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경상남도와 의령군, 자굴산 치유수목원은 항노화산업 육성 및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17일 오후, 경상남도 서부청사에서 조규일 경남도 서부부지사, 오영호 의령군수, 이일원 자굴산 치유수목원 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경상남도와 의령군은 항노화 기술개발사업과 항노화 서비스 산업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이들의 복합체인 항노화 웰니스 관광사업의 발전을 위해 공동 노력한다는 것이다. 또한 자굴산 치유수목원은 경상남도와 의령군에서 주력사업으로 추진하는 항노화산업 육성에 적극 참여하고 약초, 농특산물 등 지역의 우수자원을 활용하여 차별화된 힐링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새로운 프로그램 개발에 적극 노력하기로 했다. 협약의 체결대상인 자굴산 치유수목원은 전국 최다 수종을 보유한 치유의 숲으로 2006년 개원한 이후 연간 2,000여 명이 방문하고 있으며, 다양한 워킹코스와 부채박물관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부채박물관에는 시간적으로는 조선시대부터 근·현대까지 공간적으로는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일본과 중국의 부채 300여 점을 전시하고 있어 이곳을 찾는 방문객에게 이색적인 볼거리를 선사해 주고
(경기뉴스통신) 안랩은 최근 전세계적으로 피해를 발생시킨 ‘워너 크립터(WannaCryptor, 일명 ’워너크라이‘)’ 랜섬웨어의 피해를 예방할 수 있는 ‘안랩 워너크립터 사전 예방 툴’을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안랩 워너크립터 사전 예방 툴’은 워너크립터 랜섬웨어가 악용하는 보안 취약점(MS17-010)이 PC나 서버 등 시스템에 존재하는지 확인하고 악용되는 프로토콜을 비활성화하여 워너크립터의 감염을 예방하는 프로그램이다. V3 사용 고객이 아니더라도 누구든 다운로드 받아 이용할 수 있다. 사용자는 추후 변종 등에 대비하기 위해 해당 예방 툴로 예방조치를 취한 이후에 V3 등 백신 최신 엔진 업데이트와 실시간 검사를 활성화하고 윈도우(Windows) 최신 보안 패치를 반드시 적용해야 한다. 안랩은 현재 개인 사용자를 위해 ‘개인용 V3 제품군’, 기업 고객을 위해 ‘기업용 V3제품군’, ‘MDS 제품군’, ‘TrusLine/EPS’, 트러스가드(TrusGuard) 제품, 트러스가드 IPX(TrusGuard IPX) 제품, ‘보안관제 서비스’ 등에서 ‘워너 크립터’ 랜섬웨어를 대응하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해양수산인재개발원은 16일(화) 경남 거제 수산센터에서 거제지역 나잠어업인(해녀)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17년 제1회 여성어업인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양수산인재개발원은 어촌사회에서의 여성어업인의 사회적?경제적 위상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2014년부터 어업 현장을 찾아 여성어업인 아카데미를 개최해 왔다. 올해 처음 개최되는 이번 아카데미에서는 제주도 김재연 해녀를 강사로 초빙하여 ‘해녀전통문화 발전방안’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해녀는 몸에 산소공급장치 등 인위적 잠수 장비를 더하지 않고 맨몸으로 잠수해 전복, 소라, 미역 등 해산물을 직업적으로 채취하는 여성어업인을 이르는 말로, 제주지역 여성어업인들을 중심으로 전통을 이어 가고 있다. 제주도의 해녀 문화는 국제적으로도 그 가치를 인정받아 지난 2016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으며, 올해 5월에는 ‘국가무형문화재’ 132호로 지정되기도 하였다. 강사로 초빙된 김재연씨는 7년 전 ‘최연소 해녀’로 입문하여 마라도에서활동하며 해녀 문화 알리기에 앞장서고 있는 여성어업인이다. 그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2012년 ‘신진여성문화인상’을 수상
(경기뉴스통신) ESS(에너지저장장치)시스템 분야 강자인 LG CNS가 국내 기업의 해외 수출로는 최대 규모의 ESS시스템을 괌에 수출한다. LG CNS는 미국령 괌(Guam)에 40MW규모의 ESS시스템 구축사업을 수주하고 괌 전력청(GPA, Guam Power Authority)과 최종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괌은 현재 전통적인 화력 발전기(중유 또는 디젤유 사용)를 주로 사용하고 있으며 40MW ESS는 기존 화력발전기 1기에 해당하는 규모다. 이 사업은 괌 전역에서 생산되는 전력을 ESS시스템을 통해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으로 LG CNS는 ESS시스템 구축과 함께 25년간 운영 및 유지보수를 진행한다. LG CNS가 괌에 구축하는 ESS시스템은 아가나(Agana) 변전소에 전력의 품질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주파수 조정’(FR, Frequency Regulation)용 ESS(24MW)와 탈로포포(Talofofo) 변전소에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의 공급을 안정적으로 하는 ‘신재생에너지 출력 안정’(RI, Renewable Integration)용 ESS(16MW)의 2개 부분으로 진행되며 배터리는 ESS배터리
(경기뉴스통신) 현대엘리베이터가 1분기 매출액 3,881억원, 영업이익 393억원(이하 별도기준)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2016년 동기(매출액 3,205억원, 영업이익 364억원) 대비 각각 21.1%, 8.0% 신장하며 2017년 매출 목표 1조 7,000억원 달성에 성큼 다가섰다. 현대엘리베이터는 2013년부터 생산량, 매출액, 영업이익 모두 성장세를 이어왔다. 엘리베이터 생산량은 2013년 1만5,051대에서 지난해 최초로 2만대를 돌파하며 36.4% 늘었고 동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42.9%, 85.6% 성장했다. 현대엘리베이터는 건설경기 위축에 대한 우려 속에서도 기술력과 신뢰를 바탕으로 지난해 41.3%이던 시장점유율을 1분기 44.1%로 신장시켰다며 탄탄한 국내 시장 기반을 바탕으로 2020 글로벌 Top 7 달성을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삼성SDS가 중국 내 물류서비스 영역 및 대외시장 확대를 가속화한다. 삼성SDS는 중국의 종합 물류기업인 케리로지스틱스(Kerry Logistics)와 합작회사(회사명: SDS KERRY Shanghai)Supply Chain Solutions Limited) 설립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1981년 설립된 케리 로지스틱스는 중국 전역은 물론 동남아, 미국, 유럽, 호주 등 전 세계 42개국, 700여 지역에 물류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세계적인 물류 기업이다. 삼성SDS는 케리 로지스틱스와 합작회사 설립을 통해아시아 최대시장인 중국에서 물류서비스 영역을 넓히고 현지 물류 실행력을 강화해 대외시장 확대를 더욱 가속화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삼성SDS는 회사 강점인 글로벌 물류 및 IT, 컨설팅 역량을 케리 로지스틱스의 현지 영업력과 우수한 인프라와 결합하여 중국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식 음료, 의약·헬스케어, 전자상거래 물류시장을 적극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에드왈도 어니(Edwardo Erni) 케리 중국 총괄 사장은 “삼성SDS의 물류 IT/BPO 역량과 케리의 중국 내 물류 실행력/네트워크 역량을 결합하여 더
(경기뉴스통신) 현대자동차(주)가 이광국 부사장과 국제축구연맹(FIFA) 2017 피파 20세 월드컵 조직위원회 곽영진 부위원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FIFA U-20 월드컵 코리아 2017(이하 ‘FIFA U-20 월드컵’)’의 결승전이 치러질 수원월드컵경기장 중앙광장에서 ‘FIFA U-20 월드컵’의 공식 차량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20세 이하의 국가대표 선수팀이 참가하는 ‘FIFA U-20 월드컵’은 국제축구연맹(FIFA)이 주관하는 월드컵, 17세 이하(U-17) 월드컵, 컨페더레이션스컵과 함께 세계 4대 축구 축제로 꼽히며 월드컵에 이어 두 번째로 큰 규모의 국제 축구 대회다. 20일(토)부터 6월 11일(일)까지 총 23일간 한국에서 개최되는 ‘FIFA U-20 월드컵 코리아 2017’에는 24개국이 참가해 수원, 전주, 인천, 대전, 천안, 제주(서귀포) 등 6개 도시에서 총 52경기를 치르게 된다. 1999년부터 국제축구연맹(FIFA)의 공식 후원사로 활동하며 다양한 FIFA 주관 대회를 후원해 온 현대자동차는 이번 ‘FIFA U-20 월드컵 코리아 2017’의 경기 진행과 선수 이동 등 운영 전반에
(경기뉴스통신) 예스24가 온라인 도서 사업 부문의 안정적 성장과 함께 중고서점 매장 확대에 힘입어 1분기 실적 호조를 기록했다. 예스24는 15일 2017년 1분기 실적 공시를 통해 별도기준 거래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약 5% 증가한 1,689억 원, 영업이익은 전년보다 약 8억 7,000만 원 증가한 31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예스24는 온라인 도서 사업 분야의 안정적 성장과 함께 중고서점 매장 확대로 인해 거래매출액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올해 부산 서면과 홍대에 각각 중고서점 3호, 4호 매장을 오픈하며 온·오프라인 도서 유통 시장의 리더십 강화에 힘쓰고 있다. 전자책 부문은 지난해 출시한 크레마 사운드를 비롯해 단말기와 교육 콘텐츠를 결합한 다양한 에디션 판매에서 강세를 보였다. 인기 만화 ‘너의 이름은’ 전자책 단독 선공개 등 콘텐츠 선점을 통해 전년대비 매출이 40% 신장했다. 올해도 교육 콘텐츠와 결합한 단독 제품 개발 및 다채로운 콘텐츠 수급을 통해 매출 견인에 앞장설 전망이다. 주력 신사업으로 육성하고 있는 엔터테인먼트 부문에서도 활발한 움직임을 보였다. 예스24는 엑소, 소녀시대 등 아이돌 그룹 콘서트 티켓 단독
(경기뉴스통신) 160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세계적인 가정용품 전문 기업 그룹세브의 대표 브랜드이자 주방용품부터 소형 가전까지 편리한 생활을 디자인하는 종합 생활 가정용품 전문 브랜드 테팔(대표 팽경인)이 올해 한국 법인 창립 20주년을 기념해 테팔의 모든 제품군을 한 눈에 살펴보고 체험할 수 있는 ‘똑똑! 테팔 아이디어 하우스’를 22~23일 양일간 서울신문사 앞 잔디광장에 오픈한다고 밝혔다. 1997년 한국 시장에 첫 선을 보인 테팔은 눌어 붙지 않는 코팅 프라이팬의 혁신과 품질로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 왔다. 아울러 한국 소비자들의 목소리에 귀기울여 생활을 편리하게 하는 다양한 주방용품 및 가전을 출시하며 점차 한국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최근에는 청소기, 이미용 가전, 공기청정기, 에스프레소 머신에 이르기까지 꾸준히 브랜드의 경쟁력을 확대해 왔다. 테팔은 20년 동안 브랜드의 성장에 함께한 소비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동시에 보다 혁신적이고 프리미엄한 제품으로 브랜드 경험을 확대할 수 있는 체험형 공간을 마련하고자 이번 아이디어 하우스를 열게 됐다. 특별히 이번 테팔 아이디어 하우스에서는 각 제품군별 담당 매니저가 직접 현장에서
(경기뉴스통신) 해양수산부(이하 해수부)는 국내 해양플랜트 서비스산업 기업의 해외 진출을 촉진하기 위한 ‘해양플랜트 서비스산업 타당성조사 지원 사업 2차 공모’를 오는 15일부터 6월 16일까지 31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해양플랜트 서비스산업은 해양플랜트 건조 이후 단계인 운송, 설치, 운영 및 유지관리, 해체 등 해상에서의 운영과 관련된 산업으로 해양플랜트산업 전체 부가가치의 50% 이상이 창출되지만 아직 우리나라 기업들의 진출이 미흡한 분야이다. * 해양플랜트산업 부가가치 비중(%) : 탐사·시추 7, 설계 8, 건조 35, 운송 2, 설치 4, 운영 및 유지관리 40, 해체 4 해수부는 관련 기업들이 해양플랜트 서비스산업에 진출하는 것을 돕기 위해 지난 2015년부터 해양플랜트 서비스산업 타당성조사 지원 사업을 운영해왔으며, 지난 2년 간 총 8개 사업의 타당성조사를 지원하였다. 올해 1월 실시한 1차 지원사업 공모에 응모한 기업들을 대상으로 전문가 평가를 진행하여 운영서비스 부문의 1개 기업을 선정하여 7천만 원을 지원하기로 하였으며, 이번 2차 공모에서는 잔여 사업비(2억 3천만 원) 범위 내에서 대상 사업을 추가 선정할 계획이다.
(경기뉴스통신) 부산광역시는 해양레저 산업육성 정책에 민간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반영하고자 이번달 말까지(5월 10일~5월 31일) ‘해양레저 산업육성을 위한 신규 사업 수요조사’를 실시한다. 부산시는 이번 수요조사를 통해 실제 해양레저산업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사업을 개발하여, 급격히 변하는 해양레저 환경에 지역 해양레저산업이 잘 적응하여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이번 수요조사의 경우 부산시 소재 비영리민간단체, 법인, 협동조합, 일반 업체 등에서 참여가 가능하며, 현 소재지가 부산이 아니더라도 2017년 12월까지 부산이전 계획이 있을 기업 및 단체에서도 참여 가능하다. 참여 기업 및 단체는 해양레저관련 일자리 창출, 직업능력개발, 창업, 시제품제작, 컨설팅, 디자인개발, 전시회 참여, 홍보 마케팅 등 해양레저 산업육성을 위해 필요한 8개 분야에서 신규 사업을 제안할 수 있다. 부산시는 제안된 신규 사업을 우수성, 독창성, 실현가능성 등 다양한 기준을 통해 우선순위를 결정하여, 2018년도에 우선순위별로 지원할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수요조사를 통해 발굴된 사업은 해양레저의 활성화를 위한 수요자 기반으로 펼쳐지는
(경기뉴스통신) 경기도일자리재단은 18일 부천시민회관에서 4050 베이비부머세대의 인생2막 설계를 위한 'Restart 4050 재취업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4050 재취업 지원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중장년 구직자들의 재취업을 위한 의식변화와 동기부여를 위한 전문가 특강, 성공취업을 위한 취업스킬 등 현장 중심의 강의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강 참여는 재취업을 원하는 경기도민이면 누구나 가능하고 참가신청은 특강 당일 오후 12시부터 부천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진행된다. 콘서트형 강연 프로그램인 재취업특강은 부천, 수원, 시흥 등 경기도 12개시에서 총 13회 열리며 이후 특강 참여자 720여명을 대상으로 취업지원 교육프로그램이 진행된다. 4일 동안 진행되는 취업지원 교육은 직무교육, 소양교육, 취업 컨설팅, 이미지 메이킹 등으루 구성돼 있으며 교육 종료 후 수료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취업 컨설팅, 취업지원 등의 잡매칭 프로그램이 연계된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일자리재단 홈페이지(http://www.gjf.or.kr) 또는 전화(031-270-9684)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지난 10일 출범한 새정부는 광주를 대한민국 에너지신산업 거점도시 즉, 에너지신산업의 메카로 육성한다는 공약을 발표했다. 광주광역시는 이러한 정부의 공약에 발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지난 12일 홀리데이인광주호텔에서 차세대 에너지저장장치(ESS)로 떠오르고 있는 레독스흐름전지(RFB) 국가표준 공청회와 함께 시험·인증인프라 구축을 위한 간담회를 한국전력공사, 연구기관, 관련기업 등 10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고 밝혔다. ※ ESS(Energy Storage System), RFB(Redox Flow Battery) ※ 레독스흐름전지(RFB) : 전해질인 액체를 흘려줄 때 스택에서 발생하는 전기에너지를 장기간 저장할 수 있는 대용량 전력저장시스템. 특히, 온도에 대한 안정성이 우수해 중동, 아프리카 등 열대지방에 적합한 차세대 배터리. 공청회에서는 ESS용 RFB 기술개발 동향과 전망, 국내외 실증사례, 중장기적 RFB 시험·인증 인프라 구축의 필요성 및 추진전략 등을 발표하고, RFB 국가표준 개정(안) 발표 및 의견수렴, 질의 및 토론으로 진행됐다. 차세대 ESS로 주목받고 있는 레독스흐름전지는 ㈜롯데케미칼,
(경기뉴스통신) 자율주행차에 차세대 통신 기술을 접목하는 대형 프로젝트가 본격화된다. SK텔레콤은 엔비디아(CEO Jensen Huang)와 자율주행 관련 전략적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 기술 개발에 돌입했다고 14일 밝혔다. 협약 체결을 통해, 양사는 자율주행차의 핵심 기술인 △3D 초정밀 지도(HD Map) 제작* △5G 등 차세대 네트워크 기반 차량 통신(V2X 등) △’두뇌’ 역할의 자율주행 플랫폼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업을 빠르게 추진키로 했다. *초정밀 지도(HD Map) : 도로의 주변 지형 또는 랜드마크의 정보를 높은 정확도(25cm 이하)로 구축한 3차원 지도. 정밀 측위, 센서도달 범위 이상의 주변 상황 파악을 위해 초정밀지도 확보는 필수 SK텔레콤은 T맵의 빅데이터 분석 알고리즘, V2X, 초정밀 위치측위 기술, 초저지연 5G 네트워크 등 차량용 서비스와 미래 기술을 다수 보유하고 있다. SK텔레콤 기술은 차량 탑재형 인공지능 컴퓨터(NVIDIA Drive PX2), 인공지능 슈퍼컴퓨터(NVIDIA DGX-1) 등 딥 러닝과 추론을 위한 엔비디아의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와 결합될 예정이다. 그동안 자율주행차는 차량에 부
(경기뉴스통신)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 이하 한콘진)은 아랍에미리트(UAE)에서 개최되는‘월드게임엑스포 아부다비(이하 WGE)’에서 한국공동관을 운영해 국내 게임업체의 중동 진출을 지원하는 한편 ‘게임콘텐츠 해외 활로개척을 위한 신흥시장 오픈 포럼(이하 오픈 포럼)’의 두 번째 주제로 UAE를 선정하고 현지 시장조사를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문체부와 한콘진은 이달 10일부터 11일(현지 시간) 아부다비 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되는 WGE에서 공동관을 운영해 한국 게임기업들의 중동진출을 위한 비즈니매칭을 지원하며, 월드게임서밋 컨퍼런스 내 한국 세션을 운영해 UAE를 비롯한 중동 지역에 한국 게임을 홍보할 계획이다. 중동지역의 게임시장은 전 세계에서 가장 빨리 성장하고 있는 게임시장 중 하나로(매년 약 26% 수준), 게임이용자 수 약 300만 명, 시장규모 약 32억 달러의 잠재력 있는 시장이지만 문화적인 특수성으로 인해 한국 기업들에게는 아직까지 낯선 지역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이번 공동관 운영 및 현지 시장조사 작업이 중동시장 진출을 고민하는 한국 게임업체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것이 문체부와 한콘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