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대전시는 22일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모한 ‘수소산업 전주기 제품 안전성 지원센터 구축 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정부가 발표한 3대 혁신성장의 하나인 수소산업을 국가전략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중소기업 기술경쟁력 향상과 친환경 수소산업 관련 제품 및 부품개발 성능 평가 기반 구축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동 구축사업을 유치하기 위해서 대전시를 비롯해 광주와 울산,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남(창원) 8개 지자체가 유치에 참여했고, 정부는 1차 서면평가(11.16)를 통해 4개 지자체(경남, 울산, 전북, 대전)를 선발하고, 현장평가(11.19-20)를 실시한 뒤 4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프리젠테이션 발표평가(11.21)를 거쳐 대전시 컨소시엄을 최종 사업자로 선정했다. 대전시 컨소시엄은 다른 지자체와 비교해 전문성의 차별화가 돋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동 센터는 과학비즈니스벨트내의 신동연구단지내에 구축될 예정이며, 사업기간은 2018년부터 2021년까지 4년이고 총 사업비는 210억 원(국비 105, 시비 105)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대전시는 본 사업을 위해‘16년부터 전국 최초로 수소산업 육성을 위
(경기뉴스통신) 대구시는 대구혁신도시로 이전한 공공기관의 부기관장으로 구성된‘대구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실무최고책임자 간담회’를 11. 22.(목) 삼성창조캠퍼스 중앙컨벤션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이상길 대구시 행정부시장, 전재경 동구 부구청장을 비롯한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지원기관(교육청, 대구상의, 대구은행,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대구테크노파크) 등 16개 기관에서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대구로 이전한 공공기관이 지역사회와 상생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대구시와 상호 협력할 수 있는 사업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이날 간담회에서 2018년 한 해 동안 달성한 기관별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앞으로 추진할 과제들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전공공기관에서는 대구지역 대표산업에 대한 금융지원 확대(신용보증기금), 중소기업 유동성·기술개발·생산성 향상 지원(가스공사), 빈집정비 및 도시재생활성화(한국감정원), 대구행복연합기숙사(사학진흥재단), 체험형 재능기부(산기평), 성서산단 내 펀드사업 추진(산단공), 지능형 초연결망 사업(정보화진흥원) 등 다양한 협력사업들을 소개하면서 대구시의
(경기뉴스통신) 대전광역시와 대전테크노파크는 중국 광동성 심천에서 개최된 중국하이테크페어에 참가해 수출계약 4건 102만 달러, MOU 5건 125만 달러, 수출상담 214건 3,399만 달러, 현장판매 4만 달러의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지난 11월 14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된 박람회에는 한국에서 대전광역시, 전라북도, 충청북도 등 7개 공동관을 비롯, 100여개 사가 참가하였다. 대전시는 전시부스임대, 사전 시장조사, 바이어 상담주선, 통역 등을 지원한 가운데 13개 유망 중소기업과 함께 첨단 제품과 기술력을 선보이는 등 다양한 성과를 거두었다. 셀포원㈜(대표:정원태)는 중국 Dingli Ying Xin Trading社, 광동상민컨설팅社와 각각 50만 달러, 총 100만 달러 규모의 기능성 천연치약 수출 계약을 체결, 작년에 이어 중국시장에 대한 판로개척 성과를 이어갈 전망이다. ㈜이노템즈(대표:전세형)는 중국 Suntech Instrument社와 2만 달러 규모의 스마트 공기질 모니터링시스템 수출 초동 계약을, ㈜유진바이오텍(대표:강용수)은 홍콩 Invention Association社와 건강식품 및 화장품 수출 계약을 체결하여 최근 수년에
(경기뉴스통신) 광주광역시는 22일 행정안전부 주최로 군산시 리버힐 호텔에서 열린 ‘착한가격업소 우수시책 발표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1차로 전국 자치단체에서 자체 심사를 거쳐 제출된 44개의 지자체 중 2차 행안부 서면심사를 통과한 5개의 광역 지자체와 20개 기초 지자체가 참여해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광주시는 심사에서 ‘골목상권 특례보증 심사 시 착한가격업소 가점 부여’ 등의 시책이 호평을 받았다. 이번 수상으로 광주시는 재정 인센티브 7000만원을 지원받는다. 이와 관련, 광주시는 올해부터 착한가격업소 200곳 지원을 위해 소상공인 경영 컨설팅 및 시설개선지원사업, 골목상권 특례보증 지원사업에 특별가점을 부여해 지원하는 등 다양한 특수시책 등을 펼쳐왔다. 또 지원 기반 마련을 위해 광주시와 자치구에 착한가격업소 지원에 관한 조례가 제정되도록 하고 전광판 활용 홍보 등 활성화에 힘써왔다. 시 관계자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물가안정에 기여해온 착한가격업소가 더욱 활성화되도록 우대시책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대구시설공단(이사장 김호경)는 사회적 가치 창출 중심의 정부혁신 정책 부응과 지역의 경제 활성화를 위해 사회적 기업 방문 제품설명회를 21일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대구시설공단 계약·지출 담당자 30명과 대구 사회적경제기업지원센터 및 사회적경제기업 4개 업체가 참여하였으며, 현장 방문을 통해 사회적경제기업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였다. 공단은 매년 사회적경제기업에 대한 구매 목표액을 설정하여 구매를 독려하고 있으며, 2017년에 3억 8천만 원의 사회적경제기업 물품 및 용역 구매실적을 달성하였다. 대구시설공단 김호경 이사장은 “대구를 대표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가치 창출과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노력하는 대구시설공단이 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대전시는 22일 오후 3시 중회의실에서 안산첨단국방산업단지 내 국방벤처기업 혁신성장 클러스터 조성을 위해 수도권 기업 등 5개사,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신동지구 내 이전투자 1개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는 허태정 대전시장을 비롯해 소프트웨어 개발 공급 분야 수도권 소재 한국소프스페이스㈜ 최종필 대표, 전자제어시스템 분야 경남 창원시 소재 영풍전자㈜ 배석만 상무이사, 무기 및 총포탄 분야 전북 완주군 소재 ㈜동양정공 최종진 대표, 적외선 센서 분야 대전권 아이쓰리시스템㈜ 정한 대표, 온도센서 분야 ㈜래트론 김철 부사장, 소프트웨어 개발 공급 분야 ㈜엔에스이 김대일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날 대전시와 5개 국방기업은 협약을 통해 안산첨단국방산업단지 내 ‘국방벤처기업 혁신성장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입주와 투자를 통해 신규고용을 창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호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했다. 지역 국방벤처기업 ㈜엔에스이도 별도의 협약을 통해 신동지구 내 이전 투자와 지원 등 상호협력을 약속했다. 이날 협약에 따른 설비투자 규모(추정치)는 486억 원이며 신규고용 창출 목표는 288명이다. 기업별로는 ▲ 한국소프트스페이스㈜ 20
(경기뉴스통신) 서울주택도시공사(사장 김세용)와 코오롱글로벌(주)(대표이사 윤창운)은 세운4구역 재개발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서울 종로구 예지동 일대 세운4구역에 앞으로 건설될 숙박시설(호텔), 업무시설(오피스), 오피스텔, 판매시설에 대하여 최적의 상품구성과 판매시설 활성화 방안을 찾는데 공동협력한다. 또 조기 실수요자 발굴 및 실수요자 맞춤형 설계/시공을 통하여 “명품 세운4구역 재탄생”과 이를 통해 낙후된 주변 도심지 활성화하는데 양 기관의 인적자원과 노하우를 최대한 동원하여 노력한다. 오는 2023년에 준공예정인 세운4구역 재개발사업은 대지면적 3만㎡ 부지에 호텔 2개동, 오피스텔 2개동, 오피스빌딩 5개동 등 최고 18층 높이의 건물 9개동, 총 연면적 30만㎡ 숙박,판매, 업무 복합단지로 개발할 예정이다. 세운4구역은 ‘서울의 1번지’ 종로에 위치해 많은 관심을 받았으나 지난 2009년 사업시행인가 신청이후 문화재청 문화재위원회의 심의가 수차례 심의되고, 종묘경관 보호를 위해 높이가 최초계획 122.3m에서 71.9m로 하향 조정되는 등 그동안 재개발사업이 원활
(경기뉴스통신) 광주광역시는 저소득, 저신용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저리의 생활안정자금인 ‘빛고을론’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신용회복위원회에서 채무조정(개인워크아웃, 프리워크아웃)중이면서, 상환 계획에 따라 6개월 이상 성실하게 갚고 있는 광주 시민이다. 1500만원 한도로 대출 금리는 학자금은 2%, 생활자금은 4% 이내, 5년 내 상환 조건으로 지원한다. 자금 용도는 사고, 질병, 재난 등으로 인해 긴급히 필요한 생활안정자금, 본인 또는 부양의무자의 대학 학자금, 고금리대출 상환자금, 영세자영업자의 사업장 비품·시설물 구입 및 교체, 보수자금 등이다. 대출을 받고 싶은 시민은 신용회복위원회 광주지부(1600-5500)에서 상담 후 제출서류를 신청하면 1주일 뒤 대출금이 지원된다. 지난 2010년부터 시행된 빛고을론은 광주시가 금융소외자 지원을 위해 신용회복위원회, 서울보증보험과 협약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올해도 400여 명에게 13억원을 지원하고 그동안 총 4000여 명에게 116억원을 지원해 생활안정에 도움을 줬다. 빛고을론 이용 사례를 보면, 김모(40대·여) 씨는 운영해온 건강식품 판매업체의 부도로 3000만원의 채무
(경기뉴스통신) 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김상조, 이하 공정위)는 선불식 할부거래업자(이하 상조업체)의 재등록 기한을 앞두고, 자본금 15억 미만 상조업체 및 상조공제조합을 대상으로 대규모 점검을 실시한다. 상조업체 점검은 개정된 할부거래에 관한 법률(이하 할부거래법)에 따라 자본금을 증액한 상조업체가 전체 146개 중 50개(약 34%)에 불과한 상황에서, 이로 인한 소비자 피해를 사전 예방하기 위함이다. 상조공제조합 조사는 대규모 상조업체 폐업을 앞두고 소비자 피해보상 체계를 점검하는 한편, 최근 국정감사 및 언론보도를 통해 지적된 사항에 대한 실태를 파악하기 위함이다. 공정위는 상조업체 점검결과 드러난 할부거래법 위반행위는 즉시 시정토록 하고, 배임·횡령 등 혐의가 발견되는 경우에는 적극 수사의뢰 할 계획이다.
(경기뉴스통신) 송철호 울산시장이 11월 26일 ‘동해 가스전 플랫폼’을 현장 방문하여 풍황계측 라이다 운영 상황을 확인하고 동해 가스전 플랫폼 재활용 방안 등을 논의한다. 이날 현장 방문은 울산시가 추진 중인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 사업’과 관련, 현지 상황을 파악하기 위한 고규정 한국석유공사 기획예산본부장이 동행한다. 울산시는 2018년 6월부터 산업부의 지원을 받아 동해 가스전 플랫폼과 가스배관 라인을 활용하여 ‘200㎿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 사업’을 위한 타당성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조사 내용은 오는 2020년 5월까지 국비 27억 등 총 40여억 원이 투입되어 해저, 해중, 해상의 자연환경 조사와 군(軍) 전파영향, 국제법상의 분쟁, 계통연계 방안 확인 등이다. 울산시는 조사 내용을 토대로 각종 인.허가 취득 등 본격 사업을 추진 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이 사업은 울산시를 주축으로 울산테크노파크(주관기관), 동서발전, 한국선급, 울산대, 서울대, 한국해양대, 창원대 등 산학연 각계 전문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울산시는 2021년에 생산이 종료되는 동해가스전을 해상변전소와 풍력단지 O
(경기뉴스통신) 울산시는 울산정보산업진흥원 주최, (사)울산벤처기업협회(회장 권순탁) 주관으로 11월 23일 ~ 24일 동구 베네시아 컨벤션에서 ‘2018년 울산벤처기업인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벤처기업 대표, 관계기관장 등 120여 명이 참석하며, 중소기업지원 설명회, 인문학 특강, 교류의 시간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시는 성장 잠재력이 있는 유망한 벤처기업 발굴을 통한 벤처기업의 경쟁력 강화 및 지역산업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국내마케팅 지원 사업 등의 지역 벤처산업 육성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이 지역 중소.벤처기업 경영자간 상호교류와 협력을 확대하고, 중소.벤처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보탬이 되어, 성장과 도약으로 연결시키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사)울산벤처기업협회는 벤처기업 관련 중요시책 및 기술정보 등을 홍보하고 회원사의 애로사항 해소를 위해 지난 2010년 창립, 현재 137개의 회원사를 두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서울시는 공공사업에 참여하고 싶어도 입찰참가 등 실무절차를 몰라 어려움을 겪는 시 소재 기업을 대상으로 11월 22일(목) 강북구 한신대학교 장공도서관에서 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공공사업 수행경험이 적은 지역 내 신생·소규모 영세기업들의 입찰·계약절차 등 공공계약에 대한 역량을 강화하여, 해당 지역의 공공사업을 원활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는 박원순 시장이 지난 8월 강북구 삼양동에서 발표한 「지역균형발전 정책구상」의 핵심내용 중 하나인 ‘골목경제 활성화’를 위한 세부방안으로 실행되는 것이다. 금번 교육은 이론보다는 공공사업 입찰 및 계약집행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실무 위주의 내용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강의는 서울시 재무과에서 다년간 계약실무 및 제도개선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계약전문관이 진행하며, 교육은 지방계약의 이해, 계약단계별 실무, 서울계약마당 시스템 사용방법 등 총 3차시로 구성된다. 홈페이지 등을 통해 11월 1일부터 14일까지 교육 신청을 받았으며, 신청이 조기 마감되고 추가 교육일정에 대해 많은 문의가 들어오는 등 기업들의 호응도가 높았다. 한 기업 담당자는 “그 동안은
(경기뉴스통신)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11월 19일(월) 인천시청(시장실)에서 박경철 인천지방해양수산청(이하 해수청) 청장, 남봉현 인천항만공사(이하 IPA) 사장, 카허카젬 한국GM(주) 사장 등이 한자리에 모여 최근 언론에 보도된 한국GM(주) 생산 차량의 타 지역항 일부 이전설에 대해 현재와 같이 인천항을 계속 이용하는데 합의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 2018년 연간 생산량 39만대(연간 25만대 수출, 2년간 일부 이전 계획 철회) 최근 한국GM(주)은 내년도 부평에서 생산되는 차량 중 일부를 인천항에서 다른 항만으로 옮겨 미국으로 수출할 예정이었으나, 그동안 IPA 등 관계기관과 수차례 협의를 통해 물류비 절감을 위한 프로세스 개선 등으로 한국GM(주)이 인천항을 계속 이용하도록 하는데 합의했다. 박남춘 인천시장은 이 자리에서 한국GM(주)측이 평택항에서 다시 인천항을 이용하는 결정을 하도록 협조해 준 해수청과 IPA 그리고 당사자인 한국GM(주)측에 시민을 대표하여 감사를 표했다. 이 과정에서 인천시는 한국GM(주)과 평택항 이전을 추진중이던 A사에 대해 각각 재검토를 요청하는 공문을 지난 9일(금) 발송한 바 있다. 특히, 실무협의
(경기뉴스통신) 광산업의 중심도시 광주에서 4차산업혁명 핵심기술인 광융합산업 신기술을 한눈에 볼 수 있는 ‘2018 국제광산업전시회’가 열린다. 광주광역시는 올해로 17회째를 맞은 ‘2018국제광산업전시회’가 20일부터 이틀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광융합산업의 핵심 기술인 광산업을 기반으로 IoT융합, LED/OLED융합, 광의료융합, AR, VR, 3D등 다양한 광융합분야 120개사(150여 개 부스)가 참여한 가운데 광융합산업에 대한 미래를 전망할 예정이다. 올해는 전시공간과 수출상담장을 일원화하는 비즈니스프라자 형태의 로드쇼를 운영한다. 25개국 150명이 참여하는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통해 광융합산업을 대표하는 77여개 기업이 수출계약 500억원 및 3000억원 이상의 수출상담을 추진한다. 또한 전시장 내에는 LG이노텍, 한국알프스(주) 대기업관을 비롯해광융합산업을 육성을 지원하는 한국광기술원, 광주연구개발특구, 광주테크노파크, 고등광기술연구소, 전자부품연구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등 지원 육성 기관이 참가해 광융합산업에 대한 지원방안 및 광융합 신기술제품을 전시한다. 이외
(경기뉴스통신) 인천시는 오는 22일 송도컨벤시아에서 인천지역 창업 활성화를 위해 ‘I-STARTUP 2018 인천벤처창업한마당’ 을 개최한다. 인천시와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주최하고, 인천창업지원기관협의회와 인천지역창업보육센터협의회가 주관하여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하는 현재의 창업인과 미래의 창업인을 위한 행사이다. 이번 행사는 관내 창업지원기관 입주·졸업기업들의 우수사례를 소개하고, 창업에 대한 다양한 정책과 정보를 시민들에게 제공함으로써 현재 창업을 준비하거나 이미 창업해서 성장과 도약의 발판을 찾고 있는 창업자들을 위하여 인천창업지원기관협의회 소속 22개 기관이 협업하여 준비했다. 개회식을 시작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5개의 창업스타 기업을 지정하고, 이어서 22개의 우수창업 기업과 창업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한 창업지원기관 유공자 7명에 대한 시상식이 열린다. 볼룸 A에서는 창업에 대한 동기부여 및 사기진작을 위하여 신포시장 청년몰 등 4개의 창업기업과 창업지원 기관 2곳의 우수사례 발표가 있다. 이어서 선배 창업자들의 경험담을 나누고 취업 및 창업에 대한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하여‘창업 트랜드의 흐름을 바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