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관리공단은 2018 평창 동계 올림픽(2.9.~2.25.) 및 패럴림픽(3.9.~3.18.) 기간 동안 설악산, 오대산, 태백산, 치악산 등 강원권 국립공원 4곳을 찾는 탐방객을 위한 손님맞이 준비를 최근 완료했다고 밝혔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은 2월 1일부터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관문인 KTX진부(오대산)역 대합실에 국립공원 전시·체험 홍보관을 운영한다. 이 전시·체험 홍보관에는 오대산 등 국립공원의 사계와 설악산 등에서 촬영한 동계올림픽 응원 영상을 상영한다. 또한, 국립공원 가상현실(VR) 서비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장비도 준비됐다. 아울러 동계올림픽을 찾는 내·외국인이 강원권에 위치한 국립공원을 연계하여 방문할 수 있도록 홍보관에 다국어(한·영·일·중) 홍보물을 비치하고 직원이 상주해 탐방 안내를 돕는다. 역출입구 및 야외광장에는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오대산 전나무숲 이미지와 오대산 깃대종이자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인 긴점박이올빼미 조형물을 설치했다. 동계올림픽이 개막하는 2월 9일부터는 강릉 올림픽파크 한국관(코리아하우스)에서도 국립공원 영상, 홍보물 등을 체험할 수 있다. 국립공원관
(경기뉴스통신) ‘2018평창 문화올림픽’개막축제가 지난 3일(토) 강릉원주대 강릉캠퍼스 대운동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특히 전날보다 떨어진 기온에도 불구하고 강원도민은 물론, 각지의 방문객들이 성황을 이루며 문화올림픽에 관한 뜨거운 관심을 드러냈다. 개막축제는 식순에 따른 딱딱한 형식이 아닌‘잔칫날’을 컨셉으로 진행되어 관객들 대부분이 이색적이고 흥미롭다는 반응을 보였다. 공간 역시 객석을 별도로 두지 않고 관객이 자유롭게 이동하며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해 다양한 부대행사를 한 공간에서 효과적으로 관람하기에 적합했다는 평이다. 개막축제의 사전행사인 열린마당에서는 문화마켓이 펼쳐져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었으며, 풍류마당에서는 비보이 댄스, 대북공연, 타악 등 축제의 흥을 돋우는 공연이 이어졌다. 본격적인 공식행사에는 평화와 화합을 기원하는 의미로 관객 모두와 풍물단이 함께 축제의 마당을 도는 길놀이를 하며 분위기를 한껏 달아오르게 했다. 또한 개막 세리머니에서는 최문순 강원도지사, 최명희 강릉시장, 방송인 장근석 등이 참여해 성공적 축제를 기원했으며, 이어진 누리마당에서는 왕기철 명창의 무대와 함께 지상과 공중에서 화려한 퍼포먼스가 펼쳐졌다.
(경기뉴스통신) 대전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원장 이재면)은 안전하고 성공적인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위해 올림픽 개최지인 속초시 및 평창군 일대 지역에 대한 레지오넬라 등 감염병 집중검사를 지원 중이라고 밝혔다. ㅇ 이재관 대전시장 권한대행의 올림픽 적극 지원 당부에 따라 연구원은 강원도 및 질병관리본부와 협력, 올림픽기간 중 감염병 발생 사전예방을 위해 속초시 및 평창군 일대 관광객들의 사용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숙박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레지오넬라균 총 152건을 검사 중에 있다. ㅇ 제3군 법정감염병의 원인균인 레지오넬라균은 건물의 수계시설(샤워기, 수도꼭지), 온천 등의 오염된 물에 존재하다가 25∼45℃의 온도에서 증식하여 호흡기를 통해 감염된다. 주증상으로는 권태, 두통, 고열이 있으며 사람 간 전파는 없으나 만성폐질환자, 흡연자, 면역기능저하자에게 쉽게 감염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ㅇ 대전시 이재면 보건환경연구원장은“레지오넬라균이 검출 될 경우 즉시 강원도 및 질병관리본부에 결과를 통보하여 검출된 시설에 대해 청소·소독 등의 조치를 실시하게 된다”며“감염병 감시 및 신속한 초기대응으로 평창동계올림픽의 안전 개최에 일조할
(경기뉴스통신)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 7일을 앞둔 2일 대한적십자사(회장 박경서, 이하 적십자) 경기도지사 양주지구 전윤찬(1968년생, 남) 봉사원이 성화 봉송 주자로 나선다. 전 봉사원은 전체 58번째 주자로, 오후 5시 48분경 원주의료원에서부터 룻데시네마까지 200m가량 성화를 들고 뛴다. 직업군인이었던 전 봉사원은 지난 92년 군 복무 중 지뢰 작업을 하다, 부하를 구하고 본인의 양 무릎을 절단하는 사고를 당했다. 양쪽 다리에 의족을 끼고 생활하게 되면서 힘들고 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냈다. 대인기피증이 생겨 사람들과 거의 몇 년 동안은 이야기도 하지 않다가 세 자녀를 책임져야 하는 가장으로 살기 위해 무엇인가를 해야겠다고 결심했고 그의 눈에 들어 온 것이 자신보다 더 어렵고 힘든 사람을 돌보는 봉사 활동이었다. 2012년부터 봉사활동을 시작해서 지금까지, 의족을 한 불편한 몸임에도 불구하고 홀몸노인 방문봉사부터 물품 배달까지 몸과 마음을 다해 봉사활동을 해왔다. 올림픽에 출전하는 선수만큼이나 떨린다는 전씨는 “인간의 생명을 구하고 고통을 경감하는 국제적십자운동을 대표해 성화 봉송을 하게 돼 큰 영광이라면서 평창올림픽의
(경기뉴스통신)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개최와 세계평화 염원을 담은 성화의 불꽃이 2월 5일 삼척시에 도착한다. ‘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Let Everyone Shine)’이라는 슬로건으로 11월 1일 인천을 시작으로 전국을 순회하고 있는 성화의 불꽃이 드디어 삼척에 도착해 올림픽 붐 조성 및 성공개최 기원에 나선다. 삼척 성화봉송은 이색봉송 구간과 공식봉송으로 나누어 진행하며, 성화봉송단은 삼척시내와 주요관광지 18.5km(주자 9.2km, 차량 3.4km, 이색봉송 5.9km)를 62명의 다양한 주자가 봉송할 계획이다. 특히, 이색봉송은 오는 2월 5일 오전 11시 “환선굴, 대금굴”에서 실시되는데 환선굴내 한반도 지형에서부터 시작하여 모노레일을 타고 대금굴로 봉송하는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해양레일바이크의 이색봉송은 바이크를 타고 동해안의 청정한 바다와 해변 절경을 감상하는 구간으로서 올림픽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 및 선수·임원들에게도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장소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삼척 공식봉송은 오후 1시 04분 소망의탑에서 시작하여 “소망의탑~정라동행복복지센터~순복음교회~코아루마
(경기뉴스통신) “성화(聖火)에서 착안하여 강릉 경포해변에서 여는 ‘평창 문화올림픽’의 오늘은, 2022년 베이징 문화올림픽의 내일이다.” 강원도 강릉 경포해변 ‘파이어 아트페스타2018’ 대형 조형물이 설치되는 현장. 김형석 예술감독은 왕화샹 북경 중앙미술학원 부학장과 함께 하북성 올림픽 연수단 대표자들에게 역설했다. 중국 하북성(河北省)은 2022년 베이징(北京) 동계올림픽 대회 설상 경기 개최지다. 이에 허베이성 올림픽 연수단 30여 명이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패럴림픽대회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15일 일정으로 방한해 강원도 베뉴도시를 견학하다 중국 아티스트들이 참가한 ‘파이어 아트페스타’를 직접 찾았다. 올림픽 참관단 일행을 이끌고 온 허베이성 제24회 동계올림픽 백롱 부주임과 장자커우 시(市) 리홍 부시장은 중국 예술가들이 작업 중이라는 김이선 큐레이터의 말을 듣고 일일이 넓은 경포 백사장의 작품 설치현장을 찾아 대화를 나눴다. 먼저, 한중 아트프로젝트팀 사야(史野)작품 ‘영혼의 사원-2개의 태양’을 제작하는 조우첸홍 중국 조각가 등과 담소하며 격려했고 한국, 중국 작가들과 기념촬영도 했다. 특히 조성 중인 6미터 ‘영혼의 사원’
(경기뉴스통신) 강원도는 2018년 2월 1일 한국산업단지공단과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붐 조성을 위한 입장권 구매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입장권 구매 업무협약은 이날 오후 3시 강원도청 경제부지사 집무실에서 전홍진 글로벌투자통상국장을 비롯 투자유치과장과 조성용 한국산업단지공단 강원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양 기관은 이날 업무협약을 통해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이 종료할 때까지 입장권 구입 및 배지달기 등 올림픽 홍보에 한국산업단지공단 전직원이 참여해 올림픽 붐 조성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앞으로 도는 본 협약에 이어 한국산업단지공단과 함께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세계가 주목하는 산업단지를 만들어 입주기업에게 제공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 공조해 나가기로 했다. 조성용 한국산업단지공단 강원지역본부장은 “올림픽 성공개최를 위해 본사를 비롯한 지역본부 등 모든 임직원들이 한마음으로 올림픽 붐 조성에 동참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산업단지를 단순 생산시설 집적지에서 벗어나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의 혁신 거점 공간으로 전환함으로써 지역이 고루 잘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홍진 글로
(경기뉴스통신) 강원도는 평창 동계올림픽의 안전한 성공개최에 일조하기 위하여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긴급방역비용 2억원을 투입한다. 동 예산은 강원도가 농림축산식품부에 강력하게 요청하여 긴급 확보한 예산으로, 올림픽 개최시군과 이동동선 시군의 기차역·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 대인소독설비 운영, 1만수 이상 가금 사육농가 통제인력 운영, 조류기피제 살포 지원, 철새도래지 집중 소독 및 AI 검사강화 등에 활용한다. 강원도는, 평창 동계올림픽을 대비한 철저한 차단방역을 위해 지난 11월말과 올 1월초에 도 예비비 각 7억원씩 14억원을 긴급 지원한 바 있고, 이번 긴급방역예산 2억원 추가 지원으로 총 16억원의 특별 예산을 투입하게 된다. 뿐만 아니라, 강원도는 1.29.(월)부터 강릉시청에 마련된 올림픽 종합상황실 ‘AI·구제역 방역추진단’에 도 방역관 3명을 파견하여 개최지 특별방역을 지휘하고 있으며, 강원도만의 차별화된 강도 높은 차단방역 추진으로 농가에서는 단 한건의 의심신고도 없는 상황이다. 강원도는 “그동안 동계올림픽을 대비한 고병원성 AI 방역에 총력을 기울여 아직까지 비발생 청정지역을 유지하고 있지만 방심은 금물”이라면서 “올림픽
(경기뉴스통신)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이 D-7일 앞으로 다가왔다. 서울시는 올림픽 공동개최 도시라는 자세로 정부와 협력해 대규모 손님맞이에 역량을 집중한다. 서울시는 이번 올림픽을 전후해(2~3월) 작년 같은 기간 대비 약 15% 증가한 285만 명의 외국인이 방한할 것으로 분석하고, 이중 약 80%인 230만 명이 서울을 찾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전체 방한객 중 올림픽을 계기로 증가하는 인원은 약 37만 명(15%)으로, 이중 선수단, 보도진, IOC 등 올림픽 관계자(7만5천명)와 올림픽 경기 관람객(8만3천명)이 16만 여명이고, 나머지는 일반 관광객으로 분류하고 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2.9.~25. *패럴림픽 3.9.~18.)은 92개국 2,925명의 선수가 등록을 마쳐 역대 최대 규모 대회로 치러질 예정이다. 특히 북한 선수단이 동계올림픽 사상 최초로 출전이 결정된 가운데 총 470여 명(선수단 46명, 예술단 140여 명, 태권도시범단 30여 명, 응원단 230여 명, 기자단 21명 등) 규모의 북한 방문단이 참가할 것으로 알려져 있다.(패럴림픽 150여 명 규모) 서울시는 그동안 갈고닦은 도시외교
(경기뉴스통신)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캐나다 여자 아이스하키 선수 대표팀 42명은 평창동계올림픽 참가에 앞서 인천에 체류하면서 지난 1월 26일부터 선학국제빙상경기장(인천 연수구)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캐나다 대표팀은 훈련기간 중 여가시간에 짬을 내어 인천경제자유구역 홍보관 및 인천상륙작전기념관 등을 시찰하면서 인천의 역사와 발전상을 직접 살펴보았다. 시에서는 2월 1일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와 인천의 홍보를 위해 대표팀 선수단과 오찬간담회 자리를 마련하였다.
(경기뉴스통신) 강원도소방본부(본부장 이흥교)가 2018평창동계올림픽을 10일 앞두고 31일 오전 10시 도청 별관4충 대회의실에서 최문순 도지사와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림픽 성공다짐과 안전·평화 올림픽 개최 119출정식을 갖고, 안전결의를 다진다. 이날 행사에는 안전올림픽 개최를 위한 강원소방의 그간의 준비과정 보고와 강원일보 어린이합창단의 안전올림픽 응원을 담은 합창 공연이 있을 예정이다. 또한 올림픽의 안전을 끝까지 지켜달라는 의미로 아들이 소방관엄마에게, 아내가 소방관남편에게, 시민이 의용소방대원에게 안전임무장을 수여하고, 마지막으로 최문순 도지사가 이흥교 강원도소방본부장에게 안전임무장을 수여한다. 이흥교 강원도소방본부장은“지난해 테스트이벤트를 통해 안전올림픽에 대한 총체적 점검했고, 또한 주요시설에 대한 특별조사 및 소방훈련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고 말하며,“역대 그 어느 대회보다 안전한 올림픽이 되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화올림픽을 염원하는 시민들의 기대속에서 서울시의회 김인호의원(더불어민주당·동대문 3)은 “평화의 메시지를 넘어서 동계스포츠 등 비인기 종목들에 대한 저변확대와 육성에 힘을 써야 된다”는 주장을 하고 나서 눈길을 끌었다. 김인호 의원은 “평창동계올림픽은 한국에서는 처음으로 열리는 동계 올림픽이자 1988년 서울 올림픽(하계) 이후 두 번째 올림픽으로써 의미가 크고, 대한민국을 전세계에 알릴 수 있는 중요한 행사다”라고 의미를 부여하고, 성공적 개최를 기원했다. 이어 그는 “이번 평창동계올림픽 개최를 보면서, 동계스포츠의 불모지나 다름없는 대한민국의 상황에서 서울시 등 비인기종목들의 현실을 생각해 봤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김 의원은 “프리스타일스키 ‘에어리얼’ 종목 국가대표 여자선수 1호 김경은 선수는 졸업당시 체조부를 보유한 중학교가 없어서 집에서 1시간이나 떨어져있는 수유동에 있는 화계중학교를 다녀야 했던” 일화를 소개하기도 했다. 한편, 김 의원은 2016년에 동대문구 관내 전농초등학교 졸업후, 동대문구 관내 중학교에 체조부가 없어 운동을 포기하거나 이사를 하는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수차례 서울시 교육청을 설득하여 전일중
(경기뉴스통신) 울산시는 오는 2월 1일부터 2월 4일까지 2018 평창동계올림픽 대회 경기 관람객 200명을 선착순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개 모집은 올림픽에 대한 참여열기를 확산시켜 성공개최에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 관람 종목은 2월 13일 오후 7시 30분에 열리는 루지(여자 싱글 3&4차 주행) 경기이며 참가자에게는 입장권과 함께 이동 차량, 식사 등이 지원된다. 관람을 원하는 시민은 울산광역시 누리집(www.ulsan.go.kr)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지정된 이메일로 송부하면 되며, 1인 1매를 원칙으로 한다. 단 만 14세 미만 아동은 보호자(법정대리인) 신청이 가능하며, 동반이 필수다. 참가자 선정결과는 마감 이후 홈페이지 새소식 게시 및 개별 문자로 통보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장거리 이동 및 무박 2일로 진행되는 일정으로 다소 불편이 있을 수 있는 점을 감안하여 신청에 신중을 기해주시기를 바란다.”라며 “야외 야간경기인 만큼 혹한기 방한대비에도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강원도는 기상조건과 날씨에 따른 신속한 재난대응이 동계올림픽 성공개최에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자연재난 모니터링 및 대응체계를 강화했다. 그간 시군, 유관기관 등과의 지속적인 교차점검을 통하여 상호협업체계를 공고히 해온 도(道)는, 동계올림픽 기간 중 선제적이고 완벽한 재난대응을 위해 기상청과의 기상자문을 통해 예비특보시부터 재대본 1단계를 가동할 계획이며, 신속한 재난대응을 위해 무엇보다 중요한 현장상황 조기파악을 위해서 공공?민간부분 SNS 보고채널을 개설하여 운영하고, 119종합상황실과의 재난 접수상황 공유 및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하여 재난상황관리 누수를 원천 차단할 계획이다. 또한, 민간예찰단 운용 및 지속적인 대응상황 점검을 통한 환류(feedback)를 통하여 현장중심의 대응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며, 실시간 언론모니터링과 도내 곳곳에 설치된 CCTV 및 기상관측시설을 적극 활용하여 재난상황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아울러, 재난 발생시에는 도내 871개소의 재난 예경보시설과 긴급재난문자(CBS) 등을 적극 활용하여 재난상황 및 대응요령을 주민들에게 신속히 우선 전파하고, 시군?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응급복구 지
(경기뉴스통신) KB금융그룹 윤종규 회장은 29일 17시, 대한체육회를 방문하여 대한체육회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선수단에 격려금 1억 원을 전달했다. 이날 KB금융그룹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두고 막바지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대한민국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기 위해 대한체육회를 방문해 이기흥 회장, 전충렬 사무총장 등 대한체육회 관계자들과 올림픽 준비 현황을 논의한 뒤, 격려금 전달식을 가졌다. 윤종규 회장은 “30년 만에 개최되는 올림픽인 만큼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대회운영과 대한민국 선수들의 좋은 성적을 기원하고자 격려금을 전달한다”며 “참가하는 선수 모두가 부상 없이 건강하게 대회를 치렀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에 이기흥 회장은 “KB금융그룹의 소중한 정성은 선수단을 운영하는 데 귀하게 쓰일 예정”이라며 “많은 기업과 국민이 선전을 기원하는 만큼 선수들도 최선을 다해줄 것으로 믿는다”고 화답했다. 대한체육회는 10여 일 앞으로 다가온 평창동계올림픽대회를 국민들과 세계인들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 속에서 역대 올림픽 중 가장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은 물론, 세계에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는 평화올림픽으로 치를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