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2 (목)

  • 맑음동두천 -1.4℃
  • 맑음강릉 6.5℃
  • 박무서울 0.9℃
  • 박무대전 2.3℃
  • 맑음대구 3.9℃
  • 맑음울산 7.4℃
  • 박무광주 1.6℃
  • 맑음부산 6.2℃
  • 맑음고창 -0.1℃
  • 맑음제주 8.2℃
  • 맑음강화 0.3℃
  • 맑음보은 -1.0℃
  • 맑음금산 -1.8℃
  • 맑음강진군 3.9℃
  • 맑음경주시 4.4℃
  • 맑음거제 5.5℃
기상청 제공

스포츠

WKBL, 외국인 선수 재계약 제도 실행


(경기뉴스통신) 여자프로농구도 외국인 선수와 재계약 할 수 있게 됐다.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지난 달 30일 제19기(2016년도) 제3차 이사회를 열고 외국인선수 재계약 제도 등의 안건을 심의, 의결했다.

의결된 안에 따르면 2016-2017시즌에 활약한 외국인선수 중 구단별 1명에 한해 재계약이 가능. 해당 구단은 차기 시즌을 위한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선발권을 행사한 것으로 간주하여 적용하기로 했다.

재계약은 최대 2개 시즌까지 연장할 수 있다. 외국인선수 드래프트는 오는 7월 11일 오전 11시에 WKBL 사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이사회에서는 우리은행 위비 농구단 연고지를 아산으로 변경하는 것을 승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