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가남읍은 ‘국가유공자의 집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으로 지난 7월에 이어 9일 상활2리 소재 6·25 참전유공자 윤시현님의 자택을 방문해 '국가유공자의 집' 명패를 달아드리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은 올해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아 나라에 헌신한 국가 유공자에 대한 사회적 예우 분위기 확산을 위해 국가보훈처에서 제작한 명패를 지자체와 협업하여 직접 달아드리는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다.
남신우 가남읍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 자택에 직접 달아 드릴 수 있어 그 의미가 매우 크다. 며“가남읍 유공자분들이 지역에서 명예롭게 사실 수 있도록 그리고 보훈 가족에 대한 예우가 소홀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가남읍은 관내 국가유공자들에게 순차적으로 국가유공자의 집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까지 53가구에 명패를 달아드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