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24시간 이용할 수 있는 '스마트도서관'을 마포역 3번 출구와 대흥어린이공원에 설치하고 정식 운영에 나선다. '스마트도서관'은 도서관에 방문하지 않고도 기기 내에 비치된 도서를 즉시 대출하고 반납할 수 있는 무인 자동화 시스템이다. 24시간 비대면으로 운영돼 바쁜 현대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에 마포구는 현재 운영 중인 '마포상암 스마트도서관'과 '합정역 스마트도서관' 이외에 추가로 '마포역 스마트도서관'과 '마포대흥 스마트도서관'을 더해 구민의 독서문화 향유를 더욱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스마트도서관 설치 장소는 도서관이 상대적으로 멀고 유동 인구가 많은 마포역 인근과 대흥어린이공원으로 선정했다. 마포구가 설치한 스마트도서관에는 약 500여 권의 장서를 갖추어 두었다. 또한 마포구는 쾌적한 도서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스마트도서관에 책 소독기를 설치했다. 스마트도서관은 마포구립도서관 회원증을 소지한 정회원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마포구립도서관 회원이 아니더라도 서울시민이라면 '서울시민카드' 앱을 통해 비대면으로 회원증을 발급해 이용하면 된다. 스마트도서관에서는 1인당 2권의 도서를 대출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주민편의 향상을 위해 소하2동 영당말근린공원의 주요 공원시설을 개선한다고 20일 밝혔다. 영당말근린공원은 인근 공동주택과 단독주택 지역 거주 인구가 많아 주민 이용률이 높은 생활권 근린공원이다. 하지만 조성된 지 10년이 지나 공원시설이 노후화돼 오는 5월 준공을 목표로 개선 공사를 추진한다. 주요 정비 내용은 잔디마당, 운동 공간, 어린이놀이터, 도보길 포장 등이다. 우선 잔디마당에는 낡은 야외무대, 파고라 쉼터를 교체하고 그늘막 설치가 가능한 폴대를 설치한다. 마을 축제를 개최하는 등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를 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주민 건강증진을 위해 운동 공간의 기구들도 교체하고 운동 후 편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노후화된 휴게시설도 개선한다. 또한 쾌적한 어린이 놀이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동측 어린이놀이터 내 조합 놀이대, 그물 놀이대, 그네 등 놀이기구도 전면 교체한다. 보호자들의 이용 편의를 높이도록 휴게 공간도 새롭게 만든다. 특히 충현초·고등학교 학생들이 많이 이용하는 길을 새로 포장해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공원 내 다양한 수목과 관목을 심어 자연을 가까이에서 즐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의정부시(시장 김동근)는 ‘2025 모두 누림 문화예술 사업’에 참여할 예술인 및 예술단체를 2월 25일부터 3월 4일까지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예술인과 예술단체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마련했다. 올해는 27개 팀을 선정해 총 54회의 공연과 전시를 운영하고, ‘거리로 나온 예술’과 ‘찾아가는 문화활동’ 2개 분야로 진행될 예정이다. 거리로 나온 예술은 거리, 공원, 하천 등 시민들이 자주 찾는 공공장소에서 펼쳐지는 공연 및 전시로, 선정된 예술인 및 단체는 열린 공간에서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기회를 갖게 된다. 찾아가는 문화활동은 경제적, 공간적 제약으로 인해 문화예술을 접하기 어려운 시설(복지시설 등)을 대상으로 직접 찾아가 공연을 제공하며, 공연을 희망하는 수요 기관(시설) 모집도 동시에 이뤄진다. 접수된 기관(시설)의 희망 장르를 바탕으로 예술인 및 단체와 매칭을 진행할 예정이다. 참여 가능 분야는 공연(음악, 무용, 연극, 전통예술, 다원예술 등)과 전시(회화, 조각 등)로 전문 예술인은 물론, 동아리 및 동호회 등 생활 예술인도 지원할 수 있다. 이 사업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아부다비, 아랍에미리트, 2025년 2월 18일 -- 제1회 공공 미술 아부다비 비엔날레(Public Art Abu Dhabi Biennial)가 아부다비 전역의 여러 상징적인 장소에 9점의 작품을 새로 공개하고 설치하면서 기대를 모았던 2단계 행사를 시작했다. 4월 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공공 미술 아부다비 비엔날레는 아부다비를 예술, 문화, 공동체가 어우러진 축제의 장으로 탈바꿈시켰다. 전시회에는 새로 위촉해 제작한 40점의 작품을 포함해 아랍에미리트(UAE)와 전 세계 70여 명의 예술가들이 '장소별 성격에 맞게(site-specific)' 만든 작품이 아부다비와 알 아인의 도심 전역에 설치되어 전시되고 있다. 지난해 11월 화려한 개막에 이어 앞으로도 아부다비 버스 터미널에서 전시될 아틀리에 아지즈 알 카타미(Atelier Aziz Al Qatami)의 작품과 함께 지난주 앙가 아트 콜렉티브(Anga Art Collective), 아키텍투라 익스팬디다(Arquitectura Expandida), 아예샤 하드히르(Ayesha Hadhir), 루시아 코흐(Lúcia Koch), 랜드 압둘 자바르(Rand Abdul Jabba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남양주시 별내동 사회단체협의회(회장 안태훈)는 지난 14일, 정월 대보름 맞이 척사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에서 별내동 통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부녀회 등 16개 사회단체와 주민 400여 명이 참여해 지역 사회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윷놀이 외에도 남녀노소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게임과 노래경진대회 등 부대행사가 마련돼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를 주관한 안태훈 회장은 "정월 대보름 척사대회를 통해 주민들 간의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라며 "이번 척사대회를 계기로 많은 주민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준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주광덕 시장은 "추운 날씨에도 행사에 참여해 주신 별내동의 16개 사회단체 회장과 주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더 나은 별내동', '상상 더 이상의 남양주'를 만들어 가기 위해 시민들과 소통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포천시(시장 백영현)가 17일부터 3월 18일까지 30일간 '시민이 함께 만드는 더 큰 행복, 더 큰 포천시민의 날'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2025년 제23회 포천시민의 날 축제를 시민과 함께 만들기 위해 계획됐다. 올해 시민의 날 주제는 '시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포천시민의 날'로, 공모 분야는 포천시민의 날 프로그램 기획 및 행사 기획 분야다. 관심 있는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응모는 소통24(https://sotong.go.kr) 공모전 공고를 통한 온라인 응모 또는 포천시 자치행정과(포천시 중앙로 87) 우편, 방문, 전자우편(leewy210@korea.kr) 등의 방법으로 가능하다. 포천시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가능하다. 시는 창의성, 경제성, 지속 가능성 등을 고려해 심사하고, 금상(200만 원), 은상(130∼150만 원), 동상(80∼100만 원), 장려상(30∼50만 원) 등을 선정 및 시상한다. 선정작은 제23회 포천시민의 날 축제에 반영될 예정이다. 최종 결과는 오는 5월 중 발표되며, 포천시민의 날 시민 공모전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포천시청 누리집(www.pocheon.go.kr)에서 확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세계적인 아티스트 지드래곤(G-DRAGON)의 글로벌 월드투어 '위버맨쉬(Ubermensch)'의 첫 공연이 오는 3월 29일(토)과 30일(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고양시가 대형 공연 유치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성과 중 하나이며 쿠팡플레이의 첫 협력 사례로, 향후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의미 있는 첫걸음이 될 전망이다. 이번 공연은 '쿠팡플레이와 함께하는 지드래곤 2025 월드투어 '위버맨쉬' 인 코리아'라는 타이틀로 진행되며, 쿠팡플레이는 한국 콘서트의 프레젠팅 파트너로서 지드래곤만의 독창적인 음악세계와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쿠팡플레이는 이번 공연을 시작으로 차별화된 라이브 공연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고양시와 함께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도시 조성에 협력할 계획이다. 고양종합운동장은 카니예웨스트, 콜드플레이, 오아시스 등 세계적 아티스트들이 선택한 검증된 장소로, 이제는 K-POP 대형 가수들의 월드투어 시작점으로 자리매김하며 한국 공연문화의 새로운 중심지로 도약하고 있다. 고양시는 이번 공연 뿐 아니라, 콜드플레이 내한공연 등 앞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시의 대표적인 문화예술축제인 '고양행주문화제'와 '고양호수예술축제'가 2025년도 경기도 경기대표관광축제 공모사업에 선정됐으며 각각 도비 2억 원을 지원받는다고 밝혔다. 올해 2개 축제가 선정된 것은 작년까지 행주문화제가 단독 선정된 데서 한 단계 더 도약한 결과로, 고양호수예술축제가 첫 도전에 바로 선정돼 의미가 더욱 크다. 경기관광대표축제는 경기도가 매년 경기도 31개 시군의 축제를 대상으로 축제 기획 및 콘텐츠, 운영, 발전역량 등 평가지표를 심의해 지역 우수 축제를 선정하고 지원하는 제도이다. 올해부터 지역 대표 축제 집중 육성을 위해 경기관광축제 명칭을 '경기대표관광축제'로 변경하고 지원금을 확대한다. '고양행주문화제'는 작년 약 5만 2천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며 성황리에 진행됐다. 행주대첩의 역사적 의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대형 불꽃 드론쇼는 관람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으며, 행주대첩의 투석전·난타전, 행주출정식·행주승전식, 뮤지컬 행주대첩 등을 통해 행주산성과 행주대첩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행주문화제의 다양한 프로그램은 행주산성과 행주대첩의 역사적, 문화적 가치를 현대적으로 계승하면서도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의정부시(시장 김동근)는 지난 2월 7일 의정부시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조상원) 주관으로 2025년 보육교직원 힐링콘서트 '별빛처럼 빛나는 그대'를 개최했다. 의정부시육아종합지원센터 2층 대강당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보육교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직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150여 명의 보육교직원을 비롯해 시장, 시 의장, 시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그우먼 조승희 씨가 현장에서 겪은 고충과 보람을 유쾌하고 감동적으로 풀어내며 큰 호응을 얻었다. 김동근 시장은 보육교직원들과의 토크콘서트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들으며 진심으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보육교사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보육현장의 중요성과 보육교직원의 역할을 다시 한번 되새겼다. 보육교직원들은 "이번 힐링콘서트를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보육교사로서의 자부심을 되새길 수 있었다"며 "아이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동근 시장은 "이번 힐링콘서트는 우리 아이들의 첫 선생님인 보육교직원들께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보육교사들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행복한 보육현장을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지난 2월 7일 '2025년 제9회 중국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이하 "동계아시안게임") '개막식이 중국 빙설의 도시 헤이룽장성 하얼빈시에서 개최됐다. 베이징 동계올림픽 이후로 중국에서 개최한 중요한 대형 국제 체육 경기로서, 이번 동계아시안게임은 "심플, 세이프, 원더풀"을 대회 이념으로, 오픈 마인드와 현대화한 경기장 시설, 풍부한 문화 체험으로 세계 각지의 방문자들이 아시아 빙설 운동원들과 함께 빙설의 도시에서 만나 동계아시안게임을 함께 즐기도록 초대하고 있다. 이번 개막식의 공연은 "겨울의 꿈, 아시아 한마음으로"를 테마로, "빙등으로 시작되는 꿈"을 개막 무대로, 한 여자아이가 빙설의 세계에서 꿈을 찾는 신기한 여행 이야기를 보여줬다. 개막식은 개막식, 문예 공연, 성화 점화 등 단계로 이뤄지며, 하얼빈 국제 전시회 체육 센터의 메인 회장과 하얼빈 빙설 대세계의 서브 회장을 설치하여 두 회장에서 함께 점회식을 완성하는 것으로 전 세계의 시청자들과 함께 전방위적 다각도의 빙설 여행을 시작했다. 빙설의 도시의 매력을 보여주기 위해, 중앙대가, 빙설 대세계, 음악 광장 등 하얼빈의 여러 랜드마크도 개막식에 교묘하게 도입되었다.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포트 빌라, 바누아투 2025년 2월 7일 -- 글로벌 다중자산 거래 플랫폼 밴티지 마켓(Vantage Markets)이 모터스포츠에서 가장 상징적인 팀 중 하나인 페라리(Ferrari)와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2025년 1월 13일부터 시작된 이번 협업은 밴티지가 스쿠데리아 페라리 HP F1(Scuderia Ferrari HP F1) 팀의 공식 파트너로 합류하게 된 중요한 이정표다. 공식 파트너로서 밴티지는 페라리의 포뮬러 1 생태계와 페라리 플랫폼 전반에 걸쳐 등장하게 되며, 탁월함과 혁신을 추구하는 양자의 공동 가치를 상징하는 협력 관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마크 데스팔리에르(Marc Despallieres) 밴티지 최고경영자(CEO)는 "페라리와의 파트너십은 밴티지에 있어 매우 흥미로운 이정표"라며 "페라리가 보여주는 속도와 혁신의 유산은 트레이더들에게 최첨단 도구와 탁월한 퍼포먼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우리의 노력과 일맥상통한다. 우리는 함께 모터스포츠와 트레이딩 전문성의 완벽한 조화로 글로벌 커뮤니티에 영감을 불어넣고자 한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로렌조 조르제티(Lorenzo Giorgetti) 스쿠데리아 페라리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두바이, 아랍에미리트, 2025년 2월 7일 -- 에마르 호스피탈리티 그룹(Emaar Hospitality Group)이 두바이의 끊임없이 진화하는 스카이라인에 활기를 더하는 비다 두바이 몰(Vida Dubai Mall)을 개장했다. 두바이 도심 중심부에 위치한 이 시설은 195개의 객실과 620개의 레지던스 유닛을 갖추고 있어 도시 탐험가, 레저 여행객, 비즈니스 방문객에게 최적의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세계 최대의 쇼핑 및 엔터테인먼트 허브 중 하나인 두바이 몰(Dubai Mall)과 바로 연결되며 부르즈 할리파(Burj Khalifa)의 숨 막힐 듯 아름다운 전경을 직관할 수 있는 이곳은 두바이의 가장 상징적인 여행지에서 비다 브랜드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이 호텔의 위치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부르즈 할리파, 두바이 분수, 여러 문화 명소 등 두바이 명소와 인접해 있어 탁월한 편의성과 연결성을 제공한다. 두바이 몰과 바로 연결되고 두바이 몰의 차이나타운과도 연결되어 있어 쇼핑, 식사, 엔터테인먼트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두바이 스카이라인 위로 우뚝 솟은 비다 두바이 몰은 현대적 건축과 풍부한 문화적 요소가 조
전세계의 재능 있는 30세 미만 셰프를 가리는 그랜드 파이널, 2025년 10월 28~29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개최 밀라노, 2025년 2월 6일 -- 산펠레그리노(S.Pellegrino)가 유망하고 재능있는 젊은 셰프를 발굴하는 산펠레그리노 영 셰프 아카데미(S.Pellegrino Young Chef Academy) 2024-25년 경연대회의 최종 결선인 그랜드 피날레가 2025년 10월 28일과 29일 밀라노에서 개최된다고 발표했다. 멀티미디어 보도 자료 보기: https://www.multivu.com/s_pellegrino/9316651-en-countdown-begins-to-crown-worlds-best-young-chef-under-30 지난 몇 달 동안 이번 대회는 전 세계를 무대로 펼쳐졌으며, 각 지역의 저명한 심사위원들이 평가하는 지역 결선에서 총 164명의 유망한 젊은 셰프들이 경쟁을 펼쳤다. 이 과정에서 참가자들은 탁월한 기술력, 창의성, 그리고 자신만의 독창적인 요리 철학을 선보였으며, 그 결과 최종 15인의 결선 진출자가 선발되었다. 이들은 앞으로 열릴 그랜드 파이널에서 권위 있는 타이틀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15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베이징 2025년 2월 6일 -- 중국을 대표하는 바이주 제조업체 우량예(Wuliangye)가 지난 1월 27일 뉴욕 타임스퀘어에 공개된 3D 광고를 통해 전 세계에 춘절 인사를 전했다. 즐겁고 평화로운 춘절은 평화와 화합이라는 중국 문화의 가치를 담고 있으며, 다양한 민족 간 상호 이해와 존중, 교류를 활성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사랑스러운 애니메이션 판다가 '화합'을 뜻하는 글귀를 펼치며 우량예 브랜드를 소개하는 모습으로 시작하는 이 광고는 '화합'이라는 브랜드 가치를 춘절과 어우르며 전 세계에 평화로운 미래를 기원하는 중국인의 마음을 전했다. 춘절이 되면 중국인들은 풍성한 음식을 차려놓고 가족, 친구들과 바이주를 함께하며 조상에게 예를 올린다.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중국 대표 바이주 우량예는 중국인의 소중한 인연과 이상을 담아내며 춘절 축제의 상징적인 문화가 됐다. 유네스코가 춘절을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한 후 처음 맞이하는 뱀의 해를 기념하며 우량예는 타임스퀘어 3D 광고를 통해 새해 복을 기원하는 한편 중국 바이주 문화의 매력을 널리 알렸다. 수수, 쌀, 찹쌀, 밀, 옥수수로 만든 우량예 바이주는 세계 최초로 다섯 가
19 디그리에서 영감을 받아 아이코닉한 투미 디자인과 프리미엄 사운드 기술을 결합한 이어폰 공개 뉴욕, 2025년 2월 5일 -- 퍼포먼스 럭셔리 브랜드 투미(TUMI)가 29일 프리미엄 오디오 브랜드 마스터앤다이나믹(Master & Dynamic)과 흥미로운 협업을 발표했다. 양사는 앞으로 이어질 파트너십의 첫 번째 제품으로 투미의 아이코닉한 19 디그리(19 Degree) 디자인 디테일이 특징인 최첨단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을 출시했다. 엔지니어링의 정밀함과 예술적 표현을 완벽하게 결합해 두 브랜드가 가진 최고의 장점을 자연스럽게 결합한 제품이다. 빅터 산즈(Victor Sanz) 투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투미의 고객은 항상 최고의 제품을 기대하며 그 기대에 부응하고자 프리미엄급 고품질 오디오 제품으로 유명한 마스터앤다이나믹과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번 협업은 겉으로는 달라 보이지만 실제로는 서로를 완벽하게 보완해주는 두 세계를 하나로 합친 것"이라며 "19 디그리의 아이코닉한 외형과 마스터앤다이나믹의 우수한 엔지니어링과 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