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26 (월)

  • 맑음동두천 7.0℃
  • 흐림강릉 2.4℃
  • 맑음서울 7.1℃
  • 구름조금대전 6.0℃
  • 흐림대구 7.1℃
  • 구름많음울산 6.9℃
  • 구름조금광주 7.9℃
  • 구름조금부산 10.8℃
  • 맑음고창 6.6℃
  • 구름조금제주 9.2℃
  • 맑음강화 5.3℃
  • 구름많음보은 5.6℃
  • 구름많음금산 6.2℃
  • 맑음강진군 9.0℃
  • 구름많음경주시 8.2℃
  • 구름조금거제 9.1℃
기상청 제공

생활

전체기사 보기

장사 잘 되는 곳 어디?…가맹점·상권정보 등 공공데이터 개방

행안부, 올해 법률·생활안전·창업 등 20개 분야 공공데이터 전격 개방 교통카드 이용내역, 유동인구 및 상권분석, 법률 사례검색 및 예측 등 제공

(경기뉴스통신=김택균 기자) 행정안전부는 올해 법률,생활안전,창업 관련 20개 분야 공공데이터를 '국가중점데이터 개방사업'을 통해 전격 개방한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한국교통안전공단의 교통카드 이용내역 재현데이터,교통카드 이용내역 통계 정보 및 공정거래위원회의 프랜차이즈 가맹점,상권정보 개방 등으로 국민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쉽게 접근할 수 있다.  또한 법제처의 법령해석 데이터 및 특별행정심판례 통합 제공, 헌법재판소의 판례정보 등 개방으로 유관기관 및 리걸테크 기업들의 사용을 용이하게 하고 법률관련 정보에 대한 국민의 접근성 및 활용성 제고가 가능하다.  한편 국가중점데이터 개방사업은 행안부가 이용수요와 사회적,경제적 파급효과 등을 고려해 제공의 효과성,시급성이 높은 공공데이터를 발굴, 각 기관이 오픈API로 개방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2015년부터 2023년까지 국민의료정보, 감염병정보, 아파트 매매 실거래 자료 등 총 198개 분야의 공공데이터를 국가중점데이터로 개방해 사회현안 해결 및 신산업 창출에 기여했다. &n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