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경기도와 경기도문화의전당이 11월 한 달 간 문화의전당과 31개 시·군 공연장에서 다양한 장르의 무료 공연을 선보인다. 먼저 7일 12시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는 ‘컬처테라피콘서트’가 열린다. ‘컬처테라피콘서트’는 업무현장을 직접 찾아가 직장인에게 힐링의 시간을 선물하는 무료 콘서트다. 이날 공연에는 ‘문아람 트리오’의 공연이 펼쳐지며,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현장 관람 가능하다. 클래식 유망주 연지형의 독주회도 무료로 열린다. 연지형은 올해 초 경기영아티스트에 선발돼 경기도문화의전당이 제공하는 인큐베이팅 지원을 받는 유망 피아니스트다. 전당은 13일 저녁 8시에 소극장에서 ‘연지형 피아노 독주회’를 무료로 개최해 경기영아티스트에게는 무대 경험을, 경기도민에게는 유망주의 무대를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17일 오후 5시에는 경기-삼성 Dream 합창단의 ‘드림콘서트’가 경기도문화의전당 대극장에서 열린다. 드림합창단은 경기도와 삼성이 도내 문화배려계층 어린이 700여명을 선발해 육성한 공연팀이다. 드림콘서트는 경기도문화의전당이 주최하고, 삼성전자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후원한다. 경기도립예술단도 31개 시·군을 순회하며 무료
(경기뉴스통신)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에서는 제주한란전시관 개관 5주년을 맞아 제주한란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 생태문화 관광자원으로 적극 활용하기 위한 『2018년 천연기념물 제주한란 전시회』를 2018년 11월 2일부터 11월 4일까지 서귀포시 제주한란전시관에서 개최하며 또 11월 10일부터 11일까지 세계자연유산센터에서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8년 천연기념물 제주한란 전시회는 난초 메카인 제주의 우수한 난초식물이며 문화재 천연기념물로 지정 관리되고 있는 제주한란 개화시기가 도래함에 따라 난(蘭) 애란인들이 소장한 한란을 한자리에 출품된 전시회로 약 100여점을 전시 관람할 수 있는 전시회로 11월 2일 시작으로 3일 동안 행사를 시작한다. 전시회 기간 동안에는 도민뿐만 아니라 전국 난 애호가들이 다수 참석하여 제주한란의 가치와 우수성을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됨으로서 제주한란의 복원과 보존을 비롯한 제주한란의 명명등록 등 활성화에 대한 새로운 도약의 전기가 마련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번 제주한란 전시회는 개인이 소장한 난(蘭) 전시회를 비록 방문객이 즐길 수 있는 전시관에서만 해피클럽 캐리커쳐와 한란 에코백, 한란 방향제, 모스 화분 만들기
(경기뉴스통신) 경상남도농업기술원(원장 이상대)이 ‘제8회 세요각시 나들이 展’을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경상남도문화예술회관 제2전시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8회 세요각시 나들이 展’은 전통생활문화대학 교육과정을 수료한 수강생들이 모여 결성된 전통생활문화연구회 회원들이 만든 규방공예 작품들을 일반인들에게 선보이는 자리다. ‘전통생활문화대학 교육과정’은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이 가장 한국적이면서 전통적인 규방공예의 특화 발전을 위해 지난 2003년에 전통생활문화연구회를 조직하여 지금까지 운영해 오고 있다. 그간 전통생활문화대학생 120명이 1·2급 규방공예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했으며, 그 중 16명은 개인공방 창업 활동과 규방공예 강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올해로 8회를 맞은 이번 전시회는 전통생활문화대학 1~5기 교육생 82명과 올해 교육생 27명이 모여 지난 2월부터 작품을 제작했다. 전시 작품으로는 보자기류와 주머니, 장신구 등 생활소품 300점이 선보이며, 오방색, 규중칠우 등 작품과 규방공예 관련 정보 소개를 위한 판넬 전시를 통해 관람객들의 이해를 도왔다. 특히 전시회 기간 중 다듬이질과 전통매듭 등 체험프로그램도 마련하여 도내 전통
(경기뉴스통신) 도민 안녕과 제주발전을 기원하는 ‘제3회 국태민안 문화축제’가 한국불교태고종 제주교구 종무원(종무원장 보산 지원 스님) 주최, 한국불교태고종 제주교구 신도회(회장 강규진) 주관으로 27일 오후 2시부터 제주시 탐라문화광장 일원에서 개최됐다.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이날 오후 5시부터 진행된 기념식에 참석해 축사를 통해 “제주공동체가 부처님의 가르침인 자비로 충만할 수 있도록 힘을 합치자”고 밝혔다. 원 지사는 또 “제주도정은 제주태고문화센터 건립을 위해 예산을 확보하고 올해 실시설계용역을 거쳐 내년에는 완공할 예정”이라며 “센터가 완공되면 전통문화 상설 공연, 불교문화재 전시 등 더 좋은 환경에서 불교문화와 행사를 개최할 수 있을 것”이라 말해 참석자들에게 박수를 받았다. 이어 “제주도정은 불자들과 긴밀한 소통을 통해 제주고유의 불교문화를 계승하고 발전시켜 나가겠다”고도 전했다. 이날 국태민안 문화축제는 4.3 희생자 및 유족을 위로하는 4.3 70주년 위령 천도제를 비롯해 예불 행사와 바라춤과 찬불가 공연이 어우러진 전통 문화공연, 불자봉사대상 시상 순으로 진행됐다. 기념식에는 원희룡 도지사를 비롯해 보산 지원 한국불교태고종
(경기뉴스통신) ‘제10회 세계인 어울림 한마당’축제가 지난 27일 대전 보라매공원에서를 열려 대전시민과 외국인 주민 2만 여 명이 함께 어우러지는 지구촌 축제로 막을 내렸다. 이날 축제는 대전시민과 외국인주민들이 직접 부스 운영자로 참여하고, 서로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따뜻한 마음과 우정을 나누는 소통·화합·나눔을 실현해 눈길을 끌었다. 소통과 화합의 행사에서는 페루의 민속무용을 시작으로 우즈베키스탄과 중국문화공연 등이 이어졌다. 특히, 공식행사에서 선보인 가나 유학생들의 공연은 행사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아시아, 유럽, 남미 등 20여 개 국가의 원주민들이 직접 만드는 세계음식장터의 먹거리는 다양한 세계의 음식을 맛보기 위한 긴 줄이 이어졌고, 미니 명랑 운동회에도 많은 시민과 외국인주민이 참여해 함께 땀을 흘렸다. 이밖에 추첨을 통해 태블릿 PC, 여행용가방, 생활용품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됐으며, 나눔의 행사인 국제자선바자회는 대전시민과 외국인주민 120여 개 팀이 참여해 의류, 도서, 수공예품 등 각종 생활용품 등을 선보였다. 이날 국제자선벼룩시장과 세계음식장터에서 발생한 수익금은 자선단체 또는 해외 재난지역의 피해복구를 위한 지원
(경기뉴스통신) 경남도농업기술원 화훼연구소에서 육성된 국화 신품종이 마산가고파국화축제에 서 관람객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도 농업기술원은 오는 11월 9일까지 개최되는 ‘제18회 마산가고파국화축제’에 분화 국화 ‘샤인펄’ 등 총 48종을 전시하였으며 20종은 소비자 기호도를 조사하여 향후 품종 선발 과정에 반영할 예정이다. 국화는 3대 절화 식물로 국내 절화류 재배 면적의 27.4%, 생산액은 24.7%를 차지하고 있으며, 최근 소비자들은 다양한 꽃 색깔과 독특한 모양을 선호하고 있다. 전시품종으로는 생육이 왕성하고 색이 선명한 폼폰형(둥글게 모아진 형태) 스프레이국화인 ‘오렌지팝’과 개화수명이 긴 녹색 폼폰형 스프레이국화 ‘라임팝’, 조기에 개화하는 분화국화 형태인 ‘샤인펄’, 적은 가지로 노동력을 줄일 수 있는 백색 대국 ‘수미’ 등이다. 황주천 경남농업기술원 화훼연구소장은 “경남에서 육성 중인 우수 국화품종을 소개하고, 소비자의 요구도를 파악하여 국화 품종보급 확대와 소비촉진을 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남도농업기술원 화훼연구소는 지난 1996년 화훼류 수집과 재배실태 조사를 시작으로 장미를 비롯하여 7화종 246품종을 육성하고
(경기뉴스통신) 경상남도는 28일 김해 한림체육공원과 화포천 습지생태공원 일원에서‘2018 김해 화포천 습지 아우름길 걷기행사’가 열렸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08 람사르협약 당사국총회 경남 개최 10주년과 화포천 국가습지보호지역 지정 1주년을 맞아 화포천 습지의 우수성과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처음 개최됐으며, (사)우리동네사람들과 경남도민일보가 공동주관하였다. 행사에 참가한 3,000여 명은 몸풀기 체조 후 한림체육공원을 출발해 반환점인 화포천 생태학습관을 거쳐 약 5km를 걸어 돌아오는 일정으로 2시간가량 진행됐다. 특히, 참가자들이 아우름길을 걷는 동안 특별 라디오방송(TBN 경남교통방송 앱 활용)을 청취하며 화포천을 주제로 한 코스별 미션(○×퀴즈)을 진행했으며, 주관방송사인 TBN경남교통방송(95.5MHz)은 현장 리포팅과 참가자 인터뷰를 통해즐거운 이날 행사 분위기를 경남 전역에 생동감 있게 중계했다. 이 밖에도 식전공연, 각종 체험.전시부스(10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참가자들의 환경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 냈으며, 화포천 새 만들기, 곤충호텔 만들기 체험 등을 통해 화포천 습지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석한 박
(경기뉴스통신) 정전 65주년을 맞아 비무장지대(DMZ)의 역사와 평화의 의미를 사진을 통해 되새겨 보는 특별한 전시관이 27일 문을 열었다.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27일 오후 3시 민통선 이북 유일 반환 미군공여지인 파주 캠프그리브스 DMZ 시네마관에서 ‘중립국 감독위원회(NNSC) 전시관’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이화영 경기도 평화부지사, 유동규 경기관광공사 사장, 노태강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 체코·스위스·폴란드·스웨덴 등 중립국 감독위원회를 맡았던 4개국 주요 관계자, 32개국 외교사절단, 내셔널 지오그래픽 사진작가 등 150여명이 참석해 개관을 축하했다. ‘중립국 감독위원회(NNSC)가 본 1950년대 DMZ KOREA’를 주제로 개관한 이번 전시관은 DMZ 일원의 역사와 문화적 가치, NNSC의 역할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고, NNSC 연계 국가 간 협력 강화에 목적을 뒀다. 전시관은 NNSC 박물관, 체코슬로바키아 중립국 감독위원단이 본 북한 사진전, 폴란드로 간 북한 전쟁고아들 사진전, THE BLUE BRIDGE(FeelingsEmotions) 등 4개 코너로 구성된다. 관람객들은 이곳을 통해 1953년 7월 정전협정
(경기뉴스통신) “안중근 의사의 유언은 ‘내가 죽은 뒤에 나의 뼈를 하얼빈 공원 곁에 묻어두었다가 우리 국권이 회복되거든 고국으로 반장해다오’였다. 우리 후대는 안중근의 의거에 빚졌고 또 안중근의 뼈에 빚을 졌다. 광복군이 타고 온 비행기 C-47에서 10월 26일 의거일에 안중근을 영상으로 만나는 일은 그의 열정과 기개를 현장에서 느끼고 기리고자 하는 까닭이다. 안중근의 의로움은 늘 현재다. 오래도록 그가 있어 시월이 온전히 가을일 수 있었다. 안중근은 한국인의 심장이다.” - 서해성 3.1운동 100주년 기념사업 총감독 깊어가는 가을날, 가족.친구와 함께 실제로 사용되었던 역사적 비행기 안에서 안중근 의사를 영화로 만나는 특별한 시간을 경험해보자. 서울시는 3·1운동 10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여의도공원에 조성된 대한민국 임시정부 기념공간 ‘C-47 비행기 전시관’에서 26일부터 28일까지 3일 간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비행기극장》을 개최한다. 여의도공원에 조성된 ‘C-47 비행기 전시관’은 국내 유일한 대한민국임시정부 기념공간이다. 1945년 8월 18일 한국광복군 정진대(이범석, 장준하, 노능서, 김준엽)가 미국 OSS
(경기뉴스통신) 경기도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이 도내 성인문해교육 학습자를 대상으로 다음달 9일까지 ‘만학도 체험수기’ 공모를 진행한다. 이번 공모전은 경기도 ‘성인문해교육’을 알리고, 만학도로서 체험한 학습과정에서의 경험담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제는 ‘가족’으로 학습과정 중 가족의 사랑을 느끼고 감동받았던 경험을 쓰면 되며, 분량은 최대 A4용지 7매다. 참가를 원하는 이들은 다음달 9일까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홈페이지(www.gill.or.kr)에서 지정 양식을 다운로드 받아 작성, 제출하면 된다. 공모분야는 교육과정에 따라 초등과 중학으로 구분되며 창의성(30점), 표현성(40점), 구성(30점)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우수작을 선정하게 된다. 총 12개 수기를 우수작으로 선정하며, 심사결과는 다음달 16일 진흥원 홈페이지에 발표된다. 이와 함께 제출된 모든 수기는 수기집으로 제작돼 오는 12월 출판기념회에 서 소개되며, 이날 12개 우수작에 대한 시상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기타 공모전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진흥원 행복배움실(031-547-6549)을 통해 하면된다. 이필신 경기도 평생교육과장은 “이번 공모는 경기도 문해교육 만
(경기뉴스통신) ‘2018 제3회 경기도 지식(GSEEK) 콘서트’가 다음달 1일 오후 7시 성남 코리아디자인센터에서 개최된다. 경기도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이 도민들의 공감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알면 더 변화합니다’를 주제로 개최하는 ‘경기도 지식(GSEEK) 콘서트’는 도내 31개 시·군을 순회하는 강연회로 CBS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과의 협업을 통해 진행된다. 이번 콘서트에는 하림(뮤지션), 정철규(방송인), 오연호(오마이뉴스 대표), 이영미(출판에디터), 정경(오페라마 예술경영 연구소장)이 초청돼 배움의 현장에서 느낀 변화와 성장의 과정에 대한 ‘5인5색’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콘서트에서는 참석자를 대상으로 지식(GSEEK) 회원 가입 이벤트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진행되며, 콘서트는 CBS TV 방영 및 지식(GSEEK), 유튜브, 팟캐스트, 네이버TV, 카카오TV 등 온라인에도 탑재될 예정이다. 콘서트 참석을 원하는 도민은 지식(GSEEK) 홈페이지(www.gseek.kr) 이벤트 게시판을 통해 댓글로 신청하면 되며 관련 문의는 지식(GSEEK) 홈페이지 지원센터 ‘1:1 상담하기’ 또는 지식캠퍼스 본부전화(031
(경기뉴스통신) 댄스·악기연주.마술.뮤지컬 등 끼와 열정이 있는 청소년들이 재능을 마음껏 뽐내는 무대가 이번 주말 청계천에서 펼쳐진다. 서울시설공단(이사장 이지윤, www.sisul.or.kr)은 27일 저녁 6시 청계광장 특설무대에서 ‘2018 청계천 청소년 끼발산 대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2018 청계천 청소년 끼 발산 대회’는 댄스, 밴드, 마술, 비트박스,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에 재능을 가진 청소년들이 무대에서 실력을 겨루는 경연대회다. 지난 2016년에 이어 서울시설공단이 청계천에서 두 번째로 실시하는 행사다. 지난 10월초 사전 참가모집을 통해 총 80개 팀이 지원하였고, 1,2차 예선을 통해 총 10개 팀이 결선에 올라 27일 청계천 특설무대에 선다. 27일 개최되는 결선 무대에서는 밴드, 댄스, 랩, 마술, 노래, 뮤지컬 등 7개 분야에서 충만한 끼와 열정, 재능을 갖춘 10개 팀이 공연을 펼친다. 결선 무대에서 우수한 공연을 펼친 팀을 선정하여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등으로 시상할 예정이다. 이번 청소년 끼발산 대회는 버스킹 아티스트의 공연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는 ㈜버스킹티비가 주관하며, 우수 공연팀에게는 버스킹 무
(경기뉴스통신) 서울특별시(한강사업본부)는 “10.27(토)~28(일), 과거 쓰레기매립지에서 생태공원으로 거듭난 난지한강공원 잔디마당(서울조종면허시험장 인근)에서 을 개최한다”고 소개했다. 은 2018 한강스토리텔링사업의 일환이며 한강의 역사·문화·생태를 소재로 ‘천만 시민과 소통하는 한강, 오감으로 체험하는 한강’ 이다. 는 난지도 및 11개 한강공원과 관련된 이야기를 시민기획자가 직접 찾아보고 발굴하여 소개하고 싶은 이야기를 체험프로그램과 공연으로 재탄생시켜 선보이는 자리이다. 10.27(토)~28(일), 2일간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한강을 배경으로 한 400여개의 이야기를 ‘자연·생태’, ‘사랑’ 의 두 가지 테마로 나누어 구성된다. 은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자연을 사랑하는 이색적인 환경보호 방법, 서울시가 사랑한 우리의 색채 등 한강공원에 얽힌 이야기를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다. 자연·생태 주제는 ‘난지도의 역사’를 들여다보는 팝업북(pop-up book) 만들기 △난지도의 어제와 오늘, ‘밤섬 청소’를 소재로 생활쓰레기 줄이기와 올바른 분리수거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쓰레기 먹는 도깨비
(경기뉴스통신) 경기도가 주최한 2018 지페어 코리아(G-FAIR KOREA)가 6만 9천여 명이 방문한 가운데 27일 막을 내렸다. 지난 24일부터 나흘 간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이번 전시회에는 전국 840개 중소기업, 1,210개 부스가 참가해 747개사 860명의 해외바이어와 8,537건, 20억6천4백만 달러 규모의 수출상담, 83개 기업 424명의 국내 구매담당자와 2,022건, 982억원 규모의 구매상담을 진행했다. 해외 바이어들과 국내 구매담당자들은 전시장을 돌며 우수 제품 발굴노력을 기울였으며 관심 있는 제품을 발견하면 현장에서 즉시 1:1 상담을 가졌다. 스텐포드, 하버드 등 해외 유명 대학에 탄산분필을 수출하는 포천시 소재 장애인기업인 ㈜세종몰은 지난 5월 열린 2018 G-FAIR 뭄바이에서 만난 클래식 인터내셔널(Classic International)사와 이번에 다시 만나 초도물량 1만 달러 규모의 계약 성과를 거뒀다. 양 사는 앞으로 인도 학교에 분필과 기타 문구류를 판매하는 방안을 놓고 협의를 진행하기로 했다. 김해시 소재 인팩글로벌(주)은 회수용 컨테이너 포장상자 등을 개발하는 업체로 현장에서 샘플을 구매한 중국
(경기뉴스통신) ]“평화, 문화, 소통”의 상징인 평화문화진지에서 개관 1주년을 맞아 시민들과 함께 즐기는 축제 「다락다락(多樂多樂)」이 열린다. 오는 10월 27일(토)~11월 4일(일) 9일간, 영화제, 전시, 오픈스튜디오, 연극제 등 다양한 문화예술을 관람하고 체험할 수 있다. ‘평화문화진지’는 지난해 10월 31일(화), 도봉산역 인근에 위치한 옛 ‘대전차방호시설’이 공간재생을 통해 시민들의 참여와 예술인들의 자유로운 창작활동이 가능한 문화 창작시설로 재탄생한 공간이다. 역사적 가치를 살려 과거 대전차방호시설의 구조를 유지하여 공방 시설, 세미나실, 전시실 등으로 리모델링을 진행하였고, 무상 기증 받은 베를린 장벽과 국방부에서 무상 임대한 전차 전시 등으로 볼거리 제공과 함께 평화의 장소로도 자리 잡았다. 이번 평화문화진지 개관 1주년 기념축제 은 전쟁의 상징에서 평화와 문화의 상징으로 재탄생한 ‘평화문화진지’가 시민들과 예술인들의 다락방과 같은 곳으로 다시 돌아오기까지 이야기를 모두 만나볼 수 있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 조선시대 대전차방호시설이 들어선 자리는 당시 다락원이 있던 곳으로, 다락[樓]으로 된 원집[院宇]이 붙어 만들어진 명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