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기술과 콘텐츠의 만남 TEC콘서트가 ‘4차 산업혁명을 이끌 주요 기술’을 주제로 10월 10일과 24일 수요일 오후 7시부터 수원 광교 경기문화창조허브에서 각각 개최된다.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매월 격주로 개최하는 ‘TEC(Tech Experience Content)콘서트’는 기술과 콘텐츠, 인문학 등에 대한 강연과 함께 관련 기기 전시와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토크 콘서트다. 10일에 열리는 8회 TEC콘서트는 ‘스캐넷체인’ 데이비드 함 대표가 ‘현실세계에서 만나는 증강현실과 블록체인’을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 스캐넷체인은 제품, 로고, 사진 등을 스캔하면 해당 제품을 구입할 수 있는 사이트로 연동되는 어플리케이션이다. 블록체인과 AR(증강현실) 기술을 더해 실제로 상용화 서비스를 선보인 데이비드 함 대표는 일반인들도 쉽게 활용할 수 있고, 접근할 수 있는 진정한 기술의 확장을 꿈꾼다. 이날 함 대표는 아직은 낯설 수 있는 증강현실 및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실제 서비스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오는 24일 개최되는 9회 TEC콘서트는 ‘비전크리에이터’ 정주용 대표가 ‘4차 산업혁명을 리딩하는 G2’를 주제로 이야기한다. 정
(경기뉴스통신) 건축을 주제로 한 경기도내 최대 규모의 축제, ‘2018 경기건축문화제’가 5일부터 7일까지 안산문화예술의전당에서 개최된다. 경기건축문화제는 지난 1996년 건축문화상에서 출발한 축제로 당초 건축인을 위한 시상식 행사를 2013년부터 건축 관련 공모전과 학술 행사를 결합해 건축인들과 도민들이 함께하는 행사로 발전했다. 올해 문화제는 경기도와 안산시 공동개최로 건축 전시와 학술, 참여 프로그램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먼저 전시 행사로는 제23회 경기도건축문화상, 공공디자인·옥외광고물·녹색건축아이디어 수상작, 경기건축천년전, 한옥모형 등이 있다. 올해 경기도건축문화상 사용승인부문 대상을 받은 ‘영애드에프아이 화성공장’, 금상을 받은 ‘스타필드 하남’과 함께, 전국 대학생 공모 계획작품 대상을 받은 순천향대학교 김나형 학생의 출품작 ‘시선을 맞추고 마을사람이 되다’ 등을 만날 수 있다. 참여행사로는 제로에너지 집짓기, 한옥 맞춤 등 전통건축 체험, 건축문화답사, 3D펜 모의건축 체험, 지진 및 화재 VR/AR, 2천여명의 학생과 가족이 참여하는 경기학생 건축물 그리기 대회 등이 준비돼 있다. 이밖에도 건축전문가를 위한 녹색건축세미나가
(경기뉴스통신) 경기도농업기술원은 3일부터 7일까지 안성맞춤랜드에서 열리는 제1회 안성 세계 유기농인삼대회에서 경기도가 개발한 인삼품종, 재배기술을 전시.홍보 할 예정이다. 고려유기농인삼의 메카, 안성맞춤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유기인삼농업의 확산과 조기정착을 위해 마련됐다. 도 농업기술원은 안성맞춤랜드 상설전시관 내 기술전시관에 경기도에서 개발한 인삼품종 ‘K-1’을 선보일 예정이다. 도는 ‘K-1’의 우수성과 함께 인삼 연작장해(해마다 같은 작물을 재배했을 때 작물이 피해를 입는 증상)의 원인균을 신속.정밀하게 진단할 수 있는 기술, 새로운 소득 아이템으로 부상하고 있는 새싹삼 재배기술, 인삼광역산학연협력단 성과, 인삼 활용법 등을 함께 홍보할 계획이다. 또, 대회기간 중 열리는 세계유기농 인삼심포지엄에 참가해 유기농 인삼 열매의 기능성 성분을 증가시키고 화장품 원료로 사용할 수 있는 기술과 토양 내 인삼뿌리썩음병균 밀도 진단기술 등 새롭게 개발된 인삼의 연구성과를 미국, 일본, 중국의 연구원들과 공유하고 토론한다. 한편,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는 산.학.연으로 결성된 인삼광역산학연협력단을 구성해 안성시 유기농업의 발전을 위한 농가컨설팅, 교육
(경기뉴스통신) 경기도는 제572주년 한글날을 맞아 도 공무원을 대상으로 4일 도청 강당에서 공공언어 바로쓰기 교육을 실시했다. 공공언어는 국민을 대상으로 사용하는 모든 언어를 말한다. 이번 교육은 공공언어의 개념을 인식하고 정책.행정용어를 쉽고 바른 우리말로 사용하는 방법 등을 중점으로 경기도의 유일한 국어문화원인 한양대학교 한국어문화원의 협조로 진행됐다. 안동광 경기도 문화정책과장은 “정책 및 행정용어를 수립하는 공공기관에서 불필요한 외래어와 낯선 용어를 사용하게 되면 도민들에게 혼란과 비효율적인 소통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며 “이번 특강을 통해 경기도 공직자들이 쉽고 올바른 공공언어 사용에 앞장서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경기도는 2일 현재 공석인 경기도문화의전당 이사장 예정자로 전당 임원추천위원회에서 추천한 원로배우 권병길(본명:권병근)씨를 최종 선정했다. 도는 지방자치단체 출자·출연 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권 예정자에 대한 임원 결격사유를 조회한 후, 이달 내로 공식 임명할 예정이다. 1946년생인 권 예정자는 1968년 연극 ‘불모지’로 시작해 올해로 데뷔 50주년을 맞은 배우다. 2017년 이해를 빛낸 연극인상, 2010년에는 최우수 예술가상, 2003년 국제 극예술협회 영희연극상, 1996년도 동아연극상 연기자상등을 수상했다. 풍부한 경력과 공연, 예술인, 예술단에 대한 이해도가 높으며, 후배들의 신망과 존경을 받는 대한민국 연극계의 대부로 평가된다.
(경기뉴스통신)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서정걸)이 가을을 맞아 오는 10월 6일부터 ‘여주도자세상 가을도자 할인판매전’을 개최한다. ‘여주도자세상 가을도자 할인판매전’에서는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각종 생활 도자기류를 할인 판매할 뿐 아니라, 도자 체험이벤트, 전시, 공연행사 등 쇼핑과 문화행사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이번 판매전에서는 고급 생활 자기세트부터 주방용품, 수공예 도자기까지 총 5천여 점으로 구성된 도자상품을 최대 60%까지 저렴하게 판매한다. 특히, 판매행사장을 도자세상 4개 숍 이외에도 도예랑 등 야외 행사장으로 확대 운영하여, 네오플램(NEOFLAM), 리엔(LIEN) 등 백화점에 입점중인 유명 도자 브랜드의 실용적인 다양한 상품들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10만 원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여주지역특산물을 사은품으로 증정하는 사은이벤트도 진행된다. 다채로운 체험 행사와 각종 공연 이벤트도 행사장 곳곳에 마련될 예정이다. 행사장 내 도예랑 중앙무대에서는 재즈, 밴드공연 등 문화공연이 매주말 개최되며, 물레체험, 흙 빚어 만들기, 초벌도자기에 그림그리기, 매듭 및 목공 체험 등 관람객이 참여할 수 있는 공예 체험 프로그램이 매 주말
(경기뉴스통신) 경기도와 시흥시,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아이들과 함께 그리는 미래교육 ‘시흥스케치북’을 개최한다. ‘시흥스케치북’은 도민들에게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문화 콘텐츠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시흥시 정왕동에 위치한 서부경기문화창조허브(이하 ‘서부허브’)에서 9일 열릴 예정이다. 초등학교 SW코딩교육, 스피로(공모양의 로봇)로 즐기는 미래 놀이터, 3D애니메이션 상영회, 건물 외벽을 활용한 야간 아크로바틱 공연 등 4차 산업을 미리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지며, 온오프믹스(https://onoffmix.com/event/153435)를 통해 예약 후 참여할 수 있다. ‘SW코딩교육’은 부모와 자녀가 한 팀이 돼 아두이노 키트를 활용, 직접 코딩을 통해 조명을 만들어보는 프로그램으로 90팀이 참여가능하다. ‘스피로로 즐기는 미래놀이터’는 공 모양의 로봇을 활용해 축구와 볼링을 하는 프로그램으로 90명이 참여할 수 있으며, 3D 입체영화인 는 당일 오후 2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80명이 관람할 수 있다. 야간 아크로바틱 공연은 저녁 7시부터 시작하며, 최대 100명이 관람할 수 있다. 오픈프로그램으로는
(경기뉴스통신) 도 평생교육진흥원(이하 진흥원)과 시흥문화원은 ‘2018년 지역공동체 혁신프로젝트’의 프로그램 ‘달에 “꽃”이 피다’의 성과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4일 시흥문화원에서 수공예 면생리대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은 청소년과 학부모 14명이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3주간 직접 만든 수공예 면생리대 30세트(총 90개)를 (사)시흥여성의전화에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달에 “꽃”이 피다’는 면생리대를 만드는 시간을 통해 부모-자녀 세대 간 소통과 성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교육의 수혜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성과물인 면생리대를 소외계층의 청소년에게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조학수 경기도 평생교육국장은 “교육 프로그램과 지역사회 활동의 지속적 연계를 통해 지역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교육-지역사회 환원 프로그램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유돈현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은 “교육에 참여한 학생과 학부모가 교육의 성과물을 지역사회의 청소년들에게 다시 전달함으로써 교육을 통해 지역공동체 의식 회복의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2018년 지역공동체 혁신프로젝트’는 도내 7개 시(시흥, 부천, 오산, 안산, 고양, 수원, 용인)의 비영리 기관·
(경기뉴스통신) 경기콘텐츠진흥원 경기영상위원회가 4일 개막하는 부산국제영화제에 경기도 가 제작비를 지원한 다양성영화를 선보인다. 진흥원은 영화소개와 함께 우수 시나리오를 발표하고 이에 대한 투자유치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소개되는 경기도 다양성영화는 총 3편으로 '한국영화의 오늘-파노라마’ 섹션을 통해 상영한다. 하윤재 감독의 , 신아가·이상철 감독의 은 10월 5일과 6일, 12일 사흘 간 총 세 차례, 강동헌 감독의 는 10월 5일과 6일, 11일 세 차례 롯데시네마센텀시티와 CGV센텀시티에서 만나볼 수 있다. 경기콘텐츠진흥원은 매해 우수한 다양성영화와 경기도를 배경으로 하는 장편영화의 제작비 일부를 최대 1억 원까지 지원하는 ‘경기도 다양성영화 제작투자지원’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경기콘텐츠진흥원의 ‘경기도 다양성영화 시나리오 기획개발 지원’ 사업에서 우수 시나리오로 선정된 작품들은 부산영상위원회가 주관하는 ‘Link of Cine Asia(아시아영화포럼&비즈니스 쇼케이스)’에 참여해 시나리오 피칭 및 비즈매칭 기회를 갖고 국내외 영화시장 진출을 모색한다. 행사는 8일 오후 4시 파라다이스호텔에서 개최되며, 시나리오 피칭 대상
(경기뉴스통신) 경기도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은 10월 10일 오후 7시 용인 강남대학교 우원관에서 ‘알면 더 성장합니다’라는 주제로 ‘2018년 제2회 경기도 지식(GSEEK) 콘서트’를 개최한다. 경기도 지식(GSEEK)콘서트는 경기도 31개 시·군을 순회하는 강연회로 CBS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과의 협업을 통해 진행된다. 이번 콘서트는 콘텐츠 크리에이터 대도서관, 류재언 변호사, 송정훈 유타컵밥 대표, 고은령 스튜디오뮤지컬 대표, 이웅종 연암대학교 교수가 초청돼 배움을 통해 성장하는 과정에 대해 5인 5색 강연을 펼친다. 콘서트 현장에서는 강연 외에도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한다. 콘서트 방청 참가를 원하는 희망자는 지식(GSEEK) 홈페이지(http://www.gseek.kr)에 이벤트 게시판 댓글로 신청하면 된다. 관련 문의는 지식(GSEEK) 홈페이지 지원센터 ‘1:1 상담하기’ 또는 전화(031-547-2614)로 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2018년도 제6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가 오는 10월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부천시 중앙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4일 경기도에 따르면, 올해 ‘경기정원문화박람회’는 도시 정원문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생활 속 정원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경기도와 부천시가 공동 주최하고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이 주관한다. ‘집으로 가는 길, 정원’을 주제로 열릴 이번 정원문화박람회는 출·퇴근 시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부천 중앙공원의 특성과 지리적 위치를 고려해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과거 여럿이 함께하는 문화가 있었던 우리 선조의 마당 뜰을 현재 집으로 가는 길에 누구나 마주할 수 있는 우리 모두의 정원으로 재해석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총 40개소의 정원 작품을 조성.전시할 예정이다. 조경·원예·화훼 관련 전문가가 조성한 9개의 ‘작가정원’, 정원에 관심 있는 일반인과 관련학과 전공 대학(원)생들이 만든 9개의 ‘참여정원’, 그리고,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조성한 19개의 ‘시민참여정원’과 기념 및 기부정원 3개 작품 등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중앙공원과 근접한 중1동 미리내마을 아파트 사잇길 등 인근 주거 지역을 박람회와 연계하여
(경기뉴스통신) 박성호 경상남도 행정부지사가 4일부터 6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평양에서 열리는 ‘10.4 선언 11주년 공동기념행사’에 참석한다. 이번 행사는 2007년 노무현 전 대통령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합의 이후 11년 만에 남과 북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첫 번째 10.4 기념행사로, 판문점선언을 실천하고 민족경제의 균형적 발전과 공동번영을 이루기 위한 공동행사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박성호 부지사는 이번 방북기간 중 북측과의 남북교류 논의 시에 경남 경제인방북단 현지조사와 남북예술교류의 상징인 故 윤이상 선생을 테마로 한 음악교류사업을 제안하고, 농업.수산.축산.항노화 산업 등 경남이 경쟁력을 갖춘 분야의 교류협력사업도 제안할 예정이다. 경남은 이번 기회에 대북제재 완화에 대비하여 도내 기업들의 대북진출 가능성을 타진하고 경남이 낳은 세계적 음악가인 윤이상 선생을 주제로 한 문화예술교류를 통해 남북교류를 재개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기존에 중단된 농업중심의 남북교류협력을 복원하고, 한반도 평화시대에 걸맞은 경제협력으로 확대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박성호 부지사는 “남북관계의 기본이 상호존중과 신뢰의 정신임을 분명히 한 10.4 선
(경기뉴스통신) 탄탄한 스토리와 아름다운 음악은 물론 완성도의 높은 무대와 묵직한 메시지로 관객들의 찬사와 환호를 받아온 뮤지컬 이 경남도민을 찾아왔다. 경상남도문화예술회관(이하 경남문화예술회관)은 오는 12일 오후 7시 30분과 13일 오후 3시 대공연장에서 뮤지컬 공연을 선보인다. 은 1818년에 출간된 영국 여성작가 ‘메리 셸리’의 소설을 원작으로, 왕용범 연출과 이성준 음악감독을 비롯한 대한민국 대표 창작진들이 이번 공연에 힘을 모았다. 이 공연은 한국시장 뿐만 아니라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가 공감할 수 있는 글로벌한 소재로 제작되어, 초연 당시 한국 뮤지컬 역사에 한 획을 그을 작품이란 평가를 받았다. 이를 증명하듯, 제8회 더 뮤지컬 어워즈에서 올해의 뮤지컬과 창작뮤지컬 동시 수상을 비롯, 연출상과 남우주연상 등 9개 부문에서 수상하여 최다 수상을 기록했다. 또한, 제3회 예그린어워드 흥행상, 스태프가 뽑은 배우상, 제14회 대한민국 국회대상 뮤지컬상, 제2회 이데일리 문화대상에서 뮤지컬 부문 최우수상과 대상을 동시 석권하면서 작품성은 물론 최고의 화제작임을 증명했다. 단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드라마틱한 전개, 강렬한 선율의
(경기뉴스통신) 세종문화회관은 초,중,고,대학생들을 대상으로 대폭 할인한 공연 패키지 티켓 ‘2018 대극장 올패스’의 2차 판매를 500매 한정하여 10월 4일부터 24일까지 진행한다. “2018 대극장 올패스”는 올해 세종문화회관이 직접 기획·제작한 작품 중 대극장에서 공연되는 ‘합창명곡시리즈Ⅲ’, ‘위대한 작곡가 시리즈’, ‘라 바야데르’, ‘윈터클래식’ 그리고 뮤지컬 ‘애니’ 등 5개 작품을 모두 감상할 수 있는 패키지 티켓이다. ‘대극장 올패스’는 5개 공연을 대극장 3층 좌석(가장 낮은 등급의 좌석)에서 단돈 2만9천원에 모두 관람할 수 있는 파격적인 가격을 자랑한다. 5개 공연의 가장 낮은 등급 티켓을 각각 개별로 구매할 경우 모두 9만원인데 비해 패키지로 구매할 경우 2만9천원으로 모두를 관람할 수 있으니 매우 파격적인 할인 티켓이다. 로시니 서거 150주년, 푸치니 탄생 160주년을 기념, 두 거장의 같은 제목 다른 작품인 를 선보이는 서울시합창단의 ‘합창명작시리즈Ⅲ’, 러시아 낭만주의 클래식 음악의 대표주자이자, 20세기 초반의 피아니스트 중 단연 최고로 뽑히는 ‘라흐마니노프’의 음악세계를 감상할 수 있는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의 와 연
(경기뉴스통신) 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10. 6.(토) 뚝섬한강공원에서 ‘깨끗한 한강, 안전 한강, 자원봉사가 한강을 가꾼다’ 주제로「2018 한강공원 자원봉사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8년 현재, 11개 한강공원 전 지역에서 공원탐방 및 안내, 환경정화, 한강 자전거 안전 지킴이, 생태프로그램, 한강거리예술가, 축제 지원 등 18개 분야별 30,00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활동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11개 한강공원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을 한곳에 모아 소개하는 참여형 축제로써 한강 자원봉사활동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 내고자 마련되었다.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축제의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① ‘깨끗한 한강, 안전 한강’ 주제 캠페인 관련 체험, ② 재능기부 예술 공연 ③ 시민참여 이벤트 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로 한강 자원봉사활동을 좀 더 쉽고 가까이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첫 번째로, 은 한강공원에서 이루어지는 25여개의 자원봉사활동을 한곳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쓰레기 분리배출하기’, ‘자전거 안전, 생명 안전’의 세 가지 주제로 구성하여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