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 최초, ‘보이스피싱’ 피해예방 인천시 경찰청 한국소비자원 금융기관 같이 나섰다

  • 등록 2019.05.07 10:56:59
크게보기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관련 기관 협약식

 

(경기뉴스통신) 인천시는 인천지방경찰청, 금융감독원 인천지원, 한국소비자원 인천지원 및 9개 금융기관과 7일 인천시청 공감회의실에서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협약기관들은 교육 자원 공유 등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예방에 공동대처하기 위한 적극적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시와 경찰청, 금융기관, 소비자기관이 각각의 위치에서 시민의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활동에 효율적 지원을 위해 협약식을 개최한 것은 지자체 중 최초이다.

시는 지난 2월20일 ‘인천광역시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예방 지원 조례’를 제정했다.
박민준 기자 plaerek@naver.com
Copyright @2015 경기뉴스통신 Corp. All rights reserved.

발행소 : 경기도 의정부시 행복로19, 303호 등록번호 경기, 아51075 / 등록일 : 2014년 9월 22일 / 사업자등록번호 231-01-67295 발행인 : 박민준 / 편집인 : 박민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민준 홈페이지 : www.kyungginews.com / 대표메일 kyungginews@naver.com 제보 및 문의 :031-848-7530,/ 010-6393-2509 경기뉴스통신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