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경기도가 2018 제1회 대한민국 주거복지문화대상 특별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주거복지문화대상은 주거복지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단체및 기관과 주거복지를 실천하는 시민에게 주는 상으로 올해 처음 시행됐다. 시민단체인 주거복지문화운동본부가 주최하고 행정안전부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보건복지위원회, 여성가족위원회가 후원한다. 경기도는 경기행복주택 등 맞춤형 공공임대주택 공급확대와 장애인 및 저소득층 주택개량, 임대보증금 지원사업 등 주거복지사업의 성과를 인정받아 전국 광역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특별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2일 오후 2시에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춘표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은 “경기도는 공공임대주택 20만호 공급 등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주거복지정책을 추진 중이다”라며 “더욱 새롭고 살기 좋은 경기도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주거복지정책을 개발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수상소감을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경상남도가 2019년 및 2020년 도내 국가 및 도지정문화재, 등록문화재, 비지정문화재 등을 상시 관리할 ‘경상남도 문화재 돌봄사업’ 수행 사업자를 공모한다. 공모 접수기간은 2018년 11월 1일부터 11월 16일까지 16일간이며, e나라도움, 우편 또는 직접 방문 접수가 가능하다. ‘문화재 돌봄사업’은 문화재의 소유.관리자가 없거나 관리능력이 없는 문화재에 대해 모니터링, 경미수리 및 일상관리 등 상시 관리함으로써 문화재 훼손을 최소화하고, 훼손된 문화재를 조기 발견하는 선제적 시스템을 구축하는 문화재 관리사업이며, 2013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특히 이번 공모는 문화재 돌봄사업의 효율성 강화를 위해 기존 1개 단체가 도내 전역을 수행하던 것을, 2개 단체가 동·서부권역을 각각 나누어 수행하도록 했다. 문화재 관련 비영리법인 또는 사회적기업 모두 참여 가능하다. 2019년 사업은 총 17억 원의 예산으로 추진되며, 도내 570개소의 문화재를 관리대상으로 한다. 권역 분할에 따른 조직 확대로 지역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e나라도움(http://intra.gosims.go.
(경기뉴스통신) 서울교통공사(사장 김태호)는 오는 5일(월)부터 29일(목)까지 접근성이 높고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 가능한 메트로미술관의 2019년 정기대관 신청 접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1986년 문을 연 메트로미술관은 1관과 2관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하루 5만 명 이상이 이용하는 경복궁역 내에 위치해 있다. 메트로미술관은 서울시민 뿐만 아니라 주변 관광지를 찾은 외국인들이 쉽게 방문할 수 있어 30년 동안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미술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메트로미술관 1관의 전시면적은 90mx2.5m이며 2관은 60mx2.5m로 소규모 전시 뿐 아니라 대규모 전시도 할 수 있다. 또한 조명과 냉.난방 시설 등 편의시설과 무인경비시스템, CCTV, 강화 유리문 등 안전설비가 갖추어져 있다. 공사는 문화예술 전시를 하고자 하는 시민들에게 기회를 제공하고자 저렴한 대관료로 미술관을 운영 중이다. 2010년에 대관료를 산정한 이후, 9년 간 동일한 금액으로 대관료를 책정하고 있다. 일일 대관료는 2018년 기준으로 부가세를 포함해 1관의 경우 275,000원이며 2관은 211,200원이다. 2017년에는 1,2관에서 82건의 전시가 439일 동안 진행
(경기뉴스통신) 대구시설공단(이사장 김호경)에서는 11월 1일부터 15일까지 15일간 어린이 그림 그리기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그리기 공모전은 공단이 운영하고 있는 사업을 소재로 ‘내가 살고 싶은 미래의 도시 대구! 행복한 도시 대구!’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직접 그리고,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꿈을 키워주기 위해 개최하게 되었다. 공모대상은 대구 지역 내 유치원생 및 초등학생이며 참가신청서, 시상내역 등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단 홈페이지(www.dgsisul.or.kr)를 참고하면 된다. 대구시설공단 김호경 이사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어린이의 눈으로 본 행복한 대구의 미래상을 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함과 동시에 시민과 공단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공모전을 개최하겠다.”고 말했다.
[군고구마] 칼바람이 골목길을 자기 집인 양 어슬렁거리고 가로수에 나무들은 수줍게 겨울옷으로 갈아입는다 동지섣달 긴긴밤에 어두움이 성난 파도처럼 밀려오면 어머님의 손이 바빠지신다 아궁이에 금불을 지피시면서 고구마를 도자기처럼 조심스럽게 묻으신다 잘 익은 고구마를 산타할아버지처럼 선물을 주시면서 옛날이야기를 말씀하시면 밤하늘에 별도 달도 숨을 죽인다 군고구마는 그 시절과 떡같은데 어머님은 허리가 땅으로 가까워지시고 머릿결은 하얀 백발이되셨네 - 운봉 김한식 - [김한식 시인 프로필] 아호 : 雲峰 푸른문학 기획이사 푸른문학회 사무국장 국제PEN한국본부 회원 한국 신춘문예문단 희망봉 신인문학상 (시를 즐기는 사람들) 회장 세계 프리스타일 홍보이사 공저 : '푸른시 100선' 시선집 김포 우리들병원 근무
(경기뉴스통신) 경기도가 한반도 평화시대를 맞아 경기·강원 접경지역 대학생들과 함께 평화·번영의 지역발전을 고민해 자리를 마련한다. 경기도는 오는 11월 2일부터 4일까지 2박3일 동안 파주 캠프그리브스에서 ‘한반도 평화캠프 - 접경지역 대학생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통일 미래세대인 청년들의 통일의식을 고취하고 접경지역 평화발전 구상을 위한 소통의 장(場)으로,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북부통일교육센터가 주관한다. 토론회에는 대진대(경기 포천), 두원공대(경기 파주), 강원대(강원 춘천), 경동대(강원 고성·경기 양주) 등 경기·강원 북부 접경지역 대학생 및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 1일차에는 개회식, 토론 스피치 멘토링과 함께 김진향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 이사가 강연자로 나서 ‘접경지역에서 평화와 통일을 잇다’를 주제로 토크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어 올 3월 평양 ‘봄이 온다’ 공연에 참여했던 최태원 두원공대 교수를 초청해 ‘음악과 함께하는 평양이야기’를 주제로 생생한 평양방문기를 들려줄 전망이다. 행사 이튿날에는 ‘접경지역 대학생 토론대회’를 개최한다. 학생들은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남북협력 및 교류, 평화와 번영을 준비
(경기뉴스통신) ‘섬 속의 섬’ 가파도를 아름다운 섬으로 만드는 일명 ‘가파도 프로젝트’가 서울 이태원에서 선보인다. 가파도 프로젝트 기획전은 오늘(31일) 시사회를 시작으로 11월 1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서울 이태원에 위치한 현대카드 스토리지에서 진행된다. 현대카드가 주최하고 원오원 아키텍츠가 주관하는 이번 기획전은 그동안 추진해온 가파도 프로젝트의 발자취를 공유하고 입주 작가들의 작품들을 전시한다. 시사회 자리에는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 내외, 정태영 현대카드 대표이사를 비롯해 가파도 아름다운 섬 만들기 조성계획을 수립한 최욱 원오원 아키텍츠 대표, 김영근 가파리 마을리장, 진명환 가파도마을협동조합 이사 등 가파도 주민과 문화예술인사 100여명이 참석한다. 원희룡 제주도지사는 가파도 프로젝트 기획전 시사회에서 축사를 밝히고, 활동 예술가들의 작품을 관람할 예정이다. 제주특별자치도와 현대카드가 공동 추진한 가파도 프로젝트는 가파도를 자연 환경적 특성을 살린 지속가능한 섬으로 만들기 위해 지난 2013년 7월부터 추진된 사업이다. 이는 자연생태계의 복원, 경제 기반의 구축, 문화 예술 공간의 확충과 지역 문화 연계 등을 통해 균형 있는
(경기뉴스통신) 도립예술단 역량강화, 운영효율화, 경쟁력 제고전략 수립을 위한“제주특별자치도립예술단 활성화 및 중장기 발전방안” 연구용역이 본격 착수되었다. 용역업체: (사)문화다움 (협상에 의한 계약 방식으로 입찰 선정) 용역기간: ‘18.10.18.~’19.2.17.(4개월) 주요내용: 도립예술단 운영실태 조사 및 타 시도 사례 조사 예술단 조직, 운영, 예산 등 운영체계 개선방안 단원 정체화(연령) 해결방안 및 효율화 방안 예술단 역량강화 및 경쟁력 제고전략 수립 이 용역은 우선 도립예술단의 내·외부 환경 분석과 타 시도 사례조사를 진행하고 도립예술단 단원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서면질문, 예술단별 심층인터뷰(FGI, Focus Group Interview), 관계자.도내 전문가 등 다양한 계층으로부터 의견청취, 자문위원 검토 등을 거쳐 ‘19년 2월에 최종보고 및 납품이 이루어지면 이를 토대로 도립예술단 활성화계획 수립 및 자치법규 개정 등이 이루어지게 된다. 제주특별자치도 조상범 문화체육대외협력국장은 이번 용역을 통해 도립 예술단이 도민에게 사랑받는 진정한 대표예술단으로 거듭날 수 있는 중장기 발전전략을 수립하기 위한 좋은 방안
(경기뉴스통신) 제주특별자치도 설문대여성문화센터(소장 고춘화)는 오는 11월 3일(토) 오후3시 부터 센터 공연장(4F)에서 「2018 설문대여성문화센터 문화동아리 연합공연 “춤춰 La, 불러 La, 느껴 La”」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본 센터 문화강좌 수료생들로 구성된 동아리 회원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선보임으로써 생활예술 활동의 참여를 확대하고자 기획되었다. 센터 소속 문화동아리는 총11개 팀으로 난타, 석류중창단, 플루트, 우쿨렐레, 오카리나, 기타, 장미민요, 제주민요, 바이올린, 댄스스포츠, 플라멩코동아리가 있으며, 연합공연을 통해 동아리 회원들과 도민들 간에 함께 공유하는 문화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화동아리는 매주 자발적인 모임을 갖고 꾸준히 기량을 연마하고 있으며, 2011년부터 정기적으로 연합공연을 펼쳐 성장 발판 기회를 마련함은 물론 성취감 및 자기계발 의욕을 불러 일으켜 아마추어 생활예술의 활성화에 촉매제가 되고 있다. 또한 각각의 동아리들은 연습하는 틈틈이 문화소외계층을 위한 재능기부 활동을 통하여 익힌 재능을 사회에 환원하는 문화 나눔 재능 기부도 하고 있다. 앞으로도 설문대여성문화센터에서는 도민과 호
(경기뉴스통신) 제주도립미술관은 2018년 마지막 전시로 ‘소장품으로 본 제주의 숨결’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제24회 제주미술제’와 함께 제주도립미술관의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제주미술의 아카이브 구축을 위해 마련하였다. 현재까지 수집·기증·관리전환 등을 통해 소장된 480여 점의 제주미술가 작품 중 국내외 현대미술 현장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70여 명의 제주작가의 대표적인 작품을 선보인다. ‘소장품으로 본 제주의 숨결’展은 제주미술의 현주소를 보여주기 위해 작고 작가를 제외하고 생존 작가 작품으로만 구성하였으며, 그중에서 평면작품만으로 제한하여 전시한다. 제주도립미술관 3개의 공간(기획전시실, 상설전시실, 시민갤러리)에 제주작가라는 공통점을 가진 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인다. 1층 기획전시실에는 강요배, 고영훈, 채기선, 이옥문 등 제주 자연을 다룬 작품과 백광익, 김용환, 양경식, 하석홍 등 작가의 상상력이 더해진 제주를 만날 수 있는 작품을 선보인다. 제주 사람들의 삶과 신화적 상상력을 보여주는 고영만, 고영우, 김순관, 현충언 등의 작품도 만나볼 수 있다. 2층 상설전시실에는 강동언, 강부언, 김현숙, 박성배 등 제주사람의 삶과 환경을 오
(경기뉴스통신) 한성백제박물관(관장 이인숙)은 시민을 위한 무료 음악회 ‘한성백제박물관 사계콘서트’를 마련했다. 관객들의 열렬한 호응 속에 개최되어 온 본 음악 행사는 문화예술단체의 재능기부 공연으로 한성백제박물관의 한성백제홀에서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에 맞추어 펼쳐진다. 11~12월에 열리는 사계콘서트 ‘겨울’은 11월 3일(토)부터 12월 22일(토)까지 글로벌 아티스트 소사이어티, 클래식 뮤직 페어라인, 베아오페라예술원 등 3개 단체에서 5회 공연할 예정이다. 글로벌 아티스트 소사이어티는 세계 각지의 음악가들이 모여서 만든 단체로, 재능기부 음악회를 통해 난민 구호, 기아 퇴치 등 봉사와 기부를 하고 있다. 이번 사계콘서트 ‘겨울’에서는 11월 3일 , 12월 15일 공연이 펼쳐진다. 클래식 뮤직 페어라인은 국내외에서 활동하는 클래식 전문 연주인들로 구성된 단체로서, 클래식의 대중화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사계콘서트 ‘겨울’에서는 11월 17일(토) , 12월 22일 등 총 2회 공연을 펼친다. 베아오페라예술원은 전문 예술인을 양성하는 오페라 전문교육기관으로 이번 콘서트에서는 12월 8일(토) 가 있을 예정이다. 본 행사는 시민 누
(경기뉴스통신) 31일(수)부터 11월16일(금)까지 3주간 ‘서울의 야학기록’을 서울자유시민대학 본부(종로구 송월길 52)에서 만나볼 수 있다. 1950년대 천막에서부터 시작된 야학의 역사를 담은 사진과 영상을 비롯해 당시 학생들의 통지표, 생활기록부 등의 학습기록물도 전시된다. 전시가 관심 있는 시민들의 발길을 기다린다. 지난해 ‘새로운 발견, 서울학습’을 주제로 개최한 첫 서울학습 사진 아카이브 전시에 이은 두 번째 행사다. 서울특별시평생교육진흥원「서울평생학습 아카이브」사업의 일환으로 시민들과 아카이브 기록물을 공유할 목적으로 추진됐다. 을 주제로 한 이번 아카이브 전시는, ①1950~1960년대_천막야학 ②1970~1980년대_노동운동의 기폭제가 된 노동야학 ③1990년대 이후_장애인야학과 성인문해교육을 차례로 보여준다. 이를 통해 야학이 시대적 요구에 어떻게 조응하며 변천해왔는지 설명한다. [1950~1960년대, 천막야학] 전후(戰後) 사회 재건과 문해율 증진이라는 사회적 필요에 의해 시작. [1970~1980년대, 노동야학] 소외된 노동자의 대안적 학습으로 비롯되어 노동운동의 기폭제로 기능. [1990년대 이후, 장애인야학] 경
(경기뉴스통신) 서울광장과 무교로 일대에서 11월 2일(금)~4일(일) 3일간, ‘따뜻한 나눔, 서울이 김장하는 날’ 가 개최된다. 올해는 역대 최대규모로 서울광장에서 6천여 명의 시민들이 165톤의 배추를 버무리는 진풍경이 펼쳐질 예정이다. 는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에 등재된 ‘김장문화’에 관한 모든 것을 한 자리에서 맛볼 수 있는 대표적인 겨울 축제로 서울시는 협력과 나눔의 공동체 문화가 깃든 우리의 김장문화에 담긴 전통 가치를 복원해 서울을 대표하는 글로벌 나눔문화 축제로 키워가고 있다. 올해 에서는 ▲김장나눔 뿐만 아니라, 김치의 역사와 지역별 김치를 만나는 전시부터 어린이·외국인 등 남녀노소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 ▲서울김장간, ▲김치상상놀이터까지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서울광장에 펼쳐진다. 또한 무교로 일대가 ▲김치스트리트로 변신, 전국 각지의 김치 및 김장재료, 김치 활용음식 등을 만날 수 있다. ⑴ 김장나눔 (11.2~4, 14:00~17:00) 은 김장문화가 가진 협력과 나눔이라는 가치를 보여주는 의 상징적 프로그램으로, 각계각층의 시민 6천여 명이 3일간 서울광장에 모여 총 165톤의 절인 배추를 버무린다. 개막식이
(경기뉴스통신) 서울시는 11월 2일부터 12월 14일까지 리얼 로드 버라이어티 ‘Seoul in Stars’로 전세계 시청자들에게 서울의 역사, 예술, 맛과 멋 등 다양한 서울의 매력을 소개할 예정이다. 세계인의 버킷리스트에 빠지지 않는 매혹적인 여행지인 서울의 다양한 명소를 한류스타 배우 박은혜와 함께 재발견하여 글로벌시티 서울의 문화 & 관광 한류 재점화에 기여하고자 한다. 한류 제1채널인 KBS World를 통해 방영 예정인 ‘Seoul in Stars’는 총 7회로 구성되었으며 배우 박은혜가 서울 가이드로 나서 1인칭 시점으로 스토리텔러가 되어 서울의 7가지 매력을 찾아가 소개한다. 각 회마다 3~4 군데의 장소를 방문하여 21군데 이상의 명소에 대해 소개한다. 역사, 문화의 향기를 찾아가는 Culture Explorer, 마음의 휴식과 위안, 슬로우 서울의 면모를 사랑하는 Well-Being Traveler, 그러면서 때론 가장 앞서가는 Fashionista, 그리고 자신을 위한 여행길에서의 호사도 즐길 줄 아는 Luxury Tourist 등 다양한 4050 여행자들의 취향을 만족시키기 위해 여행매니아 배우 박은혜가 취향저격 코스로 서울을 안
(경기뉴스통신) 서울시는 도심 속에서 고즈넉한 한옥을 만나는 전통체험 공간 ‘서울남산골한옥마을’에서 11.6(화)~12.2(일) 약 한 달간, ‘남산골한옥마을 2018년 마지막 기획전시 프로젝트 ’을 개최한다. 남산골한옥마을은 지난 1998년 조성되어 우리 전통문화를 소재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시민 및 국내외 관광객을 맞이하고 있다. 올해도 남산골한옥마을에서는 설날, 정월대보름, 추석 등 주요 절기별 세시풍속 체험행사부터 ‘남산골바캉스’, ‘남산골밤마실’ 등 서울 도심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한옥마을만의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선보였다. 이 프로그램들은 외부 파트너와의 연계를 통한 질적 향상의 성과는 물론 평소에는 밖에서 바라보기만 하던 가옥들의 내부공간을 관람객들이 직접 느끼고 체험할 수 있어 방문객의 호응이 높고 ‘문화재의 올바른 활용’이라는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오는 11월 6일(화)~12월 2일(일), 한옥마을 내 가옥 곳곳에서는 남산골한옥마을의 2018년 마지막 전시프로젝트 이 펼쳐진다. 완연한 가을과 어울리는 고즈넉한 ‘한옥’과 자랑스러운 우리의 ‘한글’을 주제로 한 기획전으로 우리 전통문화의 우수성을 다시 한 번 느끼는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