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 원장 김영준)은 올해 11월 개최되는 ‘2018 대중문화예술 제작스태프 대상’의 포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하는 ‘대중문화예술 제작스태프 대상’은 대중문화예술산업의 가치와 중요성을 강조하고, 대중의 주목을 받지 않아도 현장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제작스태프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한 국내 유일의 정부 포상 제도이다. ◆ 방송·영화·뮤지컬·음악 등 분야에서 활약한 총 16명의 수상자 선정 예정 포상 인원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 4명(상금 각 300만 원),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12명(상금 각 150만 원) 등 총 16명으로, 모집 대상은 방송, 영화, 뮤지컬, 음악 등 4개 분야에서 활동한 대중문화예술 제작스태프이다. 후보자 추천은 7월 26일까지 기업, 협회 등 단체 자격으로 접수 가능하며, 오는 10월까지 엄정한 심사 절차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선정해 11월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후보자 추천 방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www.kocca.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영준 한국콘텐츠진흥원장은 “이번 시상
(경기뉴스통신) 문화재청 국립강화문화재연구소(소장 이규훈)는 우리 지역 문화유산에 관한 관심을 높이고 어린이와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는 문화재 활용 교육 프로그램 제공을 위하여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오는 7월부터 문화유산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먼저, ‘문화유적 발굴체험 프로그램’은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서울 풍납동토성과 강화 석릉 고려고분군 발굴현장 등지에서 7~10월에 각 2회씩 진행될 예정이다. 발굴체험은 유적의 역사성을 이해하고 조사과정에 직접 참여해 봄으로써 유적의 가치와 중요성을 지역민과 함께 공유하는 행사다. 참가자들은 ▲ 발굴현장의 이해 ▲ 발굴조사의 이론과 원리 알기, ▲ 유물의 발굴과 기록 ▲ 유물의 세척과 복원 과정을 체험해 볼 수 있다. ‘찾아가는 우리 지역 문화유산 이야기’는 관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문화재 조사를 담당하는 학예연구사가 학교에 직접 찾아가 해당 지역의 문화유산을 설명하고, 문화재 분야의 진로상담도 해주는 프로그램이다. 9~12월에 총 4회에 걸쳐 시행한다. 문화유산에 관심 있는 학교와 학생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7월 1일부터 개인 또는 단체 참가자를 선착순(회당 20명
(경기뉴스통신) 세계적인 컨템포러리 서커스 단체 ‘서크 엘루아즈(Cirque Éloize)’가 신작 로 인천 관객들을 만난다. 2009년 송도에서 신작 를 세계 최초로 초연한데 이어 두 번째 만남이다. 는 SF 영화의 고전 를 재해석한 작품으로, 차갑고 삭막한 회색 도시에서 일어나는 반란을 그린 아름답고 환상적인 서커스 공연이다. ‘서크 엘루아즈’는 ‘태양의 서커스(Cirque de Soleil)’와 함께 캐나다를 대표하는 서커스 단체다. 1993년 캐나다에서 창단되어 지금까지 25년간 11편의 공연을 제작하여 전세계 50개국, 500개 이상의 도시에서 공연하였으며 누적 관객은 350만 명에 이른다. 세계 주요 극장과 페스티벌은 물론 브로드웨이와 웨스트엔드에서도 여러 차례 공연했으며, 국내에서도 , , 등을 선보인 바 있다. ‘태양의 서커스’가 스펙터클한 작품들로 서커스의 대중화와 상업화를 이끌었다면, ‘서크 엘루아즈’는 아름다운 미장센과 연극적인 요소가 돋보이는 ‘극장형 서커스’를 통해 서커스를 새로운 예술 장르로 확립시키는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고 일컬어진다. 신체적인 기교와 동물의 출연 등 볼 거리에 치중했던 전통적인 서커스와는 달리 무용
(경기뉴스통신)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원장 조현중)은 전국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무형유산과 함께 하는 여름방학을 선사하고자 오는 8월 2일부터 4일까지, 2박 3일 간 를 운영한다. ‘여름방학 무형유산 캠프’는 무형유산에 대한 친밀도와 어린이의 예술적 감성 향상을 위해 지난 2015년부터 진행해 왔으며 어린이와 학부모 모두에게 사랑받는 국립무형유산원의 사회교육 프로그램 중 하나이다. 이번 캠프는 3일간 펼쳐지며, 첫날인 8월 2일에는 국가무형문화재 제34호 강령탈춤을 알아보고 익히는 ▲ ‘익살스런 탈춤 추며 얼쑤야~ 좋다!’, 국가무형문화재 제11-5호 임실필봉농악을 배우는 ▲ ‘알고 즐기는 풍물놀이 ‘네가 풍물놀이를 알아?’, 전통예능 종목인 국가무형문화재 제12호 진주검무를 배워보는 ▲ ‘너도 화랑, 나도 화랑, 춤추자~진주검무!’가 진행된다. 2일차인 8월 3일에는 국립무형유산원이 자리한 전주를 문화해설사와 함께 돌아보는 ▲ ‘전주한옥마을 탐방’을 비롯해 ▲ ‘민물고기 쉬리 잡기 체험’, ▲ ‘비빔밥 만들기’ 등을 통해 전주에서만 느낄 수 있는 여름방학의 추억을 만들어볼 계획이다. 또한, 국가무형문화재 제107호 누비장의 지
(경기뉴스통신) 문화재청(청장 김종진)은 기존의 문화재 안내판들에 문화재 전문용어들이 많이 쓰여 일반인이 이해하기에 다소 어렵다는 의견을 수용해 국민의 눈높이에 맞춘 알기 쉽고 흥미로운 내용을 담은 안내판으로 새롭게 정비해 나갈 계획이다. ▲ 국민이 직접 참여하는 이해하기 쉬운 안내문안, ▲ 국민이 알고 싶은 정보 중심의 유용한 안내문안, ▲ 지역 고유의 역사문화를 이야기로 반영한 흥미로운 안내 문안으로 안내판을 정비하기로 하였으며, 기본적으로는 국민 누구나 안내판을 읽으면서 문화재를 관람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 내년까지 전국 문화재 안내판 조사·정비 문화재청은 시급히 개선이 요구되는 안내판을 우선 정비할 계획이다. 먼저 올해는 관람객이 많이 찾는 서울 소재 고궁들과 조선왕릉을 비롯해, 고도(古都, 옛 수도)이자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경주, 부여, 공주, 익산 지역 안에 있는 주요한 문화재 안내판에 대해 조사 후 정비를 마칠 계획이다. 특히, 서울의 중심인 광화문 주변과 북악산·인왕산 등에 있는 문화재 안내판을 전면적으로 재조사하여 우선으로 정비할 계획이며, 점차 정비 범위를 전국적으로 확대해나갈 것이다.
(경기뉴스통신) 밤샘 촬영으로 피곤할 법도 하지만 활짝 웃는 모습으로 대한민국 선수들에게 힘을 불어넣었다. 한편, ‘비밀과 거짓말’은 신화경(오승아)에 얽힌 출생의 비밀이 하나 둘씩 알려지고 있는 가운데, 이를 막기 위해 악전고투하는 화경의 모습이 속도감있게 그려지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비밀과 거짓말’은 더 많은 것을 가지기 위해 거짓과 편법의 성을 쌓은 여자, 신화경(오승아)과 빼앗기고 짓밟혀도 희망을 잃지 않고 묵묵히 자신의 목표를 향해가는 여자, 한우정(서해원) 간 대결을 통해 진짜 사랑, 진짜 가족, 진짜 인생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드라마로 매주 평일 저녁 7시 15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 MBC
(경기뉴스통신) KBS강태원복지재단(이사장:이수성)은 27일(수) 오후 여의도 이룸센터 대회의실에서 홍보대사 위촉식을 열고 유승민 IOC 위원과 퓨전국악그룹 시아(SIA)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유승민 위원은 2000년 시드니 올림픽을 시작으로 아테네, 베이징, 런던 올림픽에 남자 탁구 국가대표로 출전해 금·은·동메달을 땄고,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남자 탁구 국가 대표 팀 코치를 역임한 후 2016년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 위원과 2017년 대한체육회 이사로 선출돼 활동하고 있다. 퓨전국악그룹 1세대인 시아(SIA)는 지난 2005년에 가야금과 해금 그리고 대금 등 전통 악기와 보컬로 창단된 여성 4인조 그룹으로 클래식과 팝, 가요 등 국악과 여타 장르와의 크로스 오버를 통한 새로운 전통 음악을 창조하고 있다. 유승민 위원과 퓨전국악그룹 시아(SIA)는 평소에도 나눔 활동에 깊은 관심을 갖고 직접 실천해 오고 있었는데 KBS강태원복지재단의 홍보대사로 위촉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혔다. 특히 유승민 위원은 “뜻깊은 일에 홍보대사로서 참여할 수 있게 돼 기쁘고, 앞으로 소외된 이웃에 대한 관심을 높여 기부 문
(경기뉴스통신) 청와대는 그동안 건물 내부에 미술작품을 설치해 공간에 의미를 담아왔다. 그 작품 중 일부를 국민들과 함께 감상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에 공개하는 미술작품들은 1966년 대한민국미술전람회 출품 작품부터 2006년도 작품까지 청와대가 40년에 걸쳐 수집한 주요 작품들이다. 때로는 대한민국 정부가 겪어온 역사적 장면들의 배경이 되어주었고, 해외 주요 인사들에게는 한국을 소개하는 작품으로 묵묵히 그 자리를 빛내왔다. 관계자는 "청와대가 소장한 작품들은 국민들의 것이라며 언론을 통해 스치듯 볼 수 밖에 없었던 작품들을 공개함으로써 본래의 주인에게 돌려드리려고 하니 청와대가 사랑해온 작품들은 함께 감상할 수 있는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했다. 사진 및 기사제공 : 청와대
(경기뉴스통신) 한밭도서관은 7월 1일부터 29일까지 중앙노인보호전문기관의 협조로 본관1층 전시실에서‘카툰작품展’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카툰작품展’에는 우리 사회에 널리 퍼진 노인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고 세대 간 소통과 이해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중앙노인보호전문기관이 실시한 노인인식개선 카툰 전국공모 수상작품 35점과 관련 자료 14책이 전시된다. 전시에는 김기백의 ‘일어서’, 남정훈의 ‘도시 노인’, 장우혁의 ‘하트 때문에 보지 못하십니까?’ 등 다양한 소재와 독특한 상상력으로 이 시대를 일구어낸 노인들의 헌신적인 삶을 표현한 작품들이 소개된다. 한밭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노인들의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사회적 관심과 분위기가 조성되길 바란다”며 “가족으로서,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노인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한밭도서관이 ‘2018년 공공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사업 시행 도서관으로 선정돼 6월과 11월 두 차례 공연을 실시한다. 24일 한밭도서관에 따르면 ‘공공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재)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 주관으로 매월 마지막 주 중 하루를 문화가 있는 날로 정해 문화예술과 공공도서관 활성화를 위해 공연을 진행하는 사업이다. 한밭도서관은 이달 30일 오후 3시 상상놀이극 ‘나무야 놀자’를 오는 11월 3일 오후 3시 노래‘맘’을 거닐다 공연을 실시한다. 공연은 한밭도서관 문화사랑방(별관) 2층 강당에서 선착순 무료입장으로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 사항은 자료운영과(042-270-7483)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대구시는 2018년 양성평등주간(7.1~7.7)을 맞아 여성과 남성의 조화로운 발전으로 실질적인 양성평등사회를 실현하기 위하여 6.29 ~ 6.30 양일간 엑스코에서 2018여성UP엑스포를 개최한다. 올해 3회째를 맞이하는 여성UP엑스포는 행사 내용이나 규모면에서 계속 확대·발전되고 있는 전국에서 유일한 여성분야 엑스포이다. 이번 행사는 “양성평등, 모두의 행복”을 슬로건으로 보수적이라는 인식이 강한 지역사회에 일·가정양립문화를 확산하고 시민이 공감하는 ‘여성행복 도시, 대구’를 실현하기 위하여 정책 주제별 전시·체험프로그램인 여성행복 박람회와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을 메인행사로 하고 있다. 이는 여성분야 엑스포를 통해 다양한 여성가족정책을 공유하고 확산시켜 대구가 양성평등문화를 선도하고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정책을 펼치고자 마련한 행사로, 여성가족정책 유관기관· 단체와 지역여성들의 다양한 활동상을 알림과 동시에 여성계 협업시스템의 구심점이 되어 각 분야별 핵심역량과 특화사업을 시민과 함께 나누는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대구시 주최, 엑스코 주관으로 개최하는 이번 엑스포는 여성가족분야 202개 기관·단체·기업이 참여하여
(경기뉴스통신) 전통 춤의 향기를 이어가는 울산시립무용단이 오는 6월 29일(금) 오후 8시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홍은주 예술감독 취임공연으로『수작水作』을 무대에 올린다. 신임 예술감독 취임공연으로 마련되는『수작水作』은 산과 강과 바다를 모두 품고 있는 도시 울산, 그 도시를 가로지르는 태화강을 중심으로 ‘물의 여정’을 구현하기 위해 실제 무대 위에 12m x 9m 크기의 물을 담은 특수 장치를 통해 물결이 휘몰아치는 군무와 잔잔하게 일렁이는 듀엣 작품을 실감나게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이번 공연은 ‘씻김-회복-화합’으로 형상화한 다양한 물의 이미지를 유려하고 역동적인 한국 춤의 정수로 담아낸 홍은주 예술감독의 감각적인 안무가 돋보인다. 지난 2월 취임한 울산시립무용단 홍은주 예술감독 겸 안무자는 중요무형문화재 제27호 승무 이수자로 SK쉐라톤 워커힐예술단 예술감독 및 안무자, 경회루연향 프로젝트 무용단 무용감독, (사)리을춤연구원 리을무용단 대표, 배정혜 춤 아카데미 대표를 역임한 바 있으며, 성균관대학교, 중앙대학교, 서울예술대학교 등에서 강사로 활동하며 인재육성에 힘쓰기도 했다. 또한, 2012년 경기도 전국무용제에서 ‘바라기Ⅲ-웃음’
(경기뉴스통신) 울산도서관은 6월 ‘문화가 있는 날’인 6월 27일(수) 오후 7시 30분 도서관 1층 대강당(300석)에서 ‘고품격 울산시립합창단 공연’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도서관은 시민들의 일상생활 속 문화향유권 신장을 위하여 매달 마지막 수요일에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울산시립예술단 초청 시리즈 공연으로 지난 달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던 제1편 ‘울산시립교향악단 공연’에 이어 두 번째 공연으로 합창단 공연을 진행한다. 이번 공연은 합창, 중창, 솔로 무대로 구성되어 있으며, 70분간 가곡과 여름 노래 모음(강 건너 봄이 오듯), 신나는 흑인영가와 뮤지컬 음악(Rebecca), 친근한 우리 대중음악과 OST(영화 ‘국가대표’ OST) 등 다양한 주제로 짜여진 12곡의 노래로 시민들에게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할 계획이다. 무료로 운영되는 이번 행사에 참여를 희망하는 울산 시민은 누구나 6월 26일까지 울산도서관 누리집(library.ulsan.go.kr)으로 사전 신청하면 되고, 당일 현장신청도 가능하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시민들의 문화향유 기회 및 문화 저변 확대에 이바지하기 위하여 기획한 ‘6월 문화가
(경기뉴스통신) 연극인의 산실, 삼일로 창고극장이 재개관했다. 1975년 삼일대로의 언덕 위에 지어진 오래된 가정집을 개조해 시작한 삼일로 창고극장은 추송웅 등 걸출한 우리나라 대표 연극인을 배출해 내고, 수많은 사람들의 현실을 위로하는 극장이었으나, 경영난 때문에 잦은 폐·개관을 거듭했다. 서울시는 지난 2013년 삼일로 창고극장을 ‘서울미래유산’으로 지정했으나 임대료의 상승과 경영난에 대해 실질적인 지원을 하지 못했고, 극장은 결국 2015년 40년간의 역사를 뒤로 한 채 굳게 문을 닫게 되었다. 서울시는 삼일로 창고극장의 토지 소유주와 장기간의 협상을 통해 2017년 10월 10년간의 장기 임대계약을 맺었으며, 최대한 극장의 원형을 보존하고 시설은 현대화하는 방향으로 대수선을 실시했다. 본래 2017년 말에 개관을 예정하였으나 노후된 건물의 안전문제가 지속적으로 대두되어 보수에 난항을 겪었고, 카페 등 편의시설이 들어올 예정이었던 장소는 연습실과 갤러리를 넓혀 시민의 문화 향유권을 확대하는데 더욱 역점을 두었다. 이날, 삼일로 창고극장의 재개관에는 윤여성 대표, 정대경 이사장, 탤런트 정동환 씨 등 많은 연극인들과 문화예술인이 참석해 향후 삼
(경기뉴스통신) 인천시 청라호수도서관은 오는 30일(토) 오후 3시에 6월의 ‘공공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 행사로 현악트리오 ‘뮤지스’의 클래식 음악 공연을 개최한다. ‘공공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은 매월 마지막 주 중 하루를 정해 시민들에게 공연 및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장을 마련해주는 행사다. 청라호수도서관의 문화가 있는 날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재)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 주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진행하게 되었다.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로 구성된 현악 트리오 ‘뮤지스(MUSES)’는 클래시컬 크로스오버 음악 그룹으로 매력적인 사운드와 함께 클래식 음악의 대중화를 선도하고 있는 연주팀이다. 여러 가지 음악적 시도를 통해 클래식의 한계를 극복함과 동시에 클래식 음악의 아름다운 면모를 한껏 살리며 활동하는 이들은 ‘흐리다 개인 날(2013)’, ‘Fairy Tales(2015)’, ‘The Passion(2017)’등의 정규앨범을 발표한 바 있다. 1시간 동안 진행될 공연에서는 바로크에서부터 현대까지의 클래식 음악이야기는 물론 재즈, 탱고, 국악, 창작곡 등 크로스오버 음악 또한 들려줄 예정이다. 일찍 찾아온 무더위를 잊게 해 줄 청량한 음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