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도심 속에서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대전시립무용단의‘한여름밤 댄스페스티벌’이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저녁 8시 대전시립미술관 분수대 특설무대에서 펼쳐진다. 올해로 19회째를 맞는 한여름밤 댄스페스티벌은 “옷차림은 자유롭고 시원하게, 무더위에 지친 마음은 편안하게, 주머니도 가볍게” 남녀노소, 연인, 가족들이 다 함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야외 춤 축제다. 한여름밤 댄스페스티벌은 해마다 3000여 명의 관객이 다녀가는 지역의 대표적인 여름 페스티벌로 자리를 잡았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타 광역시의 발레단과 시립무용단을 초청해 더욱 수준 높은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첫째 날(26일)은 대전시립무용단이 첫 무대를 연다.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모두가 사랑 하는 전래 동화‘콩쥐팥쥐’를 춤으로 표현한 작품으로 팥쥐와 새엄마의 구박 속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착하게 살아가는 콩쥐에 대한 이야기다. 둘째 날인 27일에는 첫 번째 순서로 광주시립발레단이 공연한다. 부자 집에 시집보내려는 엄마로부터 자신의 사랑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딸의 해프닝을 그린‘고집쟁이 딸(La Fille Mal Gardee) 2막 파드 뒤’와 괴짜 과
(경기뉴스통신) 울산문화예술회관(관장 진부호)은 오는 7월 20일 오후 8시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특별기획 영화배우 김태우와 함께하는 ‘행복전사2’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복을 전하는 사람들’이란 의미로 기획된 ‘행복전사’는 감상을 위주로 하는 연주회 방식의 상식을 벗고 출연자, 연주자, 그리고 관객이 서로 소통하며, 웃고 즐기는 자유로운 방식으로 진행되는 시립교향악단의 2018 새로운 프로그램이며, 지난 4월 영화배우 ‘유지태’에 이어 이번 시간에는 영화배우 ‘김태우’와 함께 한다. 배우 김태우는 드라마 ‘징비록’, ‘그 겨울 바람이 분다’ 및 영화 ‘공동경비구역 JSA’, ‘석조저택살인사건’, ‘얼굴 없는 미녀’ 등 각종 드라마와 영화를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은 실력파 배우로 최근에는 스크린 뿐만 아니라 박종훈과 ‘영화배우 김태우가 함께 하는 스위트 앤 클래식’을 통해 음악적 공감대를 형성, 관객과 가까운 곳에서 소통하는 배우로도 유명하다 이번 콘서트의 진행과 더불어 피아노 협연을 맡은 피아니스트 박종훈은 클래식과 재즈, 탱고, 뉴에이지 음악 등 여러 장르를 뛰어넘는 연주는 물론이고 작곡과 편곡, 음악 프로듀싱과 라디오 방송 MC에 이르기까
(경기뉴스통신) 기술을 한층 발전시켜 주목받고 있는 블록체인 전문기업 ㈜위즈블이 평화를 모토로 개최되는 미스그랜드인터내셔널 한국라이센스 대회 미스그랜드코리아(DMZ세계평화홍보대사) 선발대회와 손을 잡았다. 지난 7월 15일 위즈블 유오수 대표이사와 미스그랜드코리아 주관사 원엘투에이치컴퍼니 이문열 공동대표는 업무협약을 갖고 양 기관의 공동 발전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유오수 대표는 “1년 중 200여일 이상을 해외에서 업무를 보며 각종 행사를 접하던 중 세계적명성의 미스그랜드인터내셔널 대회에 대해 관심을 갖게 돼, 한국 라이센스 대회인 미스그랜드코리아와 업무협약을 추진했다.”고 말하며 “특히 블록체인 기술의 큰 시장으로 부상 중인 동남아시아에서 위즈블의 브랜드가 더욱 견고해 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위즈블은 지난 2013년부터 새로운 블록체인 플랫폼 개발을 시작해, 새로운 5세대로 인정받은 BRTE 블록체인 플랫폼 기업으로 최근 트랜잭션, 속도, 확장성이 발전된 기술을 입증하는 테스트넷 등을 공개 한 바 있다. 한편, 미스그랜드코리아 이문열 대표는 “충실한 기본설계를 바탕으로 성장 중인 블록체인 전문기업 위즈블과 함께 하게 돼 기쁘다.”며, “201
(경기뉴스통신) ‘제21회 울산광역시공예품대전’ 심사 결과 목.칠 분야 조구환 씨의 ‘마음의 향기’가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울산시는 지난 7월 11일 ‘울산광역시공예품대전 심사위원회’(위원장 문화관광체육국장)를 개최하고 심사 결과 입상작 25점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울산공예품대전에는 목.칠 8점, 도자 22점, 금속 3점, 섬유 16점, 종이 11점, 기타공예 9점 등 총 69점이 출품됐다. 입상작으로는 금상에 도자 분야 황수길 씨의 ‘대나무화 까마귀’가, 은상(2점)은 종이분야 김강희 씨의 ‘다함께 차(茶)’와 도자 분야 박시아 씨의 ‘러브레터’가 영예를 안았다. 동상(3점)은 도자 분야 이연홍 씨의 ‘홍차연못’과 목.칠 분야 최성길 씨의 ‘경대’, 종이 분야 정활란 씨의 ‘팔각의 아름다움‘이 각각 선정됐다. 장려상은 기타 분야 한진숙 씨의 ‘찻자리’ 등 3개 작품이, 특선에는 도자 분야 최량 씨의 ‘엄마의 콩, 밥’ 등 5개 작품이, 입선은 도자 분야 박봉녀 씨의 ‘아름다운 날들’ 등 10개 작품이 선정됐다. 이들 입상자에게는 오는 11월 8일부터 11월 11일까지 광주에서 열리는 ‘제48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에 참가할 자격이 부여된
(경기뉴스통신) 울산 암각화박물관(이상목 관장)은 오는 7월 24일(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오전 10시, 오전 11시, 오후 1시, 오후 2시) 암각화박물관 상설전시실에서 ‘문화가 있는 날’ 연계한 어린이 체험프로그램인 ‘선사의 바람이 실린 합죽선 만들기’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울산을 대표하는 반구대암각화의 동물형상을 이용해 합죽선을 만들어 보는 이번 프로그램은 1일 4회(회당 20명 참여) 진행되며, 체험은 40여 분 소요된다. 참여대상은 어린이(6세 이상) 단체 관람객이며, 단체 인솔자가 대표로 7월 16일(월) 오전 11시부터 암각화박물관 누리집(http://bangudae.ulsan.go.kr)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암각화박물관(229-4792)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울산대곡박물관은 7월 ‘문화가 있는 날’인 7월 25일(수) 오후 2시에 ‘고고학으로 본 고대 울산지역’ 특강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공주대학교 홍보식 교수를 초청하여 울산지역 주요 발굴성과와 고고학적인 특징을 통해 울산의 고대사를 이해하는 시간을 준비했다. 이번 특강을 통해 평소 어렵게 느껴지는 고고학적 자료를 통해 울산 지역사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교육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7월 17일(화)부터 울산대곡박물관 누리집(dgmuseum.ulsan.go.kr) ‘교육/행사 - 참가신청 - 행사’ 코너에서 신청하되, 선착순으로 30명을 모집한다. 울산은 구석기시대부터 근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유적·유물이 조사·발굴되고 있는데, 특히 청동기시대 유적 발굴 성과가 두드러지며, 고대에 신라의 주요 거점지역으로 대규모의 고분군이 확인되고 있다. 울산 북구의 달천광산은 우리나라 대표적인 철광산이었으며, 울산 곳곳에는 쇠부리 유적이 분포하고 있다. 울산대곡박물관 관계자는 “박물관에 방문하여 무더위도 피하면서 울산 지역사를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면 아주 유익할 것이다.”라며, “시민
(경기뉴스통신)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7월 16일(월)부터 31일(화)까지 ‘2018년도 광고인 정부 포상’ 후보자 추천을 받는다. 올해 정부 포상은 광고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를 발굴·포상해 광고인들의 사기를 높이고 광고산업을 활성화하고자 마련되었다. 문체부는 1992년부터 매년 ‘광고의 날(11. 11.)’을 전후해 광고산업 발전 유공자에 대한 정부 포상을 하고 있다. 특히 포상의 다양성을 확대하고, 포상의 취지를 살리기 위해 실질적인 공적이 있는 실무 직원, 중소 광고회사 임직원 등 광고산업 발전의 숨은 주역을 포상 대상자로 적극 발굴하고 있다. 후보자 추천은 광고 유관 기관·단체는 물론, 일반 국민 누구나 할 수 있으며, 광고산업 발전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 모두 추천 대상자가 될 수 있다. 수상자는 다수의 민간 전문가를 포함해 구성되는 예비심사위원회와 공적심사위원회의 심사 및 공개 검증 등을 거쳐 11월 초에 최종적으로 결정되며 시상은 오는 11월 23일(금)에 열리는 '2018 한국광고대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이번 포상이 광고인들의 보람과 자긍심을 높이고, 국내 광고산업을 더욱 발전시킬 수 있는 계기가
(경기뉴스통신) 한국전통문화대학교는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이하 아태센터), 유네스코방콕사무소와 공동으로 17일 ‘무형유산과 고등교육에 관한 국제 포럼’을 서울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어서 18일과 19일 양일간 고등교육기관 네트워크 회의를 한국전통문화대학교(충청남도 부여군)에서 개최한다. 아태센터는 지난 2017년 유네스코방콕사무소와 협력하여 아시아·태평양 지역 고등교육기관을 대상으로 무형유산 관련 교육 현황과 협력 등에 관한 관심도 조사를 시행하는 등 무형유산 분야 고등교육기관과의 협력을 다져왔다. 이번 포럼과 회의는 2017년 조사사업의 후속사업으로 아태지역 무형유산고등교육 전문가들이 모여 진행하는 첫 행사이다. 국제 포럼이 열리는 17일에는 호주 디킨대학교, 일본 교토대학교, 필리핀 국립대학교, 태국 탐마삿대학교 등 아시아·태평양지역 12개국의 20개 대학과 기관에서 온 무형유산교육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이들은 대학들마다 공동체에 기반을 둔 무형유산관련 교육과정을 공유하고 고등교육기관의 역할과 중요성에 대한 주제발표를 펼친다. 포럼은 아마레스와르 갈라 교수의 기조연설 ‘무형유산보호의 시너지-대학은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가’로 문을 열며, 오
(경기뉴스통신) 문화재청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소장 이귀영)는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생(10~13세)과 가족을 대상으로 2018 해양여름캠프를 오는 29일부터 1박2일로 운영한다. 2018 해양여름캠프는 해양문화유산에 대한 초등학생들의 관심과 이해의 폭을 넓히고 국민과 호흡하는 친밀한 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마련되었다. 10세부터 13세까지의 초등학생과 그 가족들을 초대하여 1박 2일 동안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에 머물며 해양문화유산을 배우고 직접 체험하는 현장 체험교육으로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수중문화재 발굴체험, 수중발굴 문화재 복원 체험, 전통 돛단배 항해체험 등 전문가들이 연구·조사하는 일들을 직접 경험해보고, 동시에 가족이 함께하는 오락 프로그램과 박물관 탐험, 영화 상영 등 다채롭게 구성되었다. 참가 학생들은 수중고고학, 미술사학, 해양역사학, 문화재보존과학, 전통선박 등 다양한 분야의 해양 문화유산 관련 직업을 간접적으로 체험해볼 수 있으며,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라는 이색적인 공간에서 가족과 함께 즐기는 하룻밤은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될 것이다. 이번 교육은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1박으로 운영되며, 총 1
(경기뉴스통신) 대구시설공단은 무더운 대구 여름을 맞이하는 시민들을 위해 시원한 피서지 신천물놀이장을 14일(토)에 개장했다고 밝혔다. 신천 물놀이장은 대봉교 하류 생활체육광장(대백프라자 앞)에서 7월 14일(토)부터 8월 19일(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올해는 수영장 3개조 및 놀이시설 4개소를 구비하고 진행 인력도 전년 대비 9명이 증가한 41명으로 운영함으로써 보다 많은 시민들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하였다. 또한 탈의실 텐트 내부 가림막 보강 및 푸드트럭 음식메뉴 다양화 등 물놀이 외 편의시설도 확충하여 시민들의 물놀이장 이용을 더욱 편리하게 할 예정이다. 대구시설공단 신천둔치관리소는 개장일에 맞춰 이용객들에게 물놀이 용품(물총)을 선착순으로 제공하며, 부채 등도 지급할 예정이다. 대구시설공단 김호경 이사장은 “대한민국 최고의 혹서지인 대구에서 신천물놀이장 이용을 통해 시민들이 조금이나마 시원하게 여름을 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곤충’이라고 하면 징그러운 생김새나 해충을 떠올리는 경우가 많지만 최근 식약용, 사료용, 환경정화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며 곤충산업은 신성장산업으로 각광받고 있다. 또, 강아지나 고양이 등 반려동물처럼 장수풍뎅이, 왕사슴벌레, 나비 같은 곤충을 키우는 사람들도 늘고 있다. 서울시는 이렇게 곤충에 대한 관심이 증가 추세인 가운데, 국내 애완곤충 산업의 활성화를 모색하는 2018 대한민국 애완곤충 경진대회를 8월10일(금)~11일(토) 양일간 개포디지털혁신파크(강남구 개포동 416)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서울시 농업기술센터와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이 공동 주최한다. 어린이, 청소년, 곤충애호가와 곤충산업단체 등 총 2,000여 명이 참여한다. 서울시곤충산업연구회, 한국곤충산업협회가 주관하고, 농림축산식품부가 후원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애완곤충경진 ,애완곤충산업 포럼 ,호랑나비 날리기 ,곤충표본전시(500점) 등이 열린다. 특히, 곤충애호가들의 관심이 가장 큰 ‘애완곤충경진’은 이번 행사의 백미라고 할 수 있다. 자신이 키운 애완곤충을 뽐내는 자리로 5개 분야 10개 종목으
(경기뉴스통신) 부산시와 KT&G부산본부는 2030부산월드엑스포 유치를 위한 범국민적 공감대 확산 및 미래세대의 유치 열망을 알리기 위해「2030 부산월드엑스포 유치 UCC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상상의 날개를 달고 2030부산월드엑스포를 세계 속으로!’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공모전은, 7월 13일부터 8월 21일까지 휴학생을 포함한 전국의 대학생과 대학원생이 참여할 수 있다. 응모방법은 2030부산월드엑스포 유치 열망을 담은 촌극, 영상광고(CF) 등 순수 창작 영상물을 개인 유튜브에 올리고 제작한 UCC를 상상유니브 홈페이지(https://local.sangsanguniv.com/casting/2030expo)에 제출하면 된다. KT&G 마케팅 스쿨을 통해서 엑스포 알리기에 힘쓴 KT&G 부산본부가 7월 25일 사전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며, 수상작은 공정한 심사를 거쳐 오는 9월중 발표할 예정이고 입상작은 대상 150만원 등 총 11개팀 420만원의 시상금이 주어진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은 KT&G부산본부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민관협력사업으로 관주도 유치 홍보에서 탈피하여 다함께 참여하고 만들어가는 엑스포 유치 홍보 분위기
(경기뉴스통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름 축제로 거듭나고 있는 대구치맥페스티벌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이색 행사들이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까지의 성과와 평가를 바탕으로 치맥페스티벌이라는 콘셉트를 올해는 주최측과 관람객이 공유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준비되면서 재미와 감동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에 나선 것이다. 이중 개막식의 하이라이트인 사랑의 1톤 치킨박스 개막 퍼포먼스다. 가로 3.8m, 세로 1.5m, 손잡이 길이만 70Cm가 넘는 초대형 치킨박스, 이 안에는 약 100마리 분의 치킨이 들어 있다. 지속가능한 축제 개막식의 전통을 개발하고, 세계 유일의 ‘치맥의 성지’라는 브랜딩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업체와 주최 측이 뜻을 모아 치킨 1톤을 이웃들에게 기부한다는 의미를 담은 퍼포먼스다. 개막선언에 맞춰 개봉되는 치킨박스 속의 치킨은 약 180여개의 작은 박스에 담겨져 불우이웃과 저소득층에게 전달된다. 또한 치맥페스티벌에서 젊음의 열기를 뜨겁게 달궈줄 아티스트의 라인업도 화제가 되고 있다. 5일간 치맥페스티벌에 출연하는 아티스트에서도 힙합가수들이 가장 눈길을 끈다. 18일에는 가수 마이크로닷, 다이나믹 듀오가 대구치
(경기뉴스통신) 서울시는 오는 14일(토)부터 29일(일)까지 서울시청 신청사 1층 로비에서 「2018 시민과 함께하는 전시회 - 공원 수작전(手作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공원 여가문화 활성화를 위해 시민과 함께하는 전시회 중 하나이다. 지난해 ‘시민과학자 허운홍의 나방이야기 전시회’, 사진작가가 바라 본 서울의 산 전시회’, ‘서울의 공원사진사 합동사진전’에 이은 네 번째 시민참여 전시이다. 아울러, 서울시 공원에서 진행된 프로그램에 참여한 시민들이 만든 작품을 전시하여 평소 미처 몰랐던 공원 프로그램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공유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번 전시는 서울의 다양한 공원 프로그램 중 시민들이 손으로 직접 그린 식물 세밀화와 직접 만든 ,공예품 등의 전시물, 공원별 대표 프로그램을 소개로 구성되어 있다. 총 3개 섹션으로 구분하여 전시된다. 전시되는 세밀화 작품은 34점, 공예품은 100점이며, 21개 공원과 서울로 7017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첫 번째 섹션]은 서울로 7017 식물 세밀화 교실을 통해 서울로에서 피는 꽃과 나무 등을 자세하게 관찰하여 상세하게 그린 ‘세밀화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식물의 이름과 상세한 모습을 살펴
(경기뉴스통신) 인천시 청라국제도서관은 오는 8월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도서관 여름 책 소풍, 2018 여름 독서교실, 빛그림책, 원화전시회 등 다양한 여름특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먼저 8월 4일(토) 10시 도서관 지하1층 세미나실에서는 초등 2~3학년을 대상으로“책과 여름 속으로 풍덩!”이라는 부제로「도서관으로 떠나는 여름 책 소풍」을 진행한다. 여름과 관련된 책과 함께 시원한 부채 만들기 독후활동을 통해 도서관을 매개로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고 도서관과 더욱 친숙해지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8월 7일(화)부터 10일(금)까지 4일간 세미나실에서는 초등 3~4학년 20명을 대상으로“Go Go! 과학탐험대”라는 주제로 「2018 여름독서교실(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주관)」을 운영한다. 이번 여름독서교실은 과학 관련 활동과 실험을 통해 아이들의 과학적 잠재력을 발굴하고 알찬 여름방학을 보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8월 11일(토) 오후 2시 세미나실에서는 초등 1~3학년 20명 대상‘맑은 하늘 이제 그만’,‘지브릴의 자동차’2편의「빛그림책과 함께하는 도서관 나들이 2탄」을 진행한다. 그림책이 갖고 있는 서정적인 감성을 빛그림을 통해 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