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사)메디시티대구협의회(대구의료질향상위원장:김신우)는 병원에서의 환자안전문화 정착과 환자안전관리의 중요성을 고취하기 위해 9월 19일(수) 계명대학교 동산의료원 별관5층 대강당에서 ‘제10회 환자안전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2009년 제1회 행사를 시작으로 올해로 뜻깊은 10회를 맞으며, 차순도 메디시티대구협의회 회장과 각 병원(의료원)장을 비롯해 지역 중.소.대형병원 의사, 간호사, 관련 직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다. (사)메디시티대구협의회는 2009년 출범한 이래 ‘환자의 안전과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역 보건의료계가 한 마음이 되어 2009년 전국 최초로「환자 안전의 날」을 제정하고,「환자 안전헌장」을 선포했으며, 의료 질 향상사업 및 병원서비스 개선, 병원협업사업 발굴 등 환자 중심의 병원문화 확산에 노력해 왔다. 특히, 메디시티협의회 산하「대구의료질향상위원회」는 병원에서의 환자안전과 의료서비스의 질 향상을 최우선 목표로 삼고, 환자안전 문화정착을 위해 환자안전 인식도 조사, 환자확인 지표관리, 전담자 역량강화 교육, 환자안전 전문가 양성 등 보다 안전한 의료 환경 제공 및 환자 안전문화 선도와 정
(경기뉴스통신) 첨단 ICT융합기술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시티 연계 기술과 제품을 한자리에서 보여준 ‘2018 대한민국 ICT융합엑스포‘에서 대구시는 미래 첨단 도시 플랫폼 구축의 선도 도시로 입지를 확보한 동시에 관련 산업과 기업 육성에도 큰 성과를 거두며 3일간의 일정을 모두 마쳤다. 대구시와 경상북도,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동 주최한 이번 전시회에는 국내외 130여개사 452여 부스가 참가해 스마트시티, 사이버보안, VR, 드론, 디스플레이, 소프트웨어 등 ICT기술과 융합한 첨단제품 및 혁신 아이디어 상품이 엑스코 전시장을 가득 채웠으며, 3일간 1만6500여 명이 참관했다. 특히, 올해 행사에서는 대구도시공사, 알서포트, 다은소프트, 진명아이앤씨, 재진가로등, 아보네와 사이버보안 공동관으로 참가한 우경정보기술 등에서 선보인 미래형 스마트시티 구현을 위한 IoT, 시스템솔루션, 원격제어, CCTV, LED가로등으로 구성된 ‘스마트시티 특별관’이 참관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4차 산업혁명시대 핵심 기반기술인 사이버보안 기술과 핵심트렌드를 선보인 사이버보안 공동관에는 CCTV 영상정보 보안 전문기업 우경정보기술을 비롯하여, 한아아이티&에스에스
(경기뉴스통신)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서정걸)이 추석을 맞아 15일부터 ‘도선당 아트숍 도자 특별 할인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천 도선당 아트숍’은 생활도자기부터 액세서리, 소품, 장식도자기, 전통도자기 등 이천 및 경기도에서 활동 중인 도예작가들의 작품 1천여 점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는 곳으로서 이천세라피아를 찾은 관람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행사는 가을과 추석명절을 맞아 이천세라피아를 찾아오는 관람객들에게 좀 더 저렴한 가격에 특별 구성한 도자상품들을 제공하고자 기획된 행사로 판매공간을 기존 도선당 매장에서 야외테라스까지 확대 운영한다. 행사를 통해 생활자기세트, 주발세트, 찻잔세트 등 추석 선물용 상품을 비롯해 기념품, 생활자기류, 도자액세서리 등의 상품을 최대 50%까지 할인 판매한다. 도자기뿐 아니라 세라믹스창조공방에 입주한 유리공예작가들의 유리작품도 판매될 예정이다. 레지던시를 통해 제작된 다양한 유리공예품 및 생활유리상품도 최대 20%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구매 고객에게는 더 많은 혜택이 제공된다. 5만원 이상 상품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고급 도자 주걱을, 1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미니뚝배기가 사은품으로 증정된
(경기뉴스통신) ‘나날이스튜디오(대표 박재환)’가 개발한 ‘헬로펫하우스’가 제9회 경기게임오디션(舊 게임창조오디션)글로벌 부문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경기도는 17일 경기도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경기 게임 글로벌 위크’ 1일차 행사로 ‘제9회 경기게임오디션 글로벌 부문’의 최종 결선을 개최하고 ▲헬로펫하우스(나날이스튜디오), ▲마이컬러링(버프스튜디오), ▲헥소니아(토글기어), ▲무법자(제페토), ▲도그파이터: 월드워2(아이봉주식회사) 등 5팀을 TOP5로 선발했다. 이번 오디션에서는 국내 우수 게임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미국 페이스북(Facebook)과 블루스택(Blue Stacks), 중국 알리바바 게임즈(Alibaba Games)와 아이드림스카이(iDreamsky), 태국 갓라이크 게임즈(Godlike Games), 중동 에이비알 스튜디오(Abr Studio) 등 해외 게임개발사 임원 6명이 심사위원을 맡아 의미를 더했다. 1위를 차지한 ‘헬로펫하우스’는 ‘8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IP를 활용한 게임으로 아름다운 저택을 꾸미고 펫을 키울 수 있는 캐주얼 육성 게임’으로 최근 구매력이 증가하고 있는 여성 사용자의 취향을 잘 살
(경기뉴스통신) 늦은 밤 경기도민들의 발이 되어줄 ‘경기심야버스’가 올 하반기 중 기존 63개 노선에서 최대 68개 노선까지 늘어날 전망이다. 경기도는 ‘2018년도 경기심야버스 노선 확대 계획’에 따라 올 하반기 총 13억 원을 투입해 최대 5개 노선까지 확대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경기심야버스’는 경기도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도민들에게 심야시간대 안전한 통행수단 제공을 위해 지난 2006년부터 시행해온 제도로, 기점 기준 밤 11시 이후 운행하는 버스를 말한다. 현재 24개 업체에서 총 63개 노선을 운행 중이며, 수원, 성남, 고양, 의정부, 포천 등 도내 15개 시군에서 서울역과 강남역, 청량리, 여의도 등 서울 주요 도심 곳곳을 연결하고 있다. 도는 올 9월 중 시군과 버스업체를 대상으로 수요 조사를 실시하고, 막차 운송수익율, 이용객수 등의 정보를 토대로 최종 운행노선을 확정할 계획이다. 주요 선정 기준으로는 ▲23시 이후 첫차 운행전까지 2개 시도(시군) 이상을 운행하는 시내버스(M버스 제외), ▲표준운송원가 대비 막차 교통카드 수익금 비율이 30%이상인 노선, ▲환승거점 및 막차이용수요(혼잡율)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다.
(경기뉴스통신) 경기도인재개발원이 19일 오후 3시부터 2시간 동안 경기도인재개발원 대강당에서 ‘당신이 기적의 주인공입니다’를 주제로 올해 여섯 번째 인문학광장을 연다. 이번 인문학 광장은 개그맨 출신 권영찬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겸임교수를 초청, ‘당신이 기적의 주인공입니다’를 주제의 강연을 듣는다. 권 교수는 ▲사람만이 갖고 있는 마음의 근육인 회복탄력성의 힘 ▲국민의 심부름꾼인 공무원의 바람직한 모습 ▲내 삶의 소중한 가치와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에 대해 강연하고 사인회를 가질 예정이다. 올해로 5년째 맞은 인문학광장은 인문학 분야 명사를 초빙, 삶의 소중한 가치에 대해 생각할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11월까지 매월 개최되며 선착순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우미리 경기도인재개발원장은 “인문학광장이 공무원의 인문학적 소양 함양과 도민과의 공감능력을 향상시켜 행정역량을 높이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 라며 “문화예술강연이라는 새롭고 흥미 있는 교육 방식을 계속 도입해 21세기가 요구하는 창의적 인재를 양성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경기도가 시군과 함께 하천의 효율적인 유지관리와 재해로부터 안전한 하천을 만들기 위한 역량강화에 나섰다. 경기도는 18일 고양 소재 엠블호텔에서 도 및 시군 하천관련 업무 담당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8 경기도 하천(재해)관리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갈수록 심화되는 극단적인 기후변화에 대비해 하천 재해 대비책을 강구하고, 선진적 하천 관리 방안을 모색하는데 목적을 뒀다. 특히 올해는 ‘물 관리 일원화’에 따른 홍수관련업무가 환경부로 이관되는 등 정부 정책변화가 예상되는 만큼, 관련 업무를 총괄하는 환경부 산하 홍수통제소 소속 연구원 등이 참여해 행사를 보다 내실화 한 것이 특징이다. 이에 따라 환경부 한강홍수통제소 김진훈 박사가 나서 ‘하천 홍수위험지도 작성 및 활용’을 주제로 홍수위험지도 작성을 통한 경기도 하천재해 예방 방법 및 향후 하천시설의 발전 방안에 대해 강의했다. 또한 외부 전문가를 초빙해 ‘하천시설물 설계 요령’에 관한 주제로 하천 시설물의 설계 기준과 사례 분석을 통해 설계용역을 감독하는 공무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강의를 펼쳤다. 이어 안양시의 ‘도시재생과 연계한
(경기뉴스통신) 서울도서관은 오는 9월 28일(금)~11월 30일(금),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약 2시간 동안 65세 이상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어르신 치매예방 독서토론 프로그램「독서정담(讀書情談)」을 총 10회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울도서관에서는 2015년부터 65세 이상 어르신의 치매예방을 위한 독서토론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도 4월 28일(금)~7월 10일(금), 20명의 어르신을 모시고「2018 상반기 꿈꾸는 어르신의 행복한 책 읽기」를 진행하였으며, 하반기에는 어르신들이 독서를 통해 정답게 이야기를 나눈다는 뜻을 담은 「독서정담(讀書情談)」이라는 이름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하반기 프로그램은 상반기에 이어 휴(休)독서치료연구소 임성관 소장의 진행으로 이뤄진다. 하반기에는 상반기보다 많은 분량의 도서를 통해 어르신이 현재의 삶에서 행복감을 느끼는 것을 목표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자 한다. 임성관 소장은 2004년 휴독서치료연구소를 설립해 운영하고 있다. 독서치료 및 독서코칭 관련 강연 및 프로그램 진행을 해왔으며 작년 7월 ‘노인을 위한 독서치료 2’를 집필한 바 있다. 에서는 어르신의 독서에 대한 부담을 덜기
(경기뉴스통신) 경기도는 18일 오후 1시부터 안성 안성맞춤아트홀에서 ‘2018년 제10회 경기도 주민자치센터 문화프로그램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이날 대회에는 시·군 경연대회를 거쳐 사전 선발된 31개 대표팀 700여명이 참가하며, 상위 5개 팀은 10월 7일부터 광주광역시 동구에서 펼쳐지는 전국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경연대회에 경기도 대표팀으로 출전하게 된다. 다양한 연령대의 동아리팀이 다채로운 장르의 공연프로그램을 선보일 경연대회는 국악, 한국무용, 사물놀이, 댄스스포츠, 성악 및 악기 연주 등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열띤 무대로 꾸며질 예정이다. 경기도 주민자치센터 우수동아리 경연대회는 2009년 처음 시작해 10회째를 맞고 있으며, 그동안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서로 공유하고 벤치마킹하는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심사는 부문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대상 1개팀, 최우수상 1개팀, 우수상 3개팀 등 총 15개팀을 시상한다. 차정숙 경기도 자치행정국장은 “참가자들이 그동안 연마한 실력과 기량을 선보이는 이번 행사가 주민자치센터 문화프로그램 활성화에 기여하고, 서로 배우고 소통하고 공감하는 진정한 주민자치 축제의 장이 되도록
(경기뉴스통신) 경기도와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은 농특산물 쇼핑몰 경기사이버장터와 B급 농산물 판매 전문 온라인몰 프레시어글리를 통해 이달 17일부터 30일까지 14일간 못난이 사과 특별 판촉전을 개최한다. 올해 유난히 심했던 냉해와 폭염이라는 이상기온으로 파주시 사과농가는 생산량이 다른 해보다 적을 뿐만 아니라 흠집으로 팔지 못하는 못난이 사과도 약 10톤이 수확됐다. 이에, 경기도와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은 피해를 입은 파주시 사과 농가의 시름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도록 이 기간 동안 평소보다 포장 단위를 줄여 가격을 낮춘 뒤, 대대적인 못난이 사과 특별 판매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9월에는 홍로, 10월 후지, 11월 부사 등 지속적으로 못난이 사과 온라인 판촉전을 추진할 계획이다. 25년째 사과농사를 짓고 있는 파주 DMZ 1km 사과농원 명인목 사과마스터는 “명절이후에는 과일 소비가 급감하면서, 농가들이 판로확보에 어려움을 겪어왔으며, 더욱이 홍로는 저장성이 약하고 유통기한이 짧아 추석 이후 재고량 적체 등이 가장 큰 문제였는데 경기도와 유통진흥원에서 앞장서서 농가를 위해 애써주니 너무나 감사하다”고 말했다. 서재형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은 “이번 온라인 판
(경기뉴스통신)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공동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18 바이오인천포럼(BigC)’이 오는 9월 13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최고의 바이오산업 권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바이오(의약품)산업의 글로벌 역량강화와 전략방안을 논의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바이오기업 및 연구기관, 공공기관 등 바이오산업 관계자들이 바이오분야에 대한 전문지식을 공유하고 논의하는 콘퍼런스와 글로벌 해외 바이오기업 31개국 53개사, 국내 바이오기업 100개사 등 총 153개사가 참여하는‘2018 글로벌 의약품 수출상담회(GBPP)가 동시에 진행된다. 대한민국 최고의 바이오 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이는 이번 콘퍼런스에서는 바이오(의약품)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과 과제’를 비롯해 ‘4차산업 혁명과 바이오의약품(바이오헬스) 미래전략’과 ‘바이오기업의 IPO(Initial Pulic Offering, 기업의 주식 및 경영내용 공개)와 효율적인 자금조달 전략’방안을 주제로 진행되며, 13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전, 오후 세션으로 나누어 바이오분야 전문강연이 진행된다. 개
(경기뉴스통신)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와 인천관광공사가 카자흐스탄 알마티에 11일 마케팅 거점인 ‘인천시 의료관광상담센터 2호점’을 개소하는 등 외국인환자 유치를 위해 활발히 움직이고 있다. 시는‘2018년 지역 특화의료기술 및 유치기반 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인천 지역의 부평힘찬병원, 한길안과병원, 나사렛국제병원, 나은병원과 함께 10일부터 14일까지 카자흐스탄을 방문 중이라고 밝혔다. 인천시는 11일 카자흐스탄 알마티 현지 에어전시인 코리아비젼 사무실 내에‘인천시 의료관광상담센터 2호점’을 개소하고, ‘의료 협력 및 환자 연계에 관한 MOU’를 체결했다. 지난 7월 러시아 이르쿠츠크에 개소한 ‘인천시 의료관광상담센터 1호점’에 이어 카자흐스탄 알마티에 개소하는 2호점에서도 의료관광객 상담 및 유치, 현지 에이전시와 상생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등 현지 마케팅 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시는 11일 알마티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전략시장 해외마케팅 네트워크 강화 및 유치채널 확대를 위한 ‘인천-알마티 의료관광 활성화 포럼’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는 100여 명의 현지 의료관광 에이전시, 병원 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많은 관심을 보였다. 이번 포럼은
(경기뉴스통신) 광명시흥 테크노밸리(TV) 4개 단지 가운데 하나인 일반산업단지 조성안이 경기도 지방산업단지계획심의위원회를 ‘조건부’로 통과해 관련 사업이 본 궤도에 오르게 됐다. 16일 경기도에 따르면 지난 13일 경기도지방산업단지계획심의위원회는 LH가 추진하는 일반산업단지 조성안에 대해 광명로 등 도로망 개선 등을 이행하는 조건으로 이를 심의 의결했다. 경기도는 아직 수도권정비위원회 심의가 남아있지만 올해 안으로 심의가 완료되면 내년 상반기에는 보상착수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있다. 광명시흥 테크노밸리는 경기도 광명시 가학동, 시흥시 논곡동과 무지내동 등 3개 동 일원 202만 1천㎡(61만평) 부지에 오는 2022년까지 1조 7천 494억 원을 투입해 조성되는 사업이다. 이날 심의를 통과한 일반산업단지 조성안은 광명시흥 테크노밸리를 구성하는 4개 단지 가운데 하나다. 2015년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 취소로 주택지구에 무질서하게 산재된 중소규모 공장·제조업소 등을 이전시키고 해당 부지에 97만5천㎡ 규모의 산업단지를 조성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밖에 광명주거단지는 지난 3월 주거단지 조성안이 경기도의회 동의를 받은 데 이어 현재 주거단지 구역 지
(경기뉴스통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경찰청은 과학기술·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하여 범죄와 사고로부터 국민안전을 실현하고 삶의 질을 제고할 수 있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제4회 과학치안 아이디어 공모전」을 9월 17일부터 10월 24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와 경찰청은 지난 ’15년에 과학기술과 치안활동의 접목을 통한 시너지 창출을 위해 ‘국민안전과 글로벌 과학치안 구현 MOU’를 체결하였고, 주요 협업과제의 일환으로 「과학치안 아이디어 공모전」을 매년 개최하여 왔다. 「과학치안 아이디어 공모전」은 범죄예방, 사이버안전, 교통안전, 치안장비, 과학수사, 대테러 등 경찰활동 전 분야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하여 현장 치안력을 강화하거나 국민 안전·편익을 제고할 수 있는 ‘과학치안’ 구현 아이디어를 대상으로 하며, 특히, 올해는 성범죄, 가정폭력, 실종, 아동학대 등 사회적 약자들이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불편과 불안을 해소할 수 있는 아이디어 위주로 발굴하여 국민들의 참여도·체감도를 높여 나갈 예정이다. 공모는 일반국민과 경찰관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심사를 거쳐 부문별로 8개, 총 16개 우수 아이디어에 대해
(경기뉴스통신) 포천시(시장 박윤국)는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의 일환으로 임신 38주 이상부터 출산 6개월 이내 임산부를 대상으로 임산부 산후우울증 선별검사를 10월부터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산후우울증은 산후라는 명칭 때문에 출산 이후에만 발생하는 것으로 오해하기 쉽지만 실제로 우울 증상은 임신 말기에 가장 흔하고 임신 중 우울증큰 위험 요인이다. 이는 출산으로 인한 급격한 호르몬 변화와 출산의 스트레스, 그리고 모성이 가져다주는 많은 책임감 등에 의해 생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새로 엄마가 된 모든 여성에게 교육과 지지 이외에 특별한 전문적인 치료가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증상이 2주 이상 지속된다면 산후 우울증에 대해 평가가 필요한 상태로 보아야 한다. 이에 포천시보건소는 유축기 대여 및 예방접종시 또한 모자보건사업 의료비 지원, 모자보건교실 등 내소하는 임산부대상자에게 산후우울증 선별검사를 시행한다. 또한 지역사회 기관인 산후조리원 및 산모신생아건강관리 제공기관과 연계해 선별검사를 시행하고 고위험군 발생 시 포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로 연계해 치료를 진행한다. 강효진 건강사업과장은“산후 우울감이 심한 대상자를 미리 발굴해 중증 증상을 나타내는 산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