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과 한국문화재재단이 지원하는 2018 기능 종목 국가무형문화재 합동공개행사·문화캐스터 서주희와 함께하는 ‘무형공감 無形共感’이 오는 8월 3일부터 5일까지 동덕아트갤러리(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에서 개최된다. 국립무형유산원과 한국문화재재단은 더 많은 국민이 전통문화를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기능 종목 분야 4명의 국가무형문화재 보유자들이 선보이는 합동공개행사를 기획하였다. 이번 행사는 국가무형문화재 보유자 4명 외에도 전승자 7명이 참여해 총 20여 점의 작품들이 전시된다. 시연행사는 행사 기간 중 오전 11시와 오후 3시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실제 무형문화재들의 작업공간인 공방을 그대로 재현한 무대에서 펼쳐진다. 덕분에 관람객들은 더욱 생생한 장인들의 전승현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시연에는 갓일, 망건장, 조각장, 불화장 보유자들이 참여해 치열한 작업 현장을 관람객들 눈앞에서 실제처럼 펼쳐 보일 계획이다. 먼저, 제주도민들의 눈물과 열정을 간직하고 있는 ▲「제4호 갓일」(보유자 강순자)과 ▲「제66호 망건장」(보유자 강전향), 차가운 금속에 우리의 역사를 심고 있는 ▲「제35호 조각장」(보유자
(경기뉴스통신)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관리공단(이사장 권경업)은 국립공원 50년과 국립공원관리공단 30년의 역사서 발간을 위해 7월 23일부터 8월 31일까지 대국민 사료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공모 대상은 국립공원 또는 국립공원관리공단의 역사와 관련된 사진, 발간물, 박물류, 사연(수기) 등이다. 해당 자료를 소장하고 있는 국민은 전자우편으로 제공하거나 우편(강원도 원주시 혁신로 22 국립공원관리공단 사사편찬담당)을 통해 택배 또는 방문하여 자료를 접수하면 된다. 수집된 자료 중 사료 가치가 있다고 판단되는 자료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사은품(아이패드 프로 1명, 백화점상품권 10만 원 10명, 국립공원 기념주화 10명, 영화관람권 20명)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국립공원관리공단 누리집(http://www.knps.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지난해 국립공원 지정 50주년, 공단 창립 30주년을 맞아 광화문 광장에서 문화행사를 개최하고 국립공원 기념주화를 발행하는 등 다양한 기념행사를 개최한 바 있다. 올해는 국립공원 50년의 역사를 되짚어보고 국립공원 100년을 준비하기 위해 지난 4월부터 국립공원 역사서 편찬 작
(경기뉴스통신) 소통과 공감의 게임문화를 확산하고 게임의 긍정적 활용 가치를 확장하기 위한 노력들이 지속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은 오는 8월 1일부터 내년 1월까지 게임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올바른 이용과 지도를 돕는 ‘2018 게임리터러시*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 코딩교육과 진로탐색도 이제 게임으로…게임 활용한 대상별 다양한 교육 기회 제공 올해 게임리터러시 교육은 서울·경기, 충청, 경상, 강원, 전라 등 전국 5개 지역별 ▲초·중학생 ▲학교 밖 청소년 ▲교사 ▲학부모 ▲고령층 ▲공공기관 종사자 등 1만 5천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초·중학생을 대상으로는 직접 학교로 찾아가 게임문화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게임을 활용한 코딩 및 진로 탐색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학교 밖 청소년 대상으로는 게임의 긍정적인 활용을 통한 진로 탐색 교육을, 교사 대상으로는 게임문화의 이해와 게임을 활용한 코딩 교육을 진행한다. 학부모에게는 자녀와의 소통과 게임을 활용한 지도 방법을, 고령층에게는 치매 예방을 위한 게임과 게임을 활용한 세대 간 소통 방법을 교육한다. 공공기관 종사자 대상으로는 게임문화산업 동향 및
(경기뉴스통신) 서울시는 한양도성 특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외국인 친구와 함께하는 한양도성 달빛기행」을 7월 26일(목)부터 7월27일(금)까지 총2회에 걸쳐 매일 저녁(19:30∼21:30)에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실시되는 「외국인 친구와 함께하는 한양도성 달빛기행」은 화려한 야경속에 숨어있는 한양도성의 매력을 서울 거주 외국인에게 소개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해설은 모두 영어로 진행되며, 주제는 ‘서울의 Love Mark-한양도성’이다. 운영코스는 1회차 ‘낙산코스(혜화문.낙산전망대∼이화마을∼흥인지문 성곽공원),2회차 ‘목멱구간(국립극장.남산순환로∼소나무길∼남산 팔각정)이다. 소요시간은 2시간으로 해설과 작은 음악회(해금/대금공연)가 준비되어 있다. 1회차 낙산구간은 한양도성 야경중에서도 백미로 꼽히는 곳이다. 인위적인 서양의 성곽과는 달리,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부드러운 곡선을 이어나가는 성벽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흥인지문 성곽공원에서 내려다보이는 흥인지문의 야경은 놓치지 말아야 할 베스트 포토존이다. 2회차 목멱구간은 국립극장에서 출발해서 남산 순환로를 거쳐 ‘소나무길’을 거쳐 남산 팔각정에서 끝난다. 조선시대 도성 밖이였던
(경기뉴스통신) ‘지금 이 순간, 여기 가까이’, 서울도심 3개 광장과 6개 문화시설에서는 8월 10일(금)~11일(토) 양일간, 도시에서 편안하고 우아하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휴가 프로그램과 새로운 이름으로 돌아온「2018 서울 문화로 바캉스(前. 서울문화의 밤)」가 펼쳐진다. 「2018 서울 문화로 바캉스」는 올해 11회째를 맞은 ‘서울문화의 밤’의 새로운 이름으로, 서울광장, 청계광장, 광화문광장 등 3개 광장에서 운영되는 ‘야외프로그램’과 서울시립미술관, 서울역사박물관, 시민청, 서울도서관,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세종문화회관 등 6개 문화시설에서 진행되는 ‘실내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오는 23일(월)부터 실내프로그램의 참가자를 사전 접수한다. ‘야외프로그램’은 서울도심 3개 광장에서 진행되는데, 에서는 ‘영화음악’과 ‘영화’를 소재로 양일간 각각 인디음악과 독립영화, 오케스트라 연주와 멜로 영화가 함께하는 시간을 준비했다. 또한, 에서는 그래픽 경연대회와 힙합·비보이 공연이 함께하는 젊고 열정적인 무대(거리시각예술축제)를, 에서는 여름휴가 용품으로 꾸며진 대형 트리 장식과 150여개 대형 눈(雪) 조각이 만드는 환상적인 눈(雪) 세상을 만
(경기뉴스통신) 배우 강소라가 대한민국 대표 서점 예스24의 ‘책 보내기 캠페인’ 홍보대사로 재능기부에 나섰다. ‘책 보내기 캠페인’은 예스24와 한세예스24문화재단이 초중고교의 독서 활성화 및 도서 기부 문화 장려를 위해 2017년부터 진행해오고 있는 기부 활동이다. 캠페인은 3개월 단위로 진행되며, 3개월간 예스24 회원들로부터 가장 많은 응원을 받은 100개 학교에 50권씩 총 5천여권의 책과 기부금을 전달한다. 강소라는 예스24와 함께 선정된 학교에 책을 전달하고, 캠페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영상 촬영 등 아이들이 책을 통해 다양한 꿈을 찾아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강소라는 “어릴 때부터 책을 즐겨 읽은 경험이 지금까지도 큰 힘이 되고 있어, 아이들이 책만큼은 마음껏 읽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으로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며 “많은 아이들이 책을 통해 꿈을 이뤄나가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와 함께 강소라는 7월 23일 강원도 양양군에 위치한 송포초등학교에 방문해 책을 전달하고 아이들과 함께 직접 준비한 간식을 먹으며 시간을 보냈다. 전교생 수 21명의 송포초등학교는 2년 전 학생 수가 8
(경기뉴스통신)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시작되는 7월 말, 한여름의 무더위를 식혀줄 ‘2018 책의 해’ 행사들이 찾아온다.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2018 책의 해 조직위원회(공동위원장 도종환 문체부 장관, 윤철호 대한출판문화협회장, 이하 조직위)와 함께 7월 27일(금)부터 29일(일)까지 3일간 ‘책의 해’ 주력 행사들인 ‘찾아가는 이동책방’과 ‘심야책방의 날’ 행사를 본격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 트럭을 개조하여 책을 싣고 전국을 다니는 ‘찾아가는 이동책방’이 ‘캣왕성 유랑책방’이란 이름으로 27일(금)부터 3일간 오후 4시부터 밤 10시까지 서울 홍대입구역 7번 출구 앞 광장에서 독자들과 만나고, ▲ 27일(금) 밤에는 지난달에 이어 매달 마지막 금요일에 열리는 ‘심야책방의 날’이 전국 104개 서점에서 동시에 불을 밝힌다. 책의 해 공동조직위원장인 도종환 장관은 27일(금), 심야책방을 비롯한 행사장 현장을 방문해 책과 함께 독자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문체부와 조직위는 올해 불볕더위가 일찍 찾아온 만큼 대부분의 행사를 해가 떨어진 밤 시간대에 편성해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이 책과 함께 더위를 식히고 쉬어갈 수 있도록 했다.
(경기뉴스통신) 대구의료원(의료원장 유완식)이 대구지역 대표 축제 중 하나인‘2018 대구 치맥 페스티벌’에 직원들이 참석해 다양한 볼거리와 치맥을 즐겼다고 밝혔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은 '2018 대구치맥페스티벌'은 100만 명 이상이 참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여름 축제로 전 국민이 사랑하는 치킨과 맥주를 테마로 7월 18일부터 22일까지 대구 두류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대구의료원은 직원들의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활기찬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하였으며 7.18(수)~19(목) 양일간 대구의료원과 대구서부노인전문병원 직원 600여 명이 참여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무더운 더위에도 불구하고 많이 참석해준 직원들을 위해 대구의료원장과 보직자들이 직원들에게 직접 치킨과 맥주를 서빙하며 훈훈한 장면을 연출하기도 하였다. 직원들은 두류공원 야외음악당에서 준비된 치킨과 생맥주를 먹으며 대형 스크린을 통해 영화를 관람한 뒤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즐겼다. 유완식 대구의료원장은 “치맥페스티벌 참여를 통해 직원들이 잠시나마 업무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은 방송영상 뉴콘텐츠 분야의 우수 콘텐츠를 발굴하고 이를 포상하기 위해 ‘2018 뉴미디어 콘텐츠상’ 후보자(작)를 다음달 13일까지 추천 받는다. 올해 처음으로 진행되는 ‘뉴미디어 콘텐츠상’은 웹·모바일·OTT 등 뉴미디어 플랫폼에서 서비스된 화제 작품을 비롯, 산업 발전에 기여한 미디어 사업자 및 크리에이터를 대상으로 시상한다. ◆ 총 6개 수상작(자)에 3,500만원 규모 상금 수여…9월 BCWW NewCon에서 시상식 개최 작품 시상 분야는 웹·모바일·OTT를 통해 공개된 ▲드라마 ▲예능 ▲다큐·교양 등 3개 부문으로, 대상작 1편에는 상금 1천만 원, 부문별 우수상 3편에는 각각 상금 5백만 원을 수여한다. 또한 특별상으로 선정된 미디어사업자와 크리에이터 각 1명에게는 5백만 원의 상금을 지급한다. 후보자(작) 추천은 개인·단체·본인·타인 등 제한 없이 한국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www.kocca.kr)에서 양식을 내려 받아 이메일(2018Newcon@gmail.com)로 접수 가능하다. 작품성과 대중성, 사업·창작역량 등 다각도 심사 절차를 거쳐 최종 수상자(작)을 선정해 오는
(경기뉴스통신) 언제나 신선한 아이디어로 화제를 모으는 개그맨 전유성이 8월 4일(토) 저녁 7시부터 경북 청도군 야외공연장에서 ‘반려견을 위한 음악회-개나소나 콘서트’ 10주년 공연을 연다. 애견인구 1000만 시대를 맞아 생명존중에 대한 높아진 인식으로 인간과 반려동물(애완동물)이 공유하는 새로운 문화풍속도를 만들어 낸 이 음악회는 9년 동안의 공연으로 지역주민들에게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기능했을 뿐만 아니라, 세계최초의 반려동물행사로 전 세계에 그 존재를 알렸다. 해가 갈수록 많은 관객을 동원하며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이번 공연은 최고의 연주자들로 구성된 필하모니안즈 서울 오케스트라(지휘: 미하일 블라디미로비치 세르비넨코 / MBC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와 KBS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의 실제 오케스트라 연주단)의 클래식 콘서트와 배우 지현우의 형인 작곡가 겸 키보디스트 지현수가 오케스트라와의 크로스오버 공연을 통해 비발디의 사계를 재해석한 연주를 보여줘 오케스트라의 다채로운 음색에 빠져들 수 있다. 또한, 공연의 마지막은 가슴이 뻥 뚫리는 시원한 목소리의 소유자 가수 강산에의 무대로 한여름 밤의 더위를 싹 잊을 수 있는 시원한 콘서트가 될
(경기뉴스통신) ‘경의선숲길 공원’은 2015년 5월 조성된 이후, 현재까지 많은 시민들에게 관심과 사랑을 받으며 ‘서울의 대표 공원’ 중에 하나로 자리매김을 하였다. 경의선숲길 공원은 연남동을 비롯한 11개 동에 걸쳐 6.3km로 길게 조성되어 있다. 이곳에 한번이라도 가본 사람이라면 주거지와 상업지 사이로 인접하여 길게 드리워진 경의선숲길 공원만의 특별한 매력을 느꼈을 것이다. 해를 거듭할수록 경의선숲길 공원에 많은 시민들의 방문과 관심이 이어져현재, 소음과 쓰레기, 음주, 애완동물 에티켓 등 여러 문제들이 제기되고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이용자와 거주자, 반려인과 비반려인, 공연가와 관람가 간 숲길 이용에 대한 간극을 좁히는 것이 숙제이다. 이에 서울시(서부공원녹지사업소)에서 위촉한 경의선숲길주민협의체에서는 ‘정온한 경의선숲길 공원’을 만들기를 위해 7월 21일(토) ~ 22일(일)까지 「시(時)가 흐르는 연남 숲길」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경의선숲길 주민협의체는 구간별 연남, 와우교, 대흥.염리, 도화.원효 4개로 구분해 지역주민, 문화.예술가, 지역상인, 전문가 등 총30명으로 구성되어있으며, 다양한 주민참여형
(경기뉴스통신) 서울시는 청소년의 주말 다양한 체험활동과 공연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21일(토)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오감만족 축제를 연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지난해 14개 기관에서 22개 기관으로 참여와 규모가 확대됐다. 이번 행사는 목동청소년수련관 1층 청소년극장과 후문 축제의 거리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청소년수련관 내 청소년극장에서는 서울지역 청소년시설 댄스 동아리들의 ‘댄스 배틀 대회’도 예정돼 있다. 이날 오목교역부터 시작되는 축제의 거리 일대에서는 청소년들이 양천문화원 사물놀이팀과 연합하여 흥겨운 오프닝 공연으로 시작된다. 다양한 체험부스와 동아리 공연, 캠페인 활동 등으로 주제에 맞게 ‘오감을 만족시키는’ 축제를 벌인다는 계획이다. 체험부스는 환경 다짐 퀴즈, 소녀상 역사 이해하기, 열쇠고리 메이커, 증강현실, 프로그래밍, 캐릭터 손거울, 코딩 4차 산업, 토탈마마, 자석 만들기, 네일아트, 달고나 체험, 디퓨저 만들기, 보드게임, 에코백 체험 등 다채롭게 운영될 예정이다. 별을 만드는 사람들의 심규보 대표, 세월호 유가족, 걸그룹 소녀주의보가 함께 하는 청소년 토크콘서트도 진행된다. 축제 막바지인 오후 3시부터는 ‘별
(경기뉴스통신) 대구시는 대구약령시한의약박물관에서 여름방학을 맞은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의약과 전통문화 체험을 주제로 한 교육프로그램을 7월 28일부터 3차례 운영한다. 7월 28일에는 혈액순환과 면역력개선 효능이 있는 오미자를 이용해 학생들이 직접 시원한 여름 간식을 만들어 보는 ‘새콤달콤 한방 오미자 푸딩 만들기’, 8월 4일에는 색색의 한지로 문양을 만들어 붙이고 꾸미는 ‘전통 한지 등 만들기’ 수업을 진행한다. 마지막 8월 11일에는 벌레 퇴치 효과가 뛰어난 한약재 계피를 이용한 ‘천연 모기퇴치제 & 버물리 만들기’가 진행된다. 여름방학 교육프로그램은 각 회차별 5,000원의 교육비가 있으며, 7월 11일부터 각 회차별로 20명 내외의 인원을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모집 중이다. 참가한 학생들에게는 대구약령시한의약박물관을 관람하며 학습할 수 있는 박물관 활동지를 제공한다. 대구약령시한의약박물관은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360년 전통 대구 약령시의 문화를 보존하고 한방문화를 알리기 위하여 1985년 개관하였다. 연 관람객 13만명 가량의 지역 대표 전문 박물관으로,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전통다식 만들기, 천연한방화장품, 야생화자수 등 ,
(경기뉴스통신) 서울도서관과 남북하나재단은 2017년 하반기에 ‘책 읽는 서울’ 북한이탈주민 대상 독서지원사업과 관련하여 업무협약을 맺고 함께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또한 ‘책 읽는 서울’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영화제명 ‘소통(小統)’은 ‘작은 통일’ 이라는 의미와 더불어 ‘서로 소통(疏通)한다’는 이중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다. ‘북한이탈주민 소통·공감 프로젝트’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에서는 북한이탈주민을 주인공으로 한 다큐멘터리 영화 「올드 마린보이(2017)」를 상영한다. 영화 상영 후에는 진모영 감독과 영화의 주인공 박명호가 함께하는 관객과의 만남(GV) 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영화 「올드 마린보이」는 바다에 들어가 물고기를 잡거나 해산물을 채취하는 극한 직업 ‘머구리’로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는 아버지이자 북한이탈주민의 생활을 담은 작품이다. 우리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살아가고 있는 북한이탈주민의 삶을 통해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서로의 삶을 이해하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2014)」의 진모영 감독의 영화로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은 이 영화는 2017년 제9회 DMZ국제다큐영화제
(경기뉴스통신) 인천시립 송암미술관(관장 이봉재)은 여름방학을 맞이해 오는 7월 28일(토)부터 8월 12일(일)까지 매주 주말에 가족 교육프로그램 ‘壽福壽福, 전통 문양의 비밀을 밝혀라!’를 운영한다. ‘전통문양의 상징과 의미’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에서는 옛날 사람들이 무병장수와 부귀영화의 바람을 담아 만든 도자기, 공예품, 민화에 어떤 비밀이 숨어있는지 살펴보게 될 것이다. “옛날 사람들은 왜 밥그릇, 국그릇에 壽.福이라는 글자를 새겨 넣었을까? 꽃병과 항아리에는 탐스런 모란과 함께 왜 박쥐가 등장할까? 장롱에는 왜 囍가 새겨져 있고, 호리병에 그려진 토실토실한 알밤의 의미는 무엇일까?” 등 이번 교육에서는 유물에 새겨진 글자와 무늬를 살펴보고, 전통 문양의 비밀을 하나씩 풀어본다. 참가자들은 행복팀, 출세팀, 박쥐팀으로 나뉘어 전시실 미션 활동을 수행한 후, 우리 가족의 바람을 담은 새로운 문양을 만들어 캔버스 조명을 제작할 예정이다. 초등학생을 동반한 가족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없다. 참가를 원하는 가족은 오는 7월 23일(월)부터 전화로 신청하면 되며, 선착순 마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