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광주광역시와 전남도, 한국관광공사 광주전남지사는 남도패스카드 출시를 기념하여 오는 15일부터 ‘남도패스’ 카드 구매자를 대상으로 구매금액에 2000원을 추가 충전해주는 이벤트를 공동으로 실시한다. 남도패스 카드 구매자는 권종(1만.3만.5만)에 상관없이 1인당 10매까지 2000원의 추가 충전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5000장 한도로 진행되며 오프라인 판매처인 광주송정역, 여수엑스포역, 순천역, 목포역 각 여행센터에서 우선 실시하고, 12월부터는 온라인 구매자에게도 확대할 예정이다. 남도패스 카드는 전국 어디서나 결제가 가능한 충전식 선불카드로, 광주.전남의 숙박, 교통, 관광시설에서 통합할인을 제공한다. 남도패스 카드를 사용하면 광주시.전남도 80여 할인가맹점과 전국 70여 프랜차이즈 260만 매장에서 최대 60%까지 현장할인을 받을 수 있다. 모바일 앱에 카드를 등록해 무료로 충전하고 환불받을 수 있다. 할인정보는 남도패스 홈페이지(namdopass.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의 추가 충전금 혜택을 통해 초기 구매자들이 적극적으로 구매하고, 이들의 카드 이용후기와 입소문을 통해 일반 구매로
(경기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4일 연동면 명학창고를 시작으로 오는 23일까지 올해 공공비축미곡 건조벼 수매를 진행한다. 올해 매입품종은 삼광, 새일미 2개 품종으로, 사전에 이·통장(매입협의회)으로부터 배정받은 농가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달 10일 산물벼 첫 매입을 시작으로 산물벼 956톤 매입을 완료했으며, 공공비축미 건조벼는 이번에 1,956톤을 매입할 예정이다. 수매정산의 경우 예년과 달리 우선지급금을 지급하지 않고 중간정산금(3만 원)을 농가가 수매한 달 말일까지 지급하며, 최종정산은 쌀값이 확정된 이후부터 연말까지 지급을 완료하게 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공공비축미곡 매입대상 외 품종 혼입을 막기 위해 품종검정제도를 실시, 벼 품종혼입비율 20% 이상인 농가는 향후 5년간 공공비축미곡 매입대상에서 제외된다. 시 관계자는 “건조벼 출하 시 높은 등급을 받기 위해 수분함량 13~15% 수준을 유지하고 정선, 중량기준, 품종 혼입금지를 준수해 공공비축미곡 매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농업인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경기뉴스통신)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산업단지 4차산업 혁명분야 기업중심 육성 및 단지고도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스마트 혁신 산업단지 제1호 투자조합 207억원을 한국산업단지공단 및 모태펀드 운용 전문기관인 한국벤처투자 등과 함께 조성하고 조합 결성총회를 지난 9일 조합 운용사인 어니스트벤처스(유)와 함께 개최하였다. 인천시는 207억원중 15억원을 인천지역 1호 공공액셀러레이터인 창조경제혁신센터를 통해서 출자하였으며, 주요 투자대상은 창업지원법상 창업자로서 설립 후 연간 매출액이 20억원을 초과하지 않는 혁신기술 개발력을 보유한 유망 중소.벤처기업 및 산업단지 공단입주기업에 투자 할 예정이다. 특히, 산업단지 내의 다양한 형태의 기업수요를 감안하여, 플랫폼 비즈니스 투자(산학융합지구내 기업중 시장 확장성이 가능한 아이템을 엄선하여 투자), 리빌딩 투자(사업구조 및 재무구조 등의 한계를 격고 있는 기업들 등 액셀러레이팅을 통해 회생이 가능한 기업들을 선정하여 투자), 스핀오프 기업(20년이상된 기업 중 내부 우수한 연구 인력을 중심으로 분사 또는 2세 경영을 위해 분사 니즈가 있는 기업을 엄선하여 투자), 스마트팩토리(스마트팩토리 구현에 핵심적인
(경기뉴스통신) 정부는 11월 13일 국무회의에서 고용노동부(장관 이재갑) 소관 법률인 "사회적기업 육성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을 심의.의결하였다. 개정령안은 11월 9일 발표된 “제3차 사회적기업 육성 기본계획”의 후속조치 중 하나로, 사회적기업 진입장벽 완화를 목적으로 하며, 그간 현장·전문가 의견 수렴(~6월), 입법예고(`18.6.19~7.30) 등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여 개정안을 마련, 확정하였다.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사회적기업 육성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에는 올해 말까지 한시적(∼‘18.12.31.)으로 낮추었던 취약계층에 대한 고용 및 사회서비스 제공 비율(30%, 20%) 요건을 계속 이어가는 한편, 인증 신청월 이전 6개월 동안의 영업활동을 요구하던 인증기준도 영업활동 기간이 6개월 미만인 경우 그 기간 동안의 영업활동 실적으로 심사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았다. 요건 완화로 다양하고 참신한 기업들이 사회적기업으로 지속 진입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도에서 철강도매업을 영위하고 있는 K사의 김대표는 갑작스런 거래처의 부도로 약 6억5천만원원의 자금이 회수되지 않아 큰 어려움을 겪었지만 신용보증기금(이하 “신보”)의 매출채권보험 덕분으로 손실을 상당부분 만회하여 연쇄부도의 위기를 벗어날 수 있게 됐다. 김대표가 연쇄부도의 위험을 넘길 수 있도록 도와준 신보의 매출채권보험은 거래처가 부도, 폐업, 법정관리 되거나 외상대금의 결제를 지연할 때 미수채권의 최대 80%까지 보상하는 공적보험제도이다. K사의 경우, 거래처 중 어느 업체에서 부실이 발생할지 모르는 상황에서 연간 매출액의 2% 이상을 거래하는 업체를 보험가입 대상으로 하는 표준형 다사랑보험 상품에 보험료 25백만원을 지불하고 가입하였다. 그중 2개의 업체가 최근 최종 부도처리 되어 납입 보험료의 20배인 5억원을 보험금으로 수령하였다. 김대표는 “두 거래처의 규모가 크고, 수년간 안정적으로 거래하였고, 친분관계가 두터워 설마하는 생각에 보험 가입을 안했더라면 큰 일 날뻔 했다.”면서, 다사랑보험 상품을 가입한 이후에도 신규 거래처가 생길 경우 꼭 신보 담당자와 보험가입 가능여부와 보상한도를 꼭 확인하여 개별적으로 추가 가입이 가능한 한사랑보험
(경기뉴스통신) (주)카리스가드레일 유철 대표가 한국시간으로 9일 새벽,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국제도로연맹 글로벌 알투티 컨퍼런스 & 엑스포(IRF GLOBAL R2T CONFERENCE & EXPO)'에서 ‘혁신제품상(Innovation award)’을 수상했다. (주)카리스가드레일은 PVC 가드레일을 독자적으로 개발 및 상용화 시키는데 성공해 전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으며, 이번 수상 역시 PVC 가드레일의 독창성과 실용성을 인정받아 선정됐다. (주)카리스가드레일이 개발한 PVC 가드레일은 기존 철제 가드레일에 비해 비용과 안전성 면에서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철제 가드레일은 1m 당 무게가 21kg인 반면 PVC 가드레일은 8kg 정도에 불과해 제작부터 설치까지 전 과정이 훨씬 수월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사고 발생시 뛰어난 충격흡수 효과로 2차 사고 발생을 최소화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유지보수도 간편하고 자체 축광 기능으로 별도의 조명장치 없이 야간에 시인성을 확보할 수 있어 도로안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날 혁신제품상을 수상한 유철 대표는 "우선 하나님께 영광을 올리고, 함께 성장을 도모한 카리
(경기뉴스통신) # 비영리스타트업 은 휠체어를 타는 장애인도 자유롭게 외출할 수 있는 세상을 꿈꾼다. 성수동, 뚝섬, 서울숲 등 이른바 ‘핫플레이스’의 카페나 음식점에 휠체어를 탄 장애인도 편하게 갈 수 있도록 발품을 팔아 지도 정보를 마련한다. 진입 턱이 없는지, 자동문이 있는지, 휠체어가 드나들 수 있는 폭을 가진 화장실이 있는지 일일이 확인한다. 블록체인을 공부하던 공학도 셋이 뭉쳐 만든 또 다른 비영리스타트업 은 데이터 위.변조가 불가능한 블록체인 기술을 공익활동에 접목한 '현물기부 관리시스템'을 개발 중이다. 후원자가 기부한 물품이 최종 수혜자에게 가기까지 전 과정을 공유해 투명한 기부문화를 만들어간다는 목표다. 비영리스타트업이 사회문제 해결과 새로운 일자리 창출의 대안으로 떠오르며 공익활동의 새로운 모델로 등장하고 있다. 서울시와 서울시NPO지원센터는 이와 같은 (예비)비영리스타트업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실제 사업으로 구체화될 수 있도록 창업.성장을 맞춤형 지원하는 ‘비영리스타트업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을 2017년 국내 최초로 시작했다. 비영리스타트업은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빠른 의사결정, 유연한 조직문화, 기존에 없었던 새로운 사업방식 등 스
(경기뉴스통신) 서울시는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국제수입박람회’에서 ‘패션의류 및 생활용품 분야’에서 5년간 총 6억 달러의 구매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상하이 ‘국제수입박람회’ 행사기간 중 11월 6일(화) 산둥성 정부 주관 해외제품 수입관련 행사에서, 서울의 우수한 중소패션.제조기업의 유통을 지원하는 ‘서울산업진흥원’은 칭다오시 우수제품의 판로개척을 담당하는 ‘칭다오 로대국제 상무유한공사’와 서울시 우수 중소기업 제품 구매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구매협약의 체결로 서울의 우수 중소기업 의류 및 생활용품이 거대 소비시장인 중국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물꼬가 트였다. 협약체결을 위해 서울시와 서울산업진흥원은 우수 해외제품 수입에 관심을 가지는 중국 지방정부와 수 차례 사전협의를 진행하였으며, 서울 중.소기업 제품의 우수성 등을 홍보한 결과 구매협약을 체결하게 되었다. 양 측은 5년 간 6억 달러 수주에 합의하였으며, 제품규격, 운송방법, 지불방식 등 세부적인 사항은 추후 협의를 통해 진행할 계획이다. 이러한 성과는 그간 서울시와 서울산업진흥원이 ‘하이서울쇼룸’을 운영하며 바이어 확보에 주력하고, ‘서울어워드’를 운영해 경쟁력있는 우수 중소기업제
(경기뉴스통신) KT는 12일부터 차세대 이동통신(5G) 기반의 개인용 실감 미디어 콘텐츠 무선 제공 서비스 ‘기가 라이브 티브이(TV)’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실감형 콘텐츠와 무선 기반의 전용 가상현실 단말기로 구성되어 무선 가상현실 기기를 구매해 KT의 고용량 가상현실(VR)·대화면 콘텐츠를 언제 어디서나 이용할 수 있다. 그러나 국내 차세대 이동통신 서비스가 아직 상용화하지 않아 무선랜(와이파이)으로만 이용할 수 있는 현재 상황에서 중국 피코사의 VR 기기인 피코 G2를 독점 공급받아 KT 전국 유통망을 통하여 국내 일반 가정에 보급한다는 계획은 여러 문제점이 야기될 수 있다. 차세대 이동통신 서비스의 상용화 보다 앞서 국내 기업 제품도 아닌 중국 제품을 KT의 막강한 유통망을 이용해서 보급하겠다는 것 자체가 국민 기업을 표방하고 있는 기업의 성격과 맞지 않는 기이한 행보일 뿐만 아니라, 시장에서의 우월적 지위를 이용하여 국내 VR관련 중소기업의 진입을 사전에 막는 카르텔을 형성하겠다는 대기업의 도덕적 해이로 비칠 수도 있다는 점에서 우려의 시각이 제기되고 있다. 또한 KT는 전용 단말기를 공급하는 업체가 판권을 보유한 특정
(경기뉴스통신) 김경수 도지사는 6일 오후 2시 경상남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59회 정례회에서 ‘2019년 도정 운영방향과 예산안 편성안’에 대한 시정연설을 했다. 김경수 지사는 민선7기 출범 후 지난 넉 달을 “새로운 경남의 틀을 마련해 온 시간이었다.” 며 짧은 기간이었지만 새로운 변화와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소개했다. 그간의 주요 성과로는 스마트공장 보급을 핵심으로 하는 경남형 제조업 혁신 모델이 국가사업으로 반영됐으며, 서부경남KTX는 국가균형발전 인프라 사업으로 연내 선정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소통과 협치를 통한 새로운 변화도 언급했다. 도 산하기관장에 대한 도의회 인사검증을 도입했으며, 교육청과는 내년도 전면 무상급식에 합의해 새로운 협력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김해신공항, 광역교통문제에 대해서도 부산, 울산과 함께 풀어가고 있으며, 통영 강구안 사업 사례와 같이 주민과 정부, 지자체가 소통을 통해 해답을 찾는 모범사례를 만들고 있다고 소개했다. 2019년도 도정 운영방향 김경수 지사는 경제와 사회복지, 그리고 혁신이라는 3대 분야 도정방향을 제시했다. (1) 경제분야 먼저, 경제분야에 대해서는 “혁신경제와 상생경제, 평화
(경기뉴스통신) 중부지방산림청(청장 김종연)은 청년 중장년 실업자 고용을 통한 덩굴류 제거단 참여자를 11월부터 공개 모집 선발 중 이라고 밝혔다. 산림일자리 참여자는 칡 등 덩굴류 피해가 심하고 경관관리가 필요한 숲 가장자리와 도시 숲, 숲길 주변의 산림에서 덩굴류 등 을 제거하게 된다. 모집인원은 중부지방산림청 소속 국유림관리소(충주, 보은, 단양, 부여) 4개 기관 71명으로 만18세 이상 근로능력자이며, 취업취약계층, 청 장년층, 산림분야 자격 보유자는 우선한다. 자세한 모집 및 선발기준은 산림청 홈페이지 공고란의 모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서 접수는 해당 관리소별 방문신청 및 우편접수가 가능하다. 김종연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에 선발되는 덩굴류 등 제거단은 숲을 망치고 경관을 저해하는 덩굴류를 제거 하여 건강하고 아름다운 숲으로 함께 가꾸어 나갈 숲에 관심이 많은 청년 중장년 실업자 및 지역민의 유능한 인재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법무부(장관 박상기),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홍종학), 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김상조) 등 6개 부처는 '18.11.9.(금), 코엑스 별마당 도서관에서 「공정경제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함께 하는 성장’을 슬로건으로 하는 이번 행사는 갑을문제 해소 및 상생협력 체감사례 등을 공유하고, 앞으로 공정경제가 나아갈 길을 정부와 민간이 함께 모색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하였다. 이날 회의에는 당·정·청·위원회 인사, 대·중소기업 대표 및 전문가 등 약 130명이 참석하여, 주요 부처 장관의 발표, 유통·가맹분야 상생협력 토크, 참석자들 간의 자유토론으로 순으로 진행되었다.
(경기뉴스통신) 보잉코리아, 아디다스코리아, 지멘스, 덴소코리아 등 92개 외국계기업이 대거 참여하는 최대 규모 ‘글로벌 취업의 장’이 마련된다. 이들 기업이 예정하고 있는 총 채용규모는 약 800명. 특히 신입보다는 헤드헌터를 통한 경력직 채용방식을 선호하는 외국계기업의 관례를 깨고 참여기업 약 80%가 신입직원을 채용할 계획이어서 직장경력이 없는 청년들에게도 절호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다수 외국계기업은 신입사원 공개채용보다는 헤드헌터를 통한 경력직 채용방식을 선호하며, 신입으로 입사하는 방법은 인턴십이 거의 유일한 방법으로 알려져 있다. 기업 인사담당자와의 1:1 면접으로 구직-구인 의사 및 기회를 타진하고, 그동안 인터넷 등을 통해 찾아보기 힘들었던 외국계 기업들의 채용 관련 정보를 기업이 직접 소개하는 ‘기업설명회’, 영문이력서 작성법, 커리어 컨설팅 등 외국계기업 취업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제공하는 ‘취업특강’도 열린다. 서울시는 산업통상자원부, 코트라(KOTRA), 금융감독원과 이와 같은 내용으로 2018 외국인 투자기업 취업상담회를 8일(목) 9:30~18:00 그랜드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호텔(강남구 삼성동)에서 연다고 밝혔다. 올해
(경기뉴스통신)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최근 물가비상, 가계소득 감소, 대기업 시장잠식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해 다시 한 번 전통시장 현장행보에 나선다. 이재명 지사는 오는 13일 오후 2시 파주 금촌 전통시장을 찾아 지역경제의 주춧돌인 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실제 물가 실태와 서민경제 상황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어 인근 금촌농협으로 이동해 최종환 파주시장, 이충환 경기도 상인연합회장, 경기 북부권역 시군 상인회장 등 40여 명의 상인 및 관계자들과 만나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건의 및 애로사항을 듣고 토론하는 자리를 만든다. 이 지사는 이 자리를 통해 지역화폐 확대 발행, 경기시장상권진흥원 설립 등 민선7기 경기도의 전통시장·소상공인 지원정책을 설명하고 상인들의 적극적인 호응과 참여를 당부할 방침이다. 이재명 지사의 이번 현장방문은 실제 상인들의 고충과 목소리를 담은 ‘현장 밀착형 전통시장 활성화 정책’ 수립을 위한 현장행정의 연속이다. 앞서 이 지사는 추석명절을 앞둔 지난 9월 17일 수원 영동시장과 못골종합시장을 방문해 경기남부 권역 상인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고 골목상권 살리기에 적극 나서겠다는 의지를 피력한
(경기뉴스통신)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11월 8일 오전 10시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지역 우수 중견.중소기업과 지역 구직자들의 구인.구직 미스매치 해소를 위해 ‘BNK와 함께하는 2018 부산 잡(JOB)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시와 BNK금융그룹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신발산업 대표기업인 삼덕통상㈜, ㈜트렉스타, 창신 INC를 비롯하여 ㈜세정, ㈜엔케이, 한국주철관공업㈜ 등 지역 우량기업 170여 개사가 직.간접으로 참여하여 900여 명을 채용할 계획이며, 부산일자리정보망과 연계하여 기업에 대한 기초 정보와 급여수준, 복리후생 등 필수 정보를 구직자들이 얻을 수 있는 기업정보관도 운영한다. 참여 기업별 모집분야, 직무, 자격요건, 근무지역 등 자세한 채용정보 확인과 사전참가 신청은 부산일자리정보망(www.busanjob.net)에서 가능하며, 신분증이 있으면 당일 현장면접도 가능하다. 본 행사 앞서, 사전교육 주간(10월 29일~ 11월 2일)을 마련하여 박람회 참가업체 지원 컨설팅, 인사담당자와의 만남, 서류전형 특강 등도 진행하였다. 11월 8일 오후 2시에는 오거돈 부산시장, 전재수 국회의원, 허용도 부산상공회의소 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