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뉴스통신) 여권과 국제운전면허증을 동시에 발급하기 위하여 2015년 3월부터 원주운전면허시험장과 업무협약을 체결 후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다고 원주시가 밝혔다.
시청 민원과를 방문해 여권을 접수하는 민원인에 한하여 국제운전면허증도 동시에 발급 받을 수 있다.
여권용 사진 1매와 수수료(8,500원)를 별도로 내면 된다.
원주시의 여권 발급은 2015년 23,410건으로 일일 평균 92건이며 도내에서 가장 많이 발급하고 있다.
원주시는 여권과 국제운전면허증을 동시에 발급함으로써 민원인이 여러번 방문하는 불편을 해소하는 등 시민중심 맞춤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