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기아자동차㈜는 14일(월) ‘더케이 호텔 서울’ (서울 서초구 양재동 소재)에서 열린 ‘2016 KBO리그 시상식’에서 올해 최고의 선수(MVP)로 선정된 더스틴 니퍼트 선수에게 ‘올 뉴 K7 하이브리드’를 선물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KBO리그 정규시즌 동안 투수와 타자 각 부문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친 선수에 대한 시상과 최우수 선수, 신인왕, 우수 심판위원에 대한 시상도 함께 진행됐다. 특히, 올 시즌 동안 가장 큰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주어지는 최우수 선수(MVP)의 영예는 투수 3관왕(다승, 평균자책, 승률)을 달성한 두산 베어스 소속의 더스틴 니퍼트 선수에게 돌아갔다. 기아차는 니퍼트 선수의 수상을 축하하는 의미로 이 달 출시를 앞둔 기아차의 프리미엄 준대형 하이브리드카 ‘올 뉴 K7 하이브리드’를 니퍼트 선수에게 선물했다. 니퍼트 선수는 “평소 친환경차에 관심이 많았는데 빼어난 디자인과 친환경성을 동시에 갖춘 올 뉴 K7 하이브리드를 부상으로 받게 돼 매우 기쁘다”면서 “이 자리를 빌어 기아자동차와 한국 프로야구 발전을 위해 힘을 보태준 공식 후원사분들께 감사를 표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0일(목)부
(경기뉴스통신) KT가 피트니스 근력운동에 특화된 웨어러블 디바이스 기반의 헬스케어 서비스 ‘NEOFIT(이하 네오핏)’을 출시해 17일(목) 오전부터 온라인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기존 웨어러블 서비스들이 일상생활에서의 걷기, 달리기 등 기본적인 활동량 측정만 가능했으나 네오핏은 근력 운동 시 반드시 필요한 웨어러블 제품으로서 네오핏만 착용하고 있으면 운동의 종류, 횟수, 시간, 소모칼로리를 자동으로 측정하여 앱에 기록해준다. 자동 측정이 가능한 운동 종류는 100여 가지를 상회한다. 스쿼트, 런지는 물론, 바벨 데드리프트, 덤벨 숄더프레스, 랫 풀다운 등 맨손부터 머신까지 필수적인 운동 대부분을 지원한다. 웨어러블 제품을 활용한 운동 인지 분야에 있어 사실상 국내 최초 서비스이자 세계 최다 커버리지를 확보했다. 사용자는 네오핏 앱에서 운동 목적별, 난이도별, 신체부위 및 머신 사용 여부에 따라 130여개의 운동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다.(첨부2 참조) 또 구율림, 윤서영, 추형주, 박초롱 등 현직 스타 트레이너들이 정확한 자세로 운동하는 동영상을 제작해 운동을 시작하는 초보자들은 정확한 자세를 쉽게 배울 수 있으며, 숙련자들은 원하는 동
(경기뉴스통신) LG전자(066570)의 전략 스마트폰 ‘LG V20’가 미국 출시 열흘 만에 누적판매량 20만대를 돌파했다. LG전자는 V20를 지난달 28일 미국 시장에 출시한 이후 하루 평균 2만대 꼴로 판매하고 있다. 전작 V10과 비교하면 판매량이 두 배 늘었다. LG전자는 V20의 뛰어난 동영상 촬영기능을 내세워 북미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V20는 더욱 강력해진 ‘흔들림 보정 기능(Steady Record 2.0)’을 탑재, 보다 안정적이고 떨림 없는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동영상 녹화시 24비트 고음질로 녹음할 수 있는 ‘하이파이 비디오 레코딩(Hi-Fi Video Recording)’ 기능을 추가해 더욱 생동감 넘치는 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 또한 세계 최초로 ‘쿼드 DAC(Digital to Analog Converter, 디지털-아날로그 변환기)’을 탑재해 오디오 성능을 강화했다. 이 제품은 24비트 음질로 녹음 가능한 ‘고음질 녹음’과 음원을 제작할 수 있는 ‘스튜디오 모드’ 기능을 지원해 듣는 즐거움뿐 아니라 녹음하는 즐거움까지 더했다. LG전자는 V20의 비디오/오디오 기능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도 펼치고
(경기뉴스통신) 동국제강이 9일, 표준협회의 최종 심의를 마치고 국내 최초로 내진철근에 대한 KS 인증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동국제강 포항봉강공장은 9월부터 인증 절차를 거쳐 구경 32mm이하(10mm~32mm)의 내진철근에 대한 최종 KS 인증 취득을 마쳤다. 지난 9월 1일부터 시행된 철근 KS표준 개정으로 고장력 SD600S 특수내진용 철근이 KS표준에 추가됨에 따라 내진철근 생산을 위해서는 KS 인증이 필수적이다. 동국제강은 KS개정시기에 맞춰 2016년 1월부터 고장력 SD600S 연구개발을 통하여 KS개정시행과 동시에 양산체제를 구축했다. 동국제강은 단독으로 국내 최초 KS인증을 취득하며, 본격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내진 철근 시장에 한 발 앞서 대응할 수 있게 됐다. 최근 국내의 잦은 지진 발생으로 고층빌딩뿐만 아니라 일반 건축물에도 내진 철강재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상황이다. 동국제강은 이번 인증을 계기로 내진철근의 품질 향상 및 표준화를 주도하고 공급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다. 동국제강은 국내에 내진 설계라는 개념조차 생소했던 2007년부터 국내 최초로 내진철근 개발을 시작했으며, 2010년 SD400S, S
(경기뉴스통신) 한국의 맛있는 문화를 세계로 전달하는 녹차원은 코엑스에서 11월 10일부터 13일까지 열리는 ‘제15회 서울카페쇼’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녹차원은 이번 카페쇼에서 녹차원의 블렌딩녹차 ‘그린티올레 시리즈’, 슬라이스 과일을 사용해 차와 다양한 레시피에 활용할 수 있는 ‘아임생생 시리즈’, 카페에서 만나는 음료용 원료까지 여러 제품들을 선보인다. 녹차원 전시관에서는 일반 고객을 대상으로한 포토존이벤트, SNS이벤트, 무료시음행사, 카페쇼 특가할인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리며 전시장내에서 쉬어갈 수 있는 별도 휴식공간도 준비했다. 카페와 푸드서비스기업을 대상으로는 별도의 B2B 솔루션존을 마련했고, 기간내 상담을 받아 녹차원의 사업자전용몰을 이용하는 기업고객에게 구매시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는 행사도 제공한다. 녹차원 김재삼 대표는 “카페쇼를 통해 고객분들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며 차의 즐거움을 함께 공유하고 나누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녹차원 전시관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6 서울카페쇼’ 행사장 B601부스에 개설된다.
(경기뉴스통신) 혁신 제품 앞세워 대거 수상 삼성전자가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17’을 앞두고 ‘CES 혁신상’ 총 35개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현지시간 10일 미국소비자기술협회 (The Consumer Technology Association, CTA)는 28개 부문에 걸쳐 ‘CES 혁신상’ 수상 제품들을 발표했다. 삼성전자는 TV (11개), 생활가전 (6개), 모바일 (11개), 반도체 (3개), PC (2개), 오디오 등 제품들이 수상했다. TV 신제품이 수상한 친환경 부문도 1개 포함됐다. 특히 내년에 출시할 TV 신제품이 ‘최고 혁신상 (Best of Innovations)’로 선정되어 TV 부문에서 6년 연속 ‘최고혁신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생활가전에서는 ‘패밀리 허브’ 냉장고 ‘CES 혁신상’을 수상했다. 주방에서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로 변신하게 해 준 혁신적인 신제품 ‘패밀리허브’는 2016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CES 혁신상’을 수상했다. ‘패밀리 허브’ 외에도 에어컨, 세탁기, 건조기, 청소기 등 생활가전 제품들이 ‘CES 혁신상’으로 선정됐다. 모바일 제품으로는 스마트폰, 웨어
(경기뉴스통신) 정양호 조달청장은 11월 10일(목) 충북 진천 소재 (주)보령바이오파마를 방문하여 독감백신 생산현장을 점검하고, 기업관계자들과 안정적인 수급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 (주)보령바이오파마(91년 4월 설립)는 국내 최초 경구용 장티푸스 백신을 개발한 생명과학 전문기업으로, 주 생산품은 일본뇌염백신과 제대혈, 독감백신 등이 있다 조달청은 올해 1,387억원 상당의 예방접종용 백신을 계약했고, 이 중 약 40%, 559억원 상당이 독감백신이다. 정 청장은 “독감백신은 겨울철 국민건강과 밀접한 제품으로 다른 어떤 제품보다 엄격한 관리와 적기 공급이 중요하다.”면서, 기술력이 뛰어난 국내기업들이 국내 조달시장에서 경쟁력을 인정받고, 세계시장에서 경쟁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CJ제일제당이 가공식품과 사료원료 및 식용유 등 사업 전반의 현지 진출을 통해 동남아시아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CJ제일제당은 콩 부산물을 발효시켜 만드는 사료원료 ‘발효대두박’의 베트남 공장을 완공해 10일, 현지 생산을 개시했다. 이와 함께 신흥 시장인 미얀마에는 업계 최초의 해외 유지(油脂) 공장을 완공하고 1조원 이상 규모의 현지 식용유시장 공략에도 나섰다. CJ제일제당은 올해 들어 베트남 김치업체인 ‘옹킴스’를 인수하고 베트남 국영 유통기업인 ‘사이공 트레이딩 그룹’과 현지 식품사업 확대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는 등, 동남아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대해왔다. 향후에는 가공식품 분야 현지 업체와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 투자도 확대해 시장 지위를 강화할 계획이다. CJ제일제당이 베트남 남부 붕따우성에 세운 발효대두박 공장은 연간 2만6천 톤 생산규모로 CJ제일제당의 첫 해외 발효대두박 공장이다. 베트남은 태국에 이은 동남아 2위 규모 발효대두박 시장으로, 향후 10년 내에 발효대두박 시장 규모가 두 배 이상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CJ제일제당도 현지 생산규모를 15만 톤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인근 국가 수출시
(경기뉴스통신) 신세계백화점이 한국 디자인 진흥원과 중소기업 유통센터와 손잡고 국내 스타트업 기업의 우수한 상품 알리기에 발벗고 나선다. 신세계는 10일부터 16일까지 경기점, 24일부터 30일까지 인천점에서 높은 품질과 합리성을 갖춘 국내 우수 스타트업 기업들의 상품을 소개하는 ‘신세계 S-스타트업 우수상품전’을 연다. 신세계는 우수한 상품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판매에 어려움을 겪는 스타트업 기업들에게 상품 판로를 제공하고, 고객들에게는 백화점에서 그간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우수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이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프루라쥬, 디포이 등 신세계백화점이 지난 5년간 진행해 온 우수 협력회사 발굴 오디션인 ‘S-PARTNERS’ 최종 선정 브랜드들은 물론, 핸드백 브랜드 위시바이하케이, 휴대용 공기청정기로 유명한 클레어 등 한국디자인 진흥원에서 추천하는 우수 브랜드와 여성의류 ‘레이’, 주얼리 브랜드 ‘마이마이마이’ 등 중소기업 유통센터 추천 브랜드까지 모두 19개 브랜드를 만나볼 수 있다. 대표적으로 와이파파 아동용 터틀넥티셔츠 1만원, 리즈타라의 14k 골드 5종세트(목걸이,팔찌,반지 등) 11
(경기뉴스통신) CJ제일제당은 글로벌 한식 통합 브랜드 ‘비비고(bibigo)’가 프리미엄급 냉동 한식반찬을 앞세워 유럽 냉동식품 시장에 진출했다고 밝혔다. CJ제일제당은 독일 현지에 생산체제를 구축하고 유럽 냉동식품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섰다. 유럽 내 에스닉 푸드(Ethnic Food, 각국 전통식품)에 대한 관심과 소비 증가로 꾸준히 늘고 있는 아시안 식품 수요를 잡겠다는 전략에서다. 특히 냉동식품 시장 규모가 10조원 이상인 독일을 비롯해 영국(5조원대), 프랑스(4조원대), 이탈리아(4조원대), 스페인(2조원대), 네덜란드(1조원대) 등 냉동식품 소비가 많은 6개 국가를 대상으로 판매 역량을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유럽 주요 6개국 냉동식품 시장 규모는 약 30조원으로, 냉동즉석식품(Ready-Meal) 시장만 8조원 규모에 달한다. 대부분 현지인들은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냉동식품을 선호하고, 돼지고기, 소고기 등 육류를 활용한 제품 소비가 많다. 또한, 중국계 대형 슈퍼마켓이 연평균 20% 성장하는 등 아시안 슈퍼마켓이 대형화되고 품목도 다양화되는 추세다. 한국의 가공식품이 맛과 품질은 물론 조리법도 간편해 충분히 공략 가능할 것으로 내다
(경기뉴스통신) 충청북도와 대구광역시는 11월 8일(화) 국회에서 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하 첨복재단)의 기능과 역할을 재조명하고, 발전방향을 제시하기 위해‘보건의료산업 강국 도약을 위한 국회 정책세미나’를 공동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최근 정부가“바이오헬스산업 세계 7대강국 육성”의 핵심 인프라인 첨단의료복합단지에 대한 육성의지가 점점 퇴색되고 있는 것에 대한 각계의 우려의 목소리를 정부에 정확히 전달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첨복단지 활성화에 대한 국회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위해 충북의 오제세 국회의원과 대구 김상훈 국회의원이 주관하고, 양승조 국회보건복지위원장을 비롯하여 유승민, 윤종필, 김승희, 김순례, 송석준 국회의원 등이 참석하여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양승조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은 이번에 국회예결위 계수조정소위 위원에 선임된 오제세 국회의원과 합심하여 첨복단지 주요예산 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하였다. 특히 국회 기획재정위 유승민 국회의원은 참여정부에서 국가미래 신성장동력인 보건의료산업 육성을 위해 야심차게 시작한 첨복단지 조성사업이 이명박, 박근혜 정부를 거치면서 당초 조성목적과는 달리 추진동력이 상실되고 있어
(경기뉴스통신) 경기도가 경기도주식회사 이사회 의장에 디자인하우스 이영혜 대표를, 대표이사에는 상품기획 및 마케팅 전문가 김은아 씨를 선임하고 출범했다. 경기도는 8일 오전 9시 30분 판교 스타트업캠퍼스 컨퍼런스홀에서 남경필 경기도지사, 이영혜 디자인하우스 대표, 김영민 SM엔터테인먼트 대표, 최신원 경기상공회의소연합회 회장, 윤윤식 경기중소기업연합회 회장 등 출자자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주식회사 창립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기도 주식회사’는 우수한 제품과 기술력을 갖추고 있지만 디자인이나 브랜딩, 마케팅 능력이 취약해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도내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회사다. 남경필 지사가 추진하는 '공유적 시장경제'의 핵심이자 도의회 민주당과 경기도·새누리당 간 '2기 연정(聯政)' 주요 사업 과제이기도 하다.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된 이영혜 대표는 국내 최초의 디자인 잡지인 ‘월간 디자인’을 발간한 ‘디자인하우스’의 창업자로, 서울디자인아카데미 설립은 물론, 2013년도 광주비엔날레 총감독을 맡는 등 디자인 분야에서 독보적인 활약을 펼쳐온 인사다. 대표이사로 선임된 김은아 씨는 그간 국내 최대의 리빙&디자인 산업 전시회인 서
(경기뉴스통신) CJ제일제당이 천연유래 소재와 발효/효소 기술을 바탕으로 ‘화장품 원료’ 사업에 나선다고 밝혔다. 밀과 식물성 유지(기름) 등에서 추출한 화장품 원료를 앞세워 아시아 최대 규모 화장품 원료 박람회에 참가하는 등 글로벌 시장 공략에도 속도를 낸다. CJ제일제당은 8일, 화장품 원료 전문 브랜드 ‘엔’그리디언트(N’gredient)’를 선보이고 국내 및 글로벌 화장품 원료 시장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엔' 그리디언트(N’gredient)'는 천연, 자연유래를 뜻하는 내추럴(Natural)의 'N'과 원료를 뜻하는 인그리디언트(ingredient)를 합친 것으로, 자연친화적 원료를 의미한다. CJ제일제당은 ‘엔’그리디언트’의 모든 제품을 천연 유래 원료로 만들고 친환경 발효/효소 기술을 적용해 기존 화장품원료와 차별화했다. 화장품원료는 미백이나 자외선 차단 같은 특정한 기능을 보유한 ‘유효원료(Active)’와 화장품의 흡수도나 발림성을 개선해 좀 더 쉽고 효과적으로 사용하게 해주는 ‘기초원료(Base)’의 두 가지로 분류된다. CJ제일제당은 밀의 배아를 발효시켜 추출한 물질로는 미백과 항노화(Anti-aging) 기능을
(경기뉴스통신) 기아차의 중국 전략 소형차 ‘신형 K2’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기아자동차 중국 합작법인 둥펑위에다기아(東風悅達起亞)는 7일(현지시간) 중국 후난성(湖南省) 장자제(張家界)에서 김견 총경리 등 기아차 관계자와 기자단, 딜러 대표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국 전략 소형차 ‘신형 K2’의 공식 출시 행사를 가졌으며 8일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1년 처음 출시된 이후 5년 만에 2세대 모델로 새롭게 태어난 신형 K2는 중국 현지 소비자들의 요구를 철저히 반영해 탄생한 현지 전략 소형차다. 둥펑위에다기아 총경리 김견 부사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동급 최고의 상품성을 확보한 신형 K2가 중국 소형차 시장에서 다시 한 번 돌풍을 일으킬 것으로 확신한다”며, “기아차는 내년에도 업체간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는 중국에서 신형 K2 등 경쟁력 있는 신차를 바탕으로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지난 2011년 이후 올해 10월까지 총 77만 4,027대가 판매된 1세대 K2는 기아차가 중국에서 본격적인 사업을 시작한 2002년 이후 지금까지 가장 많이 판매된 모델에 이름을 올릴 정도로 기아차
(경기뉴스통신) KB국민은행은 지난 3일,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중소·중견기업 CEO를 초청해 ‘KB창조 리더스포럼 2016’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KB창조 리더스포럼’은 중소기업의 CEO가 경영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고, 기업의 성장을 응원하기 위한 기업 CEO 초청 행사이다. 이번 포럼에는 우수 중소·중견기업 CEO와 배우자, KB국민은행 경영진 등 총 300여명이 참석했으며,“초일류 기업을 향한 혁신경영 플랫폼”이라는 주제로 행사가 진행됐다. 1부는 정만기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의 우리산업의 현실과 정책방향이라는 특별강연으로 시작됐으며, 이후 강대희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학장의 무병장수 사용설명서에 대한 건강관리특강이 이어졌다. 2부 CEO경영토론에서는 초일류로 사고하고 초일류로 경영하라는 주제로 이민화 창조경제 연구회 이사장, 김경준 딜로이트컨설팅 대표, 김영익 서강대 경제학과 교수가 패널로 참여하여 기업경영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영토론과 동시에 진행된 배우자 과정에서는 김봉렬 한국예술종합학교 총장의 인문학 강의도 있었다. KB국민은행 윤종규 은행장은 환영사를 통해 “대한민국 경제를 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