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은 기술과 콘텐츠 분야에 관심 있는 일반인과 창업자 등을 위한 ‘TEC(테크)콘서트’ 시즌2 마지막회를 오는 12월 5일 오후 7시 수원시 광교비즈니스센터 11층 광교경기문화창조허브에서 개최한다. 이번 TEC콘서트는 연말을 맞아 문화콘텐츠연구소 ‘미래도시의 파라솔’ 대표성승한 첼리스트를 초청해 ‘영화감독들의 새로운 도전’을 주제로 시네마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성 대표는 최근 첼리스트뿐만 아니라 TV광고, 영화 등에서 프로듀서로 활동하는 젊은 예술인으로 꼽힌다. 성승한 대표는 영화 ‘죠스’, ‘미션 임파서블’ 등에 삽입된 영화음악을 통해 영화감독들의 새로운 도전의식과 협업에 대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영화와 음악, 연주와 해설이 하나 된 강의로 흥미로운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매월 격주로 개최되는 TEC(Tech Experience Content)콘서트는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유명 인사를 초빙해 청중들과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비전을 공유하는 토크 콘서트다. 전문가 강연 이외에도 최신 기기 전시 및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열린다. 시즌2는 6개월간 11명의 빅데이터, 블록체인, VR콘
(경기뉴스통신) 경기도와 한국도자재단이 오는 29일부터 주홍콩한국문화원에서 홍콩 ‘한국도자라이프스타일’을 개최한다. ‘한국도자라이프스타일展’은 주홍콩한국문화원 주관으로 진행되는 홍콩 한국문화 종합축제인 ‘페스티브 코리아(Festive Korea)’의 주요 전시로서 ‘Korean Ceramics for Styling your space(한국도자라이프스타일)’을 주제로 현대 및 전통 도자, 생활자기, 악세사리, 소품 등 다양한 분야의 한국 도자를 홍콩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전시에는 한국 도자를 대표하는 김세용 대한민국 공예명장 및 박부원 광주왕실도자기명장을 비롯하여 지난 8월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된 ▲권진희 ▲김미경 ▲김선 ▲김학균 ▲변보은 ▲서호석 ▲성석진 ▲신승희 ▲신희창 ▲심사영 ▲윤주철 ▲이반디 ▲이상호 ▲이정은 ▲이준범 ▲이준성 ▲이지수 ▲이택수 ▲인현식 ▲장미경 ▲정호진 ▲조성안 ▲최대규 ▲최재일 ▲현상화 ▲황재원 등 작가 28명의 작품 197점이 전시된다. 전시는 ‘1부-거실(The living room resembling a gallery)’, ‘2부-파티룸(The party room of ceramists)’ 등 총 2부로
(경기뉴스통신) 제주특별자치도 돌문화공원 오백장군갤러리에서는 제주출신의 작가 - 강윤실, 박선희, 정미선의 도예작품을 중심으로 展을 오는 12월 7일부터 내년 2월 10일까지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展은 제주의 옛 집, 제주의 돌, 바람, 오름, 바다 그리고 할머니와 어머니의 소소한 일상에서 얻어진 옛 생활용품들을 작가의 현재화된 조형언어로 재구성해 제주만의 독특한 색채와 문화를 표현한 도자전시이다. 박선희 작가는 돌 많은 제주에서 늘 접하는 돌의 아름다움을 찾아낸 작가이다. 산과 해변에 굴러다니는 돌들이 그릇이 되고, 절벽의 지층들이 사각접시로, 둥근 분화구가 오름 그릇이 됐으며, 주상절리가 의자들이 돼 우리 앞에 서있다. 무언가 끊임없이 화두를 던져주는 제주의 돌들에 인간의 연을 담아 형상화 시키고, 실용적인인 그릇으로 재탄생시켜가는 과정에서 일로써만이 아니라 사랑과 휴식을 갖게 되는 보람도 있다고 한다. 정미선 작가는 자연으로부터 받은 생명력과 제주의 문화를 접목시켜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고 있는 작가이다. 그의 작품들은 어머니의 품속처럼 따뜻하고 둥글다. 그래서 그의 그릇들은 나름의 모성과 자연의 생명력, 그리고 제주의 토속적인 아름다움
(경기뉴스통신) 제주특별자치도 문화예술진흥원(원장 현행복)에서는 제주도립무용단(안무자 김혜림) 제51회 정기공연 『청비-오름에 부는 바람』을 오는 12월 7일부터 12월 8일 양일간 저녁 7시 30분 제주문예회관 대극장에서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일 작품 『청비-오름에 부는 바람』은 지난 9월 신임 위촉된 김혜림 안무자의 첫 작품으로, 제주도의 서사무가 「세경본풀이」 원전으로 하늘옥황에서 오곡씨앗을 들고 내려와 땅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곡식이라는 새로운 식물을 선사한 농경신이 된 제주의 신화를 테마로 한 여성의 굴레와 한계를 뛰어 넘는 ‘청비’의 생애를 현대적인 감각의 춤과 음악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자청비란 소재는 창단 30주년을 앞둔 도립무용단과는 각별한 인연으로, 창단시에는 (1990)란 이름으로, 그 이후 (1996), (1998), , )란 타이틀로 이미 작품의 완성도를 높여왔다. 지난 해 상설공연 에 이어, 모든 일 처리를 스스로 자청해서 해결하려 들면서 꿈을 이뤄내는 위대한 여성의 자기 초월적인 환상여행은 흡사 오름에 부는 바람처럼 자연을 춤추게한다 해 올해 다시 의 무대를 마련했다. 특히, 이번 공연에는 더욱 탄탄하
(경기뉴스통신) 고양경기문화창조허브(고양허브)가 미디어택(Media+Tech) 콘텐츠 제작·기술지원 사업에 참여할 도내 기업을 모집한다. 미디어택은 미디어(Media)와 기술(Technology)의 합성어로 모집분야는 웹 기반의 영상 콘텐츠 제작을 지원하는 제작지원 사업과 CG, VFX 등 영상 콘텐츠 후반작업 비용을 지원하는 기술지원 사업 2가지다. 지원 총액은 3억 4000만원이며, 제작지원 사업은 6~7편 내외 프로젝트에 편당 최대 3천만원을, 기술지원 사업은 4~5편 내외 프로젝트에 편당 최대 4천만원을 지원한다. 프로젝트 제작 기간은 2019년 1월부터 4월까지 약 3개월이다. 경기도 소재의 영상 콘텐츠 제작사면 신청이 가능하며, 제작지원 사업은 창업 7년 미만의 경기도 소재 영상 콘텐츠 제작사에 한해 지원이 가능하다. 또한 기술지원 사업은 촬영이 완료된 프로젝트에 한해 접수를 받고 있다. 지원신청은 12월 14일 오후 2시까지로, 경기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에 게시된 지원신청서와 사업계획서를 작성해 제반서류와 함께 지원분야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최종 선발은 서류와 PT발표 심사를 거쳐 12월 말 경기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www.gcon.or.kr
(경기뉴스통신)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휘)은 을 오는 12월 7일(금)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서울파트너스하우스에서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축제, 새로운 길을 묻다’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서울시, 자치구 관계자, 축제기획자 및 전문가, 시민 등 다양한 참가자들과 함께 서울의 축제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서울문화재단은 서울축제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서울시 축제의 질적 성장을 위한 컨설팅과 역량강화 프로그램, 네트워크 구축 등 다각적인 지원을 해왔다. 2015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3회째인 은 이러한 지원의 일환으로 서울의 축제 관련 담론 형성과 관계자간 활발한 교류에 기여해 왔다. 포럼은 총 3개의 세션으로 진행된다. ‘축제도시 서울을 위한 길 찾기’로 진행되는 첫 번째 세션은 ▲서울연구원 라도삼 선임연구위원의 ‘축제도시 서울을 위한 정책방향’ ▲한강몽땅축제 윤성진 총감독의 ‘축제 생태계 기반조성 전략’에 대해 발제한다. 사회는 이병민 건국대 문화콘텐츠학과 교수가 맡았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주민참여형 축제만들기”라는 주제로 한국문화기획학교 이지현 연구위원이 발제하며, ‘서울시 축제의 주민참여 제고방안 연구’
(경기뉴스통신) ‘2018년 성탄문화축제-성탄트리 점등식’ 축제가 2일 오후 수원시 나혜석거리 분수광장에서 열렸다. 성탄을 축하하며 도민 화합을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김희겸 경기도 행정1부지사를 비롯해 염태영 수원시장, 최승균 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엄진용 수원시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나혜석거리 상인회장과 경기도민 300여명이 참석했다. 김희겸 행정부지사는 이날 축사를 통해 “어둠을 밝힌 성탄트리 불빛처럼 경기도가 신뢰와 희망의 등불이 될 것”이라며 “1,300만 경기도민의 화합과 한반도 평화의 길을 밝히는 등불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성탄트리는 2019년 1월 10일까지 운영된다.
(경기뉴스통신) 제주특별자치도는 마을여행 코스 개발을 위해 오는 12월 1일부터 8일까지 블라인드 투어를 실시하기 위해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블라인드 투어는 지난 3월 구성한 ‘스스로해결단’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한 마을도보여행 코스 개발로 렌터카, 자가용 이용을 줄여보자는 과제를 발굴해, 스스로해결단 : 지역주민, 지자체, ICT활동가 등이 참여하여 협업을 통해 지역현안을 발굴하고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여 개선ㆍ해결해 나가는 실행조직 행정안전부 ‘공감e-가득(주민 체감형 디지털 사회혁신)’공모사업에 응모·선정돼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블라인드 투어는 총 7회에 걸쳐 실시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각 투어 전일까지 선착순(각 투어별 15명)으로 모집하고 있다. 제주자치도는 블라인드 투어 참여자들이 직접 체험하면서 느낀 대중교통의 개선점과 마을여행에 대한 의견을 수렴ㆍ반영해 보다 효율적인 마을도보여행 코스를 제주데이터허브(www.jejudatahub.net)를 통해 내년 1월부터 제공할 계획이다. 제주특별자치도 김기홍 디지털융합과장은 “블라인드 투어 사업을 통해 마을의 알려지지 않은 명소를 발굴해 제주의 가치를
(경기뉴스통신) 대한민국 국민은 세계 영화산업의 중심 유니버셜 스튜디오 할리우드, 메이저리그 베이스볼의 성지 중 하나이자 L.A. 다저스의 홈구장인 다저 스타디움이 있는 미국 서부 제1의 도시 ‘L.A.’를, 미국 현지인은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서울’을 각각 무료로 여행할 수 있는 특별한 이벤트가 열린다. 서울시와 로스앤젤레스시는 한국과 미국인들이 서로의 도시를 무료로 여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공동 온라인 이벤트’를 3일(월) 오전 10시부터 보름(12.3.~17.)동안 진행한다고 밝혔다. 최종 당첨자는 19일(수) 각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다. 이번 이벤트는 서울시와 로스앤젤레스시가 지난 7월 체결한 ‘공동 관광마케팅 업무협약’의 하나로 이뤄졌다. 양 도시는 협약을 통해 온라인 이벤트와 각 도시 광고 방안 등의 홍보 마케팅을 추진하기로 약속한 바 있다. 우선 참여를 희망하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서울시 관광 홈페이지(www.visitseoul.net)에서 L.A.의 홍보영상을 보고 방문하고 싶은 장소와 그 이유, 직접 촬영한 서울의 사진을 첨부해 댓글로 응모하면 된다. 홍보영상엔 해리포터의 마법세계 테마파크 등 유명 스튜디오를 체
(경기뉴스통신)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본부장 나용해)는 자연 및 문화유산의 체계적인 보존전승을 위해,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소장 최종덕)와 공동 학술연구를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26일 발표했다. 세계유산본부와 국립문화재연구소는 11월 26일 오후 1시 제주 세계유산본부 세미나실에서 공동학술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학술연구에 대한 성과 공유와 공동연구를 통한 연구의 질적 성장, 연구 분야의 다변화 등을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양기관이 수행할 주요 공동연구 사업은 천연기념물 및 명승의 정기조사, 자연현상(태풍, 해수침식 등)에 따른 유적 보존방안 연구, 세계자연유산의 보존.관리를 위한 중장기 계획 공동연구, 제주지역 천연동굴 보존.위협 요인에 대한 공동연구 등이다.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고고·역사·자연·안전방재·보존과학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다수의 전문 인력과 국내 최고 수준의 연구시설을 보유하고 있는 국립문화재연구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함으로서, 제주의 자연과 문화유산을 체계적으로 보존·관리하는 기틀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나용해 세계유산본부장은 “제주는 대한민국 유일의 세계자연유산을 보유하고
(경기뉴스통신)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해녀문화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2주년을 기념해 오는 11월 30일부터 12월 1일까지 제주 아스타 호텔과 해녀박물관 일원에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오는 11월 30일(금)에는 ‘제주해녀유산의 다층성과 보전’이라는 주제로 제주해녀문화 학술대회가 아스타 호텔에서 개최된다. 제1부에서는 ‘제주해녀항일 정신의 역사·문화적 가치’주제로 제주해녀항일 운동에 대한 재검토와 사회사적 의미를 알아보며, 제2부에서는 ‘제주해녀문화의 중층적 가치’라는 주제로 제주해녀의 위상과 한일 해녀 비교 등이 발표된다. 또한, 특별 세션으로 제주해녀들의 생애사 조사에 참여한 도내 고등학생들의 이야기와 제주해녀들의 해외 공연 홍보 활동사항 영상과 해녀들의 입을 통해 직접 들어보는 시간을 마련한다. 특히,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제주학연구센터 송원섭 박사가 제주해녀문화의 정체성에 대한 새로운 접근을 통해 제주도 안거리-밖거리 주거문화의 문화·역사적 함의를 새롭게 조명함으로써, 제주도 안거리-밖거리 주거문화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제언한다. 그리고, 지난 7월부터 2개월 간 전국을 대상으로 공모해 개발된 해녀문화콘
(경기뉴스통신) “한국의 패션상품은 예쁘고 가격도 저렴해서 좋아요.”(중국인 관광객 A씨) “한국은 남자건 여자건 옷을 다 잘 입는다고 생각해요. 남자친구랑 옷을 사기 위해 서울에 왔어요.”(중국인 관광객 B씨)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이 기존과는 다른 모습으로 서울을 즐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개별로 서울을 찾은 이들은 화장품뿐만이 아닌 옷과 신발 등 패션상품을 구매하고, K-POP 스토어를 방문하며 한류 문화 전반을 몸소 체험하고 있었다.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지난 상반기에 이어, 「2018 서울시 외래관광객 실태조사」 3분기 결과를 발표했다.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서울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 1,5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또한, 조사의 일환으로 10월 4일부터 11일까지 총 38명의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진행된 하반기 관광객 심층면접조사(FGI : Focus Group Interview) 결과에서도 이러한 트렌드를 엿볼 수 있었다. 조사 결과, 서울을 찾는 개별관광객(FIT)들은 ‘다양한 한국 문화 체험’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단순한 관람보다는 직접 한국문화를 체험하며 현지에서의 체험관광을 즐기는
(경기뉴스통신)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서울시관광협회(회장 남상만),한국관광스타트업협회(회장 배상민)와 함께 11월 30일(금) 그랜드 힐튼(서대문구 홍은동 323)에서 ‘다시, 서울관광을 말하다’를 주제로 「2018 서울관광 대토론회」를 개최한다. 서울 관광은 2014년 외래관광객 1천만 명 시대를 연 이래로 양적 성장을 거듭해왔다. 그러나 최근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도래와 디지털 관광객의 등장으로 인해 개별여행.모바일.융복합 등으로 관광 트렌드가 급변하면서, 질적 성장을 위한 관광산업 전반의 근본적인 변화와 관광 생태계 혁신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되었다. 특히, 최근 OTA(Online Travel Agency)의 시장점유율이 점차 높아지는 가운데, 공격적인 마케팅과 가격 경쟁력을 기반으로 한 외국계 온라인 여행사(OTA)에 밀려 한국 관광업계가 설 자리를 점점 잃어가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최근 국내 모 여행사의 파산이 그 예이다. 이러한 가운데, 기존 관광업계와 새로 성장하는 관광스타트업 업계가 지속성장할 수 있는 분기점을 맞아, 변화하는 관광 트렌드를 제대로 읽고 선제적으로 긴밀하게 대처하기 위한 생존전략을 논의하고자 이번 토론회를 마련하
(경기뉴스통신) 서울시는 서울연구원과 함께 11월 30일(금) 오후 2시, 서울도서관 사서교육장에서 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전문가, 자치단체 미래유산 담당자 및 시민을 초청해 미래유산 제도에 대한 그간의 성과를 발표하고, 향후과제에 대한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서울 미래유산’은 다수 시민이 함께 만들어 온 공통의 기억과 감성을 지닌 서울의 근·현대 유산으로, 서울시는 2013년부터 현재까지 총 451개의 유·무형 유산을 서울 미래유산으로 선정하였다. 2013년 296건을 시작으로 2017년까지 총 451개의 서울 미래유산을 선정하여 보존 및 관리, 활용사업을 추진 중이다. 올해도 관련 연구기관을 통하여 미래유산 선정대상을 지속적으로 발굴 중이며, 시민들이 미래유산을 함께 향유할 수 있도록 미래유산 시·사진 공모전, 미래유산 답사 프로그램 등의 시민참여 프로그램과 미래유산 대중가요 공연, 청계천 헌책방 축제와 같은 행사 등을 진행하였다. 이번 은 미래유산 관련 자치단체가 추진 과정에서의 성과 등을 발표하고 관련 전문가, 자치단체가 참여하여 미래유산 제도 추진의 향후과제 등에 대하여 토론한다. 서울시에서 ‘서울 미래유산의 성과와 과제’라
(경기뉴스통신) 서울역사박물관 분관 청계천박물관(관장 사종민)은 1층 기획전시실에서 11.30(금)부터 내년 2.24(일)까지 ‘장충단에서 이간수문으로 흐르는 물길, 남소문동천’이라는 제목으로 기획전시를 개최한다. 청계천박물관은 청계천의 역사와 문화, 생태를 중심으로 한, 장소 기반의 박물관이자 청계천 전문 박물관으로서 청계천의 역사와 관련된 주제로 다양한 기획전을 개최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청계천박물관에서 개최하는 3번째 청계천 지천 전시로서 2017년에 진행하였던 남소문동천 조사 사업의 결과물을 바탕으로 시민들에게 공개하는 것이다. 조선시대 한양의 외곽에 있던 장충동, 광희동 일대는 일제강점기가 되면서 급격한 변화를 맞게 된다. 공원·신식주거지 등 각종 근대시설이 도입되어 이전과는 다른, 새로운 공간으로 변화되었다. 이번 전시에서는 일제강점기에 남소문동천과 주변의 변화 과정을 상류·중류·하류 구역별로 나누어 살펴보고 그 과정 속에 담겨진 역사적 의미를 되짚어보는데 중점을 두었다. 전시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 번째 주제 : 남소문동천의 상류 -장충단의 기억- 대한제국의 황제로 등극한 고종은 동학농민운동, 을미사변 등 혼란기에 순절殉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