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수출은 다양한 측면에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수출하는 중소기업은 대기업보다 고용을 5배 많이 하고, 매출액 중 수출비중이 높고 KOTRA 사업에 참여한 기업일수록 효과는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수출을 통한 고용창출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내수 중소기업의 수출기업화, 내수산업의 수출산업화, 수출비중 70%의 변곡점 돌파, 글로벌밸류체인 분석을 통한 수출 부가가치 향상에 수출지원 사업을 집중해야 할 것으로 제시되었다. KOTRA는 3일 우리 경제 최대현안인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수출의 일자리 창출 기여도를 조사한 ‘우리나라 수출과 지원사업의 일자리 창출 효과’보고서를 발간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KOTRA는 이번 보고서를 위해 관세청 등록기업 256,184개사와 KOTRA 수출지원 사업에 참여한 14,622개사의 고용창출 효과를 계량적으로 분석했다. 먼저 우리 수출 중소기업은 일자리 창출의 양과 질 측면에서 모두 우리 경제의 버팀목 역할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2년부터 2016년까지 5년 연속 수출에 성공한 기업 31,221개를 놓고 본 결과, 수출은 대기업(62%)이 중소기업(16%)을 앞섰으나, 고용은
(경기뉴스통신)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는 3월 26일 미래농업을 이끌 청년농업인 육성을 위해 올해부터 시범 운영하는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사업`에 참여할 제1기 교육생 60명을 선발하여. 전국 3개의 거점 교육 기관이 2018년 4월부터 2019년 11월 까지 스마트팜에 특화된 장기 보육프로그램 교육을 실시한다. 전라북도 농식품인력개발원은 총지원자 전국 302명(5대1) 중 전북농식품인력개발원을 희망교육기관으로 선택한 130명을 상대로 서류전형 및 심층면접 심사를 통과한 최종 20명을 선발했다. 전북농식품인력개발원 관계자는 130명(6.5대1)의 지원자 및 교육생에 선발된 교육생 20명 중 10명은 전북 외 지역 지원자로 전북의 농생명 산업과 스마트팜 밸리 조성 여건이 타 지역 보다 매우 우수한 여건이 조정되고 있음을 판단하고 지원자가 몰렸다고 분석하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경기도가 올해 온라인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도내 중소기업 85개사를 대상으로 오픈마켓과 소셜커머스를 활용한 입점 및 마케팅을 지원한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2018년도 중소기업 온라인 쇼핑몰 입점 지원사업’을 추진, 사업에 참여할 도내 중소기업 85개사를 오는 2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중소기업 온라인 쇼핑몰 입점 지원사업’은 경기도가 우수 중소기업 제품의 온라인 판매망 진입을 통한 마케팅 지원으로 기업의 판로개척 및 수익 증대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도는 지난해 이 사업을 통해 G마켓과 옥션, 위메프 등 국내 주요 온라인 마켓 입점·판매를 지원한 결과, 총 130만 3,999건 72억6천9백만 원 규모의 계약판매 ‘대박’을 터뜨린 바 있다. 올해는 85개사를 지원 대상으로 선정, ▲G마켓·옥션(35개사), ▲인터파크(15개사), ▲위메프(35개사) 중 1개 채널을 선택해 입점 및 마케팅을 지원받을 수 있다. 세부적으로 입점 컨설팅, 상세페이지 및 브랜드관 제작, 기업별 개별광고, 온라인·모바일 홍보, 전문 MD 큐레이션, 프로모션(브랜드 쿠폰 발행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이 이뤄진다. 특히 올해부터 입점 프로
(경기뉴스통신) 인천의 뿌리산업 발전과 4차산업의 미래를 짊어질 인천기능인재 발굴을 위한 ‘2018 인천기능경기대회’가 막을 올렸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인천기능인재들의 축제인 ‘2018년 인천기능경기대회’를 4일부터 9일까지 인천기계공업고등학교 등 7개 경기장에서 6일간 개최한다. 첫날 개회식에는 인천기능경기위원회 위원장인 유정복 시장을 비롯해 지도교수와 선수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인천시가 주최하고 인천시 기능경기위원회(한국산업인력공단 중부지역본부)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특성화고 학생, 현역군인을 포함한 일반인 등 373명의 선수들이 금형, 메카트로닉스 등 39개 직종에서 무한한 열정을 보여줄 예정이다. 올해도 시민과 학생들의 경기 관람과 선수 격려 등 시민과 함께하는 기능경기대회를 위해 전 직종의 경기장을 개방하였으며, 특히 초·중학생들의 진로탐색과 숙련기술 체험을 위한 ‘Young-Skill 올림피아드 로봇댄스 경연대회’ 와 ‘외국인근로자 중장비 운전 경연대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개최된다. 인천기능경기대회 입상자에게는 상장, 메달 및 상금이 지급되며, 올해 9월 전남에서 개최되는 제53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참가
(경기뉴스통신)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청년 예비창업가 발굴 및 지역 스타트업 육성을 위하여 『2018년 청년창업 챌린지』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인천혁신센터)를 운영기관으로 선정하여 창업의 꿈을 가진 청년들의 참신하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함으로써 실제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전 과정을 지원한다. 인천혁신센터는 8.4: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정된 7개 창업보육팀을 대상으로 청년창업가 정신, 스타트업 생태계, 아이템 선정 전략, 비즈니스 모델 구축, 사업전략 수립, 시장분석, 제품 개발 프로세스, IR피칭 전략 등 총 12강의 내용으로 실전 창업을 위한 1단계 엑셀러레이팅 과정을 시작한다. 특별히 첫 강연은 다음 달 9일(월) 아마존 글로벌 셀링 코리아에서 『아마존에게 듣는 스타트업의 해외진출』 이라는 주제로 공개 강연으로 진행된다. 장소는 인천혁신센터 제물포 분원(남구 석정로 229) JST 제물포 스마트타운 15층 인천 청년 공간 “유유기지”이다. ‘아마존’은 전 세계 13개 국가에서 온라인 마켓플레이스를 운영 중이며, 이를 통해 국내 스타트업과 창업가들이 전 세계 185개국 3억 명 이상의 고객들
(경기뉴스통신) GC녹십자가 2018년 상반기 신입 및 경력 사원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공채는 GC녹십자를 비롯해 GC와 GC녹십자엠에스, GC녹십자웰빙, (재)목암생명과학연구소에서 실시하며 9일까지 ‘GC녹십자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입사지원서를 접수받는다. 모집 부문은 관리, 영업, 생산/품질관리(QM), 연구개발(R&D) 등이다. 채용은 서류전형, 인성검사, 1차면접, 최종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합격자들은 지원 부문별 연수를 받은 뒤 6월부터 순차적으로 해당 부서에 배치될 예정이다. 남기준 GC녹십자 인력운영팀장은 “글로벌 사업 확대에 맞춰 회사의 성장을 이끌어갈 도전적이고 진취적인 인재를 찾는다”며 “직무 적합성에 중점을 두고 지원자를 평가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GC녹십자는 그동안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대통령 및 국무총리 표창을 받는 등 꾸준한 인력 확충을 통해 제약업계 고용 증가에 앞장서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전라남도가 지난 1~2월 한파로 농작물 피해를 입은 농가에 24억 원의 복구비를 지원한다. 지난 겨울 유래없는 한파로 배추, 녹차, 양파 등에 동해나 고사 피해가 발생, 피해농가의 경영 안정을 위해 전라남도가 신속 복구계획을 세워 지원하게 된 것이다. 농어업재해대책법에 따라 지원되는 이번 재해피해 복구비 24억 원은 예비비로 15개 시군 농가에 지급된다. 피해가 심한 지역은 보성, 고흥, 해남 등이다. 피해 규모에 따라 농약대, 대파대, 생계지원비 등 재해지원금을 지급하고, 농축산경영자금 상환 연기이자 감면과 같은 간접지원을 하며, 원활한 영농 재개를 위해 신청 농가에 대해 재해대책경영자금을 융자로 추가 지원한다. 홍석봉 전라남도 친환경농업과장은 “복구비를 신속하게 지원해 농가 경영 안정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며 “현재 진행 중인 유자 피해 정밀조사도 철저히 해 복구계획을 세우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경상남도는 지난해 도내에서 26,000톤 정도의 해양 쓰레기가 발생하였으나 수거 처리는 발생량의 40% 수준인 10,685톤으로 미흡함에 따라 체계적이고 선제적인 수거 처리를 위해 4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3개 분야 11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우선, 노화된 연안어장의 폐기물 수거 등 어장환경 개선을 위해 양식어장 정화, 어업용 폐스티로폼 수매 등 3개 사업에 총 16억 원을 투입해 안전하고 위생적인 수산물 생산을 도모한다. 특히, 어업활동 중 발생하는 폐 어구·어망 등의 폐기물 수거 처리와 해안에 집적되어 다년간 방치되어 있는 해양 쓰레기 수거 처리, 하절기 집중호우로 육지로부터 유입되는 부유 쓰레기 수거 처리 등을 위해 5개 사업에 24억 원을 지원하여 깨끗하고 쾌적한 바다 환경을 조성한다. 또한, 해양 쓰레기 재 투기 방지를 위한 선상 집하장 설치, 바다 유입 쓰레기 사전 차단시설, 항·포구 폐유저장시설 지원 등 해양 환경보전 기반 시설 확충에도 5억 원을 투입한다. 아울러, 도내에서 발생되는 해양 쓰레기 발생 원인별 분석과 맞춤형 처리 방안 마련을 위해 내년도에 경상남도 해양 쓰레기 관리 방안 용역을 실시하여 효율적
(경기뉴스통신)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김동만)이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공단 글로벌숙련기술진흥원(인천 부평구)에서‘개발도상국 기능경기 관리자 초청 연수’를 실시한다. 연수에는 가나 등 10개국, 20여명의 기능경기 관계자가 참석해 한국의 인적자원개발 정책과 기능경기시스템 등에 대해 벤치마킹할 예정이다. 또한 4일부터 열리는 지방기능경기대회에도 참관해 한국의 선진화된 기능경기 제도를 경험하게 된다. 공단은 2011년부터 2015년까지 실시한 유네스코 베어 프로젝트(UNESCO BEAR Project)의 하나인‘나미비아 기능경기전수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함에 따라, 올해 초 국제기능올림픽대회 조직위원회로부터 기능경기 분야의 국제적 공로를 인정받아 공단 부설기관인 글로벌숙련기술진흥원이 역량강화센터(Capacity Building Centre)로 지정됐다. 역량강화센터로 지정된 후 첫 번째로 열리는 이번 연수에는 산콰이린(San-Quei LIN) WSI 특별위원회 부회장이 방문해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WSI 비전 2025의 공유와 국가별 액션플랜 작성을 맡는다. 한편, 공단은 개발도상국 중점협력국으로 나미비아 등 5개국을 선정하고 금년부터 2020년까지
(경기뉴스통신)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국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2018년 규제개혁 추진 종합계획’을 마련하여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오늘날 첨단 신기술 도입 등에 따라 해양수산 분야에서도 다양한 신산업 영역이 창출되고 있으며, 불필요한 규제를 혁신하여 산업 성장을 지원하고 편의를 높이고자 하는 움직임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이러한 추세에 부응하기 위해 해양수산부는 미래 신(新)산업/일자리 창출/민생안정 등 3개 분야에 관한 규제개혁 추진 종합계획을 마련하여 24개 과제를 선정하였으며, 주요 내용을 아래와 같이 소개하였다. 우선 미래신산업 부문에서는 항만운송사업 관련 법령의 ‘선박급유업’ 개념을 ‘선박연료공급업’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기존 ‘선박급유업’ 개념 하에서는 선박연료의 범위가 유류에 한정되어 액화천연가스(LNG) 등을 연료로 하는 친환경 선박 및 관련산업 육성에 불편이 있었으므로, 이번에 법령을 정비하여 해양수산 신산업 육성 기반을 마련하고자 하였다. 일자리 창출 부문에서는 마리나 정비업 등록제도를 신설하여 레저선박 수리?정비산업 분야의 창업을 지원하기 위한 법적
(경기뉴스통신)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춘)는 4월 2일(월)부터 5월 31일(목)까지 두 달간 ‘제5회 해양수산 공공데이터 및 빅데이터 활용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해양수산부와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 부산·인천 · 여수광양 · 울산항만공사 등 6개 기관이 공동 주관하고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 선박안전기술공단, 한국어촌어항협회 등 4개 기관이 후원한다. 해양수산부는 해운 · 항만 · 수산 등 해양수산 분야의 다양한 정보를 활용한 창의적인 사업모델을 발굴하고, 관련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기 위해 지난 2014년부터 이 대회를 개최해 왔다. 경진대회는 공공데이터?빅데이터 두 부문으로 나뉘며 공공데이터 부문에서는 아이디어 기획과 제품 및 서비스 개발 등 2개 분야에 대해, 빅데이터 부문에서는 아이디어 기획 및 서비스 1개 분야에 대해 공모한다. 서류 및 현장심사를 통해 최종 13편*을 선정하고, 7월 중 해양수산부 누리집( www.mof.go.kr/contest )을 통해 발표할 계획이다. * 공공데이터부문 10편, 빅데이터부문 3편 공공데이터 부문 수상자 10명에게는 대상(해양수산부장관상, 300만원)을 비롯하여
(경기뉴스통신)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오는 12월까지 2018년 국유림 산림조사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산림조사는 산림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는 산림조사와 백두대간 등의 특정지역이나, 습지, 건조지역, 희귀 동·식물종에 대한 산림소생물권을 조사하는 특정자원조사로 구분된다. 산림조사는 나무의 종류와 상태를 고려해 표준지(0.04ha)를 설치하고 표준지내 나무들에 대한 직경, 수고 등을 측정하여 산림의 경영·관리에 필요한 산림과 토양의 현황 등 관련정보를 파악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특정자원조사에서는 보존가치가 있는 생물이 출현하는 숲, 희귀하거나 자연성이 높은 소생물권(망개숲, 미선나무, 헛개나무 등), 역사·문화적 가치를 가지는 숲 등을 조사한다. 올해 산림조사는 5개 지방산림청에서 관리하는 총 105개 경영계획구 중 8개의 경영계획구 14만7천ha(여의도 산림면적의 515배)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각 지방청의 조사 면적은 ▲북부지방산림청 5만2천ha ▲동부지방산림청 3만5천ha ▲남부지방산림청 3만5천ha ▲중부지방산림청 7천ha ▲서부지방산림청 1만8천ha 등이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약 773ha의 시험림을 대상으로 식생구조, 희귀종, 특산
(경기뉴스통신) 대전시는 4월부터 6월말까지를 ‘2018년 상반기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으로 정하고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를 위한 강도 높은 징수활동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2월말 기준 대전시와 5개 자치구의 총 체납액은 지방세 455억 원, 세외수입 890억 원 등 모두 1,345억 원이며, 체납액의 17.2%인 231억 원을 징수목표로 체납 징수전담팀을 가동한다. 시는 전담팀을 통해 체납자의 부동산, 차량, 예금, 급여, 신용카드매출채권 등을 압류·추심하는 한편, 관허사업 제한, 신용정보등록, 출국금지 등 행정제재를 강화할 예정이다. 아울러, 체납처분을 피하기 위해 허위 매매나 가등기, 위장 이혼을 이용한 재산은닉 등 의심되는 사례들을 철저히 조사해 형사고발하는 등 ‘탈루·은닉 재산 범칙사건 및 사해행위에 대한 징수활동’을 강화키로 했다. 또한, 대전시 및 5개 자치구 합동으로 ‘실시간 통합영치시스템을 활용한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활동’을 운영해 체납의 주된 요인인 자동차 관련 체납액 징수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체납액 납부는 금융기관 방문 납부를 비롯해 위택스, 가상계좌번호, 은행 ATM기 등을 이용할 수 있고, 특히 세입통
(경기뉴스통신) 광주광역시는 지난 3월29일 중국 상하이 진쟝(錦江)호텔에서 수출 비즈니스 상담회를 개최해 총 888만달러 규모의 상담실적을 올렸다고 밝혔다. 이번 수출상담회는 광주시가 무안공항과 상하이 푸둥공항간 항공노선 재개통을 기념해 상하이 광주사무소 주관으로 마련했다. 특히 상담회에는 광주지역 중소기업 10개사가 참여해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 가운데 중국 40여개 기업, 한상해협회, 호남향우회, 아이친하이 대형쇼핑몰 등 상하이 현지 경제인들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이를 통해 수출계약 425만달러, 수출협약 MOU 463만달러 등 총 888만달러의 상담 성과를 거뒀다. 먼저 두줄치약 등을 생산하는 ㈜화이미제약(대표 강미)은 중국기업 10개사와 상담을 갖고 수출계약 375만달러, 수출협약 MOU 18만달러를 체결했다. 화이미제약은 두줄치약과 기능성발크림, 보습크림 등을 중국 위생부문에서 허가를 받아 사드 여파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중국 수출을 해왔다. 기능성화장품을 생산·판매하는 하이커머스(대표 이정훈)는 이번 상담회에서 8개사 바이어와 상담을 실시하고 300만달러 규모의 수출협약 MOU를 맺었다. 기능성 콘택트렌즈와 컬러렌즈를
(경기뉴스통신)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중소기업의 온라인수출 활성화를 위한 「2018년도 전자상거래 수출시장 진출사업 참여기업 선정계획」을 4월 2일 공고하였다. 동 사업은 해외 쇼핑몰에 판매계정을 보유한 전자상거래 유통전문 기업이 중소기업 제품을 판매대행하는 방식으로 ‘14년 시작되었으며,‘17년에는 투입 예산대비 13.3배에 달하는 463.8억원 수출에 성공하여 당초 목표(10배)를 초과 달성하는 등 급성장하는 글로벌 B2C 전자상거래 시장 진출에 효과적 수단으로 자리잡아 왔다. * 수출실적(억원): (‘14) 107.6 → (’15) 433.0 → (‘16) 443.2 → (’17) 463.8 다만, 해외 쇼핑몰과 판매대행사를 통한 간접수출 방식은 장기적으로 중소기업이 온라인수출 노하우를 습득, 축적하기 어려운 문제가 있는 점을 고려하여, ‘18년 사업은 우리 중소기업 제품을 찾는 해외소비자를 자체고객으로 확보하고, 중소기업이 글로벌 온라인 B2C 시장에 직접 진출할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2018년도 전자상거래 수출시장 진출사업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역량이 검증된 국내 쇼핑몰 보유업체 10개사 내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