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경상남도가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창원.통영.김해.산청 4개 시군과 함께 일본 동경에서 열린 ‘투어리즘 EXPO 재팬 2018’에 참가해 경남관광 합동홍보관을 운영하며, 경남의 주요 관광자원을 홍보하고 로컬관광상품 마케팅을 펼쳤다. ‘투어리즘 엑스포 재팬’은 130개 국가가 참여하는 아시아 최대 여행박람회로서, 경상남도는 여행사·미디어를 대상으로 BtoB 상담회는 물론, 일반소비자를 대상으로 하는 BtoC 상담까지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박람회에서 경남도는 일본 최고 메이저 여행사인 JTB와 일본 대표 패키지 여행사인 HIS, NOE 뿐만 아니라 Traicy Japan 등 주요 여행전문 미디어를 대상으로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인 해인사 장경판전 등 경남의 전통 문화유산을 비롯하여 양산 에덴벨리 루지, 하동 짚라인 등 새로운 관광 컨텐츠를 홍보했다. 또한 로컬관광을 선호하는 일본 관람객을 대상으로 역사문화가 풍부한 합천 해인사와 양산 통도사, 의료 웰니스 관광을 할 수 있는 산청 동의보감촌, 그리고 합천 영상테마파크, 진주 남강 유등축제 등 타 지역에서 경험할 수 없는 경남만의 독특한 관광자원을 소개함으로써 일본 관람객들
(경기뉴스통신) 경상남도가 10월 4일(목) 오후 2시, 경남창원과학기술진흥원 2층 국제회의실에서 ‘스마트공장 확산을 통한 경남 제조업 혁신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성장한계에 직면한 경남 제조업의 혁신성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경상남도가 주최하고 경남발전연구원 주관으로 개최하며, 도내 스마트공장 구축 희망기업, 공급기업, 전문가 등이 참여한다. 세미나에서는 ▲경남형 스마트공장 보급 확산 계획 ▲스마트공장 개념 및 구축사례 ▲스마트공장 글로벌 트렌드 및 산업별 성과유형 ▲미래 자율제조서비스와 스마트팩토리 ▲스마트공장 구축 성공사례 등 6개의 주제에 대해 발표한 뒤 스마트공장을 통한 제조업 혁신의 구체적 방안 모색을 위한 전문가 토론도 이어질 예정이다. 경상남도는 스마트공장 보급 확산계획에 따라 올해 하반기부터 중기부, 중기중앙회 연계지원 사업을 추진하는 등 스마트공장 보급을 가속화하고 있으며, 이와 함께 스마트공장 관련 기술과 산업육성을 통한 제조업 혁신을 위한 다양한 정책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경상남도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가 스마트공장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스마트공장 보급 확산을 통한 제조업 혁신성장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하는 동시에
(경기뉴스통신) 서울시는 9월 28일(금), 29일(토) 이틀간 광화문 광장에서 공공미술 프로젝트 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3회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재작년과 작년에 진행된 ‘북벤치 드로잉’, ‘초크아트’와는 다른 방향의 기획으로 서울시의 대표적인 시민참여형 공공미술 프로젝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은 서울 도심의 특별한 공공공간인 ‘광장’의 장소성을 바탕으로 광장은 누구에게나 무엇으로나 ‘열려있다’는 개방성을 공공미술로 풀어낸 참여형 공공미술 프로젝트이다. 광장미술 : 누구에게나 개방되어 있고 배제가 불가능한 ‘광장과 같은’ 미술을 바로 광장 위에서 행하는 것으로, ‘장소가 가지는 본질을 해당 장소위에서 구현하는 장소기반 공공미술의 한 유형으로 제안함 “열림 : 광장은 넓고 비어있으며 열려있는 공간으로, 장소의 비폐쇄성 내지는 개방성을 적극 살려 누구에게나 무엇으로나 ‘열려있다’ 혹은 ‘연다’와 같은 열림을 의미함. 올해 은 공공미술전문 기획자 난나 최현주를 예술감독으로 선임하고 미술, 건축, 디자인, 공연 분야의 작가들과 함께 “시민들에게 광장은 무엇인가?”, “도시의 대표적인 공공공간인 광장을 닮은 미술을 공공미술을 구현한다면 어떠한 모습일까
(경기뉴스통신) 서울시는 서울수복(1950.9.28) 제68주년을 맞아 서울수복의 참된 의미를 되새기고, 시민의 안보의식을 고취하고자 서울수복 사진전 및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먼저, 서울수복 참전용사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의 뜻을 기리기 위한 ‘서울수복 사진전’을 9.28(금) 9시 ~ 9.29(토) 18시까지 2일간 개최한다. 서울수복 사진전은 ‘15년부터 매년 개최하였으며, 올해는 서울도서관(좌측 공지) 앞에서 서울수복 전투 경과 ,서울수복 미디어아트 작품(8개) 상영 ,서울수복 참전용사 40인 사진 등이 전시된다. 본 전시는 서울도서관 이용 시민과 서울광장 인근을 지나는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사진전에 대한 소감 등 나라사랑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시민참여 게시판’과 ‘서울수복 미디어아트 작품 상영’ 등을 마련하여 다양한 체험이 가능하다 참고로 참전용사 40인(해병대) 사진은 해병대사령부에서 추천받아 전시하였다. 한편, 9월29일(토) 서울광장에서는 해병대사령부가 주관하고 서울시가 후원하는 제68주년 서울수복 기념행사가 윤준병 행정1부시장, 전진구 해병대 사령관을 비롯한 참전용사, 군인장병, 시민, 학생 등 2,
(경기뉴스통신) 서울도서관(관장 이정수)은 10월 11일(목)~25일(목) 매주 목요일, 서울도서관 사서교육장에서 「다시 듣는 클래식」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는 서울도서관과 독서대학 르네21이 함께 2014년부터 정기적으로 운영하는 강좌이며, 매월 특별한 주제의 관련 도서를 선정하여 저자가 직접 강의하는 인문 독서문화 프로그램이다. 이번 는 ‘클래식’을 주제로 회차별 세부 주제에 따라 총 3회 강좌를 진행한다.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워 멀게만 느껴지던 ‘클래식’ 분야의 전문가들에게 클래식 음악의 특징과 역사,클래식은 어떻게 들어야 하는지 등을 배워보면서 ‘클래식’에 대해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 강좌의 세부 주제는 ‘클래식 세계로의 초대’, ‘서양고전음악의 거장들’, ‘클래식음악 어떻게 들을 것인가?’이며, 강의 진행자로 박상용 자유기고가가 함께할 예정이다. 10월 11일(목)에는 ‘클래식 세계로의 초대’를 주제로 홍승찬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와 함께『오 클래식/별글/2017』을 읽고, 일상에 지친 우리에게 필요한 음악이지만 아직은 낯설고 어렵게만 느끼는 ‘클래식’에 대한 편견을 없애는 시간이 될 것이다. 10월 18일(목)
(경기뉴스통신) 세종문화회관이 개관 40주년을 맞아 다양한 장르의 실험적이고 도전적인 예술 작품 기획·제작이 가능한 300석 규모의 블랙박스형 공연장 ‘세종S씨어터’를 개관한다. 2016년 착공하여 2년간의 조성공사 끝에 세종문화회관 예술동 지하 2,3층에 조성된 ‘세종S씨어터’는 300석 규모의 가변형 공연장으로 다양한 연출적인 시도가 가능한 공연장이다. 차별화된 극장을 조성하여 공간 활용성 증대를 통한 극장 운영의 다양성을 도모하고 시민 문화향유 기회 확대에 기여하기 위해 2016년 착공, 약 75억여원의 공사비를 들여 세종문화회관 예술동 지하에 1,395㎡ 규모로 조성하였다. 무대와 객석이 엄격하게 구분되는 기존의 획일화된 극장 구조에서 탈피, 무대와 객석의 벽을 과감히 허물고 연출자의 의도에 따라 무대 형태에 다양한 변화를 줄 수 있는 전위적이고 실험적인 가변형 공연장으로 설계·완공하였다. 연극, 무용, 퍼포먼스, 타악, 전통공연 등 다양한 형태의 공연을 무대에서 공연할 수 있으며, 공연자들에게는 창작의 중심이자 장르의 경계를 넘어서는 새로운 의미의 공연장으로, 관객들에게는 새로운 시도와 다양한 무대를 통해 공연 그 이상의 특별함을 경험하
(경기뉴스통신) 이번 주말 문화비축기지에서 필요한 물건을 스스로 만들어 쓰는 사람인 ‘메이커(Maker)’와 만나보면 어떨까? 메이커들이 직접 만든 작품을 관람, 체험하고 만드는 이들의 이야기와 경험을 들어보자. DIY 작품 구경도 하고, 온가족이 신나는 체험을 경험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 추석 직후 펼쳐지는 주말 행사에서 선선한 가을 나들이를 해보자. 메이커페어는 메이커들이 모여서 직접 만든 것을 보여주고 설명하는, 메이커들의 축제이다. 캘리포니아 산 마테오에서 2006년 처음으로 시작된 메이커 페어는 이제 전 세계 45개국에서 연 220회 이상 진행되고 있다. 메이커 페어 서울은 2012년 국내 최초의 메이커 행사로 메이커 운동을 대중에 소개하였고, 제7회를 맞이하는 지금은, 1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국내 최대 메이커 행사이다. 블로터앤미디어가 29일(토)-30(일) 문화비축기지 T0문화마당에서 메이커들의 DIY 축제를 연다. 전시작으로는 3D 프린팅 작품, 드론, 로봇, 전기자동차, 전동카트, 악기, 스마트 장난감, 오토마타, 업사이클링 제품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술과 예술이 결합된 프로젝트가 준비돼있다. 특별전으로 진행되는 자작카트 경
(경기뉴스통신) 서울시는 서울시민의 축제 서울건축문화제 2018가 10월 5일(금) 개막식을 시작으로 본격 진행된다고 밝혔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서울건축문화제는 '한양山川 서울江山' 이라는 주제로 10월 28일(일)까지 문화비축기지에서 개최된다. 이번 서울건축문화제의 주제인 ‘한양山川 서울江山(Mountains and Streams of Hanyang Landscape of Seoul)’은 한강의 북쪽, 높고 낮은 네 개의 山(북악산, 낙산, 남산, 인왕산)을 경계로 터를 잡았던 한양이 확장하여 그 산을 넘고, 川(청계천)과 江(한강)을 건너 더 바깥쪽에 있던 또 다른 山(북한산, 용마산, 관악산, 덕양산)을 만나 서울이 형성되었으며 서울의 川과 江, 그리고 山을 파악하고 시대의 흐름에 따른 건축의 접근방식과 변화를 들여다보며 자연과 끊임없이 공생하는 서울의 미래를 그려본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 행사 첫날인 10월 5일 개막식에서는 개막선언과 함께 「제36회 서울시 건축상」, 「올해의 건축가」 시상식을 진행한다. ‘건축상’ 시상은 올해 대상을 차지한 녹색건축물 ‘PLACE 1’을 비롯하여 최우수상 4작, 우수상 9작 총 14작에 대해 설계자와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포천시민이 하나 되는 ‘제16회 포천시민의 날 어울림 한마당’이 10월 5일~7일(3일간) 포천종합운동장 일원에서 펼쳐진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민이라 대접받는 날! 시민을 위한 가을 소풍!’이라는 슬로건으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행사는 문화예술 한마당, 시민화합 한마당, 평생학습 한마당, 신토불이 한마당으로 진행된다. 문화예술 한마당은 시민의 날을 알리는 전야제로 마련된다. 10월 5일(금) 오후 7시 30분 반월아트홀 대극장에서 포천시립민속예술단의 축하공연으로 ‘포천시민의 날 어울림 한마당’의 시작을 알릴 계획이다. 10월 6일(토) 오전에 시작되는 시민화합 한마당에서는 시립민속예술단과 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공연과 함께 대형 붓글씨 퍼포먼스가 펼쳐지며 지역사회발전 유공 시민에게 포천시민대상(5개 분야)을 시상하는 등 ‘제16회 시민의 날 기념식’이 진행된다. 기념식이 끝난 후에는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특전사 전우회의 고공낙하시범, 주민자치센터 우수동아리 경연대회, 읍면동 대항 명랑운동회,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OX 퀴즈 이벤트를 준비해 행사에 재미를 더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축
(경기뉴스통신) 청주여자교도소의 합창단을 둘러싼 이야기를 그린 영화 ‘하모니’(강대규 연출)를 각색하여 무대화 한 뮤지컬 가 10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인천 관객들을 만난다. 2017년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성공리에 초연을 마치고 고양 어울림누리와 한전아트센터에서 뜨거운 감동을 선사한 뮤지컬 는 홍콩에서 개최된 ‘2017 K-뮤지컬 로드쇼’에 출품되어 해외시장 진출에 교두보를 마련하였다. 희망 없는 교도소에서 합창단을 꾸리며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 이 작품은 그 안에서 감동과 전율, 즐거움을 한꺼번에 느낄 수 있는 가족 뮤지컬이다. 뮤지컬 에는 뮤지컬계의 살아 있는 전설인 윤복희가 남편과 내연녀를 살해해 사형수가 된 음대교수 김문옥 역으로 출연하여 열연을 펼친다. 2018년 3월 KBS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 그녀는 뮤지컬 배우로서 뿐만 아니라 가창력 있는 가수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증명한 이시대의 진정한 딴따라이다. 5살의 어린 나이에 무대인생을 시작해 무려 67년 동안 국내.외를 불문하고 종횡무진 달려온 윤복희는 때론 피터팬으로 때론 캣츠의 그리자벨라로 그리고 ‘여러분’의 가수로 무대를 지켜왔다. 이제 70이
(경기뉴스통신)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10월 6일 오후 3시부터 금련산청소년수련원에서 누구나 참여하여 다양한 체험들로 더욱 즐거워진 ‘제23회 금련산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수련원은 작년까지 진행해오던 금련산은하축제를 올해 23회를 맞이하여 금련산축제로 명칭을 변경하여 천문우주과학뿐만 아니라 모험, 문화, 지식, 교육 등 보다 다양하고 즐길 거리가 많은 행사로 진행된다. 『낮에 하는 체험행사와 밤에 하는 천문행사』로 나누어 운영하며『낮에 하는 체험행사는 오후3시부터 저녁7시까지』짜릿한 모험을 경험해보는 인공암벽 등반체험, 매듭팔찌 만들기, 도자기에 별을 그리는 도예체험, 전통 차를 직접 만들어 시음하는 자연의 향을 마시다, 손수건에 염색을 통해 별을 그려보는 천연염색 체험 등 우리수련원의 우수한 프로그램을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와 동명대학교, 청소년활동진흥센터, 청소년수련시설 등 유관기관에서 운영하는 로봇체험, 건축모형 만들기, 인형극 공연 등과 같은 20여개의 흥미롭고 다채로운 체험행사로 운영된다. 『밤에 하는 천문행사는 저녁7시부터 저녁10시까지』행사당일 관측 가능한 천문현상을 천체망원경을 통해 직접 보면서 설명을 듣는 천체관측활동과 천체
(경기뉴스통신)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9월 21일부터 내년 2월 24일까지 부산시립미술관의 어린이미술관기획전으로 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시립미술관 어린이미술관은 어린이들이 미술관에 보다 친근하게 다가 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현대미술과의 소통을 통해 자신과 타인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예술 공간으로서 공감, 자신감, 심미적체험이라는 목표를 바탕으로 어린이를 위한 기획전시 및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해오고 있다. 또한, 어린이미술관은 세계의 문화를 적극적으로 경험하고 다른 문화를 받아들이며 존중할 수 있는 긍정적인 태도와 인식을 만들어 가고자 한다. 이번 가을 학기를 맞이하며 독일의 현대미술가 오트마 회얼의 작품 150여 점을 통해 한국의 어린이들과 소통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오트마 회얼은 독일의 특징적인 장소를 선정해 자신의 작품을 설치하는 공공미술프로젝트를 진행해오고 있다. 요한복음서에 나오는 ‘빵과 물고기의 기적’에서 영감을 받고 프로젝트를 독일의 보덴호수에서 진행하였고, 뮌헨 근교 뉘른베르크광장에서 뒤러탄생 500주년을 기념한, 베를린에서 베를린이라는 도시이름이 어린 곰(Bearlein)에서 유래한 사실에서 영감을 받아 수십
(경기뉴스통신)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은 도내 스타트업의 유통 및 판로개척을 위해 ‘뉴 메이커스 코리아(New Makers Korea) 2018’(이하 ‘NMK 2018’)을 개최한다. ‘NMK 2018’은 양질의 제품 및 기술력을 가지고 있으나 유통 및 마케팅 등에서 어려움을 겪는 도내 스타트업에게 국내외 바이어와의 비즈매칭을 통해 유통 기회 및 제품을 상용화시킬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한 북부경기문화창조허브의 판로개척 프로그램이다. 11월 16일부터 17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도내 스타트업기업 40개사 참여할 계획이며, 이들 기업에게는 국내외 바이어들과 1:1 비즈니스 상담을 비롯해 제품 전시·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세미나·네트워킹 리셉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또, 통역지원 및 해외 마케팅, 계약 관련 준비점검 등 비즈니스 실무교육 등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국내 주요 유통사뿐만 아니라 일본의 Shop Channel, 베트남의 Vin Commerce, 인도네시아의 Shopee 등 국내외 주요 바이어 30개사를 초청, 해외 판로를 개척함과 동시에 실질적인 성과를 이룰 예정이다. 경기도 내 창업 7년 이
(경기뉴스통신)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은 10월 13일 오후 5시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합창 꿈나무들의 끼와 재능을 선보이는 ‘2018 청소년합창페스티벌Ⅱ’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는 부평구립소년소녀합창단, 안동시소년소녀합창단, 카이스트합창단, 부산시립소년소녀합창단, 충남대학교합창단,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 등 머두 6개 단체가 출연한다. 전국의 실력 있는 합창단이 한자리에 모인 이번 무대는 청소년 및 어린이 합창단의 재능 있는 모습을 한 곳에서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일 뿐만 아니라 대전에서 활동하는 대학 합창단의 성숙한 무대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부평구립소년소녀합창단은 각종 경연대회에서 탁월한 실력을 선보이는 합창단으로 이번 무대에서는 모듬북의 풍성한 울림, 우리의 옛 정취를 새로운 감각으로 만나볼 수 있도록 하는‘창작국악동요 메들리’를 공연한다. 국제합창경연대회를 통해 실력을 인정받은 안동시소년소녀합창단은 우리 민요‘새타령’등 세계 여러 나라의 곡들을 들려줄 예정이다. 대전의 대표적인 대학합창단 카이스트합창단은 한국가곡‘남촌’바스크 지방 민요‘Segalariak’러시아포크송 ‘Veniki’를 들려줄 예정이다. 부산시립소년소녀합창
(경기뉴스통신) 대전시립합창단 제140회 정기연주회 및 서울특별연주회‘밤의 노래’가 10월 9일 오후 8시 서울예술의전당 콘서트홀, 10월 11일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무대에 각각 오른다. 이번 연주는 바로크 시대를 대표하는 작곡가 바흐의 참회와 고통 그리고 희망 속에서 아침을 기다리는 내용이 담긴 초기 칸타타 <칸타타 작품 131>, 테너 솔로에 호른과 현악기의 하모니로 사랑의 감정을 인상적으로 표현한 브리튼의 <세레나데 작품 31>, 중세 성가의 선율에 기초한 환상적 화음을 들려주는 안식의 노래인 뒤뤼플레의 <레퀴엠 작품 9>를 선보인다. 연주는 빈프리트 톨 예술감독의 지휘아래 바로크 음악의 지평을 넓혀가는 오케스트라인 카메라타 안티콰 서울과 대전시립합창단이 호흡을 맞추며, 오페라 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테너 김세일, 호르니스트 이석준, 대전시립합창단 수석단원 소프라노 오미령, 베이스 유승문, 베이스 권도형이 함께 한다. 연주회는 바흐의 <칸타타 작품 131>로 시작된다. 이 곡은 시편 130편에 대한 루터의 독일어 번역판이 주요 골격을 구성한다. 이 작품은 바흐의 작품들 가운데 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