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 이하 공사)는 최대 방한시장 중 하나인 미국인 방한객 유치를 위해 8월 10일부터 사흘간 미국 LA에서 ‘한국문화관광대전(Korea Festival in Los Angeles)’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미국 서부 유력 미디어와 관광 유관기관 등 오피니언 리더를 대상으로 한국관광 인지도를 높이고, 여행업계와 일반소비자를 대상으로 한국관광매력을 홍보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공사는 관광대전의 첫 행사로 8월 10일 LA 시내 알렉산드리아 행사장(The Alexandria Ballrooms)에서 현지 관광미디어, 여행업계, 마이스(MICE) 기획자 등 60여명을 초청하여 한국관광 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 주요행사로 미쉐린 가이드북 선정 2스타 한식당 ‘권숙수’의 권우중 셰프를 초청해 ‘30년된 씨간장을 뿌린 국산 캐비어 전복찜’과 ‘400년 전통비법을 담은 무만두’ 등 고급 한식 요리를 시연하고, 고품격 미식관광 목적지로서 한국을 홍보한다. 한국관광공사 조사에 따르면, 미국인들은 한국을 ‘맛있는 음식’에 대해 관광경쟁력이 있는 것으로 평가하였으며, 2017년도
(경기뉴스통신)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은 생명사랑과 생태보전을 창의적인 그림으로 표현하는 '2018 국립생태원 생태그림대회' 수상작 48점을 공개했다. 국립생태원은 8월 8일 수상자 48명을 초청해 충남 서천군 국립생태원 에코리움 전시관에서 시상식을 개최한다. '2018 국립생태원 생태그림대회'는 올해 4월 21일부터 한 달간 전국의 유치원,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열렸다. 유치부 1,067명, 초등저학년부 868명, 초등고학년부 288명 등 총 2,223명이 참가했다. 한남대학교 조형예술학부 교수, 미술작가, 예술고등학교 교사 등 외부 전문심사위원 3명이 적합성, 작품성, 독창성, 활용성 등 4개 분야로 평가했다. 평가 결과, 유치부·초등저학년부·초등고학년부로 구분하여 총 48점의 수상작이 선정됐으며, 각 부문별 대상은 유치부 방승현(7세, 충남) 어린이, 초등저학년부 이희수 학생(1학년, 충남), 초등고학년부 이희우 학생(4학년, 충남)이 수상했다. 방승현 어린이는 틀에 박혀 있지 않은 자율적 시각으로 자연의 생태를 표현했으며, 자신만의 표현으로 작품을 재미있게 구성했다는 평을 받았다. 이희수 학생은 자연의 자유로움에서 발현된 상상력을
(경기뉴스통신) 서울역사박물관과 (재)서울시립교향악단이 함께하는 「우리동네 음악회」가 2018.8.10.(금) 오후 7시부터 박물관 1층 로비에서 열린다. 관람을 원하는 시민은 누구나 박물관에 와서 무료로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우리동네 음악회」는 보다 많은 시민들에게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클래식 공연 대중화와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자 기획된 서울시립교향악단의 대표적 공익 공연이다. 서울시향 단원들의 고품격 실내악 연주를 더욱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이번 공연은 드보르자크의 대표 실내악 작품과 타악기 앙상블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현악 연주곡으로는 체코를 대표하는 작곡가인 드보르자크의 애국심이 녹아있는 ‘현악 5중주 2번 (String Quintet No. 2 Op. 77)’ 중 1, 3, 4악장을 연주한다. 오케스트라 무대 뒤편에서 묵묵히 제 역할을 소화하는 타악기의 매력을 직접적으로 느낄 수 있는 특별한 무대로 스티브 라이히의 ‘나무 조각을 위한 음악’, G.H 그린의 ‘랙타임 로빈’, 서울시향 타악기 수석 에드워드 최의 ‘죽음의 바퀴’ 등 무더위를 날려버릴 흥겨운 무대로 꾸며진다. 서울시향 단원들로 구성된 이번 공연은 바이올린,
(경기뉴스통신) 문화체육관광부는 (재)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과 함께 오는 8월 9일(목), 주브라질 한국문화원에 예술단을 파견하는 것을 시작으로 2018년도 ‘해외전통문화예술단’ 3개 팀을 브라질과 스페인, 중국 3개 국가에 각각 파견한다. 지난 4월부터 약 8주간 파견 국가별로 전통예술 전공자들의 신청을 받아 서류 및 면접 심사를 진행해 3개 팀, 총 9명의 예술단을 모집했다. 최대 12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최종 선발된 예술단원은 왕복항공료와 현지 체재비를 지원받고, 8월부터 12월까지 각각 주브라질 한국문화원(원장 권영상), 주스페인 한국문화원(원장 이종률), 주상하이 한국문화원(원장 서동욱)으로 파견된다. 이들은 약 3개월간 현지인을 대상으로 가야금, 사물놀이, 단소, 무용을 가르치며 공연과 워크숍 등의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2005년 ‘해외전통문화예술봉사단’으로 시작한 예술단은 지금까지 총 16개 공적개발원조(ODA) 국가에 157명의 예술단원을 파견했다. 이들은 한국의 전통문화를 알리며 국제 문화교류 기반시설(인프라)을 조성해 케이팝(K-Pop), 한식(K-Food), 케이뷰티(K-Beauty, 미용)와 같은 한류 붐을 이어가는 데 기여
(경기뉴스통신) 문화체육관광부는 해외 주요 예술기관 및 우수 축제와 협력하여 한국의 공연과 전시를 순회하며 선보이는 ‘2018 트래블링 코리안 아츠(Traveling Korean Arts)’ 사업을, 필리핀을 시작으로 8월 10일(금)부터 18개 국가, 23개 도시에서 진행한다. 문체부가 주최하고, (재)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이하 진흥원)이 주관하는 이 사업은 국내 우수 문화예술 프로그램의 해외 진출을 독려하고, 우수 작품을 통해 한국을 알리며 전 세계인과 소통하기 위해 기획됐다. ‘트래블링 코리안 아츠’ 사업을 통해 해외 한국문화원과 현지의 공연장, 미술관, 축제 주관 기관 등 유관 단체는 서로 협의하여 공동으로 공연 및 전시를 추진한다. 공연 및 전시 프로그램은 작품성과 해외 진출 가능성이 우수한 프로그램 후보군(34개 프로그램) 중에 선정하였으며,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곳이 한국문화를 자주 접하기 어려운 곳이라는 점을 감안해 권역 내 인근 국가와 도시를 연계해 순회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 헝가리, 영국, 이집트, 남아공 등 18개국에 ‘판 굿’, ‘타고: 천둥소리’, ‘씽씽’ 등 우수 공연, 전시 소개 > 올해는 헝가리, 영국, 이집트, 남아공
(경기뉴스통신) 부산시는 8월 30일까지 일반시민과 중.고등학생이 참여하는 ‘#부모님 사랑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자식세대를 통해 부모님의 삶을 재조명하여 ‘효’에 대한 무거운 사회적 인식을 바꾸고, 시민이 공감하는 효행장려문화를 조성하고자 ‘2018년 효행장려 부모님사랑 캠페인’으로 기획되었다. ‘#부모님 사랑 사진 공모전은 “어머니의 사랑과 아버지의 삶을 다시 봄!”을 주제로 부모님의 사랑과 삶을 다시 느끼게 된 사진 한 장과 짧은 글(500자 내외)을 SNS 인스타그램 부모님 사랑 캠페인 2018에 올리거나 이메일(love parents2018@naver.com)로 제출하면 된다. 인스타그램 응모방법은 ▲부모님의 사랑과 삶을 느끼게 된 사진 찍기 ▲내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500자 내외의 글쓰기 ▲내 인스타그램에 필수 해시태그(#부모님사랑사진공모 #다시봄사진공모)를 함께 올리기. ▲참여완료 댓글을 남기기 등이다. 수상작은 캠페인 SNS에 게재되고, ‘다시 봄’ 포토에세이 미니북에 수록되며, 일반부는 소정의 상금과 청소년부는 시장 상장이 수여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은 일상 사진과 글을 통해 아버
(경기뉴스통신)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가 중국인의 한국 자유여행을 테마로 제작한 웹툰 ‘응답하라 청춘’이 중국 국제광고마케팅대상을 수상했다. 8월 5일 베이징국제호텔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8 ADMEN 국제광고마케팅대상’ 시상식에서 ‘응답하라 청춘’ 프로젝트가 지적재산권 비즈니스부문 금상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응답하라 청춘’은 중국 여대생들의 학창생활과 좌충우돌 한국여행기를 코믹하게 그려낸 웹툰이다. 중국의 유력 웹툰플랫폼인 ‘왕이만화’에 지난 2.26~5.31까지 연재됐던 이 웹툰은 8월 3일 현재 누적조회수 7천3백만 뷰를 기록, 실시간 인기순위 학원물 2위, 코믹물 3위에 올라 있는 인기 콘텐츠로, 후속편 제작과 영화화 등의 제의도 들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응답하라 청춘’의 폭발적인 인기는 친근감 있는 화풍으로 한국여행 정보를 녹여낸 점이 주효한 것이지만, 중국내 한국 자유여행에 대한 관심을 고조시키기 위한 공사의 치밀한 마케팅에 기인한 바도 크다. 공사 관계자는 “기존의 일방적인 정보 전달을 탈피해 스토리텔링과 뉴미디어를 활용한 새로운 시도가 성과를 거둔 것으로, 앞으로도 중국의 젊은층을 겨냥한 다양한 방식의 마케팅을
(경기뉴스통신) 광복 73주년을 맞아 지구촌 유일의 비무장지대(Demilitarized Zone)에 최고의 뮤지션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2018 DMZ 평화콘서트’가 오는 11일(토)과 12일(일) 오후 6시 30분부터 임진각 평화누리 야외공연장에서 진행된다. 이번 평화콘서트는 11일에는 희망을 노래하는 K-POP 콘서트, 12일에는 한반도와 세계평화를 기원하는 클래식 콘서트로 무대가 채워진다. 11일(토)에 열리는 K-POP 콘서트는 김정근 아나운서와 가수 백지영의 사회로 진행된다. '누구없소'와 '조율' 등 수많은 명곡을 쏟아낸 명품 가수 한영애가 출연하며 서문탁, JK김동욱, 정엽, 정인, 소향을 비롯해 마마무와 여자친구, 옥상달빛, 신현희와김루트 등 실력파 가수들이 총출동한다. 12일(일)에는 박경추, 박연경 아나운서의 사회로 클래식 콘서트가 열린다. 이번 클래식 콘서트에서는 클래식의 대중화를 지향하는 지휘자 크리스토퍼 리(이병욱)와 수원시립교향악단의 아름다운 오케스트라 선율을 만날 수 있다. 또 바이올리니스트 줄리앙 쥴만과 박지윤을 비롯해 한국인 최초로 반 클라이번 국제 콩쿠르에서 우승한 피아니스트 선우예권과 평양공연에 남측예술단으로 초
(경기뉴스통신) 청양고추구기자축제 추진위원회는 청양문예회관에서 김돈곤 청양군수 및 추진위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고회를 갖고 축제 세부프로그램 및 예산안을 확정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전국적 문화관광축제로의 도약을 위해 새로이 6대 추진역점과제를 설정하고 각종 경연대회, 수변을 활용한 포토존, 다양한 이벤트와 먹거리, 저렴한 가격 등을 위한 개선 방안 보고와 참석자 간 의견 교환의 시간이 마련됐다. 주요 개선사항으로 건고추 판매장 및 먹거리 확장, 다양한 포토존 설치, 전국 경연대회와 청양사랑퍼레이드를 확대하는 한편 기존 세계음식문화체험, 이동 동물원 등은 폐지하기로 결정했다. 특히 위원회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과 가뭄으로 고추작황이 부진한 가운데 건고추 확보에 심혈을 기울일 방침이다. 주변시세를 반영해 최적의 가격으로 조율, 판매자와 구입자 모두의 만족감을 이끌어내고, 매년 큰 인기를 끌었던 고추할인행사, 천원고추담기 이벤트는 더욱 확대해 지역의 특산물을 활용한 전국적인 콘텐츠로 승화시킬 계획이다. 이 외에도 예비 방문객들과의 소통을 위해 블로그 및 SNS 홍보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로 했다. 김돈곤 군수는
(경기뉴스통신) 제10회 DMZ국제다큐영화제가 이주 노동자 문제를 다룬 지혜원 감독의 신작 ‘안녕, 미누’를 시작으로 9월 13일부터 20일까지 경기도 고양시와 파주시 일대에서 막을 올린다. DMZ국제다큐영화제 조직위원회는 7일 오전 11시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이재명 조직위원장과 신임 홍형숙 집행위원장, 조명진 프로그래머, 이광기 이사 등이 함께 한 가운데 공식기자회견을 열고 올해 영화제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10주년을 맞는 올해 DMZ국제다큐영화제에는 8일 동안 39개국에서 참가한 142편의 다큐멘터리 영화가 경쟁과 비경쟁부문으로 나뉘어 상영된다. 이는 지난해 상영된 42개국 112편보다 30편이 늘어난 규모다. 영화제 개막식은 파주 출판단지 야외무대에서 9월 13일 오후 7시 열릴 예정으로 지혜원 감독의 신작 ‘안녕, 미누’가 상영된다. ‘안녕, 미누’는 18년간 한국에 살면서 이주노동자의 권익 보호를 위해 싸웠으며 또한 한국 시민운동과도 연대했던 이주노동자 밴드 ‘스톱크랙다운’의 리더이자 이주노동자 방송국(MWTV)의 전 대표였던 네팔 출신 이주노동자 미누를 카메라에 담았다. 개막식에 이어 영화제는 메가박스 백석, 고양 벨라시타, 파주 롯데아울
(경기뉴스통신) 과천시는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 동안 과천시민회관 야외무대에서 문화행사 ‘음악과 영화의 만남’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해당 기간 저녁 7시 30분부터 진행되는 이 행사에는 매일 초대가수 한 명의 공연과 한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10일에는 ‘환희’, ‘아!대한민국’ 등의 희트곡을 보유한 가수 정수라의 공연과 영화 ‘신과 함께-죄와 벌’이 상영된다. 11일에는 M.net 브레이커스 최종 우승을 거머쥔 래퍼 페노메코의 공연과 무대와 애니메이션 영화 ‘너의 이름은’이 상영된다. 12일에는 포크가수 추가열의 공연과 영화 ‘박열’이 상영된다. 김동석 문화체육과장은 “한 여름의 뜨거운 더위와 일상의 스트레스로 지친 시민들에게 신나는 공연과 영화로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많은 시민 여러분께서 가족, 친구들과 함께 즐겁고 뜻깊은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지난 달 14일, 대구오페라하우스(대표 배선주)의 가족오페라 가 부산 을숙도문화회관 무대에 올랐다. 인터파크 티켓 판매 시스템 집계 결과, 클래식/무용분야 예매율 3위를 기록하는 등 공연 전부터 뜨거운 사전 예매 열기를 보여준 가족오페라 는 실제 불을 활용한 화려한 무대장치, 우리말로 재미나게 각색한 대사와 발랄한 연기, 최고 실력을 갖춘 성악가들이 선보이는 수준급의 가창까지 더해져 700여석 규모의 대공연장을 가득 채운 관객들에게 박수갈채를 받았다. 공연을 관람한 부산 관객들은 ‘티켓 가격은 저렴했지만 공연 수준은 아주 높았다’, ‘공연 내내 들리는 아이들 웃음소리에 기분이 좋았다’며 긍정적인 후기를 남기기도 했다. 대구오페라하우스의 가족오페라 는 재단이 2016년을 시작으로 3년 동안 공연을 거듭하며 만들어 온 대표 레퍼토리로, 대구오페라하우스 무대에 오를 때마다 전석매진을 기록한 인기 공연이며 (사)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된 ‘웰메이드(Wellmade) 공연’이기도 하다. 올해 부산, 정읍, 순천 등지에서 공연할 수 있게 된 배경으로, 대구 관객뿐만 아니라 부산, 호남지역 관객들에게도
(경기뉴스통신) 대구문화예술회관(관장 최현묵)은 2018대구사진비엔날레의 대표 부대행사인 프린지 포토 페스티벌 “Whoever, Anywhere”에 참여할 시민큐레이터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구지역 내 전시가 가능한 장소에서 사진전을 개최 할 수 있는 시민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비엔날레 기간 중 최소 1주 이상 전시를 해야만 한다. 포토 프린지 페스티벌 참여 전시에는 2018대구사진비엔날레 공식 부대행사로서 전시지원금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참여 신청기간은 8월1일부터 8월10일까지 이며, 접수는 대구사진비엔날레 홈페이지(daeguphoto.com)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이메일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포토 프린지 페스티벌 참여에 관한 상세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053-606-6845로 하면 된다. 2018대구사진비엔날레의 부대행사로 개최되는 포토 프린지 페스티벌은 시민들이 직접 사진비엔날레의 참여주체가 되어 도시 공간 곳곳을 전시장으로 직접 기획해 프린지형태로 진행되는 시민참여형 부대행사이다. “Whoever, Anywhere”이라는 부제로 누구나, 어디에서나 사진을 찍는 시민들, 전시하고 싶은 사진을
(경기뉴스통신) 완연한 여름 8월, 서울광장 잔디밭에서는 무더위를 물리칠 신나는 공연들이 진행된다. 오는 8월 29일(수)까지 진행되는 여름 특별공연 ‘시민 아티스트와 함께하는 여름 밤, 청춘스테이지’는 시민 및 국내외 관광객에게 열대야를 날릴 시원한 무대를 선사할 것이다. 은 시민들에게는 다양한 장르의 무료공연 관람의 기회를 제공하고 무대가 필요한 예술가들에게는 공연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는 무료 야외공연으로 5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은 오는 8월 한 달간, 시민 아티스트들이 직접 무대를 꾸미는 ‘청춘 스테이지’가 이어진다. 지난 7월,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문화가 흐르는 서울광장 홈페이지를 통해 출연 신청을 받아 총 18개 팀을 선발, 무대에서 공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전자현악, 락, R&B, 어쿠스틱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들려줄 열정 가득한 시민 아티스트들의 무대를 기대해도 좋다. 또한 이번 여름 특별공연으로 8월 7일(화), 유쾌한 음악을 선보이는 인기 락밴드 ‘장미여관’과 재즈밴드 ‘판도라’가 관객들과 함께 즐기는 신나는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열대야가 기승을 부리는 여름 밤, 잔디광장에 앉아 음악과 함께
(경기뉴스통신)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한여름 밤, 을숙도에 자리한 부산현대미술관으로 발걸음을 옮겨보자! 잠 못 드는 열대야로 이어지는 요즘 한증막 같은 집을 나서 미술관에서 더위를 이겨 내보는 것은 어떨까? 부산현대미술관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전시 종료 일주일을 앞두고, 8월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주중 저녁 9시까지 연장 개관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는 부산시민은 물론 부산을 찾은 관광객에게 보다 다채롭고 알찬 여가와 휴식의 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여름방학과 휴가가 본격화된 지난주, 부산현대미술관 관람객이 급증하여, 평일에도 1만 명에 가까운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6월 중순 개관 이후 7주 차 약 20만 누적관람객을 모으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는 부산현대미술관은 수도권 및 부산 외 타 지역에서 찾아온 관광객에게도 부산의 새로운 여행 스팟으로 떠오르면서 그 동안 관광객 유입이 많았던 해운대 일원 동부산과 성격을 달리하는 생태 문화관광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부산현대미술관은 김해공항에서 차로 약 20분정도 거리에 위치해 있고 지하철 1호선 하단역에서 버스로 5분 소요되어 비교적 편리한 교통을 갖추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