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지난 22일 중소기업청에서 시행하는 ‘2016년 소공인특화지원센터 유치 공모사업’에 경기 북부 최초로 최종 선정됐다고 고양시가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전국 지자체에서 46개 사업을 신청해 경쟁을 벌였으며 이번 소공인특화지원센터 유치는 앞으로 고양시의 소규모 인쇄업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초석이 되고 관광특구와 교통여건 등 시의 각종 인프라와 접근성을 바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소공인특화지원센터는 일산동구 장항동에 위치한 브로맥스타워에 설치되며 오는 5월 중 개소식을 가질 예정이다. 소공인특화지원센터는 ‘도시형소공인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의해 정부가 지원하는 사업으로 제조업을 영위하는 상시 근로자 10인 미만의 소공인 집적지 내에 특화지원센터를 설치해 집적지 활성화 및 소공인들의 성장·발전 촉진을 위한 사업들을 추진할 중추적 기구다. 최성 고양시장은 “고양시는 센터 설치·운영을 시작으로 장항동 주변을 킨텍스, 호수공원 등 주변 관광산업과 연계한 국내 최고 수준의 인쇄출판단지 전진기지로 발전시킬 계획”이라며 “향후 생산유발 3천억 원, 고용유발 3천 명, 간접세 유발 200억 원 이상의 파급효과가 나
(경기뉴스통신) 지난 23일 오후 2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산양삼농가 및 읍면담당자등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양삼지킴이 발대식 및 산양삼농가 일제교육을 실시했다고 함양군이 밝혔다. 군은 지난 2006년 산림청으로부터 산양삼생산이력제 시범자치단체로 선정된 이후 매년 산양삼지킴이 발대식 및 산양삼생산 농가교육을 실시해 명품 산양삼 육성을 위한 역량을 강화해왔다. 이날 행사는 임창호 군수 인사말에 이어 산양삼지킴이 14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 결의문 낭독, 산양삼재배와 산촌진흥촉진에 관한 법률교육 등을 내용으로 한 산양삼농가교육, 농가의견수렴 및 토의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위촉장을 받은 14명은 이날부터 오는 7월 축제전까지 불량산양삼이 발붙이지 못하도록 산양삼을 보호하고 농가를 지도하는 지킴이활동을 하게 된다. 이어진 결의문 낭독에서 참여농업인들은 어떤 경우라도 불량산양삼을 생산판매하지않겠다는 내용과 함께 법령에 따른 생산과정 이행, 품질관리준수사상 이행, 2020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개최 적극 동참, 함양산양삼의 최고브랜드화 노력 등 5개항을 반드시 지킬 것을 엄숙하게 약속했다. 이와 관련, 이날 위촉장을 받은 14명의 농업인과 함께 군관계자 명예
(경기뉴스통신) 한중 FTA 발효와 쌀 수입개방으로 쌀값 하락에 따른 농가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경영비는 낮추고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한 ‘가축분뇨액비 살포사업’을 추진한다고 고양시가 24일 밝혔다. ‘가축분뇨액비’란 가축의 사육과정에서 배출되는 분뇨를 일정기간 부숙시켜 만든 비료성분을 함유하는 액상물이다. 가축분뇨액비는 환경에 노출되어도 위험성이 없으며 논과 밭에 살포하면 땅심을 높여 고품질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고 화학비료 소요량의 상당부분을 대체할 수 있어 경영비 절감에도 도움을 준다. 고양순환자연농업단지 회원 17명을 주축으로 지난 12일부터 오는 4월 말까지 일산서구 일대 67ha의 논에 가축분뇨액비를 살포하고 있으며 고양축산업협동조합에서는 25만 톤의 가축분뇨액비를 제조 공급하고 있다. 고양순환자연농업단지 회원인 법곳동 김명선 씨는 “모래성분이 많은 만경통 토양지역인 법곳동에 지난해부터 가축분뇨액비를 살포해 해마다 문제가 된 깨씨무늬병 예방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며 “지난해는 쌀 생산수량도 이전년도보다 10%이상 증수 됐다”고 말했다. 한편, 고양시농업기술센터는 가축분뇨액비가 토양에 과다 살포될 경우 토양 내 질소가 많아져 작물이 연
(경기뉴스통신) 지난 18일 공사의 전·현직 임직원들을 초청해 ‘aT와 농업의 미래’ 자문회의를 개최했다고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이하 aT)가 밝혔다. aT는 이날 창립 50주년을 앞두고 그간 공사가 걸어온 발자취와 성과를 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갈 바를 제시하고자 양재동 aT센터에 aT 50년사 연대기표를 설치하는 행사를 갖고, 아울러 현재의 aT가 있기까지 공헌했던 공사 은퇴직원들을 초청하여 농식품 수출ㆍ유통분야 노하우 전수와 함께 미래에 접목시킬 수 있는 공사발전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대부분의 퇴직자들은 지방이전, 공기업 구조조정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외부에서 접하는 aT의 활약상에 매우 고무되어 있으며, 향후 공사가 추진하는 미래 발전적인 사업에 적극 힘을 보태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한편, aT는 최근 농업기관 지방이전으로 인해 우려되고 있는 수도권의 농업 공공서비스 이용기반 공동화 현상을 최소화하기 위해 ABC(Agriculture Business Center)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2014년 12월 aT 북카페 설치를 시작으로 aT 농식품 비전전시관 오픈, aT 스마트 스튜디오 설치, 청년 외식창업 인큐베이
(경기뉴스통신) 핀테크 지원센터가 지난 23일 핀테크 생태계 조성 및 활성화를 위한 제7차 Demo-day를 개최했다고 금융감독원이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고승범 금융위원회 상임위원을 비롯, 남인석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 부회장 등 각계 인사가 참석해 국내 우수 핀테크 기업에 대한 관심과 격려를 표명했다. 또 5개 유망 핀테크 기업들의 기술 시연과 함께 크라우드 펀딩 성공사례 소개하고, 핀테크 기업 해외진출 지원을 위한 핀테크 지원센터와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 간 MOU를 체결했다. 향후 KEA는 핀테크 스타트업의 해외진출시 주요 애로사항인 ▲지적재산권 설정 및 유지의 어려움 ▲현지국가의 특허관련 제도 파악 곤란 ▲해외시장 서비스 출시시 특허분쟁 우려를 해결하기 위해 해외진출을 모색하는 핀테크 기업에게 핀테크 지원센터를 통해 지재권 컨설팅 및 지재권 인식제고 교육 지원 등을 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KEA는 참석한 스타트업들을 위해 국제 특허분쟁 대응 전략 강의를 진행하여 해외진출시 특허침해를 우려하는 핀테크 기업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했다. Demo Day에서는 총 5개 핀테크 기업이 참석 금융회사에 각자 자신의 핀테크
(경기뉴스통신) 정부 관계부처 합동으로 추진하는 ‘지역전략산업 육성계획 수립’을 위한 마무리 작업에 들어갔다고 세종특별자치시가 밝혔다. 이번 지역전략산업 육성계획은 지역의 미래먹거리 신성장 동력산업 발굴과 해당산업에 대한 핵심규제 철폐가 주요내용으로, 세종시는 작년 말 ‘에너지 IoT 산업’을 전략산업으로 선정한 바 있다. 세종시는 올해 1월부터 전략산업 추진단과 산·학·연 실무T/F를 본격 운영하여 ‘에너지 IoT 산업’ 육성계획을 구체화하였고, 지난 22일 시청에서 워크숍을 개최하여 본 계획안을 보완하기 위해 토론을 펼쳤다. 이번 워크숍에서 제기된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3월말까지 최종안을 확정, 중앙에 제출할 예정이다. 세종시는 오는 5월 중 정부의 재정, 세제, 입지 등 총괄 지원방안이 마련되고, 6월 중 지역전략산업 육성 특별법이 발효되면, 본격적인 사업 추진이 이루어질 전망이라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지난 22일 금곡동주민센터에서 '금곡 상인대학'입학식을 가졌다고 남양주시가 밝혔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정병표 교수의 진행으로 시작된 이날 교육에는 현재 영업 중인 상인 총 40여명이 참석해 금곡상권의 부활을 기대하며 교육에 대한 뜨거운 열의를 보여줬다. 남양주시는 인터넷 쇼핑에 의한 소비방식의 변화와 대형마트의 입점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골목상권 상인을 대상으로 시(市) 자체 예산으로 2013년 성공상인 육성학교를 시작으로 민선 6기에 들어서는 교육과정을 보다 전문화하고 체계적인 교육으로 업그레이드하여 지역상권별로 상인대학을 운영하고 있다. 경제산업국장은“상인대학을 통해 급변하는 유통환경에 대처하고 새로운 아이디어와 정보 공유로 상인들의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경쟁력 있는 상권으로 거듭나기를 바란다”며 바쁜 시간을 쪼개어 교육에 참석한 교육생들에게 격려의 말을 전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의정부센터장은 금곡 상인대학 개설 축하를 위해 입학식에 직접 참석하여“상권의 경쟁력은 배움을 바탕으로 한 노력과 의지에 달려 있으며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을 통한 경영자적 의식
(경기뉴스통신)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오는 28일부터 4월 1일까지 5일간에 걸쳐 농업기계 활용을 위한 이론 및 운전 실습 교육을 실시한다고 남양주시는 밝혔다. 교육대상은 남양주시 농업인으로서 평소 관리기, 굴삭기, 트랙터 사용이 서투른 귀농인과 여성농업인은 물론 교육을 원하는 남양주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번 농업기계 교육은 농업기술센터 제1교육실에서 진행되며, 오전에는 농업기계 사고예방, 안전사고 사례, 농업기계조작관리 이론교육을 실시하고, 오후에는 실습교육장에서 농작업이 가능할 수 있도록 농기계 운전 실습교육을 개인별로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을 통해 각 농업기계 기종에 대한 이해와 올바른 사용법을 숙지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농업기계은행 임대사업 활성화를 통해 농가의 노동력 부족 해소 및 위탁영농 비용 절감으로 농가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남양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관리기, 이앙기 등 총 48종 168대의 임대장비를 보유하고 있어 농업인이 필요한 시기에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으며, 보관, 수리도 철저히 하여 시민 만족을 위한 서비스 질 향상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남양주
(경기뉴스통신) 국방분야 지원제도 관련 정보력이 취약한 지방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24일 구미를 시작으로 오는 28일 대전, 4월 6일 창원 등 3개 주요 도시를 돌며 「2016 국방중소기업 지원 지역순회 합동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방위사업청이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방위사업청, 중소기업청,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국방기술품질원 등 4개 부처 담당 공무원들과 지역 국방중소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한다. 이번 지역순회 합동설명회에서는 국방벤처 지원사업, 핵심부품 국산화 지원사업 등 7개 분야 국방중소기업 지원사업과 구매조건부 신제품 개발사업에 관한 중소기업청 지원사업을 종합적으로 소개하고 분야별로 개별업체의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1:1 맞춤형 상담부스를 운영한다. 한편 방위사업청은 설명회 자료와 별도로 참석한 기업에게 ‘2016 방위산업 지원제도’ 책자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에 제공되는 ‘2016 방위산업 지원제도’ 책자는 수요자 관심사항에 맞추어 제작되었으며, 기업들이 방위산업 관련 업무를 하는데 있어 유용한 길잡이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설명회를 추진하는 김권일 방산정책과장은 “어려운 경영여건 속에서도 지역경제의 버팀
(경기뉴스통신) 수산분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한 예비 창업자나 유망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지원을 하는 ‘2016 수산산업 창업·투자 지원사업’이 시작된다고 해양수산부가 밝혔다. 올해는 부산, 제주, 경북 지역의 유망 수산기업이 지원 대상이다. 해양수산부는 우수 수산 기술을 보유한 기업을 발굴·육성하여 수산업을 국제 경쟁력을 갖춘 미래 성장 동력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수산산업 창업·투자 지원사업 을 추진해 왔다. 지난해 공모를 통해 선정된 부산, 제주에 이어 올해는 경북이 추가로 선정됐다. 해양수산부는 3개 지자체에 국비 총 20억 원을 지원한다. 수행기관은 각 지역거점센터인 (재)부산테크노파크, (재)제주테크노파크, (재)경북해양바이오산업연구원이다. 각 지역거점센터에서는 지역에 소재하고 있는 수산기업의 신청을 받아 지원대상을 선정한 후 연중 사업을 추진할 예정으로 지역 수요에 맞는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지원을 받고자 하는 부산·제주·경북의 수산업체는 각 센터의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공고를 확인하면 된다. 해양수산부 관계자는 “이번 지원은 지역 수산기업의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유도하여 일자리 창출 및
(경기뉴스통신) 24일(목)부터 매월 현장에서 활동하는 원양산업 전문가를 초청해 원양산업의 현장 목소리를 듣기 위한 전문가 초청 강의 및 토론을 실시한다고 해양수산부가 밝혔다. 이들 전문가들은 올 한해동안 해양수산부 직원을 대상으로 업종별 조업현황, 국·내외 수산물 시장동향 등 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전달할 계획이다. 이번 전문가 초청 강의는 “참치 선망선의 조업과정 및 판매현황(동원산업 박상진 부장)”이라는 주제를 시작으로 참치 연승, 꽁치 봉수망, 북양 트롤 등 주요 업종별 현황뿐 만 아니라, 원양 어선원 고용실태, 해외진출 금융지원 방안 등 다양하고 구체적인 문제들을 공유하고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해양수산부는 이번 전문가 초청 강의를 통해 각 원양 업종별 문제점을 구체적으로 파악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최현호 해양수산부 원양산업과장은 “전문가 초청 강의 및 토론을 통해 정부와 업계 간 유기적인 소통체계를 마련하고, 최근 수년간 조업환경 변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원양산업의 실질적인 해결방안을 마련하는 계기로 삼겠다.” 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2015년산 쌀값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벼 재배농가의 가계 경제에 도움이 되고자 농번기 전에 쌀 변동직불금을 지급한다고 예천군이 밝혔다. 이번 변동직불금은 전년대비 쌀 변동직불금 25억 8,277만 원보다 70억 5,859만 원 증가된 96억 4,136만 원으로 농업인의 자금수요가 많은 설 명절전 50%를 우선 지급했고 나머지 50% 2차지급액은 48억 2,068만 원이며 지급대상 농가는 7,541호에 면적은 9,645ha에 이르며 지난23일 지급했다. 쌀 변동직불금은 고정직불금 지급대상자 중 벼 재배 농업인에게 추가로 지급되는 것으로 고정직불금으로 지원한 금액이 쌀 목표가격 대비 수확기 산지 평균 쌀값이 목표가격의 85%에 미치지 못할 경우 그 차액을 지원하는 제도다. 2015년산 수확기 평균 쌀값이 80kg 기준 150,659원에 형성되어 목표가격 188,000원보다 37,341원이 낮아 변동직불금을 단가 80kg당 15,867원으로 ha당 999,621원을 지급하게 된다. 예천군 관계자는 “농번기 이전에 지급되는 쌀변동직불금은 쌀 생산농가의 소득보전으로 어려운 농업현실이지만 농업인 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경기뉴스통신) 손님이 줄어 어려움을 겪는 지역 음식점 살리기에 나선다고 성남시가 밝혔다. 성남시는 오는 5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영업 부진 외식업소 30곳을 대상으로 경영 컨설팅 사업을 편다. 대상 업소에는 마케팅, 조리, 인테리어 등 분야별 전문가 5명 이상의 컨설팅 전문 업체가 한 달에 한 번 이상 찾아간다. 영업주와 면담하고 상권 분석, 음식 맛과 메뉴 편성, 홍보마케팅, 실내장식, 청결 상태, 경영마인드 등을 각 업소에 맞게 컨설팅해 매출 증가를 돕는다. 컨설팅 받을 수 있는 업소는 신청 공고일(21일) 기준 성남시에 영업 신고한 지 1년이 지난 곳이면서 종사자가 4명 이하인 일반음식점이다. 오는 4월 8일까지 외식업소 경영 컨설팅 신청서와 업소 소개서(시 홈페이지→전자민원→고시공고)를 성남시청 식품안전과에 직접 내거나 팩스 (031-729-3109)로 내면 서류심사 등을 거쳐 지원 대상을 선정한다. 한편, 성남시는 지난해에도 30곳 업소를 대상으로 경영 컨설팅 사업을 했다. 이 가운데 수정구 단대동의 한 외식업소는 경영 컨설팅 4개월 만에 매출이 월평균 1200만 원에서 2100만 원으로 75% 증가했다.
(경기뉴스통신) 수입조사료 할당관세 운용을 국산 조사료 생산이용 확대와 연계하는 등 국산 자급률을 제고할 수 있도록 개선한다고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가 밝혔다. 그 동안 수입조사료 할당관세는 국산 조사료 생산이용 확대와 연계되지 않아, 상당수 TMR업체는 수입산만을 이용하면서 국산 이용 확대를 위한 개선노력은 거의 없었고, 한우젖소 농가는 편리성, 품질 등을 이유로 조사료 재배이용 보다는 수입산 사용을 선호해 국산 활성화와 거리가 있었다. 개선 방향은 장기적으로 수입조사료 할당관세 물량을 감축하여 국산 조사료 수요기반을 확충하고, 감축물량 만큼 국산을 증산하여 공급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전년도 국산 조사료 생산이용실적을 평가하여 수입 조사료 할당관세 물량을 배정해 국산 생산이용이 활성화 되도록 유도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국산 조사료 생산이용 미 참여농가 및 시설은 할당물량 배정에서 배제하는 등 참여를 강력히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이와 함께 할당물량 중복배정 방지시스템 구축, 중복 수령시 차기 배정에서 삭감 등 중복예방을 강화하여 부정유통을 사전에 차단해 나갈 예정이다. 중복방지를 위해 소 이력시스템을 활용하여 농가의 적격성 확
(경기뉴스통신) 자연재해로 인한 농업인의 경영 불안을 해소하여 농가의 소득 및 안정적인 농업 경영을 뒷받침하기 위해 국비 포함 60억원의 농작물 재해보험료를 지원한다고 영주시가 밝혔다. 지원 대상은 사과, 배, 복숭아, 콩 등 43개 품목이며, 지역농협 또는 품목 농협에서 가입할 수 있고, 가입자격은 사과, 배 등은 1,000㎡이상 이며, 시설작물(딸기,토마토등)은 단동하우스 1,000㎡이상, 연동하우스 400㎡이상 경작해야 가입이 가능하다. 가입 시기는 품목별 영농 시기를 감안하여 사과, 배, 감, 시설작물은 2월~3월이며, 벼, 밤, 대추 4월~5월, 고구마, 옥수수 5월, 콩 6월~7월, 감자 5월~8월, 복숭아, 포도, 양파 등은 6월~11월이다. 가입금액은 국비 50%와 지방비 30%를 지원받게 되며 농가는 20%만 부담하면 된다. 기상청 예보센터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이상기후 현상이 빈번히 발생하고 있으며, 미국 등 선진국에서는 재해보험 가입비율이 80% 이상 임을 감안할 때,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니므로 재해보험 가입은 필수사항이며, 농가 스스로 재해에 대비할 수 있는 실질적인 경영안전장치가 필요하다. 시 관계자는 “보험에 가입하지 않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