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20 (월)

  • 구름많음동두천 26.9℃
  • 구름조금강릉 25.7℃
  • 구름많음서울 27.5℃
  • 구름많음대전 28.5℃
  • 맑음대구 25.0℃
  • 맑음울산 25.9℃
  • 구름많음광주 27.2℃
  • 맑음부산 28.0℃
  • 구름많음고창 27.5℃
  • 구름조금제주 29.0℃
  • 구름많음강화 27.7℃
  • 구름조금보은 26.2℃
  • 구름조금금산 26.3℃
  • 구름조금강진군 28.1℃
  • 맑음경주시 25.1℃
  • 맑음거제 28.0℃
기상청 제공

스포츠

전체기사 보기

‘Tour de DMZ 2018 국제자전거대회’8월 31일 개막

9월 4일까지 서해 강화~동해 고성 접경지역에서 5일간 총 479Km 대장정 돌입

(경기뉴스통신) 남북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 개최 등 한반도 평화 분위기가 무르익는 가운데, 평화와 젊음의 축제로 자리매김한 ‘뚜르 드 디엠지(Tour de DMZ) 2018 국제자전거대회’가 8월 31일부터 9월 4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비무장지대(DMZ)와 접경지역 일원에서 열린다. 인천시(시장 박남춘), 행정안전부, 경기도, 강원도가 공동주최하고 (사)대한자전거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평화를 넘어 미래를 달린다.”라는 주제 아래, 국제사이클연맹(UCI) 공인대회인 ‘제3회 국제 청소년도로사이클대회’와 ‘2018 마스터즈도로사이클대회’, 동호인 대회인 ‘연천 자전거투어’ 등 3개 대회가 함께 진행된다. 올해로 3회째인 ‘뚜르 드 디엠지(Tour de DMZ) 2018 국제청소년도로사이클대회‘는 아시아 유일의 국제 청소년 도로사이클 대회이자 국제사이클연맹(UCI)이 공인하는 청소년 국가대항전으로, 25개 팀 150여명의 청소년 선수가 참가한다. 올해 대회는 인천광역시 강화군이 새롭게 정규 경기코스에 포함되어 서해부터 동해까지 비무장지대(DMZ) 접경지역 전역을 횡단하는 대회로 발전하였다. 이로써 작년보다 1개 구간이 늘어난 5개 구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