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문승욱 경상남도 경제부지사는 2월 1일(금), 경남경제의 심장 역할을 맡고 있는 경상남도상공회의소협의회(회장 한철수 창원상공회의소회장)와 경상남도소상공인연합회(회장 임진태)를 각각 방문해 기업인과 소상공인 간담회를 개최하고 당면 현안사항을 청취했다. 경남상공회의소협의회 간담회에는 문승욱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한철수 경남상공회의소협의회장 겸 창원상공회의소회장과 강태룡 경남경영자총협회장, 그리고 두산중공업, 비엠스틸, 범한산업 등 기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문승욱 경제부지사는 기업인들과 도민들이 도정공백 우려를 불식시킬 수 있도록 경남도정과 경제혁신 업무의 흔들림 없는 추진의지를 표명하고, “경남경제 고비극복을 위한 마중물이자 새로운 경남출발 기반 마련을 위한 국비확보에도 전력을 다하고 있으므로 경남경제의 주춧돌인 경제인들도 도정을 믿고 기업 활동에만 전념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예타 면제가 확정된 서부경남지역의 숙원사업이었던 남부내륙철도사업은 물론 창업생태계 조성을 통한 좋은 일자리 창출, 스마트공장 보급과 스마트 산단을 핵심으로 하는 경남 제조업 혁신사업이 경남 전체가 골고루 발전할 수 있는 동력으로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도정의
(경기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자동차 배출가스 저감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2019년도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및 LPG 화물차 신차구입,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사업 대상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 또는 2005년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다. 배출가스 5등급 해당 여부는 자동차배출가스등급제 홈페이지(http://emissiongrade.mecar.or.kr) 및 콜센터(☎ 1833-7435)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소유차량이 배출가스 5등급에 해당하는 경우 2년 이상 세종시에 차량등록을 유지해야 하고 최종 소유자의 소유기간이 6개월 이상 등 지원조건을 충족해야한다. 지원 규모는 3.5톤 미만 차량은 최대 165만 원, 3.5톤 이상 및 건설기계 3종은 추가 지원금 포함 시 최대 3000만 원까지 지원된다. 조기폐차 기준을 충족하는 경유차를 폐차한 후 새로 LPG 화물차를 구입하는 경우 지원되는 LPG 화물차 신차구입 지원은 대당 400만 원씩 총 10대를 정액지원하며 조기폐차 지원금은 별도로 지급한다.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및 LPG 화물차
(경기뉴스통신) 광주광역시는 지역 중소기업의 경영난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2000억원 규모의 2019년도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한다. 상반기는 1,400억원, 하반기는 600억원의 규모로 지원되며, 지원 대상은 광주시에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으로, 제조업 전업률 30% 이상인 제조업체와 제조업 관련 서비스업체 등이다. 지원조건은 2년 거치 일시상환으로 업체당 3억원 이내이며 명품강소기업, 일자리우수기업, 우수중소기업은 5억원 한도로 지원한다. 아울러, 중소기업의 어려움 해소를 위해 시비로 2~3%의 이차보전액을 지원한다. 상반기 신청 기간은 8일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다. 지원을 받고자 하는 중소기업은 경제고용진흥원 홈페이지에 신청한 후 융자지원신청서, 사업계획서, 최근 연도 결산재무제표 등을 작성해 경제고용진흥원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한편,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은 2004년부터 중소제조업 관련 기업에 매년 2000억원 규모로 지원되고 있다. 자금이 필요한 중소 제조업체에 적기에 자금을 지원해 지역 기업의 경영안정과 자생력 강화에 도움을 주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대전시 농업기술센터는 7일부터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에 농축산용 유용미생물을 연간 150톤 무상 공급한다고 밝혔다. 농축산용 유용미생물은 작물의 생육과 가축의 면역에 도움을 주며 생산성을 높여주는 미생물이다. 가축에게는 생균제로 사용돼 성장촉진과 질병예방으로 활용되며 축산냄새를 줄이기 위해 활용되기도 한다. 농업기술센터에서 생산하는 유용미생물은 모두 3종으로 농업용(복합균), 축산용(유산균, 효모균)이며 지난해에는 136.2톤을 공급해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공급대상은 대전시에 주소지를 둔 농업인으로 영농규모 및 재배면적에 따라 차등적으로 공급되며, 도시텃밭을 경작하는 시민도 월 10리터까지 무상으로 공급받을 수 있다. 유용미생물 공급을 원할 경우 면적확인이 가능한 서류 및 용기를 지참해 미생물배양실에서 신청 후 수령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인천환경공단(이사장 이주호) 송도사업소 송도스포츠파크는 7일 고객들의 시설이용에 대한 감사인사 전달과 의견청취의 시간을 가졌다. 공단은 시민들을 위한 주민편익시설인 송도스포츠파크의 정기 이용 고객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달하며, 시설이용 개선 안전이용.고객편의 건의사항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이날 행사 참가한 박진세 송도사업소장은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으로 매년 45만명이 이용하는 인천대표 명소로 자리 매김할 수 있어서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고객맞춤형서비스 제공을 통해 고객중심경영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송도스포츠파크는 환경기초시설이 기피시설이라는 인식을 개선하고 인천시민에게 환경기초시설의 중요성을 알리는 인천의 대표적 주민편익시설로 수영장, 헬스장 등 실내시설과, P-3·9홀 골프장, 캠핑장, 야외 공원 등의 다양한 시설로 이루어져 있으며, 연간 약 40여만명이 이용하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고용노동부(장관 이재갑)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김동만)은 일학습병행 참여기업(이하 ‘학습기업’) 선정 방식을 정기공모 방식에서 연중 상시모집으로 개편하고 기업 선정요건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그동안의 연 4회 정기공모 방식을 상시모집으로 변경하여, 참여 희망 기업이 원하는 시기에 훈련을 실시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신청기업에 대한 현장실사일로부터 1개월 안에 학습기업으로 지정하는 등 최종선정까지 소요되는 기간을 크게 줄일 예정이다. 아울러, 학습기업 참여제한 요건을 강화하여 기존의 임금체불, 산재발생 공표사업장 등 법위반 사업장에 대한 참여제한 외에 연소자에 대한 근로조건을 위반한 사업장의 참여도 제한하여, 직업훈련을 제공할 여건이 충분히 마련된 ‘일하기 좋은 기업’ 중심으로 운영될 것으로 기대된다. 일학습병행은 교육훈련과 현장실무를 잇는 현장기반훈련으로서, 제도 시행 5년 만에 1만 3천여 개 기업과 7만여 명의 학습근로자가 참여하는 한국형 도제제도로 발전하고 있으며, 참여하고 있는 기업과 근로자의 긍정적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참여 기업에 대한 설문조사(2018.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따르면 학습근로자의 직무수행
(경기뉴스통신)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춘)는 천일염산업의 현안을 극복하고 지속가능한 성장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천일염의 효율적인 생산기반 구축, 유통구조 선진화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천일염산업 발전방안‘을 마련하였다. 천일염산업 발전방안은 해양수산부가「소금산업 진흥법」에 근거하여 5년 마다 수립 하는「제2차 소금산업진흥 기본계획(‘19~‘23)」 으로, 그 범위는 품질관리 · 안전성조사 · 생산 · 제조 및 산업육성 지원 등의 대상이 되는 천일염으로 한정하였다. 해양 수산부는 전문가 협의체와 함께 발전방안의 기틀을 마련하고, 관계부처·지자체 협의와 소금산업진흥심의회의 심의 및 의결 등을 거쳐 발전방안을 최종 확정하였다. 천일염산업 발전방안은 ‘천일염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기반 마련’이라는 비전 아래 ▲ 고부가가치 천일염의 효율적 생산기반 구축 ▲ 천일염 생산자 체질 강화 및 수급관리 역량 강화 ▲ 천일염 유통구조 선진화 ▲ 수출경쟁력 강화 및 6차 산업화 추진이라는 4대 전략과 8대 추진과제를 담고 있다. 주요 추진과제들을 살펴보면, 먼저 고부가가치 천일염의 효율적인 생산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인증제를 활성화시키고, 국제식품규격(
(경기뉴스통신) 텃밭 조성, 도시양봉 등 도시농업은 도시민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여가활동으로까지 범위가 확대되고 있다. 서울시는 도시농업 단체가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방식의 주도적인 참여를 통해 생활 속에서 다양한 도시농업을 보급하고, 문화를 확산하고자 2월 15일(금)까지 ‘도시농업 분야 사업 운영단체’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단체당 최대 3천만 원의 보조금이 지원된다. 공모사업은 크게 두 가지 종류로 도시농업 민간단체 공모사업 소셜다이닝 텃밭인생극장 사업이다. 「도시농업 민간단체 공모사업」은 텃밭 조성 및 운영 교육 체험 프로그램 개발 운영 도시농업 홍보 자원순환을 통한 도시농업 실천 도시양봉 활성화 자유제안 등 6가지 분야로, 단체 당 최대 3천만 원을 지원한다. 「소셜다이닝 텃밭인생극장」은 2019년도 시민참여예산 사업이다. 텃밭을 소셜다이닝 공간으로 활용하여 텃밭에서 수확한 농산물을 이용하여 공동체형성을 위한 밥상나눔.역할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으로, 단체 당 최대 3천만 원을 지원한다. 신청대상은 공고일 현재 서울시에 주 사무소를 두고 도시농업관련 활동을 하고 있는 비영리민간단체.법인
(경기뉴스통신)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가 역대 최고의 GRDP(지역내총생산)를 기록하며 서울에 이어 전국 2위에 오르는 등 대한민국의 성장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통계청의 ‘2017년 지역소득 보고서’에 따르면 인천의 GRDP는 약 84조590억원으로 7개 특·광역시 중 서울(372조1,100억원) 다음으로 높다. 3위는 부산(83조2,990억원)이 그 뒤는 울산, 대구가 이었다. 인천의 GRDP는 지속 성장세를 이어왔으며, 이에 따라 특·광역시 중 순위도 2011년~2013년 4위, 2014년~2016년 3위에서 2003년 조사 시작 이후 처음으로 지난해 통계에서는 2위로 올라섰다. 이와 함께 경제성장률도 특·광역시 가운데 가장 높은 수치인 4.0%를 기록했다. 전국으로 봐도 광역자치단체 중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한 경기도(5.9%)와 제주도(4.9%) 다음으로 전국에서 세 번째 순위에 해당돼 지속적인 경제 성장을 기대해 볼 수 있다. 외국인직접투자(FDI) 증가율 측면에서도 단연 수위(首位)라고 말할 수 있다. 산업통상자원부의 ‘외국인 투자 동향'에 따르면 인천시의 외국인 직접투자 도착액은 지난해 48억달러로 2016년 8억달러, 20
(경기뉴스통신) 국민연금기금 수탁자책임 전문위원회(위원장 박상수 경희대 교수)는2월 7일(목) 주주권행사 분과위원회를 개최하여, ①배당관련 공개중점기업(남양유업)에 대한 주주제안 행사(안), ②주주총회 개최 전, 의결권 행사방향의 공개범위 결정, ③수탁자책임 활동에 관한 지침 개정(안)을 검토·논의하였다. 국민연금은 남양유업(주)에 ‘배당정책 수립 및 공시와 관련하여 심의·자문하는 위원회(이사회와 별도의 위원회)를 설치’하는 정관변경 주주제안을 하기로 하였다. 기금위(’15.6월)에서 의결한 ‘국민연금기금 국내주식 배당관련 추진방안’에 따라, 국민연금은 남양유업(주)을 기업과의 대화 대상기업(’16.6월~), 비공개중점관리기업(’17년), 공개중점관리기업(’18년)으로 선정하여 지속적으로 Engagement 활동을 추진해 왔으나, 남양유업(주)은 배당정책 관련 개선이 없어, 주주제안을 하게 되었다. 이번 주주제안은 자본시장법령에 따른 경영참여 주주권 행사에 해당되지 않으며,기금본부는 관련 절차를 준수하여 주주제안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스튜어드십 코드 후속조치로, ‘주주총회 개최 전, 국민연금의 의결권 행사방향의 공개범위 결정’을 논의하였다.
(경기뉴스통신) 인천도시공사(사장 박인서)는 인천지역 내 저소득층의 주거안정을 도모하고자 2019년도 기존주택 전세임대사업 입주자를 모집한다. 공사는 지난 2012년부터 기존주택 전세임대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인천 관내에 총 3,490호를 공급했고, 올해에는 550호를 신규 공급할 예정이다. 올해 기존주택 전세임대사업은 입주자가 원하는 주택을 직접 선택하면 공사가 전세계약을 체결한 후 저렴하게 재임대하는 주거복지사업이다. 지원한도는 전년과 마찬가지로 호당 9천만원, 본인부담금은 임대보증금의 5%인 450만원 이내이며, 지원금에 대한 저리의 대출이자(연 1~2%)만 월 임대료로 내면 된다. 입주자격을 유지한다면 최장 20년(재계약 9회)까지 거주가 가능하다. 입주자격은 인천광역시에 주민등록이 등재된 무주택 세대구성원으로서 생계 혹은 의료급여 수급자, 보호대상 한부모 가족,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 월평균소득의 50%이하인 차상위계층, 장애인 등이다. 오는 2월 14일부터 20일까지 주민등록이 등재된 동 행정복지센터(주민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4월 12일 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선정된 입주대상자 명단을 발표할 예정이다. 김근
(경기뉴스통신) 경상남도가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을 위해 전국 최초로 지난해 하반기 1,000억 원 규모의 ‘스마트팩토리 론(Loan)’을 조성한 이후, 지난 1월 15일부터 본격적으로 출시했다. 경상남도가 시행하는 ‘스마트팩토리 론(Loan)’ 1호 수혜기업은 김해 소재의 자동차부품 생산업체인 두루포징(주)으로, 이번 금융 지원을 통해 실시간으로 생산현장을 관리 및 통제할 수 있는 생산관리시스템(MES), 생산시점관리시스템(POP)을 구축해 스마트공장 관리 수준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두루포징(주)는 이번 스마트공장 고도화사업을 통해 생산성이 15% 향상되고, 불량률은 50% 감소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스마트팩토리 론’은 스마트공장 구축 중소기업의 비용 부담 완화를 위해 지난해 하반기부터 경상남도가 지역 공공기관, 금융기관 등과 협의를 거쳐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출시한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하는 금융상품이다. 지원대상은 경상남도(업무대행 경남테크노파크)에서 스마트공장 구축사업 참여확인서를 발급받은 중소기업이며, 총 40억 원 한도에서 연간 3.6%의 이자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이를 통해 도내 업체들은 스마트공장 시스템 구축뿐만 아니라 관련 자동화설비
(경기뉴스통신)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지역경제 선순환을 위해 추진하는 ‘경기지역화폐’의 성공적 도입을 위해 국회와 함께 범국민적 공감대 형성에 나선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연구원은 오는 31일 오전 10시 국회 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경기지역화폐 활성화방안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복지와 지역경제가 선순환하는 ‘복지형 성장모델’로서 지방정부가 발행하는 지역화폐의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고자 국회와 관련 기관·단체, 소상공인, 도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데 목적을 뒀다. 특히 강창일, 고용진, 권미혁, 김경협, 김두관, 김민기, 김병관, 김병욱, 김성환, 김영진, 김영호, 김종훈, 김철민, 김한정, 김현권, 노웅래, 백재현, 백혜련, 설훈, 소병훈, 송옥주, 신창현, 심재권, 안민석, 유승희, 윤호중, 윤후덕, 이석현, 이용득, 이용주, 이원욱, 이인영, 이종걸, 이학영, 임종성, 정성호, 정인화, 제윤경, 조응천, 최인호, 추혜선, 홍의락 등 국회의원 42명이 공동주최자로 이름을 올려 도의 ‘지역화폐 활성’ 공론화에 힘이 실릴 전망이다. 이날 토론회에는 김병조 울산과학대 교수가 ‘복지와 지역화폐 연계를 통한 경제효과’, 하종목 행
(경기뉴스통신)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올해 도정 운영기조에 대해 도민들의 경제적 삶에 집중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재명 도지사는 이날 오전 경기도내 전 실국장과 사업소장, 공공기관장 등 20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2019 경기도업무보고회에서 “4년간 우리가 해야 할 기본적인 토대는 취임 후 작년 6개월 동안 다 만들었다. 이제는 그동안 만들었던 정책들을 무리없이 집행하면 된다”면서 “올해는 주로 경제 살리기와 일자리 만들기 같은 도민들의 경제적 삶에 집중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 지사는 이어 구체적 방향으로 “경제성장에 있어서 정부의 역할은 공정함에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경제에 참여한 모든 주체들이 공정한 시장경쟁을 할 수 있도록 지켜주는 것이 우리의 몫이다. 불평등한 자원 배분을 가로막는 잘못된 정책과 제도들을 고치거나 그렇게 집행되지 않도록 신경써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 지사는 특히 예산을 잘 써야 한다며 가능하면 골고루, 많은 사람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사회적 경제 영역에 대한 지원을 당부했다. 이 지사는 “위탁 사업이나 공공서비스를 맡기거나 구매를 할 때 특정인이 이익을 독식하지 않도록 하는 게 중요하다”면서 “품질이 비슷하면 사회적 경
(경기뉴스통신) 서울시는 서울시에 거주하는 만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법정 차상위 계층을 대상으로 문화, 여행, 스포츠관람 등 문화생활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을 올해도 시행한다. 서울지역 문화누리카드 발급은 오는 2월 1일(금)부터 시작되며, 온·오프라인 모두 신청이 가능하다. 대상자가 발급기간(2.1~11.30) 동안 카드 발급을 신청하면 예산범위 내에서 27만명까지 문화누리카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발급은 2월 1일(금)부터 주소지에 관계 없이 가까운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문화누리카드 홈페이지(www.mnuri.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주민센터에 신청한 카드는 발급 2시간 후 바로 사용 가능하고, 온라인으로 신청할 경우 농협지점에서 수령하거나 2~3주 후에 우편으로 받을 수 있다. 기존 발급받았던 카드를 소지한 대상자는 동일카드에 ’19년 지원금을 충전하여 사용할 수 있으며, 주민센터 방문 시 기존 카드를 지참하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카드 발급신청은 11월 30일(토)까지, 카드 이용은 12월 31일(화)까지 가능하며, 사용하지 않은 카드 잔여금액은 이월되지 않고 소멸된다. 올해부터는 카드 발급 후, 전액 미사용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