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뉴스통신) 세무과가 세무담당 공무원의 관계법령 숙지 및 정보교환을 통한 업무능력 향상과 세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난 25일 시 상황실에서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세 업무 연찬회를 실시했다고 익산시는 밝혔다.
이번 연찬회는 급변하는 지방세정 여건에 부응해 합리적인 세정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세정운영상의 문제점과 한계를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직원들이 그간 세정업무를 추진하면서 느껴왔던 사례연구 및 개선사항을 토론하는 등 선진세정을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연찬회는 오제창 주무관의 ‘태양광시설의 취득세 과세방안’과 김수진 주무관의 ‘2016년 달라지는 지방세 실무’에 대해 2명의 팀원이 각각 연구과제를 발표했다.
연찬회 참가자들은 연구과제 발표에 대한 질의와 토론을 통해 운영상 미비점과 개선방안을 강구하고, 세무공무원 상호간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안정적인 세수확보를 위해 세무 행정력을 집중, 올해 세입목표액이 차질 없이 달성될 수 있도록 직원 상호간의 유기적인 세무업무 체계를 구축하기로 다짐했다.
김진성 세무과장은 “앞으로도 매 분기별 지속적인 업무연찬 등을 통해 세무담당공무원이 꼭 알아야 할 지방세 관련 법규 및 사례에 대한 심도 있는 연구로 세무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겠다.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세무행정 구현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