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광주광역시와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는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은 귀성객을 대상으로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대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조영택 사무총장을 비롯한 조직위 관계자와 광주시 직원 200여 명은 21일 오후 2시 광주송정역과 광주종합버스터미널, 광주공항 등에서 내년에 광주에서 열리는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응원을 요청한다. 또 마스코트인 ‘수리·달이’와 함께하는 기념사진 촬영 행사도 개최한다. 더불어 소셜 미디어(Social Media)를 통해 광주수영대회에 대해 적극적으로 알리고, 광주톨게이트 및 동광주톨게이트 등 고속도로 진입로 주변에 홍보판을 설치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수영대회 붐 조성에 나선다. 10월부터는 관계기관과 협의를 거쳐 서울시청, 서울용산역, 인천·김포·무안공항 등에 2.5m 높이의 대형 마스코트(수리달이) 조형물을 순차적으로 설치한다. 이 밖에도 10월13일 전북 익산에서 열리는 전국체육대회와 27일 경남 통영에서 열리는 철인 3종경기장에서는 현장 홍보활동을 한다. 조영택 총장은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는 올림픽에 버금가는 메가 이벤트 대회로
(경기뉴스통신) 9월 20일(목), 전라남도 무안군에 위치한 무안 컨트리클럽(파72/6,498야드) 남A(OUT), 남B(IN) 코스에서 열린 ‘KLPGA 2018 무안CC · 올포유 드림투어 15차전(총상금 1억1천만 원, 우승상금 2천2백만 원)’ 최종라운드에서 최예림(19, 하이트진로)이 우승을 차지했다. 1라운드에서 8언더파 64타, 노보기 플레이로 3타 차 단독 선두에 오른 최예림은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더블보기 1개를 묶어 4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12언더파 132타(64-68)로 경기를 마쳤다. 지난해 ‘KLPGA 2017 엑스페론 · 백제CC 드림투어 11차전’에서 드림투어 첫 우승을 일궈낸 후 두 번째 우승이다. 최예림은 “정규투어에서 활동하지만, 성적이 좋지 않아 드림투어를 병행하고 있다. 높은 기대 없이 참가한 대회에서 우승하게 되어 정말 기쁘다.“라는 우승 소감을 밝혔다. 이어 최예림은 ”이번 대회 특별히 아이언샷 감이 좋아서 버디 찬스를 여러 번 잡을 수 있었다. 또한, 퍼팅도 역시 좋았기에 첫째 날 노보기 플레이를 할 수 있었다. 둘째 날도 역시 무결점으로 마무리하고 싶었지만, 마지막 18번홀 티샷 실수로 더블보기를
(경기뉴스통신) 2018 시즌 스물네 번째 대회인 ‘중도해지OK정기예금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2억 원)이 오는 9월 21일(금)부터 사흘간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88 컨트리클럽(파72/6,624야드)에서 막을 올린다. 지난 2014년에 골프계의 전설인 박세리 선수의 이름을 내걸며 새롭게 시작한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은 올해 ‘중도해지OK정기예금 박세리 인비테이셔널’로 대회명을 변경했다. 총상금은 작년 7억 원에서 1억 원 증액된 8억 원으로 치러지며, 박세리(41)의 US 여자오픈 우승 20주년을 기념하는 의미에서 우승 상금도 2억 원을 내걸었다. 이번 대회에는 오지현(22,KB금융그룹), 최혜진(19,롯데), 이정은6(22,대방건설), 이소영(21,롯데) 등 국내 정상급 선수들뿐만 아니라, 올해 미국과 일본 무대에서 각각 뛰어난 활약을 펼치고 있는 박성현(25,KEB하나은행), 신지애(30,스리본드)도 출전해 골프 팬들의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16 시즌 KLPGA투어 5관왕에 빛나는 ‘남달라’ 박성현은 현재 LPGA투어 메이저대회 ‘KPMG 여자 PGA 챔피언십’ 우승을 포함해 시즌 3승을 달성하고, 5
(경기뉴스통신) 서울시는 9. 15(토) 오전 7시30분부터 여의도 한강공원 이벤트광장에서 방화대교 남단에 이르는 구간에서 ‘제4회 서울시각장애인과 함께뛰는 어울림마라톤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평소 운동 기회가 제한된 시각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달리면서 건강증진과 장애인식 개선을 목표로 마련된 이번 대회는 지난 해에 이어 4회째를 맞이하였으며, 시각장애인들의 많은 참여를 유도하고 여가생활의 기회와 마라톤의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되었다. 매년 9월 여의도를 출발하여 방화대교까지 한강길을 왕복하는 이 대회는 작년까지 세차례 대회를 통해 대회참여 자체가 의미있는 사회봉사 활동의 일환으로 인식되면서 봄부터 대회일정과 단체참가 문의가 잇따르는 등 마니아층이 두터워지고 있다. 이번 대회는 하프 및 10km 마라톤, 5km 걷기 등 3종목이 진행될 예정이며, 시각장애인 등 장애인 400여명과 비장애 일반인 1200여명 등 총 1,600여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하프 및 10km 마라톤에 도전하는 시각장애인은 10년여 동안 시각장애인 마라토너들의 가이드러너 역할을 수행하여 시각장애인마라톤 운영 경험이 풍부한 전문 마라톤 가이드러너와 함께 달린다. 또한,
(경기뉴스통신) 9월 18일(화), 전라북도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파72/5,835야드) 부안(OUT), 남원(IN)코스에서 열린 ‘KLPGA 호반 챔피언스 클래식 2018 13차전’(총상금 1억 원, 우승 상금 1천8백만 원) 최종라운드에서 전해영(45,모리턴구단)이 연장 6홀 접전 끝에 챔피언스 투어 첫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선두와 5타 차, 공동 12위로 최종라운드에 나선 전해영은 1번홀을 기분 좋은 버디로 시작해 14번홀까지 총 5개의 버디를 낚았다. 우승권에서 팽팽한 대결을 펼치던 전해영은 17번홀에서 아쉬운 보기를 기록하며 최종합계 4언더파 140타(72-68)로, 동타를 적어낸 유재희(44), 정일미(46,호서대학교)와 플레이오프에 돌입했다. 연장 첫 홀에서 전해영과 유재희가 파를, 정일미가 보기를 기록하며 두 번째 홀부터는 두 명의 선수가 우승 경쟁을 이어갔다. 양보 없는 치열한 접전으로 결과는 좀처럼 나오지 않았고, 연장 5번째 홀까지 각축전을 벌였다. 승부는 6번째 홀에서 갈렸다. 유재희의 티샷이 해저드에 빠지며 트리플 보기를 범했고, 전해영의 티샷은 벙커에 들어갔지만 차분하게 보기로 마
(경기뉴스통신) 9월 18일(화), 충북 청주 그랜드 컨트리클럽(파72/6,189야드) 서코스(OUT), 동코스(IN)에서 열린 ‘KLPGA 2018 제2차 그랜드-삼대인 점프투어 19차전(총상금 3천만 원, 우승상금 6백만 원)’ 최종라운드에서 이재윤(17)이 생애 첫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1라운드에서 중간합계 2언더파 70타, 공동 8위로 최종라운드에 돌입한 이재윤은 전반에 버디 2개를 낚으며 반등의 기회를 노렸고, 후반에만 6개의 버디를 추가하며 최종합계 10언더파 134타(70-64)로 생애 첫 우승을 거뒀다. 이재윤은 “전반까지 우승 기대를 전혀 안 했는데, 후반 초반에 3연속 버디로 자신감을 얻었다. 집중력을 유지하여 또 3연속 버디를 해내어 우승하게 된 것 같다.“라는 소감으로 입을 열며 “우승을 하고 제일 먼저 부모님과 7년 동안 가르쳐주신 프로님이 떠올랐다. 부모님에게 짐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린 것 같아서 정말 기분이 좋다.”고 감사의 인사도 전했다. 이재윤은 골프를 시작한 계기에 대해, "초등학교 6학년 때, 아버지와 TV로 골프를 시청하며 골프에 대한 호기심과 관심을 보였고, 실내연습장에서 차근차근 배우게 됐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제17회 세계검도선수권대회가 9월 14일 개막되었다. 대회를 주관하고 있는 대한검도회는 “제17회 세계검도선수권대회 입장권 판매가 지난 6일 기준으로 인터넷판매 목표치인 15,969매 중 9,637매를 판매해 60%의 판매율을 기록해 현장판매 등을 고려한다면 일평균 5,000명 이상이 인천시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입장권은 S석 50,000원부터 C석 5,000원까지 인터넷을 통해 다양한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는데 특히, 20,000원 이상 고액 좌석의 판매율은 70%가 넘어 세계 최고의 선수를 가까이서 보고자 하는 관객의 높은 열기를 보여주고 있다고 대회관계자들은 분석했다. 백완근 체육진흥과장은 “제17회 검도선수권대회에 인천을 방문하는 분들이 최고의 선수들이 겨루는 대회 관람과 함께 다양한 공연과 문화체험 등을 즐길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면서 “현장에서도 입장권을 구매할 수 있으니 시민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세계검도선수권대회(WKC)는 국제검도연맹(FIK)이 주관하는 가장 큰 검도 대회로 1970년 제1회 대회를 시작으로 회원국과 지역을 구분하여 돌아가며 3년마다 개최된
(경기뉴스통신) 9월 14일 개막한 제17회세계검도선수권대회에 대한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 특히 30년 만에 국내에서 개최되는 대회이니 만큼 국내 팬들의 응원에 힘입어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이 세계검도선수권 대회 15회 우승기록을 가지고 있는 검도 강국 일본의 아성을 넘어설 수 있기를 기원하는 목소리가 크다. 국제 검도계에 막강한 영향력을 갖춘 일본의 아성에 도전하는 한국대표팀은 우승 문턱에서 여러 번 눈물을 삼켜야 했다. 대한검도회에 따르면 일본의 벽을 넘어서기 위해서는 압도적인 실력만이 살길이라 판단 하에 대표팀 선발방식부터 바꾸었다고 한다. 이전 국가대표 선발방식은 대회를 1년 정도 앞두고 대표를 선발해 훈련하는 방식이었으나 이번 대회는 서바이벌 방식으로 자체 평가를 통해 탈락자를 가려내고 새 인원을 투입하는 식으로 끝까지 대표팀에 남기위해 긴장을 풀 수 없게 하였다. 이러한 긴장과 혹독한 훈련을 이겨낸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을 소개한다. 영원한 캡틴 이강호 선수는 타고난 선수로서의 자질과 성실함으로 2003년 12회 대회부터 국내선수 최초로 6회 연속 국가대표를 맡고 있다. 2013년 무도의 올림픽이라고 할 수 있는 월드컴뱃게임에서도 일
(경기뉴스통신)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와 인천관광공사는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2018 신한 東海 오픈』 골프대회가 아시아 스타골퍼 들이 대거 참가한 가운데 KPGA와 아시안투어 공동주관으로 9월 13일(목)부터 16일(일)까지 4일간 베어즈베스트 청라 G.C.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고 밝혔다. 1981년 한국 프로골프대회 출범이후 수많은 스타플레이어를 배출한 프로 등용문인 신한 東海 오픈 대회는 2016년부터 아시아투어로 편입되어 명실상부한 국제대회로 발돋움하고 있다. 올해도 국내 최고 선수들이 아시아 정상급 선수들과의 경쟁으로 국제적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총상금은 12억원(우승상금 2억원)으로 국내에서도 4만여명의 갤러리들이 관람할 것으로 예상된다. 인천시는 대회의 성공적 개최와 운영을 위해 홍보안내, 주차관리, 교통통제, 공중위생 등 필요사항을 유관기관과 협의를 통해 적극 협력·지원하고, 주최사인 신한금융그룹도 플라자내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운영과 함께 지역주민 50%할인, 수익금으로 연말 소외계층을 위한 행복나눔 실천에 동참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골프대회 장소인 청라 베어즈베스트는 Jack Nicklaus의
(경기뉴스통신) 이소영이 이번 시즌 한국 여자프로골프, KLPGA 투어에서 가장 먼저 3승을 달성했다. 이소영은 경기도 이천의 사우스 스프링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올포유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5개를 잡아내 5언더파 67타를 쳤다. 최종합계 19언더파 269타를 기록한 이소영은 박주영을 4타 차로 따돌리고 올해 신설된 이 대회 초대 챔피언에 올랐다. 올해 4월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와 7월 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에 이어 시즌 3승이자 통산 4승째다. 최혜진 오지현 장하나와 이번 시즌 나란히 2승씩을 기록 중이던 이소영은 먼저 승수를 추가하며 다승 단독 1위로 나섰다. 기사 및 사진제공 : KLPGA
(경기뉴스통신) 9월 14일(금), 전라북도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파72/5,835야드) 부안(OUT), 남원(IN)코스에서 열린 ‘KLPGA 호반 챔피언스 클래식 2018 12차전’(총상금 1억 원, 우승 상금 1천8백만 원) 최종라운드에서 정일미(46,호서대학교)가 우승하며, 시즌 3승이자 통산 11승을 일궈냈다. 1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로 공동 선두를 기록한 정일미는 최종라운드에서 보기 2개와 버디 3개를 묶어 1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4언더파 140타(69-71)로 1타 차 우승을 차지했다. 정일미는 “지금까지 11번의 챔피언스 투어 우승 중 가장 힘든 우승이었다. 지난 차전에서 단독 선두로 최종라운드에 나섰지만 우승을 하지 못해 심리적인 부담이 컸고, 바람이 많이 불어서 샷이 정말 안됐다.”고 밝힌 뒤, “골프는 역시 멘탈이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말자는 생각으로 마음을 다잡고 정말 열심히 쳤다.”고 말했다. 정일미는 올 시즌 참가한 챔피언스 투어(11개 대회)에서 모두 톱텐에 진입하는 진기록 행진을 이어가며 최강자다운 면모를 보이고 있다. 정일미는 꾸준한 성적의 원동력으로 “학생을 가르치는 입장이어서 누구와
(경기뉴스통신) 아시안게임 2연패 달성, 베트남 박항서 신드롬 등 한국 축구가 아시아에서 위세를 떨치고 있는 가운데, 한국관광공사는 홍명보 축구교실과 함께 축구를 매개로 방한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고 밝혔다. 공사는 방한 유소년 축구교류를 관광 상품화하여 특수목적 관광객(SIT)을 유치할 계획이며, 주요 타깃시장은 이른바 ‘축구굴기’로 자국 축구선수 및 산업 육성에 관심을 나타내고 있는 중국이다. 공사는 홍명보 축구교실과 중국 인바운드 전문여행사인 ㈜코앤씨(대표이사 김용진)와 함께 10일부터 4박 5일간 중국 북경, 상해, 항주, 성도 지역의 주요 방한상품 판매 여행사, 축구협회, 청소년 체육교육 담당자 등 총 17명을 대상으로 한 방한 팸투어를 추진한다. 참가자들은 수원과 서울에 위치한 홍명보 축구센터를 방문하며, 월드컵 경기장, 풋볼펜타지움 등 축구관련 시설뿐만 아니라 용인민속촌,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 등 주요 관광지도 답사한다. 향후에는 홍명보 축구교실의 원 포인트 강습과 축구 친선 경기 등이 더해져 실질적인 축구교류 상품으로서 판매될 예정이다. 이번 팸투어를 총괄하는 정진수 한국관광공사 관광상품실장은, “금번 팸투어는 중국 유
(경기뉴스통신)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에서 관내 4개 골프장을 대상으로 2018년 상반기 건기(5월)에 농약잔류량을 검사한 결과 토양, 연못, 유출수 시료에서 검사대상 농약 28종이 모두 불검출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맹·고독성 농약사용 금지에 따른 사용여부 판정 및 농약의 안전사용 기준 준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관내 4개 골프장(팔공컨트리클럽, 냉천컨트리클럽, 육군 무열대, 공군 11전투비행단(K-2))을 대상으로 농약잔류량을 검사하고 있다. 검사대상 농약은 총 28종으로 트랄로메트린 등 고독성 농약 3종, 피프로닐 등 잔디 사용금지 농약 7종, 다이아지논 등 일반 항목 18종이 포함된다. 2018년 건기(5월)에 토양, 연못, 유출수 등을 대상으로 농약잔류량을 검사한 결과, 4개 골프장 모두 검사항목 28종이 불검출로 나타나 관내 골프장들은 농약 안전사용 기준을 잘 준수하고 있으며, 이로 인한 주변 환경오염은 없었던 것으로 조사되었다. 2018년 하반기에는 우기(9월)에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며, 검사결과 고독성 농약 또는 잔디 사용금지 농약이 검출될 경우 해당 구·군에 통보하여 행정 조치할 방침이다. 대구시 김선숙 보건환경
(경기뉴스통신)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 KLPGA 투어에서 양강 구도를 이룬 오지현과 최혜진이 신설 대회 올포유 챔피언십에서 첫날부터 팽팽하게 맞섰다. 오지현과 최혜진은 경기도 이천 사우스 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나란히 보기 없이 버디 6개씩을 잡으며 6언더파 66타를 쳤다. 공동 선두인 김자영, 김지현(롯데)에 1타 뒤진 공동 3위이다. 오지현과 최혜진은 장하나, 이소영과 함께 이번 시즌 KLPGA 투어에서 2승씩을 올렸다. 현재 상금 랭킹에선 오지현이 1위, 최혜진이 2위이고 대상 포인트에서는 최혜진이 1위, 오지현이 2위이다. 이번 대회에서 두 선수 중 한 명이 먼저 3승 고지에 오르면 치열한 타이틀 경쟁에서도 크게 한발 앞서 갈 수 있다. 기사 및 사진제공 : KLPGA
(경기뉴스통신) 민족통일협의회 창설 37주년을 기념한 ‘2018 민족통일 전국대회’가 민족통일중앙협의회(의장 이정익) 주최, 민족통일대구광역시협의회(회장 하윤수) 주관, 통일부.대구광역시 후원으로 대구 육상진흥센터에서 개최된다. 민족통일 전국대회는 전국 17개 시.도 10만여 민족통일협의회 회원들이 활동성과를 공유하고 민족의 염원인 평화통일 달성을 위한 공감대 형성과 화합을 다짐하는 행사로 매년 전국을 순회하여 개최되며 올해 14년 만에 다시 대구에서 대회가 열린다. 이날 전국대회에는 조명균 통일부 장관, 권영진 대구시장, 배지숙 대구시 의회 의장을 비롯한 내빈과 전국 민통 회원 등 5천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특히 민간통일 운동에 크게 기여한 유공자를 선정해 국민훈장 1명, 국민포장 2명, 대통령 표창 5명, 국무총리 표창 12명, 통일부 장관 표창 80명 등 100명에 대한 시상을 통하여 회원들을 격려하고 자긍심을 고취하는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민족통일협의회는 지난 1981년 창설 이래 민간차원의 대국민 계도 활동과 통일 활동을 펼치며 국민들의 올바른 통일관 정립과 평화통일의지 배양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해 왔으며, ‘한민족통일문예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