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뉴스통신) 3월 28일~4월 1일에 ’우정사업 기반망 회선사업자 재선정 사업‘ 등 총 361건 약 1,639억 원 상당의 신기술·서비스 분야 물품 및 용역입찰을 집행할 예정이라고 조달청이 밝혔다.
3월 28일~4월 1일에 집행되는 입찰을 분야별로 보면, ▲정보화 사업이 ‘우정사업 기반망 회선사업자 재선정사업 등 102건, 1,025억 원 ▲일반용역은 ’저출산ㆍ고령화사업 대비 국민인식 홍보사업‘ 등 247건, 547억 원 ▲건설용역은 ‘소규모 마을하수도 통합건설사업관리용역’ 등 12건, 67억 원이다.
정보화 사업은 80억 원 이상 1건을 제외한 101건이 대기업의 입찰참가자격 제한입찰 또는 중소기업간 경쟁 입찰로서 전체금액의 55.3%인 567억 원 상당을 중소기업이 수주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일반용역은 10억 원 이상 6건을 제외한 241건이 중소기업간 경쟁 입찰 또는 10억 원 미만 사업으로서 전체금액의 81.5%인 446억 원 상당을 중소기업이 수주할 것으로 전망된다.
계약방법별로 살펴보면, ▲정보과학기술 등 지식기반사업인 정보화 사업, 학술연구용역 등 ‘협상에 의한 계약’이 전체금액의 87.8%, 1,439억 원 ▲폐기물처리용역, 청소용역 등 ‘적격심사에 의한 계약‘이 전체금액의 8.0%, 131억 원 ▲소규모 마을하수도 통합건설사업관리용역 등 ‘입찰참가자격사전심사제(Pre-Qualification)’에 의한 계약이 전체 금액의 3.1%, 51억 원 ▲초등학교 교사 신축공사 설계용역 등 ‘설계공모에 의한 계약’이 전체금액의 0.8%, 13억 원 ▲기타 전체 금액의 0.3%, 5억 원으로 진행된다.
지역별 발주량을 보면 ▲대전광역시 소재 본청 351억 원 ▲서울지방청 413억 원 ▲광주지방청 523억 원 등 3개청이 전체 금액의 78.5%를 차지하고 있으며, 기타 부산 등 9개 지방청 352억 원이 각각 집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