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부산시는 7월 9일부터 7월 15일까지 7일간 벡스코 등에서 제27회 세계마술챔피언십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마술계의 올림픽으로 여겨지는 세계 최대 마술 행사로 전 세계 50여 개국 2,000여명의 마술사들이 참여하고, 대륙별 예선을 거친 21개국 117명의 정상급 마술사들이 8개 부문에서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해운대 구남로에서는 7월 9일부터 7월 14일까지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무료 마술공연과 아트웍 미로, 서커스, 불쇼 등 온 가족이 함께 어우러져 마술의 세계로 빠져들 수 있는 매직스트리트를 조성할 예정이다. 행사 마지막 날인 7월 15일 오후 2시 30분에는 제27회 세계마술챔피언십 개최를 기념하여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세계 최정상급 마술사 10여명과 대회 수상자가 함께하는 파이널 갈라쇼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 날은 세계적으로 극찬을 받은 마술사, 쇼맨들의 하이라이트와 함께 새로운 마술계의 혜성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세계마술챔피언십은 3년마다 한 번씩 전 세계 마술사들이 국제마술대회, 총회, 갈라쇼 등에 참여하는 세계 최대 매직
(경기뉴스통신) 문화재청(청장 김종진)은 강원도 강릉시 옥계면 현내리에 있는 「강릉 현내리 고욤나무(江陵 縣內里 고욤나무)」를 국가지정문화재 천연기념물로 지정 예고하였다. ‘강릉 현내리 고욤나무’는 현내리 옥계로 인근 도로변에 가까이 자리하고 있으며 나무 근처에는 성황당이 있다. 수고(樹高, 나무의 높이) 19m, 가슴높이 둘레 2.86m, 근원둘레(나무의 지표경계부 둘레) 5.60m, 수령(樹齡, 나무의 나이) 250년(추정)으로 규격적인 측면에서 희귀성이 높으며, 고유의 수형을 잘 유지하고 있어 자연 학술 가치가 높다. 또한, 강릉 현내리 고욤나무는 옛 성황당의 신목(神木)으로서 정월대보름과 음력 동지에 마을의 안녕을 위해 성황제(城隍祭)를 지내고 있는 등 민속적인 가치와 지역 문화재로서의 역사성이 큰 나무다. 강릉 현내리 고욤나무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보은 용곡리 고욤나무 뿐 아니라 전국의 고욤나무 중에서도 현재까지 크기나 둘레, 수령 등에서 우위에 있으며, 주변에 높은 건물이나 조형물이 없어 멀리서도 눈에 뜨이는 등 경관적인 가치도 뛰어나다. * 보은 용곡리 고욤나무(천연기념물 제518호, ’10.11.22. 지정):
(경기뉴스통신) 평화를 주제로 전세계 100여 국가에서 참가하는 미스그랜드 인터내셔널(miss grand international) 세계대회의 한국대표를 선발하는 미스그랜드코리아(DMZ세계평화홍보대사) 서울 예선이 7월 20일 서초구 유중아트센터에서 개최된다. 서울 예선대회에서 선발되는 후보자들은 8월 30일 개최되는 한국본선대회에 진출하게 되며,이 날 미(美)의 여왕에 도전하게 된다. 모든 본선 진출자들은 대한민국 평화의 상징인 DMZ 세계평화 홍보대사의 타이틀을 받으며.진(眞)에 선발되는 우승자는 세계평화와 비폭력을 모토로 하는 미스그랜드인터내셔널 세계대회에 한국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미스그랜드인터내셔널 세계대회는 페이스북 라이브에 수십만명이 동시 접속을 하는 등 2017년 전세계 여러 대회중 올해의 페이전트(PAGEANT)에 선정되며 유니버스, 월드등과 함께 세계 BIG5의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또한, 2017년 본선진출자들의 아나운서 발탁 및 광고출연, 모델 활동의 활발한 대외 활동으로 대회의 신뢰도와 명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2018 미스그랜드코리아 지역 예선은 7월 20일 서울 대회를 시작으로 8월 10일 경기예선까지 계속되며 자세한 내용은
[야생마] 무거운 책임감을 지고 거친 정글에 좌충우돌하며 천둥 치듯 달려왔다 뜨거운 가슴을 감추고 거센 파고에 넘어지고 부서지며 풍랑 치듯 달려왔다 허기진 계절이 수없이 피었다 지고 굽이굽이 고갯길 달려오는 동안 불가능이 가능으로 불행이 행복으로 바뀌어 간다 어제를 삼켜버린 어두움이 오늘에 그림자를 드리운다 해도 새 희망을 가슴에 안고 오늘도 헤진 발로 황야를 달린다 - 황유성 -
(경기뉴스통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은 2018년 2차 ‘이달의 우수게임’ 수상작을 발표했다. 선정된 게임은 ▲일반게임(프론티어) 부문 ㈜포플랫 ▲인디게임 부문 ㈜블루스카이게임즈 ▲착한게임 부문 ㈜와이즈캣 , 파더메이드 등 총 3개 부문 4개 작품이다. 이번 심사를 위해 네이버 ‘이달의 우수게임’ 공식 포스트에서는 ‘최애’ 게임을 뽑는 유저투표가 진행됐으며, 총 2,794표의 득표수와 댓글을 통한 응원이 이어졌다. ◆ 전 세계와 함께하는 게임부터 실제 골프 자세 교정까지…게임의 한계를 뛰어넘다 일반게임(프론티어) 부문에 선정된 ㈜포플랫의 은 MMO 전략게임으로 개발사는 화려한 HD 그래픽으로 사실적이고 아름답게 구현된 중세 판타지 세계를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전 세계 플레이어와 실시간 전투가 가능하고, 개인전과 연합 대전모드, 배틀로얄 모드, 팀 데스매치 등 다양한 전투를 즐길 수 있는 것이 차별점이다. 인디게임 부문에 선정된 블루스카이게임즈의 는 개발사 IP인 ‘루티에’와 함께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5종의 미니게임을 제공한다. 게임별 개인 및 월드랭킹을 지원하며 일정 기간마다 신규 미니게임이 추가된다. 지난 5
(경기뉴스통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름 축제로 자리잡고 있는 대구치맥페스티벌이 시민과 관객이 함께하는 참여형 행사로 거듭나고 있다. ‘YOLO(욜로)와! 치맥의 성지 대구로~’란 슬로건을 내세운 2018 대구치맥페스티벌이 오는 7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동안 두류공원 일대에서 열린다. 치맥 아이스카페와 치맥비치와 같은 관람객 참여에 중점을 둔 콘텐츠 중심의 ‘체험형 공간'을 대폭 강화했을 뿐만 아니라 축제MD상품 다양화, 방문객 편의시설 확대, 대학생 등 젊은 층 참여를 늘리는 등 참여와 소통의 축제 정체성을 확보하기 위한 다양한 시도들이 준비했다. 행사를 준비하고 있는 (사)한국치맥산업협회는 6회째를 맞는 치맥페스티벌이 성숙기에 섰다는 판단 아래, ‘시민이 만들고 세계인이 즐기는’ 진정한 의미의 글로벌 축제로 승화시키기 위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눈길을 끌고 있다. ◆ 치맥페스티벌, 여름 대표축제로 거듭나다! 2018 대구치맥페스티벌은 국내외 치킨, 맥주 관련 100여개 업체가 참여해 200여개 부스가 마련됐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대구치맥페스티벌은 대구 대표 축제로서의 면모를 갖춰가고 있다. 2013년 1회부터 3년동안은 국내 최초로
(경기뉴스통신) 서울역사박물관은 북촌에 소재한 역사가옥박물관 백인제가옥을 7~8월 두 달 동안 주말(금,토)에 야간개장을 한다. 여름철 폭염으로 낮 시간대 관람이 어려운 국.내외 관광객을 위한 것이다. 개방시간은 21:00 이며, 입장은 20:40분까지이다. ▶백인제가옥 내부를 구석구석 둘러볼 수 있는 스탬프 투어 진행! 야간개장 기간 중 19:00에는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시스템(http://yeyak.seoul.go.kr)을 통하여 예약한 분들에게 백인제가옥 내부를 해설사와 함께 둘러볼 수 있는 해설안내도 진행한다. 백인제가옥 내부에 숨겨진 스탬프를 모두(5곳) 찍으면 기념품(백인제가옥 엽서5종)을 제공하는 스탬프 투어도 동시에 진행한다. 역사가옥박물관 백인제가옥은 서울특별시 민속문화재 22호로, 1913년 건립된 근대 한옥으로 서울시가 백인제가로부터 매입 후 보수공사와 건축 당시의 생활상을 복원 연출해 2015년 11월 18일 개관하였다. 백인제가옥은 북촌에서 시민들에게 최초로 공개된 가옥이다. 전통한옥과 다르게 사랑채와 안채가 복도로 연결되어 있고 붉은 벽돌과 유리창을 많이 사용하였으며 안채의 일부가 2층으로 건축된 특징이 있는 근대한옥으로
(경기뉴스통신)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는 중국원림박물관과 주중한국문화원 공동으로 오는 8일부터 9월 2일까지 중국 베이징(北京) 원림박물관에서‘한국의 전통정원 특별 사진전(중국전시명: 한국풍경원림도편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한중 수교 25주년 기념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사진전은 그동안 문화재청에서 기념물로 지정된 문화재 중에서 한국의 전통정원을 대상으로 궁궐, 왕릉, 민가, 별서(別墅), 서원, 사찰, 누·정·대, 신림 등 유형별로 분류하여 대표적인 정원 사진 130여 개 작품과 초고화질(UHD)로 촬영한 동영상을 선보인다. * 별서(別墅): 자연에 귀의하여 전원이나 산속 깊숙한 곳에 따로 지은 집 * 누·정·대(樓·亭·臺): 누각, 정자, 대 등 사방을 관망할 수 있게 지면에서 높여 지은 공간 * 신림(神林): 제사를 지내기 위해 나라에서 보호하는 숲 국립문화재연구소와 중국원림박물관, 주중한국문화원은 사진전 개막식이 열리는 8일 중국원림박물관에서 양국 정원문화 공동연구, 공동전시회 개최, 전문인력 양성, 정원문화 홍보확산 등을 위한 삼자간 업무협약 체결식도 가질 예정이다. 또한, 한국과 중국의 정원·원림 전문가
(경기뉴스통신) 더 커진 규모와 화려한 혜택으로 돌아온 ‘2018 EBS 헬로루키 with KOCCA(이하 2018 헬로루키)’가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 모집을 시작했다. 2018 헬로루키는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김영준)과 이 함께 진행하는 국내 신인 뮤지션 발굴 프로젝트로, 국카스텐, 장기하와 얼굴들, 데이브레이크, 잠비나이 등 실력파 뮤지션을 다수 배출한 국내 최고 권위의 신인 등용문이다. ◆ 오는 27일 하반기 모집 마감…결선 진출 6팀에는 신규앨범·MV 제작 등 혜택 제공 올해 헬로루키 선정은 상반기(3~6월)와 하반기(6~9월) 총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하반기 모집기한은 오는 27일까지이다. 지원 대상은 국내에서 활동 중인 모든 음악 장르의 신인 뮤지션으로, 앨범을 발매한 적이 없거나 최초로 낸 앨범 발매일이 2년을 넘지 않은 솔로 및 그룹 뮤지션이다. 하반기 헬로루키로 선정되는 5팀은 출연을 비롯한 국내 음악 페스티벌과 기획공연 무대에 오르게 되며, 10월에 열릴 헬로루키 본선의 진출 자격이 주어진다. 상·하반기 헬로루키가 총출동하는 본선을 뚫고 결선에 진출하는 최종 6팀에는 ▲신규 앨범(EP) 제작 ▲뮤직비디오 또는
(경기뉴스통신) 부산시는 8월 24일부터 9월 2일까지 10일간 영화의전당 등 부산시 전역에서 제6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인기 웹툰 작가 기안84가 공식포스터를 디자인해 더욱 관심이 쏠린다. 기안84 특유의 그림체로 표현한 포스터는 부산바다를 웃음바다로 만들 역대급 페스티벌을 기대케 한다. 더욱 업그레이드 된 제6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은 국내외 세계적인 코미디 아티스트들이 선보이는 다양하고 수준 높은 실내 공연 뿐 아니라 해운대 구남로에서 진행하는 코미디스트리트와 야외공연장에서의 오픈콘서트를 통해 관객과 소통하는 축제의 장을 만들 예정이다. 개막식은 8월 24일 저녁 7시 영화의전당에서 화려하게 개최되며, 1차 라인업에는 지난해까지 LA, 뉴욕, 시카고에서 만 여명의 관객을 모은 다섯 남자의 개그쇼 ‘쇼그맨’을 비롯한 ‘쪼아맨과 멜롱이’, ‘개그지’, ‘까브라더쑈’, ‘드립걸즈’, ‘이리오쇼’, ‘코미디몬스터즈’, ‘투맘쇼’, ‘스탠드업 라이브 코미디쇼’, ‘크로키키 브라더스’, ‘투깝쇼’ 까지 총 12개의 공연이 있다. 공연 티켓은 7월 5일 오전 10시 티켓링크(ticketlink.co.kr)를 통해 오픈한다.
(경기뉴스통신) 새만금개발청(청장 이철우)은 오는 8월 31일까지 군산대학교와 공동으로 「2018 새만금 드론 영상제」 작품 공모전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드론 영상제는 기존의 ‘새만금 드론 항공 촬영 공모전’을 발전시켜 축제 형식으로 진행한다. 공모전의 주제는 ‘강, 바다 그리고 새만금’이며, 새만금 지역을 비롯해 만경강 동진강 일대, 고군산군도 등의 모습을 영상*과 사진** 부문으로 나누어 접수받는다. * (영상) 영상제의 특성을 알려 70%는 드론으로 촬영해야 함 ** (사진) 사진은 색상 보정은 가능하나 형태 수정이나 이미지 합성은 제한 참가는 자격 제한 없이 누구나 가능하며, 8월 31일까지 온라인(kdrone1st@naver.com)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더 자세한 사항은 공모전 공식 홈페이지(www.saemangeumdrone.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접수된 작품은 제출기준 위반 여부 등에 대해 전문가의 1차 심사를 거쳐 본선 진출 작품을 선정한 후, 9월 15일 새만금 아리울예술창고에서 개최하는 「2018 새만금 드론 영상제」에서 수상작 평가와 시상을 진행한다. 수상작 평가와 선정은 사전 일반인 대상의 온라인
(경기뉴스통신) 해양수산부 국립해양조사원은 7월 4일(수) 부산에서‘제2회 기후변화와 해수면 상승, 그리고 연안재해’라는 주제로 학술·정책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정부기관과 유관기관을 비롯하여 학계와 업계 전문가 100여 명이 참석한다. 최근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전 세계적으로 기후변화에 따른 해수면 상승, 연안 침수 등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고 있으며, 우리나라 연안의 해수면 상승속도도 점차 빨라지고 있는 추세이다. * 최근 40년간 전 세계적으로 매년 2mm가량 해수면이 상승하고 있으며, 우리나라는 최근 28년간 매년 2.96mm씩 상승하여 다소 빠른 상승 추세를 보이고 있음 이에, 국립해양조사원은 기후변화에 따른 국내외 해수면 변동 현황을 살피고 해수면 상승에 따른 대응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2016년 제주에 이어 올해 부산에서 해수면 상승 및 연안재해에 관한 두 번째 학술·정책 심포지엄을 마련하였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총 10편의 학술 및 정책 주제발표가 이루어진다. 1부에서는 「해수면 변동 : 과거와 미래」라는 소주제로 ‘IPCC* 6차보고서 대응을 위한 기후변화 시나리오 개발’을 비롯하여 ‘과거 지질
(경기뉴스통신) 경기도가 아트경기 사업의 하나로 오는 11월 말까지 도내 신진작가의 작품 80여점을 경기도청사에 전시한다. 아트경기 사업은 국내 미술시장 발전을 위해 경기도가 마련한 프로젝트로 경기지역 예술가의 작품 전시와 판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전시 작품은 구성안 작가의 ‘순환-생명력’ 등 2018년 아트경기 공모전에서 선별된 도내 신진작가 30명의 작품 80여점이다. 도는 ‘2018 아트경기’ 사업에 참여한 도내 작가 130여명 가운데 청사 전시를 원하는 작가를 대상으로 전문가 심사를 거쳐 전시작을 선정했다. 한편, 경기도는 올해 아트경기 사업으로 경기도청사 전시와 별도로 일산 벨라시타(북부), 판교 아브뉴프랑(남부) 등 두 곳에 상설전시장을 마련해 11월말까지 130명작가의 작품 600여점을 전시할 예정이다. 또, 수원AK플라자, 용인 신세계백화점경기점, 일산 롯데백화점, 성남 AK플라자분당점, 고양 킨텍스, 부천 심곡천 네모갤러리, 남양주 별빛도서관, 이천 세계도자센터 등 8개 시.군 순회전시장에서 7월 27일부터 2~4주 정도 순회 전시회를 열 계획이다. 전시회장에서는 작품 전시는 물론 판매도 진행될 예정이어서 예술품 구입과 함께 아트
(경기뉴스통신) 문화재청은 부여군과 함께 ‘백제왕도 핵심유적 보존·관리사업’으로 추진한 부여 능산리 고분군(사적 제14호)의 서고분군에 대한 발굴조사를 완료하였다. * 발굴현장: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능산리 산15-1 일원 부여 능산리 고분군은 능산리산(陵山里山)의 남사면에 자리하고 있으며, 골짜기를 사이에 두고 3개의 군집을 이루고 있다. 위치에 따라 각각 중앙고분군(왕릉군), 동고분군, 서고분군으로 불리며 지난 일제강점기에 세 차례에 걸쳐 조사가 진행되어 15기의 무덤을 확인했다. 이후 중앙고분군의 정비복원 과정(1965~1966년)에서 2기의 무덤이 추가로 확인했으며, 현재까지 모두 17기가 남아 있다. * 일제강점기 부여 능산리 고분군 조사현황 - 1차 조사(1915년): 세키노 타다시(關野貞)와 구로이타 가쓰미(黑板勝美) 조사단이 중앙고분군 3기 조사 - 2차 조사(1917년): 야쓰이 세이이쓰(谷井濟一) 조사단이 중앙고분군 3기와 서고분군 4기 조사 - 3차 조사(1938년): 우메하라 스에지(梅原末治) 조사단이 동고분군 5기 조사 이번 발굴조사 성과는 2016년 6월부터 2018년 6월까지 한국전통문화대학교에서 펼친
(경기뉴스통신)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서울 청계천로에 위치한 공사 서울센터 내 ‘케이스타일허브(K-Style Hub)’ 내·외부 공간에서 다채로운 관광·문화 이벤트 및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K-Style Hub는 관광, 전통문화, 한류, ICT 기술 등 한국을 대표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내·외국인에게 소개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조성된 문화체험공간이다. 공사 서울센터 2층~5층에 걸쳐 관광안내센터 및 한류·의료·ICT 체험존(2층), 한식문화전시관(3층), 한식체험관(4층), 문화전시체험관(5층)이 연중무휴로 운영되고 있으며, 2016년 4월 개관한 이래 현재까지 약70만 명이 방문하였다. 특히 올해 4월부터는 내·외부 공간을 지자체 등 외부기관에 관광·문화콘텐츠 홍보 및 체험의 장으로 개방하면서 청계천 대표 문화체험공간으로써 더욱 활기를 띠고 있다. 7월에는 본격적 여름 휴가철을 맞이하여, K-Style Hub 광장에서 부산·경상남도·전라도 국내여행 체험전을 열고, 관광벤처기업 썸머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또한 매주 목요일 점심 버스킹 공연 및 VR기기체험, 부채만들기 등 각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