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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2019 사회복지 종사자 민·관 워크숍 개최

찾아가는 보건복지 활성화와 구리, 시민행복특별시를 위한 공감의 시간

 

(경기뉴스통신) 구리시에서는 지난 4일 롯데시네마 구리아울렛점에서 2019년 한 해 동안 수고한 민관 사회복지 종사자 및 관계자 220명을 대상으로 소통과 공감을 위한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 8월 한 달 간 민관 기부 릴레이 추진과 참여로 수고한 사회복지 종사자와 관계자들의 힐링을 위한 시간으로 1부에서는 2019년 구리시의 찾아가는 보건복지사업 추진 경과 보고와 구리시장 및 구리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의 격려사, 마지막으로 2020년 구리시의 종횡무진 찾아가는 보건복지사업 활성화를 위한 퍼포먼스로 진행됐다.

이어 2부에서는 사회복지사들의 정서적 힐링을 위한 가족 영화 ‘감쪽같은 그녀’를 관람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워크숍은 사회복지를 현장에서 실천하고 있는 민과 관의 사회복지 종사자들과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화합할 수 있는 자리가 되어 큰 의미가 있었다. 또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로 미처 자신을 돌보지 못하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에게 잠시나마 따듯한 가족애를 생각할 수 만드는 시간이 됐다.

안승남 시장은 “앞으로도 민관의 사회복지 종사자와 관계자들이 모여 힐링할 수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구리 시민 모두가 행복할 수 있도록 민관이 함께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