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21일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서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6 6전이 펼쳐진다고 밝혔다. 지난달 17일 전라남도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을 무대로 두 배의 시리즈 포인트를 두고 국내 최초의 3시간 내구 레이스로 열린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6 5전의 결과에 따라 시리즈 포인트 경쟁의 구도가 요동쳤다. 이에 따라 이번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6 6전이 여느 때보다 더욱 중요한 대회가 되었다. 국내 최초의 수입 자동차 원 메이크 레이스인 엑스타 86 원 메이크 레이스의 경우에는 지난 경기를 통해 KMSA 모터스포트의 최정원과 이원일이 우승을 차지했고, 최정원은 시리즈 포인트 129점을 획득하며 시즌 챔피언을 확정했다. 시즌 챔피언이 결정되었지만 2위 경쟁의 열기는 식지 않았다. KMSA 모터스포트의 영건, 강동우와 올 시즌 챔피언을 목표로 대회에 출전했던 현재복(Tom n Toms)이 각각 89점과 81점을 기록하며 시즌 마지막까지 종합 2위를 둔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핸즈 아베오 원 메이크 레이스 5전에서는 스피젠 레이싱의 JAE.LEE이 지난해 좋은 성적을 거뒀던 노동기와 함께 우승을 차
(경기뉴스통신) 2016청주세계무예마스터십 조직위원회는 11일 충북도청 소회의실에서 (사)전국이통장연합회 및 한국주민자치중앙회와 대회 홍보 및 관람객 유치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전국이통장연합회와 한국주민자치중앙회는 무예마스터십의 성공개최를 위해 전국의 시도연합회와 시군구연합회 등을 통한 적극적인 홍보활동은 물론, 회원들의 경기 관람을 유도하는 등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을 통해 이번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했다. 조직위원장인 이시종 지사는 이날 협약식에서 “무예의 지존·고수들이 총집결하여 진검승부를 벌이는 청주세계무예마스터십에 이통장님과 주민자치위원님들께서 힘을 보태며 함께할 때 대회의 성공개최의 의미를 더할 것”이라면서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이통장님과 주민자치위원님들 한분 한분께서 대회의 홍보대사로써 역할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김영배 행정팀장은 “이번 협약으로 지역주민과 가장 가까이에서 행정과 주민 간 가교 역할을 하고 있는 전국의 93,400여명 이통장들과 68,200여명의 주민자치위원들을 통하여 우리나라 5,100만 전국민들에게 무예마스터십을 알리도록 하겠다”며 홍보효과가
(경기뉴스통신) ‘60억분의 1 사나이’, '세계 최강의 사나이' 에밀리아넨코 효도르(러시아). 그의 격투 실력의 밑바탕은 삼보(SAMBO)라는 러시아 무예에 있다. 레슬링과 유도가 결합한 삼보는 '무기없는 호신술'이라는 뜻의 러시아말 'SAMozashchita Bez Oruzhiya'의 줄임말이다. 삼보의 개척자는 빅토르 스피리도노프와 바실리 옥스쳅코프로 알려졌다. 옥스쳅코프는 대부분의 인생을 일본에서 살면서 유도의 창시자 가노 지고로에게 훈련을 받았다. 두 창시자는 삼보로 알려지기 시작한 서로 다른 스타일을 개발했는데, 옥스쳅코프의 유도 기반 기술의 자유형식 레슬링에 비교하여 스피리도노프의 스타일은 부드럽고 적은 힘에 의존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양한 격투기의 장점을 받아들인 것이 특징인 삼보는 일본의 유도를 근간으로 국제 스타일 레슬링과 전통 스타일 씨름의 가장 효과적인 기술을 융합한 것이다. (전통 씨름 : 아르메니아 콕흐, 조지아 치다오바, 몰도바 트린타, 러시아 연방 타타르스탄 공화국 코라스, 우즈베키스탄 크라쉬, 몽골 캅사가이, 아제르바이잔 글레쉬) 이는 삼보가 추구하는 지향점을 잘 알 수 있는 부분으로 다른 전통 무술들과는 달리 타격
(경기뉴스통신) 오는 8월 12일(금)부터 15일(월)까지 환동해안 해양레포츠 중심도시인 울진군 근남면 수산리 염전해변 및 망양정해수욕장, 후포요트경기장 일원에서 국대 최대 규모의 대한민국 대표 여름 해양스포츠 축제의 장인 ‘제11회 전국해양스포츠 제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하나 되는 꿈의 제전! 푸른 바다 울진에서!’라는 구호 아래 해양수산부가 주최하고 울진군, 대한체육회 가맹경기단체, 한국해양소년단연맹이 주관하며, 경상북도와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가 후원하여 5만 여명(임원·선수 5천명, 번외·체험종목 45천명)이 해양스포츠 축제에 참가한다. 전국해양스포츠인의 축제의 장이 될 이번 행사는 정식 4종목(요트, 핀수영, 카누, 트라이애슬론), 번외 4종목(바다수영, 드래곤보트, 고무보트, 수중사진촬영대회)로 나눠 대회가 진행된다. 경기종목 외 체험종목, 해양문화행사 등 다양한 해양레저 체험프로그램으로 구성하여 대회 참가자 뿐만 아니라 동해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여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한다. 해상체험 프로그램으로는 패들링보트(고무보트, 씨카약), 토우잉보트(바나나보트, 플라이피쉬), 승선체
(경기뉴스통신) 대전광역시는‘2016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이하 2016 대통령배 KeG)’에 대전 대표 선수단이 출전한다고 밝혔다. 출전 선수단은 모두 9명으로 8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서울 마포구 상암동 e스포츠 전용 경기장에서 열리는‘2016 대통령배 KeG대회’에 대전을 대표하여 전국 16개 광역시도에서 올라온 150명의 선수들과 우승을 놓고 겨루게 된다. 총 상금 2,560만 원이 주어지는 이번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는 e스포츠 유망주 발굴과 저변 확대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 e스포츠협회 주관으로 진행된다. 대전광역시 김정홍 산업정책과장은 “게임산업은 문화콘텐츠 수출액의 50%가 넘는 비중을 차지할 만큼 대표적인 한류 콘텐츠”라며“ 과학도시 대전의 위상을 알릴 수 있는 기회로 선수들이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해주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한편, 대전광역시는 지난 7월 31일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주관으로 지역예선을 겸한 ‘2016 e스포츠 한밭대전’을 개최하고, 3개 종목 9명의 대표선수를 선발한 바 있다. 지역예선에는 80여명의 참가자가 참가해 치열한 경합을 벌여 단체 종목인 리그오브레
(경기뉴스통신) 제42회 대통령기 전국남여테니스대회가 전국제일의 장류와 장수의 고장 순창에서 13일 시작으로 8일간의 열전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대통령기 테니스대회는 1975년 한국테니스발전을 위해 이름 그대로 국가적 차원에서 창설된 대회로 국내 테니스대회 중 가장 권위 있는 단체전 경기로 모든 선수들의 선망이 되는 유서 깊은 대회다. 대한테니스협회가 주최하고 전라북도테니스협회가 주관한다. 순창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중등부 28개팀 고등부 40개팀, 총 6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며, 4단 1복식의 단체전 경기로 펼쳐진다. 경기가 열리는 순창군 테니스장은 공인검증을 받은 최신시설로 하드코트 8면과 실내코트 8면으로 최상의 조건에 우수한 선수들이 경기를 하게 된다. 순창군은 주니어들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 준비를 위해 경기장 정비를 완료하는 등 선수 편의 제공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오근수 체육공원사업소장은 “스포츠 마케팅을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순창에서 유서깊은 대통령기 전국남여테니스대회가 열리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며 “선수들이 최대한 편안히 경기를 치룰 수 있도록 대유환경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될 수 있는 경기를
(경기뉴스통신) 곡성군은 오는 9.9.(금)까지 곡성문화센터 2층 체력인증센터에서 만 19세 이상 곡성주민을 대상으로 ‘2016년 곡성군 체력왕 선발대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체력측정 항목은 근력, 근지구력, 심폐지구력, 유연성 등 6개 항목으로 각각 악력과 윗몸일으키기, 20m 왕복달리기, 앉아서 허리 앞으로 굽히기, 10m 왕복달리기, 제자리 멀리뛰기로 측정하며, 청년부(19~34세), 중년부(35~49세), 장년부(50~64세)별로 점수를 환산하여 남녀 종합3위까지 상장 및 부상이 수여된다고 한다. 연령별 종합 1위 6명은(남 3, 여 3) 곡성군을 대표해 9월 24일 서울에서 열리는 ‘전국 체력왕중왕 선발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또한 참가자 전원에게 기념품을 제공하며 측정 결과를 토대로 체력 증진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처방하고 상시 체력관리 서비스도 제공한다. 곡성군 관계자는 “국민 체육 증진과 스포츠 복지를 위해 운영하는 국민체력100 사업의 일환인 곡성 체력왕 선발대회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충청남도는 제97회 전국체육대회와 제3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10일 체전 주경기장인 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도 체전준비기획단과 도체육회, 도장애인체육회, 15개 시·군 관계자 합동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국체전 개막을 50여일 앞둔 시점에서 연 이날 회의에서는 체전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도비 보조금 집행과 관련한 교육을 실시했다. 또 시·도 선수단 환영 분위기 조성을 위해 각 시·군 주요 시가지와 경기장 주변에 애드벌룬, 현수막, 배너 등의 홍보물을 제작·설치하고, 주경기장 및 종목별 경기장과 안내소에 비치할 물품 등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와 함께 장애인체전에 대비, 숙박업소 경사로 등 휠체어 장애인을 위한 편의시설 준비 절차와 방법 등에 대해서도 정보를 교환하고, 상호 협조사항도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박여종 전국체전준비기획단장은 무더위 속에서 체전을 준비하느라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체전 분위기를 높일 수 있도록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박 단장은 또 “대회의 품격은 운영하는 사람에 달려 있다”며 “우리 모두 대회 종사자이자 향유자로, 스스로 참여하며
(경기뉴스통신) 2016청주세계무예마스터십대회조직위원회와 한국토지주택공사 충북지역본부, 한국국토정보공사 충북지역본부, 대한건설협회 충청북도회, (사)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충북지부는 8월 9일 충북도청 소회의실에서 무예마스터십대회의 성공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2016청주세계무예마스터십대회조직위원회 이시종 위원장과 조병일 한국토지주택공사 충북지역본부장을 비롯한 박상갑 한국국토정보공사 충북지역본부장, 이수일 (사)전국모범원전자연합회 충북지부장, 이인구 대한건설협회 충청북도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회의 성공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고 한다. 이번 협약으로 한국토지주택공사와 대한건설협회 등 4개 기관·단체에서는 관련 홈페이지 배너 홍보, 리플릿 배부 등의 홍보활동과 회원 단체관람 등 성공적인 대회를 위해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이 대회 조직위원장인 이시종 충북도지사는 “무예마스터십대회 성공개최를 위해 힘을 보태준 4개 기관·단체에 감사하며 지원을 바탕으로 대회를 잘 치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면서 “대회에 대한 관심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2016청주세계무예마스터십대회는 오는 9월 2
(경기뉴스통신) 신안군은 “8월 6, 7일 양일간 신안군 도초면에서 영·호남 국궁 동호인들의 건강 증진과 국궁 활성화를 위하여 3개 단체가 한 자리에 모여 자매결연을 맺고 화합과 친선을 도모하였다.”고 밝혔다. 이 날 행사는 신안군 궁도협회 주관으로 개최되었으며, 서울의 화랑정과 경주의 호림정 등 3개 단체, 50여 명이 참석하여 국궁으로 단합을 결속하고 앞으로 정기적으로 1년 한 번씩 각 지역을 순회하며 국궁 교류와 지역화합을 위하여 공동 노력할 것을 결의하였다. 동호인들은 자매결연 후, 도초 시목해수욕장과 석장승 등 지역 명소를 둘러보고 지역민과 함께 전통 고기잡이인 후리질 등 섬문화를 체험하며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신안군은 “이번 행사는 국궁을 통한 영·호남 체육교류는 물론 지역화합에 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세계유산도시이자 백제역사의 중심, 부여에서 ‘전국 우수팀 초청 유도대회’를 오는 12일 부여유스호스텔 실내경기장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부여군유도회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중학교 10여개팀, 초등학교 20여개팀 등 3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한다. 이번 대회는 초등부, 중등부 단체전으로 진행되며, 1~3위 팀에게는 상금과 도자기 트로피가 수여된다. 또한 이번 대회와 함께 2016 유도꿈나무 한국대표팀 하계합숙훈련이 지난 7일~21일까지 부여에서 진행되고 있다. 유도꿈나무 하계합숙훈련은 우수선수 조기발굴과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훈련과 관리를 통해 차세대 대표선수를 만들기 위해 시행되고 있다. 협회 관계자는 “리우올림픽의 열기와 함께 유도 꿈나무들의 실력을 확인할 수 있는 대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군민들의 관심으로 유도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참여해 달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가 주최하고 한국이(e)스포츠협회(회장 전병헌)가 주관하는 ‘제8회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이스포츠대회’의 전국 결선이 오는 8월 13일(토)부터 15일(월)까지 서울 상암동 이(e)스타디움에서 개최된다. 올해 대회는 지난 4월 지역 예선을 시작으로, 7월에 지역대표 선발전을 마쳤다. 오는 8월 13일(월)부터는 전국 결선이 진행된다. 이번 결선에는 16개 광역 시도를 대표하는 각 종목의 선수 150여 명이 참가하며, 리그오브레전드, 카트라이더, 하스스톤의 정식 3종목으로 대회가 진행된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소외계층의 이스포츠 참여 활성화를 위해 장애인 시범 부문을 신설하여 ‘모두의 마블’ 2개 부문(지체장애, 발달장애)의 대회도 진행된다. 또한, 이번 대회에서는 카트라이더와 모두의 마블 등 국산 이스포츠 2개 종목을 운영해 국산 게임의 활성화에도 힘쓴다. 이번 대회에는 총 2,56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되며, 종목별 우승자에게는 문체부 장관상이 수여되고, 종합 우승을 차지하는 지방자치단체(이하 지자체)에는 우승 트로피와 대통령상이 수여된다. 행사 현장에는 다양한 행사가 마련된다. 우선 8월 13일(토) 개
(경기뉴스통신) 예천군에서는 2016예천세계곤충엑스포의 열기로 가득한 가운데 9일 오전 11시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제1회 경상북도협회장기 게이트볼대회』가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날 대회에는 이현준 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과 경상북도 22개 시·군에서 참가한 96개 팀 게이트볼 동호회원 8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게이트볼 동호회 선수들은 그 동안 건전한 여가 생활을 즐기면서 갈고 닦은 실력으로 더운 날씨에도 최고의 기량을 보였으며 이날 대회를 통해 선수들은 친목을 두텁게 하고 시·군 게이트볼 참가 선수 상호간에 화합과 우호증진을 다지는 자리가 됐다. 이현준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게이트볼은 개인의 실력보다 구성원의 팀워크가 중요한 경기로 오늘 경기를 통해 시·군에서 참가한 팀 구성원간의 화합과 우의를 돈독히 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예천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과 시설 확충에 최선을 다해 게이트볼의 저변확대와 동호회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경상북도 울진교육지원청은 8월 2일(화), 2016 교욱감배 시·군 대항 초·중 마라톤 대회를 대비하는 학생들의 하계합동 훈련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학생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2016 교욱감배 시·군 대항 초·중 마라톤 대회는 9월 28일 경상북도 예천군에서 열리며, 하계합동훈련은 7월25일부터 8월5일까지 진행되었다. 울진교육지원청 임경교육장님께서는 “운동을 통해 몸이 건강해지면 정신도 맑아져 공부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시면서 더운 날씨 고생하는 학생들을 위해 아이스크림 등 간식을 전달했다. 이어 선수들과 지도 선생님 그리고 학교장의 그동안의 노고에 대한 말씀과 선수들의 안전과 건강이 최우선 될 수 있도록 특별한 관심을 기울려 줄 것도 당부하였으며 학생들도 최선을 다해 훈련에 임할 것을 다짐했다고 한다.
(경기뉴스통신) 예천군에서는 2016예천곤충엑스포의 뜨거운 열기로 가득한 가운데 지난 6일 오전 11시 30분 한천체육공원에서 2016전국 스카이다이빙 페스티벌이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날 페스티벌에는 개회식에 이어 전문 스카이다이버들의 시범강하가 이어져 보는 이들에게 아찔함과 즐거움을 선사했다. 특히, 일반인도 전문 다이버의 도움을 받아 2인1조로 낙하하는 ‘텐덤’ 낙하에 이현준 예천군수가 도전해 참석자들이 이 군수의 용기에 놀라움과 격려의 박수를 보냈다. 이현준 군수는 3년 전 텐덤 강하에 도전한 바 있으나 기상이 좋지 못해 지상으로 낙하를 성공하지 못했으나, 이날 스카이다이빙을 하기 안성맞춤인 날씨에 지상 3,000m 상공에서 실시한 강하는 순조롭게 이뤄졌다. 강하를 마친 이현준 군수는 “하늘에서 내려다본 예천의 아름답고 발전된 모습에 벅차오르는 가슴을 억누르기 힘들었다.”고 말하며 “신도청시대를 맞아 경북의 중심으로 도약하는 예천의 발전과 군민들의 안녕을 바라는 마음을 하늘 높은 곳에서 띄웠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올해 스카이다이빙 페스티벌에서는 관람객 누구나 참여가 가능한 다양한 전시 체험부스 운영과 항공기 탑승 등 일반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