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양주시가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노후생활 지원과 노인학대 없는 감동양주 실현의 신호탄을 쏘았다. 시는 지난 30일 시청 상황실에서 양주시 노인보호위원회가 첫 회의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양주시 노인보호위원회는 양주시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당연직 위원 3명과 한미령 시의원, 이채용 대한노인회 양주시지회장, 김지순 경기북부노인보호전문기관장, 주민정 양주시회천노인복지관장 등 위촉직 위원 4명 등 총 7명으로 구성했다. 위원들은 2년 동안 양주시 노인보호와 노인학대 예방을 위한 정책자문과 심의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첫 회의에서는 위촉장 수여와 함께 양주시 노인학대 예방과 보호 종합계획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시는 위원회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그동안 광역 노인보호전문기관 중심으로 수행해 온 노인보호사업에 지역특성을 반영한 보다 깊이 있는 정책을 수립,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노인보호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노인학대 예방과 학대받는 노인의 보호를 위해 관련기관과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예방 교육과 홍보 등 다각적인 지원방안을 적극 마련할 것”
(경기뉴스통신) 양주시에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을 향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먼저 지난 27일에는 대한전문건설협회 양주시협의회가 양주시청을 방문해 성금 100만원과 20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전달했다. 이성수 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한다는 생각과 사람이 우선이라는 마음가짐으로 이웃돕기 성금을 기부했다”며 “기부한 성금이 추운 겨울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서 양주먹방 동호회에서는 회원들이 모은 성금 200만원을 기부했다. 임종혁 회장은 “모두 어렵고 힘든 시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회원들이 뜻을 모아 기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계속 이웃과 함께하는 훈훈한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이웃돕기에 동참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월남참전자회에서는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써달라며 성금 131만원을 전달했으며 기부받은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것이다. 이경세 지회장은 “우리 주변의 소외된 취약계층들이 조금이라도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관내 행정복지센터를 통한 각계각층의 나눔도 이어졌는데 지난 27일 덕
(경기뉴스통신) 양주시는 30일 양주문화예술회관 공연장에서 ‘양주시 서부 건강생활지원센터 및 치매안심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와 치매안심센터는 양주문화예술회관 1층과 2층에 위치해 있으며 지난 5월 문을 연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치매안심센터와 함께 시민 누구나, 어디서나 편리하게 누릴 수 있는 평생 건강관리사업에 착수한다. 이날 개소식은 이성호 양주시장, 이희창 시의회의장, 도·시의원,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빛나래 퓨전국악공연과 감성신사 감성팝페라 등 축하공연으로 그 시작을 열었다. 이어 국민의례와 경과보고 기념사·축사, 축하퍼포먼스, 사진촬영, 시설라운딩 등을 진행했다.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 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심뇌혈관관리, 신체활동·비만예방사업, 생애주기별 영양사업, 한의약건강증진, 모바일헬스케어, 영양플러스, 대사증후군, 금연사업 등 시민 맞춤형 특화사업에 주력한다. 서부치매안심센터는 치매예방관리, 치매조기검진, 치매약제비지원, 치매가족지원사업을 비롯해 치매예방교실, 치매인지강화교실, 맞춤형 사례관리 등 치매예방과 가족돌봄부담 경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의 운영에 나선다. 센터 운영
(경기뉴스통신) 양주시가 경기도 주관 산림분야 우수시책 발굴과 역량 우수 시군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과 산림 병해충 방제, 조림실적, 숲 가꾸기, 산림복지휴양 등에 대해 종합적으로 진행했다. 양주시는 올 한해 산림 휴양시설 조성과 적극적인 산불방지대책 실시를 비롯해 지속 가능한 산림자원 육성을 위한 산림 조림과 관리 등을 효율적으로 추진하는 등 산림의 육성과 보호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특히 산림휴양 수요 등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특수상황지역 숲속 야영장 조성사업 선정, 감악산 임꺽정봉 계단데크 조성사업 특별조정교부금 확보 등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한 산림환경 조성을 위한 산림시책을 적극 추진해 온 결과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앞으로도 선도적인 산림 행정을 통해 산림자원의 육성과 보호, 휴양에 박차를 가하겠다”며 “더욱 쾌적한 산림환경 조성과 보존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의 다양한 전시와 풍성한 프로그램들이 올겨울 관람객을 맞이하며 따뜻함을 더하고 있다. 올해 겨울은 예년보다 따뜻한 날씨지만 미세먼지에 대한 걱정으로 실내활동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편이다. 이에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은 다양한 형태의 전시와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쾌적한 여가활동을 즐기고자 하는 관람객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제공한다. 내년 2월 9일까지 진행하는 특별전시 ‘온돌 : 회암사의 겨울나기’는 회암사지 온돌에 대한 총체적인 정리와 증강현실 등 첨단기술을 접목한 전시기법으로 최대 온돌 유적의 위상을 전달한다. 관람객들이 방바닥의 온기를 느껴보고 가상의 스님들과 함께 참선해보는 전시공간은 전통 온돌방과 첨단기술의 조합으로 온돌방에 대한 추억을 가진 성인뿐만 아니라 어린이들에게도 커다란 재미와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특별전시가 열리는 2층 기획전시실 옆의 작은 공간에는 내년 3월 1일까지 ‘틈새사진전’이 펼쳐진다. 관람객들이 박물관이나 도록에서 볼 수 있는 1~2장의 사진 외에 박물관이 전시, 프로그램 등에 활용하기 위해 촬영한 전문작가의 유물, 유적 등 다양한 사진 중 미공개되거나 특정 주제를
(경기뉴스통신) 양주시는 지난 11월부터 2개월간 호국영웅시설과 학교를 1:1로 연결하는 ‘호국영웅시설 학생지킴이 사업’을 진행,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사업은 학생들이 관내 호국영웅시설 주변을 환경 정화하고 시설물 상태를 점검하는 시간을 통해 국가에 헌신한 국가유공자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구성했다. 사업에는 호국영웅명비에 옥정중학교, 호국무공수훈자공적비에 남문중학교, 양주시현충탑에 덕계중학교가 각각 참여해 시설 환경을 정비하고 학생들의 애국심을 고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활동에 참여한 교사는 “아이들이 직접 호국영웅시설을 돌보며 나라사랑정신과 호국정신 함양에 큰 도움이 되는 시간이었다”며 “더불어 참여자들에게 자원봉사 활동 시간을 인정해줘서 봉사 활동 시간이 필요한 학생들은 1석 2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었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해당 사업을 통해 시설의 상시 관리와 점검이 이뤄지고 안보의식이 부족한 청소년에게는 교육적 기능을 수행하는 등 긍정적 효과를 거뒀다”며 “내년에는 올해보다 시행 기간을 늘려 보다 체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양주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19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시는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의 쾌거를 통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시민이 체감하는 혁신성과 창출에 박차를 가해 온 혁신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한번 입증했다.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평가는 공정성과 객관성을 담보하기 위해 22명의 전문가평가단과 204명의 국민평가단을 구성, 2019년도 혁신 추진실적에 대한 3개 항목 14개 지표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시는 ‘국민이 주인인 정부의 실현’이라는 정부혁신 추진을 위해 열린혁신 감동365를 추진하고 있으며 시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현장에 기반을 둔 혁신과제를 발굴해 추진하는 등 시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열린 행정 구현을 위해 노력해 왔다. 특히 지역의 사회문제를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해결해 나가는 양주 리빙랩 프로젝트를 비롯해 주민참여형 쓰레기 문제 해결, 공설 묘지 활용 복지타운 조성, 양주시 협업 문화 조성, 3S 일하는 방식 혁신 등의 혁신 사례가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혁신평가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의 쾌거는 시민 여러분
(경기뉴스통신) 양주시 평생학습관은 오는 1월 2일부터 ‘2020년 제1기 프로그램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시는 평생학습관에서 학습을 통해 시민들 삶의 만족도를 높이고 행복 증진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설·운영한다. 제1기 프로그램은 기존에 운영하던 덕계학습관과 백석학습관과 더불어 옥정신도시 유입인구 증대에 따른 학습수요를 반영해 옥정호수도서관을 학습센터로 추가 지정하는 등 지역에 따른 차별화된 특화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우선 덕계학습관은 어르신 대상 프로그램과 야간과정 등 21개 과정이 심층 설계되었는데 신규과정 중 ‘한국의 색 공필화’ 과정은 비단 위에 정교하게 그리는 채색화인 공필화법을 배울 수 있으며 양주에서 처음 개설된 과정이어 주목할 만하다. 그밖에도 단기특강인 ‘와인의 품격’에서는 와인의 역사, 기본에티켓, 와인정보 제공을, 재능기부로 이뤄진 ‘가장 맛있는 홈카페’ 에서는 핸드드립과 카페메뉴에 대해 배울 수 있다. 백석학습관에서는 문화예술강좌 위주의 13개 강좌가 개설됐는데 특히 신규과정인 ‘브레인 힐링 젠탱글’에서는 인간의 마음을 선으로 표현해 세상의 아픔을 낙서를 통해 치유해보며 ‘생활도예’에서는 실생활에
(경기뉴스통신) 양주시무한돌봄행복센터는 지난 12월 24일 양주시 남부권역 위기저소득 사례관리대상 가구에게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이해 다양한 선물로 구성된 크리스마스 선물꾸러미를 전달함으로써 여유롭고 특별한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도록 ‘2019 해피크리스마스’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양주1,2동, 백석읍, 광적면, 장흥면 사례관리대상가구 및 저소득가구를 대상으로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이해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한 소외감 및 상대적 박탈감을 완화하고자 진행됐다. 사례관리대상자들에게는 연말연시 크리스마스가 더 외롭고 힘든 시기일 수 있는 만큼 크리스마스 선물 전달을 통해 외롭지 않고 특별한 크리스마스가 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광적면의 이OO님은 이혼 후 가족과 단절되어 홀로 지내오다가 최근 경매로 집을 잃으며 불안감과 외로움에 자살사고가 있는 분으로 “세상에 나 혼자인 것 같아 외롭고 힘들었는데 누군가 이렇게 크리스마스를 맞아 집으로 찾아와 축하를 해주고 선물을 전해주며 관심을 가져주는 것이 너무나 고맙고 혼자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 마음 한편이 따뜻해지고 뭉클했다”고 밝혔다. 양주2동의 탁OO님은 신체질병으로 인한 경제력 상실
(경기뉴스통신) 양주시품목연구연합회는 27일 양주시청 부시장실에서 이웃사랑 성금 2백만원을 전달했다. 기부는 시연합회 임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으며 시연합회는 매년 연말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전달로 나눔의 손길을 이어가는 등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는데 힘쓰고 있다. 박순용 회장은 “단위연구회원들의 적극적인 동참으로 매년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소외 이웃을 돕고 있다”며 “작은 정성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기술농업 조기정착에 기여하고 있는 양주시품목연구연합회에서 이렇듯 도움의 손길을 보태주어 진심으로 고맙다”며 “앞으로도 연구회별 지속적인 네트워크 구축으로 양주농업의 경쟁력을 높여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양주시 광적면은 지난 26일 광적면 가래비민속5일장 상인회에서 연말을 맞아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을 발굴·지원하고 공적지원에서 소외된 취약계층 등을 돕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장호 회장은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을 위해 회원들끼리 따뜻한 마음을 모았다”며 “작은 도움이지만,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흥수 광적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리며 어려운 상황에도 복지혜택을 받지 못하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양주시 드림스타트가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주거환경이 열악한 드림스타트 아동의 집을 쾌적하게 개선한다. 드림스타트는 관내 봉사단체인 양주무지개봉사회와의 협업을 통해 ‘드림 Love House’프로그램을 운영 중에 있다. 프로그램은 자원봉사자 교육과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참여하는 주거환경 개선으로 나눠 진행한다. 자원봉사자 교육은 자원봉사에 대한 이해와 역할, 수납 및 정리정돈, 해충동정교육 등으로 구성, 지난 11월 26일 양주무지개봉사회 회원 등을 대상으로 진행한 바 있다. 주거환경 개선은 지역별 방문조사를 통해 선정한 드림스타트대상 아동의 집, 5가구를 대상으로 교육을 받은 양주무지개봉사회 회원들이 옷장 정리 수납, 빨래 등 대청소와 해충 방역을 위한 소독, 각종 위생용품 지원 등을 진행한다. 지난 26일에는 양주2동 소재 대상 아동의 집에서 주거환경 개선을 진행했으며 일회성 지원을 넘어, 일상생활에 유용한 정리· 수납· 청소 등이 습관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방문 지도를 실시할 예정이다. 정은기 회장은 “아동들이 보다 밝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시
(경기뉴스통신) 양주시는 지난 26일 시청 상황실에서 ‘2019년 양주시 복지 이·통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복지 이·통장제는 지역 실정에 밝은 마을 이·통장을 활용해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어려운 이웃의 요구를 수시로 파악해 복지서비스와 신속히 연계하는 등 읍면동 중심의 인적안전망 강화 방안이다. 지난 3월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 양주시 복지 이·통장은 어려운 이웃의 욕구를 수시로 파악하고 신속하게 연계하기 위한 활발한 활동을 적극 펼쳐왔으며 9월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도우미로서 역할을 공고히 한 바 있다. 각 읍면동 이통장협의회장과 사무국장 등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 날 간담회에서는 백석읍, 장흥면, 회천1동, 회천3동의 우수사례를 통해 복지 이·통장의 주요 활동 성과를 돌아보는 등 올 한해의 운영실적을 공유했다. 특히 더욱 내실있는 복지 이·통장제 운영과 발전방향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논의하는 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올 한해 적극적인 활동을 펼친 복지 이·통장들은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복지도우미로서의 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며 “단 한 명의 이웃도 복지사각지대에서 방치되는 일이 없
(경기뉴스통신) 양주시는 지난 24일 고암중학교 어울림관에서 한국B.B.S 경기도연맹 양주시지회 주관으로 올해 5번째 ‘2019년 청소년어울림마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지난 9월 제13호 태풍 ‘링링’과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인해 연이어 취소됐으나, 한국B.B.S 경기도연맹 양주시지회의 찾아가는 어울림마당 제안에 따라 고암중학교를 방문, 학생들의 ‘끼자랑’대회를 부제로 열렸다. 행사는 반 친구들 모두가 무대에 올라 함께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 열정적인 공연과 함께하는 어울림의 한마당을 마련했다. 특히 그동안 학업에 열중해온 300여명의 고암중학교 3학년 학생들은 이날 행사를 통해 저마다 숨겨온 춤 실력 등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끼와 열정을 뽐냈다. 청소년들의 인권, 안전, 학교폭력 등 청소년들의 생활과 문화 개선을 위해 마련한 올 한해 청소년어울림마당은 이날 행사를 끝으로 마무리했다. 시 관계자는 “청소년 어울림마당이 2020년 더욱더 알찬 청소년프로그램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양주시 회천3동 어머니포순이회는 지난 26일 덕정주공아파트6단지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 50가구에 떡국떡과 만두 등을 전달했다. 희망 떡국 나눔 행사는 새해를 맞아 끼니를 챙기기 어려운 소외계층을 챙기고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에 대한 각계각층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자 기획했다. 회천3동 어머니포순이회 회원들은 떡국떡과 직접 빚은 만두 800개를 나누며 다가오는 새해의 안녕을 기원했다. 조옥희 회장은 “예부터 새해에 떡국을 먹는 것은 묵은 때를 씻으며 깨끗해지라는 의미가 있다고 알고 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연말을 위한 선물과 함께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