전자원봉사단, 요리봉사단 등 총 8개가 있다. 청소년이 주도하는 자치활동에 관심 있는 지역 내 청소년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서류접수 후 면접을 통해 선발된다. 자치기구에 참여하는 청소년들에게는 위촉장 수여, 자원봉사확인서 발급 및 각종 교육기회 제공, 우수 활동 청소년 연말 표창 등 각종 혜택이 주어진다. 서류접수는 포천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또는 포천청소년문화의집 방문 또는 이메일을 통해 가능하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가 ‘2020년 후계농업경영인’ 선발 및 지원사업 신청을 받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2020년 후계농업경영인’ 1200명을 선발할 계획인 가운데 포천시는 시에 주소지를 둔 농업인을 대상으로 지원사업 접수를 받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업 발전을 이끌어나갈 유망한 예비농업인 및 농업경영인을 발굴하고 일정 기간 자금·교육·컨설팅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해 정예 농업인력을 육성하고자 후계농업경영인 선발 및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지원 가능자는 만 18세 이상~만 50세 미만, 독립 영농경력 10년 이하, 농업 관련 교육을 이수한 자로 선발된 후계농업경영인에게는 세대당 최대 3억원의 정책자금 대출, 농신보 보증지원, 역량강화 교육지원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특히 기존 3년 거치 7년 분할 상환이었던 상환기간이 2020년 이후 실행되는 대출금액에 대해서는 5년 거치 10년 분할 상환으로 늘어남에 따라 후계농업경영인 선정 대상자들은 부담을 한층 덜게 됐다. ‘2020년 후계농업경영인 지원사업’을 희망하는 농업인들은 2020년 1월 22일까지 주소지 관할 읍·면·동에 방문해 후계농업경영인 사업신청서 영농계획서 및 기타 필요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내년 1월 1일 산정호수에서 2020년 경자년 새해를 맞아 한 해의 소망과 행복을 기원하는 ‘새해맞이 복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새해맞이 행사는 지난 20일부터 진행 중인 지신밟기를 비롯해 새해 복 체험, 겨울 먹거리 체험, 전통놀이, 버스킹 공연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구성됐다. 시민들이 새해 소망 메시지를 적어 억새 소원길에 걸어보는 ‘2020 새해에도 꽃길만 걸을거쥐’ 행사를 비롯해 2020 토정비결, 이름으로 보는 운세, 캘리그래피 희망쓰기 등 11개의 새해 복 체험 행사가 열린다. 복주머니 보물찾기와 딱지치기, 대형 윷놀이 등의 전통놀이, 7080 추억의 오락실 등 놀이체험, 추위를 녹여줄 연탄불 겨울 먹거리 체험, 비니댄스, 김성준 등 유명 마술사와 함께하는 다양한 장르 공연도 열려 연말 연휴 산정호수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잊을 수 없는 새해 첫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달 20일부터 진행돼 온 2019 산정호수 윈터 페스타에 보내주신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린다. 2020년 새해를 맞는 뜻깊은 날을 위해 새해 희망메시지를 전달하는 다양한 공연과 프로그램들을 준비했다"며 "많은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오는 2020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를 위해 시 전체 필지를 대상으로 내년 2월 10일까지 본격적으로 토지특성 조사를 실시한다. 2020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는 전국 지자체가 동일하게 2020년 5월 29일에 결정·공시하며 토지 관련 국세, 지방세 및 개발부담금 등 각종 부담금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되는 중요한 자료이다. 이번 조사대상 토지는 25만여 필지로 토지이용상황, 도로조건 등 주요 토지특성 항목의 정확한 조사를 위해 토지대장, 건축물대장, 토지이용계획확인서 공간영상 등 각종 자료 확인 및 현장조사를 실시한다. 이후 국토교통부장관이 2020년 2월 13일 공시하는 2,900필지 표준지 토지특성과 비교해 가격을 산정하고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득한 후 4월 14일부터 5월 4일까지 토지소유자 등의 열람과 의견 제출 절차 등을 거쳐 5월 29일 결정·공시하게 된다. 한편 김담희 민원토지과장은 "시민 재산권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개별공시지가가 공정하게 조사·산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이번 토지특성 조사 기간 중에 지가관련 의견을 말씀해 주시면 적극 검토 하
(경기뉴스통신) 포천시가 지난 20일 시의회 의결을 통해 2020년도 본예산 7,729억원을 최종 확정했다. 이는 올해 본예산 대비 1,721억원이 증가한 것으로 회계별 기준 일반회계는 7,093억원, 기타특별회계는 112억원, 공기업특별회계는 524억원 규모이며 재정자립도는 일반회계 기준 4.66% 감소한 22.15%다. 세입예산은 지방세 1,288억원, 세외수입 674억원, 지방교부세 2,483억원, 조정교부금 827억원, 국도비 보조금 2,284억원, 보전수입 등 내부거래 172억원으로 국도비 등 의존재원 비율이 72.38%다. 주요 기능별 세출예산으로 사회복지분야 2,217억원, 환경분야 1,211억원, 국토및지역개발분야 581억원, 농림해양수산분야 573억원, 교통및물류분야 420억원 순으로 반영됐으며주요 사업별 예산을 살펴보면 사회복지분야에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 54억원, 장애인복지관 건립 24억원, 아이돌봄지원사업 13억원, 환경분야에 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95억원, 산업단지 관리 62억원, 전기자동차 구매지원 7억원, 국토및지역개발분야에 신읍동 도시재생사업 28억원, 왕방마을 진입도로개설공사 10억원, 영북 도시계획도로
(경기뉴스통신) 포천종합사회복지관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기북부아동옹호센터, 포천시조례연구회와 공동 주최로 지난 23일 차의과학대학교 과학관에서 ‘아동주거권 정책토론회-비주택거처 아동가구를 중심으로’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아동주거권 정책토론회는 아동주거빈곤율이 높은 포천시 아동가구의 주거복지 현황을 파악하고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됐다. 그간 주거복지와 관련된 연구와 논의들이 서울, 인천, 시흥 등 도시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된 가운데 이번 토론회는 도농복합지역 및 농촌지역의 아동주거빈곤의 현황과 실태에 대해 깊이 논의를 진행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행사였다. 포천시 아동주거권 연구 과정에는 실제 아동가구의 주거이전 지원을 지원하는 포천종합사회복지관, 포천시무한돌봄북부희망복지센터가 협력해 포천시 비주택 아동가구의 주거복지현황과 실태조사를 추진하고 주거이전 등을 지원했다. 토론회 주제발표는 임세희 서울사이버대 교수의 ‘포천시 주거복지에 대한 수요와 공급-비주택 거처를 중심으로-’, 송아영 가천대 교수의 ‘비주택 거주 아동의 주거상향이동경험’으로 구성됐다. 주제발표자들은 포천 내 비주택가구에 대한 전수조사의 필요성과 지역특생을 고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희망복지지원단 사업을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는 포천시북부희망복지센터가 지난 23일 항아리손칼국수, 육군 95정비대대 마루나눔봉사동아리와 함께 ‘2019 해피 크리스마스 행사’를 진행했다. 다섯 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안인자 대표와 마루나눔봉사동아리 회원들이 산타클로스로 변신하고 손수 준비한 케이크와 선물을 사례관리대상 15가구에 직접 찾아가 전달하는 뜻깊은 행사였다. 특히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안인자 대표와 대진대학교 평생교육원 캘리그라피 동호회가 따뜻한 메시지를 액자로 만들어 아이들에게 선물했다. 행사에 참여한 마루나눔봉사동아리 회원은 “지난해 아이들이 행복해하던 모습이 떠올라 올해도 봉사에 참여하게 됐다 모두가 행복해야 할 크리스마스에 함께 행복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지역에 소외되고 어려운 분들을 위해 나눔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 내촌면은 지난 26일 내촌면 공무원과 이장협의회 및 주민자치위원회 회원으로 구성된 기동 순찰반을 편성하고 쓰레기 불법투기 등 불법행위 근절에 나섰다. 내촌면은 관내 만연한 쓰레기 불법투기를 근절해 깨끗한 내촌면을 만들고자 쓰레기 불법투기 집중단속을 실시했다. 내촌면은 국도47호선을 따라 외부에서 유입되는 차량이 많고 공장이 밀집돼 있어 폐기물 무단투기 배출 사례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건축과정에서 발생하는 다량의 폐기물 또한 불법으로 투기되고 있어 방치폐기물도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기동 순찰반은 이 같은 불법투기가 빈번하게 발생되는 내촌중학교 입구 삼거리, 내촌삼거리, 베어스타운 입구, 진목리 교차로 등에서 불법투기자를 붙잡기 위해 잠복근무를 실시했다. 또 내촌면 직원들은 마을회관을 직접 방문해 올바른 생활폐기물 배출요령에 대해 홍보했다. 한편 방치된 쓰레기에서 불법투기자의 인적사항이 발견될 시에는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과태료 처분이 내려질 예정이다. 또 내촌면은 마을별 고질적인 무단투기 장소에 대해 주 1회 점검도 실시할 예정이다. 김정남 면장은 “내촌 면민들의 생활을 불편하게 하고 깨끗한 내촌의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