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뉴스통신) 4월 말에 계획된 패스트푸드점 및 대형뷔페식당 등에 대한 일제 위생점검에 대비하여 3월 28일부터 3월 31일까지 관내 해당업소를 대상으로 사전안내를 시행한다고 서귀포시는 밝혔다.
이번 해당 업소는 패스트푸드점 42개소, 대형뷔페식당 25개소이며,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이 직접 방문하여 위생점검에 대한 사전예고와 기본안전수칙 및 식품접객업소 위생점검 체크리스트 안내, 기초위생관리에 대한 홍보물 등을 배부할 계획이다.
서귀포시는 관내 패스트푸드점 및 대형뷔페식당의 평상시 자발적 위생관리가 필요하다고 밝혔으며,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 방문 시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으며, 이번 사전안내에 대한 의문사항은 복지위생과 식품위생부서(760-2431)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