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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의 아버지’라 불리는 새마을운동 동두천시의회 (전) 양순종 회장, ‘왜’ 평생을 소외된 이웃을 위해 살고 있는가?


(경기뉴스통신) '동두천의 아버지'라 불리는 양순종 회장은 동두천시 생연동 809번지 새아프라자 1층에 자리 잡고 있는 ‘흥신 상회’ 방앗간을 1971년에 마련하고 지금까지 운영하며 2004년 그의 이름을 딴 순종 장학재단을 설립했다.


우리 사회에서 재능과 능력은 우수하나 경제적인 어려움과 가정형편으로 창의적이며 미래지향적인 교육을 받지 못하는 우수한 청소년들에게 장학금 지원을 통해 열린 교육의 장에서 평등하고 안전적인 교육의 혜택을 주고 미래, 꿈, 희망을 주는 순종 장학재단 이사장 양순종 회장은 지금까지 150여 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한 경기북부 동두천의 자랑이다.


소외된 이웃 지원 나눔 봉사 희망을 파는 양순종 회장은 여러 매체를 통해 이미 널리 알려진 인물이다.


어린 시절 어려움 속에서도 꿋꿋하게 살아오면서 30대부터 사회봉사를 하고 있는 양 회장은 우리 사회의 저소득층이나 소외계층 그리고 사회복지시설이나 관계 기관을 통해 지속적으로 삶의 용기와 희망을 줌으로써 스스로 자립갱신 할 수 있도록 사랑과 지원을 하고 있다.


양 회장은 “모든 학생들이나 이웃들이 사회의 각계각층에 진출하여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고 홍보에 나간다면 자연스럽게 배려와 기부 문화의 선순환 구조를 통해 우리 순종 재단이 추구하는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어가는 동력이 되기를 희망한다며 지금까지 함께 도와준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