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서울시는 임산부의 날(10.10.)을 맞아 임산부가 주인공이 되어 즐기고 시민들이 함께 배려하고 공감하는 ‘디어맘 페스티벌’을 10월 3일(수) 서울 어린이대공원 열린무대 일대에서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임산부(예비맘, 육아맘)를 주인공으로 시가 처음 마련한 행사로, 축제를 통해 임산부와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저출생 문제 해결과 임산부 배려 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한 서울시의 다양한 정책을 소개할 예정이다. 임신·출산과 관련한 다양한 체험의 장도 마련된다. 축제는 개막행사와 임산부 대상 강연 및 공연, 참가자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전시·체험 행사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된다. 식전행사로 임산부로 이루어진 ‘샘한나 합창단’이 특별공연을 한다. 개막행사에는 ‘엄마들의 산책 하나, 둘, 셋(하나지만 둘이 걷고 셋이 함께해요)’을 통해 임산부 및 참가자가 임산부를 상징하는 핑크색 풍선을 들고 어린이대공원 일대를 함께 걸을 예정이다. 13시부터는 열린무대에서 ‘임산부에게 필요한 운동과 영양’ 이라는 주제로 임산부 운동교실(부부요가교실)을 진행하고, 태교전문강사, 산부인과의사, 부모코칭전문가가 직접 임산부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강
(경기뉴스통신) 경기도농업기술원은 이달 5일과 12일, 19일 등 3회에 걸쳐 기술원 대강당에서 결혼이민자 여성농업인들의 안정적인 농촌생활 정착을 돕기 위한 생활예절 및 음식문화, 맛 좋은 경기과일 고르기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한다. 참가대상은 도내 결혼이민자 여성농업인 30명으로 경기도 생활개선회 회원10명이 멘토가 돼 이들에게 필요한 영농기술, 생활예법, 생활과학기술 등 농촌생활 전반에 필요한 지식과 기술을 지도한다. 특히 오미자청, 고추장, 송편만들기 등 한국요리를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어 교육의 즐거움을 더한다. 생활개선경기도연합회는 지난 1958년 생활개선 구락부로 활동을 시작해 2010년 현재의 이름으로 변경해 활동 중인 농촌여성 조직이다. 경기도에는 현재 1만953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다. 최미용 경기도농업기술원 기술보급국장은 “결혼이민자 여성농업인의 한국문화 적응과 농촌지역사회 유대강화 등을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며 “생활개선회가 멘토가 돼 교육 후에도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서울시는 10월 17일(수),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서울시 각 자치구를 대표하는 여성합창단이 참가하는 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1972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47회를 맞이한 은 서울시가 주관하는 대표적인 여성문화축제로, 자치구 여성합창단과 시민이 함께하는 축제의 장으로 열려 그 의미를 더한다. 이번 페스티벌의 무대에 오르는 서울시 자치구 여성합창단은 국내외 각종 대회 수상 경력을 자랑하는 실력파 합창단으로, 오페라, 뮤지컬, 가요, 영화·드라마 OST 등 다양한 음악을 관객들에게 들려줄 예정이다. 은 실력 있는 합창단의 수준 높은 무대를 한 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특히 올해는 천사와 같은 목소리로 동심을 노래하는 ‘서울시소년소녀합창단’과 현직 뮤지컬 배우로 구성된 공연단체 ‘드림뮤지컬’의 축하공연도 진행된다. ‘서울시소년소녀합창단’은 어린 시절 향수를 자극하는「전래놀이(작곡:노선락)」 뮤지컬 공연을 선보일 예정으로 특별한 장난감 없이도 전래놀이를 통해 재미있는 유년생활을 보냈던 기성세대의 어린 시절을 묘사한 작품이다. ‘드림뮤지컬’은 화려한 춤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유명 뮤지컬 곡인「맘마미아 ‘Dancing Que
(경기뉴스통신)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이 체인지업캠퍼스 파주캠프에서 6일부터 새로운 영어뮤지컬 ‘아나스타샤’를 선보인다. 영어뮤지컬은 체인지업캠퍼스의 대표적인 영어교육 프로그램으로, 원어민 교사들과 관객들이 재미있는 스토리를 바탕으로 함께 춤추고 노래하며 소통하는 체험형 공연이다. 관객들이 뮤지컬에서 다양한 영어 표현들을 접하면서 영어를 더욱 쉽고 재미있게 배우고,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게 기획됐다. 이번 영어뮤지컬은 국내에서 영화로 잘 알려진 러시아 마지막 공주 ‘아나스타샤’의 이야기를 소재로 만들어 남녀노소 누구나 흥미롭게 즐길 수 있다. ‘아나스타샤’는 사라진 공주 아나스타샤를 찾는 내용으로, 진짜 공주 ‘아나스타샤’와 악당 라스푸틴이 만든 가짜 ‘아나스타샤’가 왕궁에 도착하는 여정을 재밌는 에피소드를 통해 그리고 있다. 유돈현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은 “영어뮤지컬은 체인지업캠퍼스를 대표하는 프로그램으로서 방문객이 쉽고 즐겁게 영어를 만날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앞으로 고객의 만족을 위해 더욱 다양한 소재 개발을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영어뮤지컬은 매주 주말 오전 11시, 오후 2시에 진행되고, 20인 이상의 단체 관람객은 주중 11시에도
(경기뉴스통신) 여주시노인복지관 행복시니어합창단이 노인들의 자발적인 문화ㆍ여가활동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어르신 동아리 경연대회 ‘9988 톡톡쇼’ 전체대상을 차지했다. 경기도는 4일 경기도 문화의전당에서 ‘2018년 9988 톡톡쇼’ 본선대회를 열고 노래분야 대상·최우수상 여주시노인복지관 행복시니어합창단, 춤분야 최우수상 시흥시민대학 해바라기팀, 세대통합분야 최우수상 해피누리복지관 남양주시민 필하모니오케스트라팀, 기악분야 최우수상 김포시노인복지관 풍물동아리를 선정했다. 9988톡톡쇼는 ‘99세까지 88하게 문화예술을 즐긴다’를 모토로 하는 어르신 동아리 경연대회다. 참가자격은 60세 이상으로 구성된 5인 이상 동아리로 이날 본선에는 20개팀이 참여해 노래, 기악, 춤, 세대통합분야 등 4개 분야별로 경연을 펼쳤다. 수상팀은 경기도 ‘재능나눔 활동모델’로 지정돼 ‘찾아가는 문화공연’ 등으로 재능기부활동을 하게 된다. 본선 경연장에는 올해 ‘경기도 어르신 작품공모전’ 수상작 전시도 진행됐다. 도는 올해 ‘사랑家’를 주제로 사랑하는 가족에 대한 사랑, 그리움, 애틋함을 문예(시, 시조), 미술, 문인화, 동영상부문작품을 선정했다. 수상작은 ▲문예부문 대
(경기뉴스통신) 경기도는 5일 성남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도내 33개 지역자활센터의 자활사업 참여주민과 종사자, 183개 자활기업 참여자 등 2,30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2018년 경기도 자활한마당을 개최했다. ‘함께 나누는 꿈, 함께 나누는 웃음, 함께 나누는 땀방울’을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는 자활사업 종사자들을 격려하는 ‘자활사업 유공자 표창’과 참여주민 작품전시를 포함한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경기도는 자활인의 소통과 화합의 장 마련을 위해 2002년부터 매년 자활한마당을 개최하고 있다. ‘자활사업’은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에게 근로기회를 제공, 자립기반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지난 2000년부터 시작됐다. 현재 도내 33개 지역자활센터에 청소, 간병, 택배, 제과제빵 등 400여개의 자활사업단이 활동 중이다. 자활사업단이 발전한 183개의 자활기업이 저소득층의 일자리를 담당하며 자활사업을 이끌어가고 있다. 경기도 관계자는 “자활한마당이 사업 참여주민과 실무자들의 자활의욕을 높이고 자활사업에 대한 의식도 전환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경기도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에서는 7일 남한산성 역사문화 명소화 사업의 일환으로 ‘남한산성 트레일 러닝 아카데미’ 행사를 진행한다. 트레일 러닝은 아스팔트나 조깅 트랙 등 편한 길이 아닌 산길 등 험한 길을 달리는 것을 말한다. 이번 행사는 사전 접수한 100여 명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트레일 러닝 종목소개와 러닝 에티켓, 운동 전 스트레칭과 러닝 시 영양섭취, 그리고 오르막과 내리막길 기술 등을 여자마라톤 한국기록보유자인 아식스 런클럽 권은주 감독과 프로 선수들로부터 배우게 된다. 참가자들은 남한산성내 탐방로 1코스(산성로터리-북문-서문-수어장대-영춘정-남문-산성로터리)와 2코스(산성로터리-남문-남장대터-동문-지수당-개원사-산성로터리), 그리고 3코스(산성로터리-동문-동장대터-북문-서문-수어장대-영춘정-남문-동문) 가운데 하나를 선정해 4개 부분(스피드, 울트라, 다운힐, 업힐)에 나눠 교육을 받는다. 오는 11월 11일 2차 행사 때에는 세 개의 코스(4km, 10km, 20km)로 스카이 러닝 대회를 운영하며, 그 외로 주제 체험코스로 가족체험마라톤과 취고수악대의 공연 등의 부대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이번 트레
(경기뉴스통신) 서울시 ‘2018 서울은 미술관 대학협력 공공미술 프로젝트’로 변화한 서울 곳곳의 지역들이다. 미술·건축학과 대학생들이 직접 공공미술 작품 장소 선정부터 전시 주제, 진행까지 주도했다. ‘대학협력 공공미술 프로젝트’는 시가 '16년부터 추진 중인 서울은 미술관 프로젝트의 하나다. 삶의 터전과 교육 환경으로 나뉘어 교류하지 못했던 지역 주민과 학생들이 예술로 소통할 뿐만 아니라 공공미술을 통해 지역 환경을 변화시키고 미래 공공미술 전문가 육성하자는 취지로 작년에 처음 시작했다. 서울시는 각 팀별로 예산을 지원한다. 또 현장의 다양한 환경적인 요인과 진행상의 어려움에 대해 조언하며 공공미술 실무를 지원할 공공미술 전문가인 디렉터와 큐레이터 멘토를 배정했다. 서울시는 올해 6개 대학교, 8개팀 총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북구 정릉동 일대, 을지로 인쇄골목, 월곡동 일대, 홍익문화공원 일대 등 8곳에서 공공미술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밝히고, 각 현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투어 프로그램을 10월 한 달 간 운영한다. 8개 팀은 지도교수를 중심으로 최소 7명에서 최대 20명의 대학생들로 구성돼 있다. 시는 지난 5월 8개 프로
(경기뉴스통신) 경기도문화의전당이 10월 한 달 동안 문화의전당과 31개 시·군 전역 공연장에서 연극·무용·클래식·재즈·팝 등 다양한 장르의 무료 공연을 실시한다. 먼저 5일부터 7일까지 문화의전당 소극장 앞 카페와 선큰무대에서는 매일 저녁 5시에서 8시까지 재즈페스티벌이 펼쳐진다. 5일에는 독특한 보이스와 카리스마를 지닌 월드뮤직 가수 나엠과 마리아 킴의 플라멩코 춤을, 6일에는 재즈 피아니스트 이선지와 더블 베이시스트 장진주가 친숙한 한국의 전통민요와 노래, 그리고 흑인영가를 재즈로 해석하여 들려준다. 7일에는 골든스윙밴드와 함께 스윙댄스를 배우고 춤을 추며 온 몸으로 즐기는 재즈가 펼쳐진다. 10일과 13일, 24일에는 판교 테크노밸리 광장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조성모, 경기팝스앙상블, 요노컴퍼니, 슬기밴드와 함께하는 판교사랑애콘서트가 열린다. 도립예술단도 다양한 무료 공연을 펼친다. 도립극단은 4일부터 30일까지 하남, 파주, 고양, 포천 등에서 연극 ‘럭키데이’를, 팝스앙상블은 4일부터 28일까지 군포, 고양, 시흥 등에서 가요·세미클래식 공연을, 도립무용단은 10월 4일부터 7일까지 ‘화성문화제’ 관련 행사를 펼칠 예정이다. 그 외 공
(경기뉴스통신)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오는 5일부터 14일까지 10일간 강원 인제군 인제읍 나르샤파크 일원에서 '2018 대한민국 산림문화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개막식은 오는 6일 오전 11시 강원 인제군 인제읍 다목적 경기장에서 열린다. '2018 대한민국 산림문화 박람회'는 산림분야 최대의 문화·전시·체험행사로 산림청이 주최하고 인제군과 산림조합중앙회가 주관한다. 산림산업·문화 발전을 위해 마련된 산림문화 박람회는 매년 40∼50만 명이 관람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올해는 11회째를 맞이해 인제군의 '제36회 합강문화제(10.6∼7)'와 연계하여 지역적·계절적 특성을 반영한 산림문화·체험행사를 다채롭게 선보인다. '산림, 함께 여는 녹색일자리'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에서는 산림문화작품과 목공예대전작품 전시, 산림레포츠 가상현실(VR) 체험, 숲 해설가 경연대회 등 산림문화행사가 진행된다. 또 산림의 학술적 가치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학술발표회, 심포지엄과 함께 산림지식과 기술을 겨루는 '전국 대학생 산림기술 경진대회'가 열린다. 이번 행사의 부제는 '건강한 삶, 함께하는 산림레포츠'다.
(경기뉴스통신) 시민 누구나 함께 즐기고 축제의 주인공이 되는 ‘2018 대구생활문화제’가 10. 6.(토)부터 7.(일)까지 생활문화동호회 110개팀 1,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대구삼성창조캠퍼스에서 개최된다. 2018 대구생활문화제는 ‘나의 일상, 나의 예술’이라는 주제로 10. 6.(토) 오후 6시 30분 대구생활문화 동호인 400여명이 참여하는 시민대합주로 문을 연다. 예술스테이지, 클래식스테이지, 라이브스테이지 3개의 장르별 무대에서는 56개팀의 버스킹공연이 펼쳐지며, 전통공예 등 생활문화 활동을 마음껏 펼칠 20개의 체험부스도 운영되어 자신의 취미를 타인과 나누고 공유할 예정이다. 또한, 대구생활문화제를 찾는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된다. 평소 전하지 못한 마음을 전하는 아날로그 감성이 듬뿍 담긴 편지쓰기 이벤트(행사 완료 후 참가자들의 편지 발송)인 ‘느린 우체통’, 생활문화동호인들의 ‘활동 사진전’, 나만의 감성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생활문화 포토존’에 참여할 수 있다. 개막식의 시민대합주 공연은 사전에 참가시민을 공모한 결과 400명이 넘는 시민이 신청을 하였다. 팬플룻, 색소폰, 트럼펫 등의 다양한 악기 연주와 뮤
(경기뉴스통신) 대구시는 10월 경로의 달을 맞아 ‘제22회 노인의 날’ 기념식을 10. 4.(목) 오전 10시 어린이회관에서 뮤지컬 갈라쇼 등 다양한 공연과 함께 개최한다. 대구시는 나라 발전과 사회의 중추적 역할을 다해 오신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고, 고령화 시대에 맞는 새로운 노인상을 정립하고 전통 경로효친 사상을 앙양하기 위해 매년 노인의 날 및 경로의 달 행사를 개최해 오고 있다. 주요 행사내용으로는 시 단위행사로 ‘제22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여 노인권익 향상 및 노인복지에 기여한 분들에게 노인복지대상 및 정부포상과 시장표창을 수여하고, 각 구·군 단위에서도 여러 행사를 마련했다. 먼저, ‘제22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는 지역에 거주하는 어르신 800명을 모신 가운데, 2018년 청소년 대상 선행부문 우수상 수상자인 대서중학교 1학년 김민서(여) 학생의 경로헌장 낭독에 이어, 올해로 만 100세가 되시는 어르신 32분(남 9/여 23) 가운데 달서구 성당동 사시는 권귀임(여) 어르신에게 청려장(장수지팡이)을 증정한다. 이어서 노인권익향상과 복지증진에 공헌한 자에게 수여하는 ‘제7회 대구광역시 노인복지
(경기뉴스통신) 건축문화가 살아 숨 쉬는 행복한 도시를 구현하기 위한‘2018 제10회 대전건축문화제’가 5일부터 7일까지 시청 일원에서 개최된다. 대전건축문화제는 매년 10월 개최되는 지역 건축인들의 최대 행사로 대전시가 주최하고, (사)도시건축연구원(원장 차명열)이 주관하며, 5일 오후 4시 시청 2층 남문 앞에서 개막식이 개최된다. 행사는‘TEN × TEN (과거의10년과 미래의100년)’을 주제로 ▲ 학술포럼 ▲ 어린이건축학교 ▲ 대전시 건축상 등 전시행사 (8종) ▲ 건축 및 주택 VR체험 등 시민참여행사(8종) ▲ 건축 취업상담 등 사회봉사(3종) 등 모두 21종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번 문화제에는 나만의 집 모형을 직접 제작해 건축의 형태 구성 및 원리를 이해하는 어린이건축학교, 실생활에 유용한 친환경 목가구를 직접 만들어보는 가구 만들기 및 대전시를 상징할 수 있는 건축물을 만들어보는 건축종이모형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3D프린터를 통한 건축모형 제작 과정 시현, 3D설계(BIM)를 활용한 3D 건축 공간 구성 및 체험 등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을 활용한 프로그램들은 과거의 방식과는 다른 건
(경기뉴스통신) 한밭도서관은 아기 때부터 책에 대한 행복한 경험을 갖게 해 평생 독서습관 형성에 도움을 주기 위한 ‘북스타트 책 읽는 부모 아카데미’를 개설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10월 23일부터 11월 13일(매주 화)까지 4차시에 걸쳐 한밭도서관 강의실에서 영유아 부모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아카데미에는 그림책 ‘백두산 이야기’의 류재수 작가를 비롯해, 류영선, 편해문, 백화현 등 독서교육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할 예정이다 북스타트 코리아의 공모사업으로 진행되는 이번 강좌에 참여를 원할 경우 9월 28일 오전 9시부터 한밭도서관 어린이자료실(☎270-7516)로 전화 및 방문 접수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대전시는 대전시립교향악단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인 제임스 저드(James Judd·69)를 재위촉하기로 결정하고, 1일 임기 2년의 재계약을 체결하고 위촉장을 수여했다. 2016년 제8대 대전시립교향악단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취임한 제임드 저드는 지난 3월 개최된 재위촉 여부 및 위촉 연령 연장 심의에서 해외 네트웍을 활용한 기획력과 참신한 연주곡으로 현재까지 대전시향의 연주력을 가장 돋보이게 발전시킨 것으로 평가 받았다. 이에 따라 임기 연장을 통해 예술적 완성도를 높여 시립교향악단 발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제임스 저드는 무대 위에서 보여주는 열정적인 음악성과 카리스마로 잘 알려져 있다. 그는 유럽과 미국, 프라하에서 도쿄, 이스탄불에서 호주까지 전 세계를 무대로 열정이 넘치는 대담함과 관객들과의 친밀함을 통해 이미 세계적인 지휘자로 호평 받고 있다. “항상 음악은 새로워야 한다”고 말하는 제임스 저드는 오랜 시간 동안 지휘자의 길을 걸으며 꾸준히 확장하고 한 곳에 머물러 있지 않기 위해 늘 변화하려 애쓰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는 유러피언 유스 오케스트라 부예술감독, 뉴질랜드 심포니 오케스트라 음악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